kyoh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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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자인 편집툴 - 팔렛기어 리뷰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 입니다.
오랜만에 장비 리뷰를 쓰네요. 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은 미디어 편집 장비인 팔렛 기어 입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리뷰는 영상으로 더 자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팔렛기어는 2014년도에 킥스터터를 통해 공개된 편집 툴 제품 입니다.
처음 킥스타터로 나왔을때 많은 전문 디자이너,작곡가,사진작가,등등 미디어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많은 모금액이 모이게 되면서 정식 출시된 커스툼 편집 장비 입니다.
이전 시중에 나와있던 많은 편집 기기들은 비싸거나 특정적인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개인 또는 일인 제작 편집자들 쪽에서는 구입이 꺼려지는 장비였습니다.
하지만 팔렛 기어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 원하는 부품을 구입하여 자신이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만들수 있는 커스툼 기기이죠.
그렇기에 킥스타터로 나오자 마자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정식 출시를 하게 된 것입니다.
디자인
팔렛기어의 기기는 4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팔렛기어의 두뇌인 팔렛 코어 기기
그리고 3가지의 팔과 다리 역활을 해주는 모듈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다이얼 모듈 입니다.
다이얼 모듈는 동그란 버튼이 있는 기기 인데요. 버튼을 돌리거나 누를수 있는 기기입니다.
두번째로는 슬라이더 모듈 입니다.
길다란 바디에 왼쪽과 오를 쪽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키가 있는 모듈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버튼 모듈 입니다.
옜날 오락실에서 흔이 볼수 있는 버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렛 기어는 두뇌기기인 코어기기를 중심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모듈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자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탈부착은 무척 쉽고 간편합니다.
부착할때에는 기기에 한쪽 면중 데이터를 전송가능한 부분으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기기의 모양이 사각형이기 때문에 사용할때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외형적 장점은 각각의 기기 위 테두리에 led빛이 나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또 이 led빛을 다양한 색으로 지정할수 있어서 버튼들에 설정한 기능을 종류에 마춰 빛의 색으로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팔렛기어의 하드웨어 제질은 알류미늄으로 제작 되었으며 몇달간 사용해본 결과 부서질 염려가 없을 만큼 견고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활용성
팔렛기어가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됬을때 놀라게 한 점은
팔렛기어 제품 하나로 많은 편집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도비의 포토샵,라이트룸,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에프터이펙트,프리미어 프로
그리고 에플의 파이널컷, 또 개인 커스툼으로 키를 저장가능하고, 미디 모드, 조이스틱 모드 까지 있는
환상적인 기기였기 때문이죠.
제가 팔렛기어를 구입한 가장큰 이유는 작업실이 아닌 다양한 환경의 외부 장소에서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빠르고 쉽게 좀더 세밀하고 편리하게 작업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실제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해본 프로그램은 아도비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입니다.
팔렛기어를 통해 데스크탑과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해본 결과 팔렛기어란 제품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만큼 제품의 성능은 감탄할 만큼 좋았고 반응속도도 준수하고 세밀한 편집또한 가능한 놀라운 제품이란걸 느꼈습니다.
사용하는 편집소프트웨어가 레이트룸,포토샵 이 두가지 뿐이여서 다른 소프트웨어에서는 사용을 안해보았지만.
팔렛기어가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에서는 모든 기능과 성능은 같을거라 예상합니다.
제품킷과 가격
현제 팔렛기어는
페키지 킷 로는 3가지, 각각의 기기로도 코어기기를 뺀 3가지,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1가지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3가지 페키지 킷으로
첫번째로는 스타터 킷이 있으며 구성관 제품은 코어기기 하나, 다이얼 하나, 슬라이더 하나, 버튼은 2개로 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시작용 페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199달러입니다.
두번째로는 익스포트 킷 입니다.
구성된 제품은 코어 하나 버튼 둘, 다이얼 셋, 슬라이터 둘로 8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페키지 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299달러입니다.
세번째로는 프로패셔널 킷으로 코어 하나, 버튼 4개, 다이얼 6개, 슬라이더 4개로 총 1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는 전문가용 패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499달러입니다.
참고로 오늘 제가 구입한 제품은 세번째 프로패셔널 킷 입니다.
킷이 아니더라도 3종류의 다른 모듈을 따로 따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구성은 프로페셔널 킷 제품과 같지만 외형적인 제품 제질이 알류미늄이 아닌 나무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899달러 이지만 현제 완판되어 언제 다시 구입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총 정리.
구입하셔도 되는 분들
1 아도비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는 전문직,디자이너,사진사,작곡가 등등 일하시는 관련 업종이 미디어 제작 편집 쪽인 분들
2 디자인,작곡,사진 쪽 공부를 하는 열정있는 학생들중 착한 가격의 편집기기가 필요한 분들
3 작업실에서도 물론 사용가능하지만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미디어 편집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립니다.
구입이 필요없는 분들
1 디자인이 이뻐서 사려는 분들
2 가끔 필요할때만 사진,디자인,음악을 편집하는 분들
3 이미 다른 편집 툴 기기가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구입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팔렛기어
복잡함이 아닌 심플한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킥스타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사람들의 모금액으로 완성된 편집기기.
대기업의 화려한 디자인,많은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집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고 만들어진, 과장되지 않은 기기, 가장 모범적인 편집 기기라 생각합니다.
펠렛기어 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
홈페이지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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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나 상세 가격도 알려주심 더 꿀일듯요
루리웹에서도 보아서 인스타 퐐로 여기서도 보니 반갑
용도가 무궁무진 한듯!
저에게는 신세계였던 작업프로그램이네여ㅎㅎ 아 그리구 인스타그램 팔로우 했어요! 프로필 사진에 여자 그림있구 아이디 끝에는 6595라고 되어있어여!!
좋네요 구매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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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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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디자인을 바꾼 루이지 콜라니 떠나다
<사진=일본 카메라 메이커 캐논 T90 디자인을 탄생시킨 독일 산업디자이너 루이지 콜라니.> 뭔가 부족했다. 1980년대 중반 일본 카메라 메이커 캐논의 T시리즈가 그랬다. 당시 T80은 미놀타α7000에 완패하면서 한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었다. 뭔가 획기적인 제품이 필요했다. 그런 절체절명의 순간에 등장한 것이 전문가용 수동카메라 T90이었다. 종전까지 캐논 카메라 디자인은 사내 작업을 통해 이뤄졌다. 하지만 1986년 탄생한 T90은 그렇지 않았다. 당시 캐논은 외부 인력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산업디자이너 루이지 콜라니(Luigi Colani)와 콜라보를 했다. 콜라니의 독특한 곡선형 디자인을 제품에 접목시킨 것이다. 콜라니는 카메라 손잡이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사용성과 기능의 조작성을 높였다. 이는 불룩한 손잡이가 달린 카메라의 원조가 되었다. T90은 견고하기도 했다. 사진기자들은 이런 T90을 ‘탱크’라고 불렀다. 이렇게 캐논의 디자인을 바꾼 남자 루이지 콜라니가 16일(현지시각)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심한 질병 이외에는 자세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콜라니는 평소 자연을 닮은 곡선을 즐겨 사용했다. 이런 콜라니의 방식을 ‘바이오디자인’이라고 부른다. 뾰족한 모서리를 싫어했던 콜라니는 “나의 디자인 세계는 둥글다”(My world is round)고 강조해 왔다. 그런 그는 2017년 12월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회 겸 간담회도 가졌다. 간담회 도중 돌연 자신을 촬영하던 사진기자를 불러 캐논 카메라를 뺏어들고는 “이게 콜라니 스타일”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자동차 디자이너로 경력을 시작한 콜라니는 산업 디자인으로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자동차, 항공기, 가구, 주방기구, 의류, 안경 등 4000여 점의 작품을 스케치로 남겼다. 콜라니는 생전 “자신의 서랍에 있던 작품 70%가 사라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콜라니의 별세를 전한 매체들은 캐논 디자인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독일 통신사 dpa는 “콜라니가 디자인한 캐논 T90 카메라는 가장 큰 성공 중 하나이며 일본 브랜드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Colani’s design of the Canon T90 camera was one of his biggest successes and strongly influenced the Japanese brand’s designs)고 보도했다. 사진전문 매체 코스모포토는 SLR의 형태를 바꾼 디자이너(designer who changed the shape of the SLR)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1986년 나온 그의 Canon SLR 제품은 카메라 디자인 역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것 중 하나”라고 했다. 이 매체는 “T90의 매끈한 프레임은 다른 캐논 SLR과 EOS 디지털카메라에 영향을 미쳤다”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팔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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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영어 자격증 가이드 (2019 / for 비전공자, 직장인)
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 에 개인 작은 상점 과 쇼핑 쇼윈도 을 달아보자!
오늘은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 에 개인 작은 상점 과 쇼핑 쇼윈도 을 달아보자!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과 도우인에서 판매로 유입될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려 한다. 먼저 ,최근에도 확인하고 있고 꼭 필요한 중국마케팅 이슈를 다시 알아보자! 항상 그래왔지만 변수가 많은 중국마케팅 및 중국SNS 시장 1. 왕홍 의경우      ->왕홍방송을 위해서 라이센스 없는 왕홍MCN 기구나 왕홍 대행사등 업체등은 왕홍방송을 진행하지 못하단는 이야기 가 최근에 또 나오고 있어 당사에서도 확인하였 다. 그러나, 공식화된 내용이 아직없어 계속모니터링 중에 있다. 2. 샤오홍슈의 경우        ->중국내 신규 사용자들은 당분간 중국내 안드로이드 스토어를 통하여 다운 받을수 없게 내렸고, 또한 app 스토어에서 검색이 안되게끔 설정을 하였다. 또한 기존 다운받은사용자 중 업데이트 안하고 笔记(노트)를 배포할수 없게하였다. But, 그러나 2019년 1월 기준으로 유저가 2억을 넘어섰고, 그 유저중 70%가 90년대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샤오홍슈 마케팅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3. 핀둬둬의 경우      ->판매가격 이 저렴하다보니 우리나라 브랜드사나 제조사는 핀둬둬를 활용한 마케팅을 접근을 시도하기를 어려워한다 But,재고소진,유통기한 임박재고를 생각하는 브랜드사나 제조사는 시도해봐도 좋을듯하다. 핀둬둬 기존포스팅 링크: https://blog.naver.com/pkh0817/221635456730 쟈본격적으로 도우인 작은상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抖音小店(도우인 작은상점)정의 :도우인의 달인을 돕기위해 마케팅 할제품을 도우인 내부에서 폐쇄적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가지 않도록 (유입이 전환되지않아도록)하였다. 그렇다면 도우인 작은 상점에 입점하려면 아래와 같은 두가지 방식이 있따 우선 pc로 접속하여 신청한다. https://fxg.jinritemai.com/index.html#/index/home 들어가면 2번째 항목의 抖音账号登入가 뜬다 접속하면 아래와같이 도우인 접속 연락처를 기재하라고한다. 문제는 한국에서는 인증번호가 힘들고 차라리 중국 핸드폰이 있다거나 중국영업집조가 있으신분들이 접속하여 신청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나도 체크해봐야겠지만 아직 까지 도우인대행사라는데 개인상점까지 오픈 하는 기능이 있을런지는…. 말로는 공식대행사라지만 필자가 항상 소통하고 있는 중국로컬측 담당자는 해외 ip가 달라서 공식적인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단, 중국내 법인이 있고 중국인 직원을 이용하여 개통은 가능할것으로 보여 필자또한 중국 법인 에 서 근무하는 동료들에게 확인요청 을 해놓은 상태이다. 또,다른 접근 방식은 우선 반드시 쇼핑윈도를 오픈을 해야한다. 쟈 다시 도우인 쇼핑윈도 橱窗购物车에 대해 우선 알아보자. [도우인 쇼핑윈도 橱窗购物车 의 만족조건] 1.하드한 조건: 1).10,000팬이상 (but, 팬수가 충분하지 않으면 대행사를 통하여 팬수를 허수팬으로 늘리는 방안도 있지만 권장하지않음) 2).배포한 본인 도우인 계정의 영상이 10개 이상이 되어야함 3). 필수 실명인증 이 되어야함 <芝麻认证(알리페이 인증/알리페이 인증이후, 알리페이 에 상단에 기재된 약간의 정보) 와인공 인증 2가지 방식 이 있음) 그정보를 종합적인 평점을 기록함) 2.기타조건 : 기업인증완료,타오바오 상점 및 티몰 상점이 있거나 ,또는 다른 플랫폼의 상점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도우인 쇼핑윈도 橱窗购物车 실명인증후 기재할 내용] (1) 휴대폰 번호; (2) 위챗번호; (3)상품구분(최대 2개까지 기입, 예"의류", "책"등을 기입할 수 있는 경우); (4) 소속기관: 예를 기업일 경우 기업으로 기재 (5) 상점 운영 여부: 상점 링크를 연결하고자 한다면 필수록 링크를 기재해야함 그런데 여기서 체크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본인 브랜드의 상점을 연결할수 있을까요 ? 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티몰의 경우] 1. 임으로 한건도 업계 평균을 밑돌지 않으면서,그외에 4.6평점 이하가 아니어야 한다. 상점은 정상적으로 반년이상 운영되어야 합니다. (의류품목은 묘사품목이 4.7이하가 아니어야한다.) 2. 상점은 7일동안 반품 환불(7天无理由退换)을 유지해야한다. (뷰티계열 제외) [타오바오의 경우] 1.dsr 묘사 는 업계 평균 보다는 높아야 하나, 나머지 2개항목은 4.6이하가 되어서는 안된다. 2.상점 등급이 다이아몬드 1개 이상이 되어야함 3.상점은 반드시 소비자 보험에 가입하여야 하며, 7일동안 반품 환불(7天无理由退换) 유지 해야한다.(뷰티계열 제외) 4.타오바오 상점 내 10개 제품이 있어야함. * 타오바오 상점이든 티몰 상점이든 상점은 반드시 타오바오커를 설정해야 하며 용진(인센티브/리워드)를 설정해야한다. **다음시간에 는 윈지(云集)에 관한 설명으로 여러분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 오겠습니다. 뵐때까지 일교차가로 인하여 감기조심하세요 ~~~
'학습노트' 사용하기
혹시 이런 앱이 없을까 고민하다 만들게 됐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을 종류별로 모아서 사진이나, 글, 녹음, 또는 필요한 기사등 스크랩을 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때 편하게 꺼내서 볼 수 있는... 그러다 스마트메이커라는 앱자료 개발 툴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고 1년여 기간을 거쳐서 앱이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이거다 싶은분들은 플레이스토어에서 '학습노트'검색하셔서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노트설정 주제별로 원하시는 노트를 만들고(+), 삭제(-)하고, 만든노트에 새로운 자료를 입력하고(펜) 검색하여 학습(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노트를 만드실때는 하단의 확인창에 노트명을 입력하고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리고 우상단의 가방모양아이콘을 클릭하면 지금까지 만든 노트의 모든 내용을 사진과 핵심내용 중심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자료 입력모드 앞에서 설정한 노트를 선택하고 펜을 클릭하면 아래 입력모드로 이동합니다. 주제, 녹음, 사진, 핵심내용, 질문, 정답 등을 입력할 수 있는데.. 물론 내용을 모두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핵심내용에는 URL를 입력하여 인터넷 상의 기사등을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빙글의 자료를 카드형태로 스크랩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팁은 핵심내용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기본 URL이 나타납니다. 그 뒤에 나머지 URL를 완성하면 됩니다. 물론 다른 사이트의 URL은 근냥 핵심내용 부분을 지긋이 누르고 복사한 URL를 붙여넣기로 쉽게 스크랩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기사검색을 하면 우하단 점3개를 클릭하면 URL복사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기사의 URL이 자동으로 복사됩니다. 3. 학습모드 원하는 노트를 선택한 후 돋보기를 클릭하거나 또는 상단의 학습지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지정된 노트의 학습모드로 들어갑니다. 화면처럼 주제별로 내용을 클릭할때마다 관련 사진등을 확인할 수 있고, 하단의 학습, 문제, 스크롤의 형태로 모드변경이 가능합니다. (스크롤은 이노트의 모든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3-1. 학습모드 먼저 학습모드입니다. 핵심내용에 URL이 있는 경우는 그 사이트를 열어서 보여줍니다. 그렇지 않고 텍스트로 입력한 경우는 관련 사진과 내용이 확인 가능합니다. 내용 확인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복습수가 +1 됩니다. 3-2 문제 풀이 모드 스크랩이나 핵심내용 정리한 것 중에 꼭 기억해야 될 부분을 문제 형태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모드입니다. 처음 입력모드에서 문제 입력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핵심내용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어서 생각보다 문제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서 문제 풀이를 하면 풀이횟수와 정답률이 반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시험을 보는 학생들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일반인들은 불필요하면 사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녹음 학습 학습내용 입력에서 녹음한 내용을 별도로 모아서 학습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침 차로 출퇴근하실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을 반복재생하여 들어보시면 기억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한번 재생이 완료될때마다 복습수가 증가합니다. 그리고 하단의 핵심내용을 영문으로 번역하여 읽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5. 환경설정에는 비밀번호를 수정하거나, 자료를 백업, 복원 및 초기화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자료가 많아지면 꼭 핅요한 부분일것입니다. 6. 도움말 메뉴의 우상단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체적인 학습노트 활용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 '학습노트'는 처음에는 학생들을 위해서 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사 스크랩 기능이 추가되면서 일반인들도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처럼 정보의 홍수속에서 자신이 필요한 자료를 주제별로 스크랩할 수 있다면 나중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꼭 한번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을 메일로 주시면 스마트폰에 꼭 필수앱으로 거듭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 백업 및 복원하기
DB테이블을 관리하는 자료는 자료의 보관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데이터가 모아지게 되면 더욱 자료 백업의 중요성은 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파일복사와 삭제 등의 업무규칙만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폼이 하나 필요합니다. 자료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버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업무규칙에서 백업버튼을 클릭했을 때, 복구버튼을 클릭했을 때 다음과 같이 코딩하면 됩니다. 백업은 SS폴더에 있는 DB테이블을 한단계 위인 project에 복사합니다. (SS폴더는 프로그램의 첫번째 보여지는 폼파일명입니다. 자동으로 폴더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복원할 때는 백업한 자료를 원래 위치에 복원하게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백업할 때 이름을 달리해도 됩니다. 여러개의 앱을 개발할 때는 같은 이름이 중복될 수 있으므로 이름을 달리하여 복사한 후 복원할 때만 제대로 된 이름으로 해 주면 됩니다. 업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복원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백업된 자료를 복원하시겠습니까?\n백업되지 않은 자료는 복구되지 않습니다.")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 "/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 이와 같이 스마트메이커는 자연어 방식으로 코딩하기 때문이 기존의 코딩사용자에게는 좀 낮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아주 친숙하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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