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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수아레즈 PK트릭의 숨겨진 진실!

새벽에 있었던 바르셀로나 경기에서 메시와 수아레즈가 일명 '크루이프 PK'로 불리는 PK상황 콤비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사실 이 플레이를 보고 반칙이 아니냐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딱 한가지만 지킨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바로 키커가 킥을 하고 난 후, 골을 넣는 선수가 박스 안으로 들어오면 상관이 없습니다. 킥하기 전에 들어와있다면 문제가 되겠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시가 킥을 하고 난 후, 수아레즈가 달려들어오는 모습이 보이죠? 문제가 없는 플레이입니다. 과거 크루이프가 선보여 유명해진 이 PK트릭을 바르셀로나가 다시 보여줬네요 ㅋㅋ

하지만 이 플레이에 숨겨진 사실이 있었으니!

네이마르 曰

"메시의 패스는 원래 내가 넣는거였어!!!"

"메시와 저는 항상 훈련 중에 이런 상황을 연습했었거든요, 그런데 수아레즈가 가까이 있었고 골을 넣은거죠 ㅋㅋ"
"선수들 간의 팀워크는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래서 누가 골을 넣는건 중요치 않습니다. 그냥 경기만 이기면 되요."
그러고보니 어쩐지 네이마르가 후다다닥 공쪽으로 향하는 모습이 보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세레모니할때 뭔가 수아레즈한테 '그거 내거였다고!!'라고 말하는거 같은 ㅋㅋㅋ
사실 이 플레이는 사전에 약속된 플레이가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ㅋㅋ
루쵸 감독도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민망한듯 다시 앉는ㅋㅋㅋㅋ

선수들도 다 몰랐던 모양입니다 ㅋㅋㅋ

이니에스타 曰
"저도 메시나 네이마르가 얘기하는거만 들어봤지 직접 연습하는건 못봤습니다. 아마 네이마르거였는데 수아레즈가 더 빨랐던거 같아요 ㅋㅋ"
호르디 알바 曰
"완벽한 PK였어요. 메시나 수아레즈가 서로 이야기하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항상 이런걸 시도하죠."
여튼 MSN 정말 매경기 기록 갱신에 역대급 장면도 함께 갱신하고 있군요 ㅋㅋㅋ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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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아레즈 저 욕심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wer7769 근데 메시가 좀 앞쪽으로 준거같아요 ㅋㅋㅋ 네이마르가 받았으면 걸렸을지도 모르죠 ㅎㅎㅎ
갠적으로 레알 마드리드 팬이지만 훈훈한 MSN.
@kwo61513 네 앙리-피레스가 했는데 실패했죠ㅋㅋ
메시 차기전에 아크서클 진입한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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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시달렸던 박지성
나를 때린 수많은 선배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얻어맞는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저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선배의 몽둥이 세례를 견디어야 한다는 것, 축구를 하기 위해서는 부당한 폭력을 묵묵히 참아내야 하는 상황이 나를 힘들게 했다. 잘못해서 맞는 것이라면 100대라도 기분 좋게 맞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제는 저 선배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이 선배가 감독한테 야단맞았기 떄문에 밤마다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하는 것은 참기 힘든 일이었다. 학창시절 셀 수 없을 정도로 선배들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나는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후배들을 때리지 않겠다" 그리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최고참 선배가 되었을때도 나는 후배들에게 손을 댄 적이 없었다. 후배들에게 진정 권위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 실력으로 승부하기바란다. 실력과 인품이 뛰어난 선배에게는 자연스럽게 권위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동안 내가 뛰어난 선배들을 직접 겪으며 얻은 교훈이기도 하다. 어렸을적 어머니 심부름으러 오천원짜리 지폐를 들고 밖에 나섰다 잃어버렸던 날, 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맞았습니다. 고작 한 대 맞은 것이라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도 어머니는 그날 이후 며칠간 내게 무척 미안해했습니다. 축구부 합숙을 시작하면서 정말 정기적으로 매일 구타를 당하던 나를 보셨다면 아마도 까무라치셨겠죠. 박지성 어머니가 박지성에게 보낸 편지中 학창시절 멍이 시퍼렇게 들도록 맞고 들어와 혹시나 엄마 눈에 눈물이 맺힐까봐 친구하고 부딫혀서 그렇게 되었다며 겸연쩍게 씩 웃던 속 깊은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아버지 자서전 中 지성이가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대 그 중학교 축구부에서 며칠 훈련에 참석했다가 심하게 몸살을 앓았다. 분명 학교에서 무슨일이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추궁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여기저기 멍자국이 많아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도 신경쓰지 말라고만 했다. 나중에서야 이유를 말하길 "아빠, 내가 단체 훈련 끝나고 따로 개인 훈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선배들이 왜 너만 따로 훈련을 하느냐, 다른 선수들은 쉬고 있는데, 왜 유독 너만 튀는 행동을 하느냐면서 때리더라고요" 그후 박지성은 원래 가려던 중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중학교로감 아버지 자서전 中 "아빠, 전 절대 수원공고엔 가지 않을거에요. 3년 동안 화성에서 생활 하면서 다시는 수원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지금 수원공고에는 절 괴롭혔던 사람들이 모두 뛰고 있단 말이에요" 수원공고 1학년 축구부 동기들도 지성이를 싫어했으니, 지성이의 마음고생이 어떠했으리란 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수원공고에 다닐 당시 선배의 구타에 못이겨 몇몇 선수들끼리 팀에서 도망을 치기로 계획을 짰다. 당연히 박지성도 그 멤버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중 디데이 며칠을 앞두고 훈련 후 선배의 구타에 박지성의 팔이 부러졌다. 어쩔 수 없이 박지성은 합숙소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부상으로 인해 축구부 숙소 이탈 약속을 지킬수 없게 되었다. 수원공고 시절 지성이가 훈련을 마치고 집에왔는데, 방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났다. 무슨일인가 싶어서 방문을 열어봤더나 인기척 소리에 후다닥 이불을 덮고 엎드려 있는 지성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왜그래? 어디 아픈거야?" "아니. 그게 아니고요. 그냥 좀 힘들어서.. 별일 아니에요"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싶어 이불을 들쳤더니 세상에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린 부분에 뻘겋게 피멍이 들어있었다. 지성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확인하자, 온통 씨뻘건 멍투성이였다. 운동하는 선수들이라면 훈련 외에 구타와 체벌은 덤으로 따라다니는 부분이라 나 역시 알면서도 웬만해선 눈감고 못 본척 넘기기 일수였다. 그러나 그때 내가 직접 목격한 모습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다. 당장 학교로 달려가서 지성이를 때린 사람을 붙잡고 마구 혼을 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때부터일까, 지성이가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간 선배들 등쌀에, 또한 줄서기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의  사심에 의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주저 앉을 것만 같았다. 가끔 지성이는 이런말을 한다 "만약 내가 맞지 않고 축구를 배웠다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박지성 축구센터를 세운 이유도 이때문이다. 더이상 아이들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배우기 보다는 더 나은 환경속에서 축구를 자유로이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박지성 축구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을 차고 달리면서 희망도 함께 꿈꾸길 바란다. 차범근이 박지성 국가대표 은퇴 발표를 하고 난뒤 쓴글.. "지성이가 은퇴를 합니다. 아니 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는 모양입니다. 무릎을 너무 많이 쓴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것도 무리하게 어려서 부터.. 지난핸가. 지성이가 어딘가에서 스피치를 하면서 우리나라 처럼 맞으면서 축구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을 터인데 유독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우리가 그토록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던 최고의  선수를 30살에 은퇴시키는 안타까움 앞에서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유 유소년 대회도 열고 자선경기도 열어서 열악한 환경에서 축구하는 애들한테 다 기부하던데 자기가 맞으면서 축구를 했던 시절이 끔찍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지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처럼 축구를 안 하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 큰거 같습니다.. 예체능계의 똥군기는 진짜 언제쯤 없어질까요
현지 유명 언론들이 바라본 이.승.우
Seung-Woo Lee, Asia's Messi 바르셀로나는 이승우와 계약할 때, 그들이 한국과 아시아의 미래를 대표할 선수를 갖게 될 것임을 알았다. 라 마시아에서 타고난 재능을 가다듬은 이승우는 비디오 게임 캐릭터처럼 움직인다. 이 유망주의 플레이는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펍에서 이 엄청난 유망주의 멋진 플레이에 대한 소문을 듣고 훈련장과 경기장을 찾아 그의 플레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승우와 메시를 비교하는 것은 단순히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유소년 시절 메시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드리블, 믿을 수 없는 원더골,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창조적인 능력 등이 지금의 이승우에게서 그대로 보인다. 이승우와 메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승우가 오른발잡이라는 점이다. 그 점을 제외하면, 둘은 동급의 스피드, 드리블, 득점 감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명단에 오른 것만 봐도 이승우의 재능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발재간도 매우 뛰어나지만, 경기를 보는 능력도 대단하다. 그는 언제 슈팅을 해야할 지, 언제 패스를 해야할 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그 나이대에 그런 수준의 이해도를 가진 선수는 매우 희귀하다. 출처 Marca "모두들 그를 라마시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라고 한다" "미드필더의 마인드를 가진 공격수라고 칭해진다" "어린 선수한테 얘기할 수 있는 가장 악질의 말이 '메시의 후계자'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승우를 그렇게 부를 것이다" "그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을 고려해봤을때 1군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메시가 될진 모르겠지만" 출처 블리처리포트 기옘 발라그 기자 새벽에 유스 챔피언스 리그가 있었죠. 이승우 선수와 백승호 선수가 선발 출장했는데 이승우 선수가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넘나 보기 좋은것 이미 바르셀로나 고유 스킬인 팬텀 드리블 장착한 이승우 ㅋㅋ 이승우의 장점은 스피드, 드리블도 좋지만 패스길도 잘 본다는 것 이게 아마 이승우 선수에게 큰 자산이 될거에요
왜 푸욜은 은퇴식을 받아 마땅한가!
이 글은 지난 10월 7일 제 컬렉션인 축잘알의 한 수, 빙들러들이 뽑아보자! #11 전설의 레전드 (https://www.vingle.net/posts/1107509)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카를레스 푸욜과 지지자들을 위해 바칩니다ㅋㅋㅋ (결과 - 푸욜 7표, 제라드 6표, 토티 5표, 자네티 4표, 라울 1표) 푸욜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그의 뛰어난 수비실력도 있지만 변함없는 인성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승부는 이미 5:0으로 기울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티아고와 다니 알베스가 한껏 흥에 취해 춤추는 세레모니를 합니다. 이때 주장 푸욜이 달려와 이들을 제지시킵니다. 이기고 있는 팀이나 제 3자에게는 재밌는 장면일지 모르지만 지고 있는 팀이나 팬들에게 이러한 세레모니는 모욕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그들의 행동을 자제시키는 푸욜의 모습. 누구나 존중할 수 밖에 없는 레전드의 모습이겠죠. 퇴장 판정을 받은 상대 선수를 위로하는 과정에서 푸욜이 뺨을 맞습니다. 어느 누구든 이러한 상황에선 분노가 치밀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푸욜은 달랐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있던 호나우딩요가 달려와 항의하지만 이를 막아서는 것은 오히려 피해자 푸욜이었습니다. 그의 인성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가장 유명한 장면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ㅋㅋ 피케 정줄잡아주는 푸욜로 유명한 움짤입니다. 엘클라시코 더비 당시 경기장으로 들어온 이물질을 심판에게 제보하는 피케 ㅋㅋㅋ 하지만 푸욜은 오히려 피케에게 "그 딴거 신경쓰지말고 케디라나 막어!!" 라고 하는거 같네요 ㅋㅋ 경기에 집중하고 프로패셔널 한 푸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절로 키보드로 이런 글을 쓰게 되네요 R E S P E C T 바르셀로나에서 은퇴하는 푸욜에게 영상을 만들어줬네요.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코칭스텝, 과거 함께 뛰었던 선수들 까지 푸욜에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왜 푸욜에게 은퇴식을 열어줘야 하는지 알게 하네요! @dlwo3466 @lsh5324s @a01094501489 @jong99 @rocking @damianji @s01024789907 푸욜을 선택하신 감독님들을 위해 바칩니다 ㅋㅋㅋ
어제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호날두 행동
어제 있었던 마드리드 더비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최근 부진을 거듭했던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역시 메날두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는 격언을 팬들에게 다시 한 번 더 상기시켜줬습니다. 호날두는 이날 좀처럼 볼 수 없는 모습을 2가지나 보여줬습니다. 첫번째는 호우가 아닌 호오.. 세레모니였고 다른 하나는 양보였습니다. 후반전 1: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호날두가 사비치의 태클에 걸려 패널티 박스에서 넘어집니다. 호날두에게 PK는 훌륭한 스탯 제조원 중 하나입니다. 본인이 얻어냈으니 눈치볼 것도 없을텐데 호날두가 갑자기 누군가에게 좀처럼 보기 힘든 행동을 합니다. '네가 찰래?' 그렇습니다. 호날두가 PK를 양보하려고 한것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작은형 가레스 베일이었습니다. 과거에도 1번 정도는 PK 양보를 했던 적이 있긴 했는데 스타성에 영웅성까지 갖춘 호날두가 이토록 중요한 경기에서 추가골 기회를 다른 선수에게 양보한다는건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오히려 정말 중요한 마드리드 더비였기 때문에 팀을 위해 양보를 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최근 PK 성공률에 난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일까요. 이유야 어쨋든 호날두는 훌륭하게 골키퍼를 속이며 PK를 성공시켰습니다. 차기 전에 계속 입벌리고 멍때리고 있길래 불안했는데 완벽히 성공시키더군요 ㅋㅋ 그리고 골 세레모니 컬렉션 하나 더 추가 ㅋㅋㅋ 아마 FIFA17에 곧 추가될 수도 ㅋㅋㅋㅋㅋ 우리형 양보 칭찬해~~
호날두가 더이상 폭발적인 드리블을 못하는 이유
호날두를 이정도의 슈퍼스타급으로 만들어줄 수 있었던건 그의 화려한 외모보단 화려한 드리블 스킬이었습니다. 과거의 호날두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로 축구팬들을 열광케했죠. 하지만 그도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신체능력의 하락이 보이기 시작했고 요즘엔 이런 스피드를 쉽사리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사실 나이 말고도 호날두가 이런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여주지 못하는데 한몫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 포르투갈 대표팀 팀닥터에 의하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호날두의 무릎상태는 최악, 그는 애초에 챔피언스결승전부터 뛰지 말았어야 했어." "그가 고통을 느끼는 곳은 과거 호나우도와 카카가 겪었던 무릎, 그의 무리한 경기출전 욕심이 더욱 무릎을 상하게 했고 나를 제외한 모든 닥터들이 그를 만류했지만 결국 그는 대회참여를 강행했고 탈락을 경험했지." "난 그 이후로 그가 더이상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그는 발롱도르와 유로우승을 거뒀지." "그는 축구선수이기전에 인간의몸을 가장 잘 활용하는 선수야 그는 결승전에서 같은 무릎을 또 부상 당했고 그것은 최악이였지. 하지만 그는 고작 2개월에 회복하고 다시 경기출전을 감행하고 골도 넣고 있어 놀라운 일이지 " 출처 - 포르투갈 스포츠잡지 o jo go (오 조고) 번역 - 로스블랑코스인[펌] 레알마드리드코리아 로스블랑코스인님 모든 월드클래스이자 정점에 도달했던 선수들이 그렇듯 호날두 역시 높은 수준의 승부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은 종종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몸을 혹사시켜 커리어를 망가뜨리곤 했죠. 토레스가 이와 아주 유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극적으로 월드컵으로 이끈 호날두지만 브라질 월드컵에서 그는 그다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죠. 심각한 부상을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팀닥터들의 만류에도 호날두는 뛰었고 전문가들은 이제 호날두의 커리어는 내리막길로 향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날두의 무릎은 유로 2016에서 또 다시 말썽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과거 호나우도나 카카가 어떻게 커리어 내리막길을 맞이했는지 가늠해본다면 호날두가 더이상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 것이란건 불을 보듯 뻔합니다. 하지만 호날두는 오히려 2016년 챔스 우승과 유로 2016 제패 그리고 4번째 발롱도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렸습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스타일을 변화시켰습니다. 때로는 피니쉬에 집중하며 어마어마한 득점력을 보여줬고 최근에는 맨유시절로 회귀한 듯한 플레이로 동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에게 이번 시즌 초반 호날두는 무수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호날두의 폼은 끔찍했습니다. 그 이유를 우린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터진 무릎부상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이 절반쯤 흐른 지금 호날두는 다른 모습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경기 덜치른 현재 승점 1점차로 여전히 바르셀로나에 앞서 있고 호날두는 이번 시즌 모든 경기 통틀어 36경기 24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
페르난도 토레스의 목숨을 살린 선수들
오늘 아침은 축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날 중 하나가 될 뻔한 날이었습니다. 후반전 84분경 토레스와 베르간티뇨스가 헤딩 경합을 하던 중 토레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단순 기절을 넘어 토레스는 정말 죽을 뻔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혀가 말려들어가 기도를 막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토레스의 상태를 빠르게 알아본 선수들이 있었고 비극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선수들이 조금만 늦게라도 상황을 캐치했다면 우린 다시는 그라운드 위에서 토레스를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토레스가 쓰러지자마자 주심에게 항의하다 곧바로 상황을 눈치챈 선수가 있습니다. 이 선수는 곧바로 토레스를 제대로 눕히고 토레스의 얼굴을 봅니다. 그리고 재빠르게 합류한 다른 선수들과 함께 곧 바로 토레스의 입을 벌려 말려들어가는 혓바닥을 필사적으로 잡아 뺍니다. 만약 이 순간을 그대로 방치했다면 일시적으로 산소 공급이 끊긴 토레스는 뇌손상을 입게 됐을겁니다. 다시는 그라운드 위에서 용맹하게 뛰어다니는 토레스를 보지 못했을 겁니다. 토레스의 상태를 가장 빠르게 인식하고 달려든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른쪽 풀백 브르살리코였고 그를 도와 응급조치에 빠르게 합류한 선수들은 가비와 호세 히메네즈였습니다. 토레스의 사고 이 후 언론 보도에서도 브르살리코와 가비의 재빠른 응급처치는 퍼펙트했으며 토레스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가비가 말려들어가는 토레스의 혓바닥을 잡았고 팀닥터들이 바로 투입됐다고 합니다. 당시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는 응급처치에 나섰던 히메네즈의 반응으로 알 수 있습니다. 히메네즈는 시종일관 안절부절한 모습이었고 경기가 재개된 이 후에도 멘붕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페르난도 토레스는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된 뒤 의식을 되찾았고 걱정하고 있는 팬들에게 바로 트윗을 남겼습니다. "저를 걱정해주셨던 모든 분들의 메시지, 격려에 감사합니다.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빠른 시일 안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랍니다!" 바로 트윗까지 남길 정도면 확실히 응급조치를 빨리해서인지 뇌손상은 거의 없는 모양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ㅠㅜㅜㅜ
'리오넬 메시'하면 생각나는 골 TOP5
안녕하세요~지난주 '호나우지뉴 TOP5 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준호 에디터입니다^^ 많은 분들이 호나우지뉴의 멋진 골을 보고 현존 최고의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와 비교하시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메시하면 생각나는 골 TOP5!! 먼저 19살 시절 기록했던 '마라도나 재림' 골 장면입니다~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 전반 29분, 하프라인부터 골키퍼까지 5명을 제치고 넣은 슈퍼골 장면입니다! 이 골은 1986년, 국가대표 선배인 마라도나가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넣은 골과 아주 유사해 전 세계 스포츠 뉴스를 도배했죠! 드리블 위치랑 수비수들을 제치는 장면이 너무 똑같아 소름이 돋을 지경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nXzXsdZJ5AQ) 이날 2골을 몰아친 메시 덕분에 바르셀로나는 헤타페에 5-2 완승을 거둡니다! 축구 황제의 시작을 알리는 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07.4.18 두 번째 골은 '아스날 킬러'답게 챔피언스리그에서 나온 멋진 골 장면입니다. 10/11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스날에 1-2 역전패로 탈락 위기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2차전 누 캄프 홈 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끝낼 위기의 상황에 처합니다. 전반전이 끝나가던 그 순간! 기가막힌 침투로 오프사이드를 깬 메시는 이니에스타의 패스를 받아 슈체스니 골키퍼의 키를 넘기고 빈 골문에 골을 넣죠! 후반 26분에는 연장의 기운이 돌던 상황에서 두 번째 골까지 넣으며 팀을 8강에 진출시킵니다! 결국 이 시즌에 바르셀로나는 맨유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죠! 2011.3.9 세 번째 골은 같은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기록한 환상골입니다! 부스케츠의 인생 어시스트로 알려진 골이기도 하죠~ 1차전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불리한 상황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2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면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탈락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후반 31분, 메시가 아펠라이의 패스를 받아 1-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으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다급해집니다! 이때 메시가 후반 42분, 다급한 레알 마드리드를 침몰시키는 쐐기골을 작렬합니다! 하프라인 근처에서 부스케트의 패스를 받은 메시는 수비수 5명을 제치고 골을 기록합니다! 아직도 메시의 엘 클라시코 최고의 골로 회자되고 있죠! 라모스는 호나우지뉴 TOP5 골에 이어 여기서도 등장하네요~2011.4.28 네 번째 장면 역시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입니다~ 이렇게 보니 메시는 중요한 경기에서 멋진 골들을 많이 넣었네요~ 바르샤는 후반 32분, 알베스의 패스를 받아 메시가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 나갑니다. 그리고 선제골을 넣은지 3분이 안된 시간에 메시가 환상골을 터뜨립니다! 라키티치의 패스를 받은 상황에서 보아텡을 넘어뜨리고 노이어의 키를 넘겨버리죠~ 세계 최고의 수비수인 보아텡이 중심을 잃을 정도로 완벽한 드리블이었습니다! 호나우지뉴와 다른 스타일이지만, 간결한 터치로 상대를 아주 농락해 버렸네요! 결국 3-0 완승으로 결승에 올랐고 유벤투스를 3-1로 대파하며 이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성공합니다! 2015.5.7 마지막 골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메시의 커리어 최고의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축구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첫 번째 헤타페전 골은 스피드가 붙은 상황에서 수비수들이 막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이번 빌바오전 골은 구석에서 수비수 세 명이 동시에 붙었지만, 이를 무력화 시킨 최고의 기술이었습니다~ 보아텡을 쓰러뜨리고 24일 뒤 열린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메시는 빌바오의 거친 수비 때문에 고전합니다ㅠㅠ 하지만, 전반 20분 의욕적인 빌바오 수비 4명을 바보로 만들며 멋진 선제골을 기록합니다! 이후 빌바오 수비는 급격히 무너졌고 바르셀로나는 3-1 승리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죠~이 시즌 바르셀로나는 트레블에 달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냅니다! 2015.5.31 재밌게 읽으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추신수 학폭 가해자 옹호 발언 논란 , 화난 네티즌 과거 추신수 음주운전 체포 영상 올려
추신수 선수가 과거 학폭 가해로 인해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3년 박탈당한 안우진 투수의 과거 학폭 가해 사건을 옹호 하는 발언을 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과거 안우진 선수는 학교 폭력 가해 사건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 당하는 징계를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소속 안우진 선수 1999년생 , 강남초-이수중-휘문고 출신) ( 추신수, 출처 달려라라디오 ) 추신수 선수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추신수 "안우진 학폭 가해 사건 ,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나라" 일각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선택하는것은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황당무계한 발언에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그 후 추신수는 라디오에서 안우진이 학교폭력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당하자 추신수 " 선배들이 나서서 안우진을 도왔어야 했다" 라는 발언을 추가로 하며 팬들에게 더 큰 논쟁의 여지를 불러왔다. 화가난 야구팬들은 추신수 선수의 과거 음주 운전 체포 영상을 커뮤니티에 퍼트리고 있다. 2011년 당시 5월2일 미국 현지서 추신수 선수는 음주 운전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당시 현지 경찰에서 제공한 영상에서 음주 상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차를 갓길에 주차 후 차선위를 걷는 모습이였다. 결국 추신수 선수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했다는 의견도 있다. 2009년 당시 추신수 선수는 MBC 스페셜에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개 했다. 냉장고 포스트잇에서는 아내의 편지가 적혀있었다 "술먹고 운전 하지 마시구요 !!" 당시 2009년 영상이였기에 2011년 현행범으로 체포된 추신수 선수는 네티즌들에게 음주 운전으로 많은 몰매를 맞았다. 인터넷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하는것이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생각 없는 발언에 작심 비판하고 있다. 출처 jpn 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