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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예상하는 우승팀은 어느 팀?

컬렉팅포유에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를 아래의 빙글과 페이스북 그리고 컬렉팅포유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81명이 응모했고, 그 중 59명이 뮌헨의 우승을 예상했고, 22명이 도르트문트의 우승을 예상하였습니다. 5월24일 자정까지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푸짐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빙글 : http://www.vingle.net/posts/135233?s=fb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anini.korea 컬렉팅포유 : http://collecting4u.net/front/php/b/board_list.php?board_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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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2:1승
바이에른뮌헨 3:0
뮌헨2대1승리
뮌헨4대3승리
바이에른뮌헨 3대 1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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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정?? 이제는 AC 밀란 유치원이다!
AC밀란은 며칠전 이탈리아 슈퍼컵 유벤투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따냈습니다. AC 밀란은 이번 시즌 유벤투스와 맞붙은 2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는데요. 이에 모자라 리그에서도 1경기를 덜 치뤘음에도 5위에 마크돼있습니다. 최근 AC 밀란의 부진했던 행보를 떠올린다면 아주 의외의 모습이죠? 이번 시즌 AC 밀란이 기대에 비해 '호성적'을 거두고 있는 데는 어린 유망주 자원들의 활약이 매우 큽니다. 사실 AC 밀란은 유망주와는 거리가 먼 팀이었습니다. 베테랑 선수가 즐비했으며 한 물간 선수들을 수집하며 노인정이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죠. 위에 사진 처럼 2008년, 디씨인사이드의 해외 축구 갤러리에서 괜히 저런 개그(??)가 나온 게 아니죠. 하지만 AC 밀란은 이제 노인정과는 거리가 먼 팀이 됐습니다. 유럽 5대 리그 클럽 중 평균 연령이 12위일 정도로 젊은 클럽으로 변모하는 데 성공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AC 밀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유망주 네 명을 집중 조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즌 혜성같이 등장하여 AC 밀란의 주전 수문장이 된 '돈나룸마'. 그의 이름은 이제 대부분의 축구 팬들에게 낯설지 않을텐데요. 돈나룸마는 이번 시즌 평균 평점 6.47(가제타 기준)으로 10경기 이상 출전 한 선수중 7위에 랭크돼있습니다. 돈나룸마는 매경기 한번씩은 경이적인 세이브를 보여주는데요. 과연 '부폰'의 후계자로 낙점 된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2의 네스타라고 불리고 있는 '로마뇰리'. 로마뇰리는 AC 밀란의 작품은 아닙니다. 로마뇰리는 로마 유소년 팀 출신이며, AC 밀란이 지난 시즌 여름 야심차게 2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데리고 온 선수입니다. 일각에서는 이제 갓 20살 된 선수에게 저 정도 규모의 이적료를 AC 밀란이 쏟아 붓느냐하고 말도 많았지만, 2014/15시즌 삼프도리아에서의 활약을 지켜 본 세리에 팬들은 그의 이적료를 수긍하는 분위기였죠. 실제로 로마뇰리는 그 이적료의 값어치를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수비적인 안정감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발밑과 수준급의 빌드업 능력으로 공격 전개에서도 큰 기여를 하고 있죠. 앞선 두 선수에 비하면 '칼라브리아'의 존재감은 다소 미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칼라브리아의 잠재 능력은 앞으로의 AC 밀란 측면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죠. 이번 시즌 초반, 선발로 꾸준히 출전 하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 했는데요. 안정감 부분만 더 다듬어 진다면 기존의 주전인 아바테를 위협 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쉽게도 최근 두달간 발목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몬톨리보가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6개월간 결장하게 됐으나, AC 밀란은 의외로 자신감에 차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바로 '로카텔리'의 존재 덕분이었는데요. 로카텔리는 신체적으로나, 기술적인 세밀함과 수비적인 안정감 등등 전체적으로 1%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998년생의 나이를 감안한다면 그는 분명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카텔리는 사수올로전 경기 막판에 터진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고 유벤투스를 침몰 시키는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영웅 기질을 뽐내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에 카카가 유독 기뻐한 이유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이 발표된 이 후 역대 수상자들에게 소감을 물어보는 중 벌써 10년이라니... 그 10년동안 메날두가 다 해먹음... 메날두 수상할때마다 기분 좋다는 카카 그냥 예의상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카카가 좋아하는 이유는 따로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이득 본 카카 아시다시피 카카는 메날두 집권 시기가 오기전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마지막 수상자입니다. 그 후로 10년 동안 호날두와 메시가 번갈아가며 발롱도르를 독식했죠. 항상 메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이 확정됐을때 마다 잊지 않고 회자되는게 바로 카카의 존재감이었습니다 ㅋㅋㅋ 신계 두명이 발롱도르 독식하는 현재 바로 직전 발롱도르 수상자인 카카의 위상 또한 덩달아 높아졌습니다 ㅋㅋㅋㅋ 실제로 당시 카카의 위상은 어마무시했습니다. 부상만 아니었어도 카카의 모든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이번 발롱도르는 좀 특별한 연출을 사용했습니다. 바로 에펠탑을 이용했는데요. 화려하긴 했찌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바로 줌업 땡길때 뒤돌아 있던 호날두의 모습입니다... 누가봐도 호날두 뒷통수잖아!!!!!!!!!!!!!!!!!!!!!!사실 뒷통수 식별되는 시점부터 호날두인줄 팬들은 알았을겁니다 ㅋㅋㅋㅋ 뭐 그래도 에펠탑에서 수상을 하는게 나름 신선하긴 합니다 ㅋㅋㅋ 이로써 호날두와 메시의 발롱도르 스코어는 5:5 동점이 됐습니다. 참 호날두다 대단합니다. 1:4였던 트로피 갯수를 몇년만에 5:5로 다시 맞춰놓다니 정말 우린 행복한 세대인거 같아요
현지에서 찬양받고 있는 메시의 행동
역씌 메씨다 어제있었던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2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가 3:0 대승을 거뒀습니다. 메시의 축구를 10년 넘게 보고 있는 축구팬들에겐 이제 멀티골은 시시한 일입니다. 현지에서는 메시의 2골보다 다른 장면에 더욱 주목했습니다. 2:0으로 앞서고 있었던 후반전 리오넬 메시가 중앙을 돌파하다 넘어집니다. 사실 워낙 드리블 상황에서 견제를 많이 받는 메시이기에 으레 넘어갈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자세히 보면 메시가 심판에게 뭔가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파울을 불어주지 않는 심판에게 항의의 뜻을 나타내는 모습으로 비출 수 있지만 메시의 경우는 조금 달랐습니다. 제스처 후 바로 일어나서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즉, 자신이 넘어졌지만 이건 파울이 아니다 라는 것을 주심에게 어필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현지에서는 '메시의 페어플레이'에 주목하는 언론 보도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중계진의 경우 이 장면만 보고 리오넬 메시가 주심에게 항의한 것이라고 해설했는데 이 단편적인 장면말고 위처럼 실제 풀경기를 보면 메시의 진짜 의도가 뭔지 보입니다. 보면 메시가 다이빙한 것처럼 보이는데 이를 바로 심판에게 자진 납세하는 용기가 보기 좋아보입니다.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3편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LA 갤럭시로 이적을 하게 되어요. 브로크백마드리드 친구인 카시야스는 베컴의 이적 소식을 듣고 제대로 삐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카시야스가 은퇴할 때 쯤엔 미국 리그에서 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며 자기도 미국 가고싶어 했음. 마성의 베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으로 이적 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우리 브룩이는 근심걱정 뿐이에요. 동생들이 태어나서 기쁘지만 저는 이제 찬밥이거든요. 아빠가 예전엔 저만 좋아해줬었는데 이제는 동생들만 챙겨요. 인생은 원래 이런건가요? 브룩아 옛다~ 니 선물이다. 베컴은 뭔가 눈치를 챘는지 첫째 아들 브룩이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1억짜리 포르쉐 장난감을 선물합니다. 우왕 아빠 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베컴은 자동차를 굉장히 좋아해서 차고에 자동차들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심지어 차가 너무 많아서 포르쉐에서 스포츠카를 선물하겠다고 하는데도 거절한 쾌남임.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던 이들에게 또다른 시련이 닥쳐와요. 경기 중에 무리를 했던지 아킬레스건이 찢어지는 바람에 베컴이 그렇게 그리던 남아공 월드컵 출전이 무산이 되어버린거에요. 흐엉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었던터라 상실감이 컸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영국 국가대표 측에서 베컴에게 코치직을 제안해서 코치 자격으로 남아공 월드컵에 참여를 하게 되었답니다:-) 수트빨 대박이지 않나요? 주름이 저렇게 멋있을 수 있다니ㅠㅠㅠㅠㅠ 그리고 남아공 월드컵 그 이후... 드디어.. 빅토리아가 임신을 합니다!!!!!!!!!!!!! 우와오아아아아앙 우왕아앙 드디어 끝난다!!!!!!!!!!!!!!!!!! 임신 2개월 후 빅토리아 뱃속의 아이가 딸로 확정이 되자 전 세계가 난리 부르스 쉬먀 세계에서 잘생겼다고 열 손가락에 꼽히고 축구 잘하기로도 손에 꼽히는 남자가 아빠고 엄마는 영국을 휩쓸었던 가수에 잘생긴 오빠들이 셋이라니.. 하퍼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관순언니 행복하소서. 로미오는 저스틴 비버의 팬인데 자기 동생의 이름을 비버라고 지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망언을.. 동생 인생 망치고 싶어서 그러니? 응? 저 판넬도 비버의 팬인 로미오의 것이에요. 저런 판넬을 자체제작 할 정도의 열정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너의 팬심을 무시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비버보다 베컴이 나이는 훨씬 많지만 몇 갑절은 더 잘생기지 않았나요? 원래 예정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이지만 날짜가 조금 늦어져서 2011년 7월 11일! 드디어 베컴가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막내 딸,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요. 공주의 탄생에 가족 모두 하퍼 앓이에 빠집니다. 동생 팔에 기대서 애교 부리는 크루즈 좀 보세요ㅠㅠㅠㅠㅠ 꿈에서나 그리던 오빠들의 모습이 현실로... 하퍼가 태어나고 오빠들 셋이서 서로서로 자기들이 돌보겠다고 싸운다네요.빅여사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쉬먀ㅠㅠㅠㅠㅠ 하퍼에게 세계적으로 관심이 쏠려있다보니 파파라치들도 예전보다 배로 베컴 가족에게 들러붙어요. 로미오가 어렸을 적 파파라치 때문에 간질도 걸린 상태라 가족 모두가 하퍼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답니다. 파파라치가 너무 들이대다보니 빅여사가 걸어가지 않고 뒤돌아서죠. 그 뒤로 브룩이가 파파라치를 한 대 칠 것 처럼 째려보고 했답니다. 머..멋진 오빠다.. 베컴은 하퍼의 탄생으로 전형적인 딸바보가 됩니다. 태어나보니 아빠가 베컴이면 어떤 기분일까요? 이 언니는 마냥 부럽다 하퍼야.. 오빠들 운동회에 따라간 하퍼인데 점점 더 예뻐지고 있어요! 아웅 귀여워요>_< 파파라치 사진에서는 무표정이라 굉장히 무서워보이지만 사실 동영상으로 보면 빅여사 목소리도 귀엽고 아이들에게도 엄청 상냥한 엄마랍니다. 운동회에 와서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같이 달리기도 하는 평범한 엄마에요. 우리 하퍼도 신이나서 달리기 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은 하퍼가 태어남으로해서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꿈 같다고 해요. 나도 하퍼가 태어나서 행복합니다. 드디어 이야기가 끝이 날 수 있으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이렇게 긴 거 안할테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분 영원히 행복하소서 ---<--<{@ 1탄 : http://www.vingle.net/posts/796288 2탄 : http://www.vingle.net/posts/798089 3탄 : http://www.vingle.net/posts/800872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어제 경기중 이기는 와중에 코스타가 빡친 이유
어제 첼시가 레스터를 3:0으로 꺾은 경기에서 후반 중반 디에고 코스타의 이상징후가 포착됐습니다(또..?) 분명 스코어도 2:0으로 이기고 있는데다가 코스타는 1골까지 넣었던 상황인데 콘테 감독에게 강하게 불만을 표출합니다. 사실 이 안에는 굉장히 웃픈 정황이 있습니다. 경기 후 이 상황에 대해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만약 경기가 끝날 때까지 디에고 코스타가 뛸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코스타는 이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팀에게 있어서 코스타는 훌륭한 개성을 가진 선수 입니다. 만약 모든 경기에서 그가 끝까지 뛸 수 있다면 그렇게 할거에요." "우리가 오늘 위험을 안고 경기에 뛰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만약 코스타가 이번 경기에서 옐로 카드를 받았다면 다음 맨유 경기에는 결장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나에게 있어 다른 경기보다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습니다." 출처 http://metro.co.uk/2016/10/15/chelsea-manager-antonio-conte-explains-why-he-refused-to-subsitute-diego-costa-6194058/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디에고 코스타는 자신이 이 상태로 계속 있다가는 또 다른 옐로 카드를 수집할 것이라는걸 직감적으로 알아챈 모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옐로 카드를 받을 행동을 하기 전에 빨리 교체 시켜달라는 사인을 보낸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경기에서 옐로 카드 받으면 다음 맨유 경기에 결장) 사실 디에고 코스타 성질 머리야 두말하면 잔소리죠. 지난 시즌 초 이미 비매너 플레이로 한차례 홍역을 겪었던 디에고 코스타였습니다. 히딩크 감독에 이어 콘테라는 조련사까지 만나게 되더니 이제는 자신의 성질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수준에 올라서다니.............ㄷㄷㄷㄷ 저렇게 썽내고 경기 끝나고는 다시 밝은 모습 보여주더군요 ㅋㅋㅋㅋ 본인의 성질머리를 자각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웃프네요 ㅋㅋㅋ
경기후 무리뉴의 표정이 시종일관 좋지 않았던 이유
새벽에 있었던 EFL컵 16강전에서 맨유가 맨시티를 1:0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무리뉴에겐 지난 주말에 열린 0:4(첼시전) 대패를 반전할 기회였고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최근 무패무패무의 부진을 씻어야할 경기였습니다. 이 경기에선 무리뉴가 일단 한숨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안도의 한숨을 내쉴 만도 한데 무리뉴의 표정은 시종일관 좋지 않았습니다. 후안 마타의 선제골이자 결승골이 터졌을때 무리뉴는 잠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다 이내 고개를 돌립니다. 골장면을 빼놓고 보면 꼭 절호의 찬스를 놓친 후의 모습같아 보입니다. 1:0 간발의 승리, 하지만 최근 대패와 더비전에서의 승리임에도 불구하고 무리뉴는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펩과 인사할땐 뭔가 웃을똥말똥 하더니 코치진과 인사할땐 표정이 더욱 굳어집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그 이유는 경기장을 채 벗어나기도 전에 밝혀졌습니다. 터널로 들어가기전 무리뉴는 팬들에게 특별한 제스처를 취합니다. 그의 제스처는 이렇게 해석됩니다. (4:0으로 진거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첼시 원정에서 0:4로 대패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여전히 깊게 남아있는듯 합니다. 팬들에게 저렇게 미안함을 느끼는걸 보면 무리뉴가 참 맨유에 애정이 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첼시와의 원정 경기 후에도 무리뉴는 팬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전세계 수백만 팬들은 오늘 기분이 나쁘셨을 것이다. 유감이다. 라커룸의 리더로서 사과해야 한다. 내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나는 ‘100% 맨유’지 ‘99% 맨유, 1% 첼시’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며칠 지나지 않은 오늘 홈경기장에서 무리뉴는 팬들에게 다시 한 번 더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첼시팬들이 왜 무리뉴를 보내기 싫어했는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FC 코리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관심은 상당합니다. 국대 축구를 00년부터 보기 시작한 본 에디터가 약 17년간 본 국대 스쿼드 중 가장 강했던 TOP 6를 선정해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P.S: 사실상 성인팀에 가까운 올림픽 대표팀도 포함했습니다. 6위. 2007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핌 베어벡 성적: 아시안컵 3위 의의: 한국축구에 4백 장착 아시안컵 3위에 그친 팀이 지난 17년간의 대표팀 중 6위에 선정된다는 점에 대해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감독 등 유수의 외국인 수장들이 거쳐갔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4백 수비가 제대로 정착되어있지 못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4백 수비가 정착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발암이었다는 점은 논외로 하구요. MVP: 이운재 (토너먼트 무실점 및 승부차기 2승 1패) 5위. 2004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 김호곤 성적: 올림픽 8강 의의: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다 평가전 내내 강했던 파라과이를 만나 허무하게 8강에서 떨어진데다, 본선 4경기에서 8실점으로 수비라인이 무너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올림픽 대표팀은 지역예선에서 8전 8승 12득점 무실점으로 쾌조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기존 와일드카드인 송종국, 김남일의 부상하차 및 박지성 차출 실패 등이 겹쳤지만,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이전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MVP: 조재진 (4경기 2득점) 이천수 (4경기 2득점) 4위. 2015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 성적: 아시안컵 준우승 의의: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도 실패했고, '늪축구'라고 포장하긴 했지만 경기력도 별로였죠. 사실 2011 아시안컵 대표팀의 경기력이 더 나았다고 보여지나, 프로는 결과로 말합니다. 대회 전부터 이동국, 김신욱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대회를 치르면서 이명주의 폼 저하 및 이청용, 구자철의 부상 이탈로 애를 먹었지만 꾸역꾸역 승리하며 결승전까지 갔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우즈벡과의 8강전에서 연장전 2골로 승리한 점은 백미였다죠? MVP: 김진현 (5경기 무실점) 3위.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감독: 홍명보 성적: 동메달 의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 병역면제라는 동기부여가 주어질 경우, 얼마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드러난 대회였습니다. 뭐,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폄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당시 선수들의 폼은 절정에 이르렀죠. 홍명보 감독 특유의 (전술 유동성이 없는) 4-2-3-1의 명암 중 암보다는 명이 드러났던 시기였습니다. 나름의 의리축구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대회였다고 평합니다. MVP: 구자철 (주장 + 6경기 출전) 2위.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감독: 허정무 성적: 16강 의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대회 직전에 센터백인 곽태휘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지역예선에서 팀을 캐리했던 이근호가 폼 저하로 탈락. 설상가상으로 베테랑 골키퍼 이운재도 노쇠화가 뚜렷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잘 추스려 사상 첫 원정 16강 신화를 만들어낸 허정무 감독의 역량은 평가절하하기 힘듭니다. 사실 저 스쿼드로 16강에서 그친 점은 아쉽긴하지만, 순수 전력만 보면 어쩌면 2002 한일 월드컵 이상이라고 보여집니다. MVP: 박지성 (4경기 1골) 기성용 (4경기 2도움) 이정수 (4경기 2골) 1위. 2002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 성적: 4강 의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승리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 아시아 국가 역사상 첫 4강 진출 아시아 선수 역사상 첫 개인 타이틀 수상 (홍명보의 브론즈볼 수상) 이 대표팀을 글자 몇 줄로 평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실례일 것 같습니다. 제 유년시절을 수놓았고, 축구로 벌어먹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팀이었죠. 이런 대표팀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MVP: 히딩크 감독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KFA 관계자 전원 + 히딩크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전원 + 23인 엔트리 선수 전원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박.지.성 맨유 시절 TOP5 골!!!
안녕하세요~스포츠구루 에디터 이준호입니다^^ 어제 박지성 국가대표 TOP5골 반응이 좋아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멋진골 TOP5를 준비해봤습니다~극적인 골 아니고 멋진 골입니다!(극적 요소 살짝 가미^^) 제일 먼저 09/10시즌 아스날과의 24라운드에서 나온 40m 역습 골입니다~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최고의 몸 상태를 보여주던 박지성은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으로 역습 파트너를 잃게 되지만, 나니-루니와 함께 여전히 건재함을 알린 골이었습니다~ 아스날 원정에서 3-0으로 달아나는 쐐기골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겨줬죠~ 2010.2.1 두 번째 골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으신 리버풀전 헤딩골입니다! 로마전에서 골을 기록하고 돌아온 09/10시즌 리그 31라운드에 터진 골이었죠~ 라이벌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5분만에 토레스에게 골을 내줘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간 맨유는 후반 15분, 1-1 상황에서 박지성이 플레쳐의 크로스를 받아 다이빙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글렌 존슨이 발로 박지성의 눈두덩이를 찍어내려 피가 흘렀지만, 투지로 승리를 지켜낸 경기였죠! 이날 주인공은 토레스, 제라드, 마스체라노도 아닌 박지성이었습니다! 2010.3.21 세 번째 골은 박지성의 맨유 시절 최고의 경기였던 10/11시즌 울버햄튼과의 11라운드 경기였습니다. 이날 부상으로 나니, 긱스, 오언, 루니, 발렌시아가 모두 빠져 오베르탕, 베베와 함께 공격을 이끌었던 박지성은 자신이 해결사 노릇을 해내며 그동안 보여줬던 이타적 플레이가 팀을 위한 헌신이었음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전반 45분, 플레쳐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21분 동점골로 홈에서 하위권인 울버햄튼에게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시간 2분이 지난 후반 45분, 플레쳐의 패스를 박지성이 평소와 다르게 개인 플레이로 골을 만들어 냅니다!!! 결국 승점 3점을 챙긴 맨유는 그 해에 우승을 차지했죠. 울버햄튼 매카시 감독의 화난 표정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2010.11.7 이어진 네 번째 골도 결승골입니다~그러고 보니 박지성 선수는 많은 골은 아니지만, 멋있는 골을 결승골로 많이 기록해 우리의 기억속에 남는가 봅니다. 이 골로 전반기에만 5골을 넣은 박지성이었습니다.(아시안컵 출전으로 후반기 고전, 맨유 시절 역대급 페이스) 자신의 국가대표 마지막인 2011아시안컵을 앞둔 박지성은 리그 17라운드에서 아스날을 만납니다. 그리고 전반 41분 나니의 크로스가 수비 발에 맞으며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뒤로 날라오지만, 감각적인 헤딩으로 이날의 유일한 골을 완성시킵니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기록한 27골 중에 5골을 아스날에게만 기록해 '아스날 킬러'로 자리 매김하게 됩니다! 2010.12.14 마지막 골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골 맞습니다! 일명 '이~야 골' 박지성 선수의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골은 10/11시즌 8강 2차전에서 터졌습니다. 첼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홈에서 열린 2차전도 치차리토의 선제골로 합계 2-0으로 앞서 나가지만, 후반 31분 드록바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맨유는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만약 첼시가 한 골을 더 넣게 되면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맨유가 탈락하게 되는 위험한 상황에서 박지성이 1분 만에 이날 결승골을 넣으며 첼시 선수들의 힘을 빼놓아 버립니다. 긱스의 환상적인 패스를 침착하게 가슴으로 떨궈 놓고 때린 왼발 슛은 그대로 골망을 가르며 올드 트래포트에 모인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죠! 2011.4.13 박지성 선수가 맨유 시절 넣은 27골 모두 멋있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