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co123
2 years ago10,000+ Views
그러나 이 집의 매력은 각기 다른 컬러의 현관문을
열었을 때 비로소 알아챌 수 있다.
작은 공간을 제대로 확보하기 위해 단차를 활용한
입면 설계의 진수를 보여준다.
밖에서 보면 그냥 아무런 장식 없는
단순한 집 모양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아파트에서는
결코 누릴 수 없는 다양한 공간을 마주할 수 있다. ‘
위아래를 오르내리는 동선이 다채로운 집’이다.
경기도 용인 경량목조주택
사진 보이는 좌측 주택
사진보이는 우측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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