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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단 밤! 밤에 듣기 좋은 노래 7선

낮보다는 왠지 밤에 잘 어울리고
밝을 때보다는 왠지 어두울 때 듣고싶은

[밤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곡 7선] 입니다.

1. Mad Clown - 별이 빛나는 밤에 (Feat. 강선아)

[POINT]
ㅇ 매드클라운 특유의 담백하게 꽂히는 보이스
ㅇ 새벽녘 한강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듯한 상쾌하고 묘한 느낌의 노래
ntro )
Yeah, 가끔 뜬금없이 가슴이 먹먹해 질 때 있지
Yeah, 혼자 남은 새벽에 난 정처 없어졌지
소리헤다 on the track & Mad C on the mic
Relax your mind and Let your soul fly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
verse 1 )
D'angelo 의 Voodoo Nujabes, Guru
두근거리는 새벽의 기분 좋은 groove
I like this 새벽이 주는 고요한 vibe에
나 가끔 후드 걸치고 한강으로 riding
갑갑했어 여태 꿈만 꾸고 산 건 아닌가 좀 막막했어
나답게 서길 바라지만 항상
쳇바퀴 도는 내가 좀 답답했어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손에 쥔 핸드폰 잠깐 꺼놨지
페달 두 개 밟고 riding 바람이 뺨에
세게 닿을수록 더 뻐근해지는 다리
더워진 몸이 찬 새벽공기에 닿고
이마에 맺힌 외로움을 닦고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희미하게 터오는 아침이 올 때까지
hook )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I wonder how, wonder why
그대의 눈빛 속에 흔들리는 내 모습
verse 2 )
바람이 기분 좋게 부는 어느 저녁
항상 그렇듯 라디오를 켜고
난 집 주위 골목길을 혼자 걸어
떨어진 낙엽들만큼 새긴 발자국만큼
난 하루하루 변하고 있을까
I don't know 잘 모르겠어
삶은 똑같은 실수들 주위를 맴돌아 계속
어제는 관계란 도화지, 욕심이란 가위로
심술궂게 내 사랑을 또 오려냈어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손에 쥔 핸드폰 잠깐 꺼놨지
페달 두 개 밟고 riding
바람이 뺨에 세게 닿을수록 더 뻐근해지는 다리
거친 숨이 가슴을 한번 훑고
어제의 걱정 길 위에 다 두고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희미하게 터오는 아침이 올 때까지
hook )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I wonder how, wonder why
그대의 눈빛 속에 흔들리는 내 모습 X2

2. 스웨덴 세탁소 - 우리가 있던 시간

[POINT]
ㅇ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잔잔한 노래
ㅇ 피아노 반주 + 화음파트 만드는 몽환적인 멜로디
생각한다 지난날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던
사라진다 뜨겁게 안아주던 네 손끝 향기가
들려온다 너의 그 노래가 날 부르는 목소리가
불러본다 서툴게 날 맴돌던 내 기억 속 그 이름을
짧은 하루라도 숨이 멎을 것 같아
밀려오는 잔상들로
미치도록 그리던 순간들로 또 널 기다려본다
흩어진다 깊게 새겨졌던 우리의 시간들이
잡지못해 작아진 뒷모습도 이젠 닿을수가 없잖아
짧은 하루라도 숨이 멎을 것 같아
밀려오는 잔상들로
미치도록 그리던 순간들로 또 널 기다려본다
사라질것 같던 우리의 시간들이
아직도 날 붙잡고
한번만 더 너를 담게 된다면 그땐 놓지않을게
우릴 놓지 않을게

3. 윤현상 - 언제쯤이면 (Feat. 아이유)

[POINT]
ㅇ같은 멜로디를 남자 보컬과 여자 보컬로 한번씩 들으며 각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음
ㅇ갓이유...
그리워 보고 싶어 잘 지내란 말이 무색해질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추억들이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가슴 한켠에 남는다.
미안해 잘못했어 용서해 란 말이 그리워질 만큼
너와 있던 시간이 항상 생각나 항상 후회되고 그리워
어쩌다 너와 마주칠 땐 숨이 탁 막혀와
언제쯤이면 우리 따뜻한 인사와 함께
서로 웃으며 안부를 묻는 그런 사이가 될까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그럴 수 있을까
우리가 자주 걷던 그 거리를 혼자 서성이다 보면
소박하던 우리들의 추억들이 내게 인사를 건네는 것만 같아
울음이 목 끝에 걸려서 숨이 탁 막혀와
언제쯤이면 우리 따뜻한 인사와 함께
서로 웃으며 안부를 묻는 그런 사이가 될까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외롭기만 하는 지금 그리고 행복 했었던 우리
언제쯤이면 네 앞에 서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음보일까
언제쯤이면 인사와 함께 서로 눈이라도 맞추며
웃음 보이게 될까
할 수 있다면 이렇게라도 난 기다리고 싶어

4. Jazzyfact - 각자의 새벽 (Feat DOK2, Beatbox DG)

[POINT]
ㅇ 빈지노의 랩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지나치게 들뜨지 않으면서 신나는 곡
ㅇ 각자의 새벽을 묘사하는 재미있는 가사
what time is it now? 12am!
어떤이는 자 누군 여자와 holiday inn
누군 시간을 kiling 누구는 술을 들이키지
누군 헤어진 여자에게 또 다이얼 해대
누구는 일해 또 누군간 그 사람에게 기대
또 누군간 바람을 담배대신 피우네
U here that?
tv안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엔 내가 아는 사람들이 출연해대
put ya hands im the air
wave`em like u just don`t care
고3은 매일 걱정해
지구 반대편 어딘가는 purple haze
또 어딘가에서는 earth goin' quake
yeah and i wrote this verse
개개인의 새벽에 관한 research
I hope u enjoyed it baby
what time is it now man?
yeah i`m floatin on the moonlight
think like a philosopher
what is wrong what is right what is going on
i can see it all up in here
up in here! up in here!
지금은 새벽2시 ain`t got nothin`to do (shi't)
시간은 이미 늦었고 눈에 안보이는 new shit
집중은 안돼도 음악을 일단 틀어놔
고개를 끄덕여 나는 비트위에 늘어나는
stories, problems, hatred in my mind
녹아드는 향수, I can Blaze it anytime like `Just`
언젠가는 돈이 될테니까
내 삶의 빚은 돈 없이도 내 혼이 낼테니까
내 혼을 믿어 내 혼을 잃어
내 혼을 잃어버릴순 없으니 난 누가 뭐래도 내 혼을 지켜
내 혼은 찢겨 가끔 상처에 쓰리고 아퍼도
달려도 제자리인 삶이 지쳐 숨 가뻐도
난 일어서 cuz i`m ill, so dope
you know it, i`m flowin and flowin and
goin and blowin it up love it or not
lmma do it and i`m just showin it up
yeah i`m floatin on the moonlight
think like a philosopher
what is wrong what is right what is going on
i can see it all up in here
up in here! up in here!
come back home, 지금은 새벽 4시반
내 방안에 찬 공기 그럼 보일러 check it out
매끈한 내 여자친구 모셔드리고선 차에 올라탔지
아쉬운 맘 달래고선 너저분한 내 방
빨래와 걸렌 twisted 불편해
부서진 의자에 걸터 앉아있으니
재떨이의 악취는 내 코와 만났지
아 잠시 비우고 올테니까 좀 기다리
냉장고에 들른 내 손엔 오렌지 쥬스
smooth하게 빨대로 쭉 빨아무쓰
멍한 내 두눈은 고민의 도미노
적고 곱씹어 뱉어 작은 목소리로
매일 밤과 노느라 이 밤에 배인 땀
난 믿어 믿음에 힘을 실어서 K-hiphop에
이 한몸 던져 떡 벌어진 어깨핀 내 motion
HotClip과 Dok2가 이 판때기를 독점해
yeah i`m floatin on the moonlight
think like a philosopher
what is wrong what is right what is going on
i can see it all up in here
up in here! up in here!
랩하다보니 벌써 동이 텄네
어쩔수없이 밤을 샜네 또 이렇게
그냥 이렇게 하루를 보내 throw it away
we ain`t sleepin`till 6 in the morning
랩하다보니 벌써 동이 텄네
어쩔수없이 밤을 샜네 또 이렇게
그냥 이렇게 하루를 보내 throw it away
we ain`t sleepin`till 6 in the morning
아마 난 대다수가 모르는 minor
남들보다 랩 쬐끔 하는 이 아이는
보통 인간들에게 어필하기엔 not enough

5. Jack Johnson - Better Together

[POINT]
ㅇ CF와 드라마 등에 자주 삽입되어 익숙한 곡
ㅇ 힐링되는 편안한 멜로디와 가사
There is no combination of words
I could put on the back of a postcard
And no song that I could sing, but I can try for your heart
Our dreams, and they are made out of real things
Like a shoebox of photographs with sepia tone loving
엽서 뒷 면에 뭐라 적을만한 말도 없고 부를만한 노래도 없어요
하지만 당신을 위해서라면 노력할 수 있어요.
우리의 꿈, 그 꿈은 사랑스러운 갈색빛의 사진 속 구두 상자 처럼
실존하는 것들과는 거리가 먼 것들로 이루어져있어요.
Love is the answer
At least for most of the questions in my heart
Why are we here and where do we go
And how come it's so hard
It's not always easy and sometimes life can be deceiving
I'll tell you one thing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사랑은 적어도 우리 마음 속 대부분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에요.
우리가 왜 여기까지 왔는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힘든지..
그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아요, 그리고 인생은 가끔 속일 수 있거든요.
그래도 한 가지만 얘기할게요..우리가 함께 하는 것이 항상 더 좋아요.
Mmm,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Yeah, we'll look at the stars when we're together
Well,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Yeah,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음, 우리가 함께 있는 것이 항상 더 좋은거에요.
그래요, 함께 있을 때 우리는 하늘에 별들을 올려다 볼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함께 있는 것이 항상 더 좋아요.
그래요, 우리가 함께 있는 것이 항상 더 좋아요.
And all of these moments just might find a way into my dreams tonight
But I know that they'll be gone when the morning light sings
Or brings new things for tomorrow night you see
That they'll be gone too, too many things I have to do
But if all of these dreams might find their way into my day to day scene
I'd be under the impression I was somewhere in between
With only two, just me and you, not so many things we got to do
Or places we got to be, we'll sit beneath the mango tree now
그리고 이 모든 순간들이 오늘 밤 내 꿈속에 나타날지도 몰라요.
그러나, 아침의 빛들이 노래하면 그것들이 사라지거나
당신이 보게될 내일 밤을 위한 새로운 것들을 가져올지도 몰라요.
그치만 그것들 역시도 사라질거에요, 내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죠.
하지만 이 모든 꿈들이 내 일상 속에 나타난다면,
나는 오직 당신과 나 사이의 그 어디쯤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들이나 가야만 하는 곳이 그리 많은게 아니에요.
우리는 지금 그 망고 나무 아래에 앉을거에요.
Yeah,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Mmm, we're somewhere in between together
Well,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Yeah,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mmm)
그래요, 항상 둘이 낫죠.
음, 우린 우리 둘 사이 어딘가에 있어요.
좋아요, 항상 둘이 더 나은거에요.
그래요, 우리 함께가 항상 더 나은거에요.
I believe in memories, they look so, so pretty when I sleep
And when I wake up, you look so pretty sleeping next to me
But there is not enough time
And there is no, no song I could sing
And there is no combination of words I could say
But I will still tell you one thing
We're better together
나는 내 기억을 믿어요, 꿈 속에 그들은 너무 예뻐보여요.
그리고, 잠에서 깨면, 내 옆에 자고 있는 당신이 너무 예쁘죠.
그치만 충분한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부를만한 노래도 없어요,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
하지만 난 그래도 당신에게 얘기할거에요.
둘이 더 나은거라고.

6. Nell - Standing In The Rain

[POINT]
ㅇ 마음을 비워내고 잊는 것에 관한 이야기
ㅇ '박수'반주로 담백하게 시작해 키보드반주가 덧입혀지면서 절정으로 향하는 곡구성
잡고 싶은 기억들만 가슴속에 새겨두자
What else can we do
견딜 수 있는 만큼만 아파하고 보내주자
There's nothing we can do
쉽진 않겠지 떠나가는 마음과 남겨지는 마음이
흘려야했던 눈물 너무 달랐을 테니
Nothings gonna be alright but
함께 있을 때조차 그립던,
일 분, 일 초마저 소중했던
그런 순간이 있었음을. 그것만을 기억해
돌아오지 않을 날들 애타게 기다려본들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텅 빈 공간 채워보려 애써가며 어지럽힌들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쉽진 않겠지 떠나가는 마음과 남겨지는 마음이
흘려야했던 눈물 너무 달랐을 테니
Nothings gonna be alright but
함께 있을 때조차 그립던,
일 분, 일 초마저 소중했던
그런 순간이 있었음을. 그것만을 기억해
That's enough
Is it pain or is it shame
뭐가 됐든 상관없지
우린 늘 그 안에 서있고, 시간은 또 흘러갈 테니
and there's no one here to blame
진심은 늘 무기력해
모래처럼 부서지고, 파도처럼 흩어지네
and you just can't stop the rain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언젠간 쏟아져 내려
우린 또 그 안에 서있고
and when you're standing in the rain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지
내리는 그 비와 함께 이 마음도 젖어가겠지

7. Navi -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Feat. K.Will)

[POINT]
ㅇ 평범하고 전형적인 발라드도 매력적으로 만드는 나비와 케이윌의 조합
참 나쁜 남자죠
그래서 난 어쩌면 더 못잊나봐요
추억을 다 뒤져도 행복했던 기억뿐인데
생각만 해도 눈물로 얼룩질텐데
그래서 더 미운지 몰라
그대만큼 내 맘을 잘 아는 사람
이젠 다신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행복했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
이렇게 우리 (이렇게 우리)
헤어지지만 돌아서지만
이것만은 잊지 말아요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
참 착한 여자죠
그래서 더 못 잊을거야 (못 잊을거야)
지금이라면 잘해 줄 자신 있는데
시간은 돌릴 순 없나봐
그대만큼 더 좋은 난 그런 사람
두 번 다신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행복했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
이렇게 우리 (이렇게 우리)
헤어지지만 돌아서지만
이것만은 잊지 말아요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
이별을 피할 수 없어 (널 보낼 수 없어)
눈물을 멈출 수 없어 이렇게 우리
(이렇게 우리) 스쳐가지만
멀어지지만 (멀어지지만)
이것만은 잊지 말아요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 love you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good bye good bye goodbye
say good bye
밤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여기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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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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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해석)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어서 떠나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떠나버려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어서 떠나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떠나버려 [We just wanna party, Party just for you 우린 그냥 파티하고 싶을 뿐, 오직 당신을 위한 파티 We just want the money, Money just for you 우린 그냥 돈을 원할 뿐, 당신을 위한 돈뭉치 I know you wanna party, Party just for me 파티하고 싶은 거 다 알아, 나를 위한 파티 Girl, you got me dancin', Dance and shake the frame 이쁜이, 너를 보니까 춤이 막, 춤을 춰, 프레임을 흔들어 버려] X2 (총성)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This is America 이게 미국의 모습이야 Don't catch you slippin' now 한눈 팔지 마 Look at how I'm livin' now 내가 사는 곳을 봐 Police be trippin' now 경찰은 또 난리가 났네 Yeah, this is America 그래, 이게 미국이라니까 Guns in my area 동네에는 총이 널렸어 I got the strap 나도 하나 어깨에 맸어 I gotta carry 'em 챙기고 다녀야 하니까 Yeah, yeah, I'ma go into this Yeah, yeah, 나도 뛰어들어겠어 Yeah, yeah, this is guerilla Yeah, yeah, 이건 게릴라니까 Yeah, yeah, I'ma go get the bag Yeah, yeah, 가서 가방을 챙겨 Yeah, yeah, or I'ma get the pad Yeah, yeah, 아님 술병이라도 챙길게 Yeah, yeah, I'm so cold like yeah Yeah, yeah, 나 냉정한 사람이야 I'm so dope like yeah 난 정말 끝내줘 We gon' blow like yeah 전부 다 휩쓸어 버릴 거야 Ooh-ooh-ooh-ooh-ooh, tell somebody 우-우-우-우 어서 가서 전해 You go tell somebody 아무나 붙잡고 말하라고 Grandma told me, "Get your money" 할머니는 말씀하셨지 "어서 돈 챙기렴" [Get your money, Black man 돈 챙기렴, 넌 흑인이잖아]X4 Black man 흑인이니까 (총성)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Look how I'm geekin' out 나 엄청 취했나봐 I'm so fitted 나 컨디션 좋아 I'm on Gucci 난 구찌 입었지 I'm so pretty 난 정말 예쁘지 I'm gon' get it 그거 꼭 가지고 말겠어 Watch me move 나 춤추는 거 봐 This a celly 이거 휴대폰이야 That's a tool (Shoot!) 그거 총이잖아 (쏴버려) On my Kodak (Black) Kodak Black을 들어 Ooh, know that 알아둬 Get it 그래 Ooh, work it 움직여 Hundred bands, hundred bands, hundred bands 돈뭉치, 돈뭉치, 돈뭉치 Contraband, contraband, contraband 밀수한 마약, 마약, 마약 I got the plug on Oaxaca 멕시코에 업자를 하나 뒀지 They gonna find you like Blocka 그들의 총구가 널 찾아내고 말 거야 Ooh-ooh-ooh-ooh-ooh, tell somebody 우-우-우-우 어서 가서 전해 (America, I just checked my following list and) (미국이여, 방금 팔로잉 리스트를 봤는데) You go tell somebody 아무나 붙잡고 말하라고 (You mothafuckas owe me) (당신네 망할 놈들은 내게 빚졌어) Grandma told me, "Get your money" 할머니는 말씀하셨지 "어서 돈 챙기렴" [Get your money, Black man 돈 챙기렴, 넌 흑인이잖아]X4 Black man 흑인이니까 (One, two, three—get down) Ooh-ooh-ooh-ooh-ooh, tell somebody 우-우-우-우 어서 가서 전해 You go tell somebody 아무나 붙잡고 말하라고 Grandma told me, "Get your money" 할머니는 말씀하셨지 "어서 돈 챙기렴" [Get your money, Black man 돈 챙기렴, 넌 흑인이잖아]X4 Black man 흑인이니까 You just a black man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서 넌 그저 흑인일 뿐 You just a barcode, ayy 바코드같이 분류되지 You just a black man in this world 그저 흑인에 지나지 않아 Drivin' expensive foreigns, ayy 외제차를 모는 You just a big dawg, yeah 능력있는 사람인데 I kenneled him in the backyard 뒷마당 개집에 묶어놨네 No probably ain't life to a dog 그런 개같은 인생은 안 맞을 거야 For a big dog 그런 사람에게는 이 노래는 처음부터 밝고 경쾌한 목소리와 멜로디로 시작해. 많은 힙합 노래들처럼 처음에는 돈과 파티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듯한 모습이 나와. 처음 기타를 치던 기타리스트의 얼굴에 천이 씌워지고, 감비노는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그에게 총을 발사하면서 이 곡의 분위기는 180도 바뀌기 시작하지. 이 때 감비노가 취한 우스꽝스러운 자세는 바로 과거 미국의 흑인 인종차별이 만들어낸 가장 추악한 캐릭터인 '짐 크로우'의 자세와 매우 흡사해. 이 캐릭터는 백인이 검게 분장을 하고, 멍청하고 덜렁거리는 성격을 연기하지. 당시 백인들이 흑인들을 얼마나 낮게 보고, 편견을 갖고 봤는지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캐릭터야. 그 후 차일디쉬 감비노는 흑인 아이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하는데, 이 표정도 매우 기괴하게 일그러뜨린 채 춤을 춰. 이 장면은 항상 즐겁게 생각없이 춤을 추고 있는 흑인들의 이면에는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상징한다고 해. 참고로 이 뮤비에서 차일디쉬 감비노가 입었던 저 바지는 미국 남북전쟁 때 'Confederate Soldiers'(아메리카남부맹방 소속 군인)들이 입던 군복 바지와 같은 디자인이야. 이 군인들은 당시 흑인 노예제를 강력하게 주장했으며, 인종 차별과 흑인을 탄압하는 데 앞장선 사람들이야. 이 노래가 주장하는 바와 디테일적인 세심함을 알 수 있어. 이후 차일디쉬 감비노는 흑인 학생들과 함께 즐겁게 춤을 춰. 그런데 그 뒤로 보이는 배경에는 많은 흑인들이 도망을 치고, 쫓기고, 심지어 위쪽 난간에서 떨어지기도 하지. 교복을 입고 춤을 추는 아이들은 총기난사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채 위험에 떨며 공부하는 미국 학생들을 비유한다고 해. 뮤비를 보면 알겠지만, 이 장면에서 총에 맞아 쓰러져있는 저 흑인들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고 있어. 첫 번째는 2015년에 벌어진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교회 총기난사 사건. 아프리칸 감리교회로 흑인들이 주로 다니던 교회였는데, 어느 날 밤. 딜런 루프라는 21세의 백인 인종 차별주의자가 교회에 들어가 총을 난사했던 사건이야. 이 사건으로 성경공부 중이었던 흑인 9명이 살해되고, 3명이 중상을 입었어. 미국에 만연한 인종차별과 총기난사가 결합된 끔찍한 사건이었지. 두 번째는 저 흑인 합창단은 바로 미국의 고학력자 흑인들이라는 것. 저 복장 자체가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졸업할 때 입는 복장이라는 것. 이렇게 보면 또 비슷하긴 하네... 아무튼 좋은 교육을 받고 노력해서 지식인 반열에 오른 흑인 아이들이 인종차별에 의한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양이 되어 덧없이 사라지는 것을 비유하는 걸로도 볼 수 있어. 차일디쉬 감비노는 뮤비와 노래에 대해 어떠한 해석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야. 어쩌면 모든 추측이 맞을 수도 있고 말이지. 그렇게 흑인들이 총에 맞아 쓰러져 있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공손히 뛰어와 감비노에게서 총을 받아들고 뛰어가지. 죽은 사람들에게는 관심도 없고. 총기나 무기가 사람의 목숨보다 더 귀한 시대가 됐다는 것을 풍자하는 장면이라고 해. 그리고 노래 중간에 나온 이 장면. 이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는 바로 This a celly 이거 휴대폰이야 That's a tool (Shoot!) 그거 총이잖아 (쏴버려) 라는 뜻.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어. 미국에서 어느 흑인 변호사가 길을 걷던 도중 경찰에게 수색을 당했어. 당시도 지금도, 미국 경찰들은 흑인을 과잉진압하고, 의심하는 성향이 강했지. 그 변호사는 "잠시만요. 제가 폰으로 전화를 걸겠습니다. 전화를 받으면 제가 누군 지 아실 거에요." 라고 하며 안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꺼내기 위해 손을 움직였고, 그 순간 경찰은 그 변호사를 향해 총을 발포했어. 이후 경찰은 '그 흑인이 안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 사건 또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논란이 됐었지. 물론 그의 안주머니엔 휴대폰밖에 없었어... 아마 감비노는 갱스터 복장을 하고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흑인들을 보여주면서 절묘하게 가사에서 그 사건을 디스한 게 아닐까 싶어. '우린 단지 휴대폰을 만지고 있을 뿐이지만, 너희는 우리를 총을 들고 있는 무장강도로 보잖아' 정말 1분 1초가 비유와 은유의 집합체인, 하나의 예술과도 같은 뮤직비디오지. 디테일 또한 말할 것도 없고.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각종 해석들을 찾아본다면, 내가 이야기한 것보다 더 다양한 의견들과 해석들을 볼 수 있을거야. 뮤비 후반. 어느새 쫓겨다니고, 춤을 추고, 위에서 떨어지던 흑인들은 모두 사라지고, 이 공간에는 감비노만이 남아있지. 이 장면에서는 모든 랩과 비트가 멈추고, 감비노도 총을 겨눈 자세를 취한 채로 멈춰있어. 정확히 17초간, 아무도 움직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이렇게 17초간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것에 대한 가장 유력한 추측은 바로 2018년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shooting. 플로리다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기난사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행위라는 거야. 인종차별주의자였던 고교 자퇴생이 총을 들고 학교에 들어가 마구 총기를 난사한 사건인데, 이 사건으로 인해 평화롭게 공부를 하던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학생 17명이 사망한 끔찍한 사건이지. 17초간의 정적을 통해 차일디쉬 감비노는 꽃을 피우지 못하고 죽어간 어린 학생들을 추모하지 않았나 싶어. 뮤비의 막바지 장면에는 총에 맞았지만 일어나서 다시 기타를 치는 기타리스트와, 부서진 차 위에서 춤을 추는 차일디쉬 감비노, 그리고 미국에서 여성 R&B 아티스트로 떠오른 SZA가 함께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총에 맞아도 돈을 벌기 위해 무덤에서 일어나 기타를 치는 남자, 그에게는 눈길을 주지 않은 채 춤을 추는 감비노, 그리고 SZA. 이 뮤비에서 SZA는 '자유의 여신상' 역을 맡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 모든 미국인에게 자유와 평등을 약속한 '자유의 여신상'은 흑인에게는 자유와 평등을 주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방관할 뿐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해. 그리고는 차일디쉬 감비노가 누군가에게 쫓기면서 뮤비는 끝이 나지. 마지막까지 섬뜩한 느낌이 들게 하는 장면과 비트로 말야. 흡사 영화 '겟아웃'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실제로 '겟아웃'의 OST를 부르기도 했고... 이 뮤비는 전체적으로 미국 사회에 만연한 '총기난사' 와, 흑인에 대한 여전한 인종차별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어. 거기다 조금씩 나오는 허세 가득한 미국 래퍼들에 대한 작은 디스. 아릅답고 정의로운 기회의 땅, 자유의 나라인 아메리카가 생각하는 것만큼 아름답지 않고, 안전하지 않다는 내용으로 만든 노래기 때문에, 노래는 전체적으로 기괴한 느낌을 주고 있어. 교회에서 함께 부를 법한 훅에다가, 강렬한 트랩 비트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벌스,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과 전혀 흥겹지 않은 가사. 미국의 양면성을 노래 전체에 투영시키고 있지. 또한 뮤비를 보는 내내 흥겹게 춤을 추는 차일디쉬 감비노와 흑인 아이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처음 뮤비를 볼 때는 뒤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마치 즐겁고 흥겨운 예능 오락, 스포츠 프로그램에 집중하느라 사회, 경제 등 중요한 부분에 신경이 덜 가는 것처럼 말야. 춤을 추고 즐겁게 노는 것에 집중해, 진짜 흑인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은 보지 못하는 현실을 꼬집는 의도된 설계라고 해. 이 노래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고, 현재 미국에서 폭발한 흑인 인종차별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다시 한 번 역주행을 하고 있어. 기괴한 분위기와 반전되는 순간 순간이 섬뜩한, 그러나 이 안에 담겨진 메세지만큼은 모두가 알아야 할 무섭고 충격적인 노래. Childish Gambino. This is america. 길고 긴 이야기 끝까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나는 다음 [아.모.르]로 돌아올게! 안녕!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