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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일하는 요즘 여성은 대체 어디있나

[뉴스에이드 = 윤희재 기자] MBC ‘한번 더 해피엔딩’이 닻을 올렸을 때, 아마 적지 않은 이들이 미국 HBO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를 떠올렸을 것이다. 지난달 18일 제작발표회가 끝난 뒤 이 드라마를 ’섹스 앤 더 시티‘에 빗댄 기사가 쏟아진 점은 이를 방증한다.
사실 구도만 보면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섹스 앤 더 시티’와 상당 부분에서 유사성을 띤다. 먼저 30대를 훌쩍 넘긴 4명의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 이들이 둘도 없는 친구로서 끈끈한 동지애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성공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연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섹스 앤 더 시티’와 비교하는 것이 미안해질 정도였다. ‘섹스 앤 더 시티’에 캐리, 사만다, 미란다, 샬롯의 삶이 오롯이 녹아있었다면, ‘한번 더 해피엔딩’에는 놀랍도록 시대착오적인 네 명의 여성만이 존재한다.

# 불편함1. ‘행복의 종착역= 결혼’이라는 공식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 드라마에서 행복은 ‘결혼’으로 귀결된다. ‘한번 더 해피엔딩’의 치명적인 약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행복은 이제 낡은 판타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은 선택 사항이다’라고 답한 직장인이 무려 66.5%에 달한다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 미혼 직장인 1015명 대상)는 ‘한번 더 해피엔딩’이 외면하고 있는 현주소를 일깨운다. 성별에 따른 조사결과는 더욱 의미심장하다. ‘결혼은 선택사항이다’라고 답한 여성이 74.2%로 남성(60%)보다 높았다.
이런 상황에서 ‘노처녀’ 캐릭터로 등장해 인생 최대의 목표가 ‘결혼’인 양 결혼에 모든 것을 매진하는 고동미(유인나 분) 캐릭터는 현 시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한 번 결혼에 실패했지만 그래도 결혼이 사랑의 완성이라 말하는 한미모(장나라 분) 또한 불편함을 야기한다.
산후 우울증으로 인해 남편과의 사이가 멀어진 백다정(유다인 분)은 결혼과 출산을 둘러싼 성 불평등을 그나마 현실적으로 표현한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곤두박질치는 여성의 삶에 이 드라마는 관심조차 없다. 그저 ‘불행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다정에 대한 연민뿐이다. 다정의 처지를 위로하고, 함께 아파하면서도 오로지 ‘행복’을 위한 ‘결혼’만을 꿈꾸는 판타지 속의 여인들만이 존재한다.
‘여자 팔자는 뒤웅박 팔자다’
대표적인 성차별적 속담이다. ‘한번 더 해피엔딩’은 이 성차별적 속담을 그대로 재현한다. 행복을 향한 선택지는 오로지 단 하나. ‘성공적인 결혼’ 뿐이다. 이런 주인공들을 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면, 단지 필자가 아주 ‘까칠하고 예민한’ 탓일까?

# 불편함2. 꾸미지 않은/나이 든/비혼/이혼 경험 있는 여성 = 퇴물?

극 중 한미모와 백다정은 재혼 컨설팅 업체의 대표다. 두 사람이 고객을 ‘평가’ 하는 장면이 수도 없이 방송된다. 이 때 재력, 자녀유무, 이혼 횟수, 외모 등이 평가기준으로 작용한다.
여기까지는 그리 새롭지 않다. 결혼 시장에서 인간이 사회적 조건에 따라 서열화되는 풍조는 이미 사회에 만연하다. ‘현실적’이라며 무릎을 칠 수도 있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외모, 재력 등등 각종 조건을 나열하여 인간을 등급화하는 행태가 과연 옳은가? 성역할 고정관념을 기반으로 한 ‘평가기준’은 과연 평등한가? 작가는 이를 '무비판적'으로 나열만 할뿐 성찰하지 못한다.
그래서 재혼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미모와 다정은 이러한 의문을 단 한 차례도 갖지 않는다. 그들은 무비판적으로 인간을 서열화하고, 더 나아가 이를 성공 비결로 꼽는다.
이러한 세계관은 일상에서도 여지없이 적용된다. 미모는 ‘결혼을 하지 못했고’, ‘나이가 들었으며’, ‘이혼 경험이 있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비슷한 처지의 동료에게 조언과 위로를 건넨다. 미모의 시선이 곧 이 드라마의 시선이다. 비혼, 이혼 경험 있는, 나이 든 상태는 비관적인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의 여성은 조언과 위로의 대상이라는 것.
또한, 한미모의 친구인 고동미는 남성들에게 항상 괄시받는 존재로 등장한다. ‘곰 같은 여성’으로서 남성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스킬’이 부족하고, 꾸미지 않은 촌스러운 외모를 지녔으며, 평균 결혼연령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동미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을 사랑해줄 남성’을 찾아 헤맨다. ‘퇴물’ 취급을 받으면서도 말이다.

# 불편함3. 주인공들의 삶은 사랑으로 ‘일방통행’

그래도 ‘한번 더 해피엔딩’의 주인공들은 사회적으로 ‘잘 나가는’ 여성들이다. 재혼 컨설팅 업체 대표, 초등학교 교사, 인터넷 쇼핑몰 대표인 이들은 분명 사회적으로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듯 보인다.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다. 성공을 거둔 듯 ‘보인다’는 점. 이들의 직업은 설정을 위한 소도구에 그칠 뿐이다. 재혼 컨설팅은 고객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사랑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로만 작용할 뿐이고, 교사라는 직업은 남성들이 ‘만만한’ 고동미에게 접근하게 만드는 유인일 뿐이다. 이 드라마에 ‘일하는 여성’은 없다.
‘한번 더 해피엔딩’과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들이 가지는 가장 큰 차이점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드라마에 섹스 칼럼니스트로서 자신의 경험을 글로 녹여내던 캐리, 유명 로펌 변호사로서 자신의 인생을 꾸려가던 미란다는 없다.
사랑 외에 다른 삶이 삭제된 주인공들은 ‘사랑을 쟁취하는 것’에 모든 열정을 쏟기라도 해야 한다. 하지만 막상 이들은 그렇지도 않다. ‘한번 더 해피엔딩’의 주인공들은 사랑 앞에서 너무나도 수동적이고 온순하다.
산후 우울증으로 남편과의 사이가 멀어진 다정은 심지어 유방암에 걸렸어도 남편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다정이 할 수 있는 말은 “나를 안아달라”는 애처로운 한 마디 뿐이다. 미모는 좋아하던 사람과 연인이 되었음에도 하고픈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다. 재혼 컨설팅 업체 대표로 많은 사람에게 독설을 퍼붓는 그지만, 사랑 앞에서는 ‘온순한 어린양’에 지나지 않는다.
반면, 주인공이 곤경에 빠졌을 때는 여지없이 그를 짝사랑하는 남자가 등장한다. 여성은 자신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은 사랑으로써 구원받는다. 로맨틱 코미디에서 줄곧 ‘낭만’으로 포장되는 수동적인 여성-쟁취하는 남성의 구도는 이 드라마에서도 반복된다. 30대 여주인공 4명을 앞세운 ‘한번 더 해피엔딩’은 결국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재현하는 데 그쳤다.
이렇듯 ‘한번 더 해피엔딩’은 시종일관 시대착오적 여성상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다. 자연히 드라마는 클리셰의 바다에서 허우적댄다.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를 기대한 ‘한번 더 해피엔딩’의 자리에 남은 건 유물이 되어버린 ‘낡아빠진 판타지’ 뿐이다.
사진= 최지연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 방송화면 캡처,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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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곽상도 전 의원이 화천대유 김만배 씨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대장동 특검을 반드시 할 생각이다"고 말했습니다. 송 대표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특검을 시행해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돈 받아먹은 놈은 전부 국민의힘 인사인데 ‘몸통은 이재명’? 거참 희한하네~ 2. 이준석 대표가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모 씨가 윤석열 후보의 어깨와 등을 툭툭 치는 듯한 이른바 '어깨툭 동영상' 논란에 대해 "허경영도 트럼프와 사진을 찍지 않았냐"고 반문했습니다.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해명입니다. 별다른 무슨 의미가 있겠어 “나라를 팔아먹어도 굿민의힘” 3. 윤석열 후보가 건진법사 전 씨의 조언을 받고 지난 신천지 압수수색 공개 지시를 거부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전 씨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하나의 영매’라며, “손에 피 묻히지 말고 부드럽게 가라”고 조언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호러 영화 찍는 것도 아니고 이제 슬슬 무서워지려고 한다. 4. 야권 후보 단일화가 대선 구도를 흔들 수 있는 변수로 꼽히는 상황에서 안철수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연일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6년 총선부터 시작된 안 후보와 이 대표 간 악연이 3월 대선에도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어찌 보면 둘이 닮은꼴 아닌가 싶은데… 둘 다 ‘꼴’ 좋지 뭐야~ 5.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 만난 뒤 선대위 합류 조건을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윤 후보에게 “국정운영을 담보할 수 있는 조치를 할 것과 처가 비리를 엄단 하겠다는 대국민 선언을 하면 선대위 고문단에 합류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석 요구도 거부 하는 마당에 엄단은 개뿔~ 하긴 립서비스야 하겠지~ 6. MBC가 23일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에 대한 2차 방송을 예고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또 앞서 법원이 방송을 금지한 내용을 인터뷰에서 발설한 MBC 장인수 기자에 대해 형사고발 조치했습니다. 점괘를 보면 이미 청와대행이 결정되었다는데 몸 사려야 하나? 7. ‘이남자(20대 남성)'가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을 쥐락펴락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어긋나거나 윤 후보 리스크가 노출되면 지지를 거둬들였다가 이해관계에 맞는 어젠다를 발표하면 손을 내미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 지를 몰라서 ‘도리도리’ 하는 거구나~ 8. 하버드대 연구진은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부작용을 부른다고 주장했습니다. 피로나 두통처럼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고 나타나는 가벼운 부작용은 대부분 백신이 아니라 심리적 영향인 플라시보 효과라는 주장입니다. 백신 불안감을 조장했던 숱한 언론들의 병폐가 바로 부작용의 원인~ 9.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호황을 누려온 퍼블릭골프장의 요금 인하에 나섭니다. 회원제 골프장과 달리 대중제 골프장에만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폐지하고, 캐디 이용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 와중에도 버는 놈은 벌고 물 들어오니 노도 젖고… 퍼블릭은 개뿔~ 이준석, 무속인 논란 네트워크 본부? “있는지도 몰랐다". 윤석열 "TV토론 전략 없어 국민께 솔직하게 말할 기회". 안철수, 양자 TV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법원 "24일 심문". 이준석, 안철수 저격 "간일화가 뜨던데 협상 간 본다고". '건진법사' 재단, '국세청장·세무서장' 호화 전관 임원진.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로 내쫓아 버리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 한다. - 로망롤랑 - 말로는 못 하는 게 없는 것이 우리입니다. 말처럼 글처럼 머릿속에 있는 것처럼 할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뀔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그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