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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만나는 길

운동25일차_자전거 출근_25km [자연을 만나는 길] 자연의 변화를 만나는 이 신기하고 감동적인 출근 길 덕분에 날마다 같은 길이 하나도 없다. #자전거희망여행가 박정규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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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강은 오리 친구들의 무대랍니다~ 사람이 거의 없어요~ 봄이오면 달라지겠죠^^ @psydr537 님도 자전거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따뜻할 때 한번씩 달리셔요~ @KuRos 조금 추웠지만 서울 경계에서 눈이 오기 시작하는 풍경은 참 멋지더군요^^
합수부다~^^ 이번주부터 시즌오픈~~~ ㅋㅋ
부럽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본 받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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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투워드 부산
11월 11일. 우리 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고 초콜릿 과자를 선물하는 날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전 세계에서 자유와 평화와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바른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부산을 향해 엄숙한 추모 묵념을 올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2,300분의 한국전쟁 전몰장병이 안장된, 부산 남구의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 동안  추모 묵념을 합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소중한 생명을 바친 전사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를 향해 추모하자.”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빈센트 커트니’ 씨가 2007년 발의하여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년 이상 지속한  이 중요한 행사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관심도 적은 편입니다. 점점 잊히고 아픈 역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함으로  함께 추모 묵념에 동참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죽음도 불사하며 죽어간 용사들의 용기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또한 용사들이 삶으로 보여준 용맹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존 F. 케네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1월11일 #턴투워드부산 #한국전쟁 #참전유엔군추모의날 #농민의날 #가래떡데이
#3 필사모임 <쓸모있씀!> 세번째 카드 🖋
여러분은 요즘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전 드라마 보는거에 푹 빠졌답니다 ㅎㅎ 별 거 아닌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고 하고 있어요 하루하루 오늘의 기분을 글로 적으면서 작은 행복을 찾아보시는 건 어떤가요! 필사 모임은 계속 된답니다. 오늘은 벌써 세번째 카드에요! : ) <오늘의 문장> 오늘 가져온 문장은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에서 따왔습니다. 김애란 작가는 일상에서 소소하게 스쳐지나가는 것들을 포착해내서 섬세하게 묘사하는 데에 탁월한 작가라고 생각해요. 말로 형용하기 힘들지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을 글로 풀어내줘서, 마치 어딘지 모르게 간지러웠던 곳을 긁어주는 기분이 들어요 😙 오늘은 소소한 일상에서 포착되는 것들에 집중해보자는 마음으로 두가지 데려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장을 써주셨나요? 댓글로 함께 달려봅시다! 그럼 <쓸모있씀> 여러분 모두 즐거운 금요일이 되길 바라요 👋 필사카드는 매주 화/금 업로드됩니다. 아차!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꼭 손글씨가 아니어도 된답니다.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둔 내용이라도, 내가 직접 골라 적은 문장이면 뭐든지 괜찮아요 :) 신규 참여신청👇 공지사항 👇 <쓸모있씀!> 톡방👇 즐거운 필요일 보내세요! 👋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
#2 필사모임 <쓸모있씀!> 두번째 카드 🍁
오늘은 필사하는 날 화요일!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나요? 어느새 날씨가 가을을 넘어서 겨울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이나 까먹고 책이나 읽는게 제일! 필사도 틈틈이, 꾸준히 같이 해보아요 😊 <오늘의 글> 오늘 가져온 글은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입니다! 소설가들이 가장 많이 필사한 작품 1위가 바로 이 작품이라고 해요. 문체가 간결하고 시적인 표현이 유려해서 문장력을 익히는데 좋은 작품입니다 👍 위의 가져온 문장은 <무진기행>의 도입부이고요. 이부분은 제가 좋아하는 문장입니다 ㅎㅎ 사실 이 작품은 1960년대에 쓰인 작품이기 때문에 지금보면 뒤틀린 여성관이 보이기도 해요. 6070년대 한국문학에서 그런 요소가 너무 많아서 가끔은 보기 꺼려질 때도 있어요. 그래서 최근 출판된 작품들을 우선으로 보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책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게 되나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 오늘 여러분이 고른 문장은 무엇인가요~? 저번 필사카드에 참여못하신 분들은 이번 카드부터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 ) 새로운 분들도 환영해요!! 신규 참여신청👇 공지사항 👇 <쓸모있씀!> 톡방👇 즐거운 필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