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oKim15
5,000+ Views

새벽 라이딩 후..

오늘 아침 괸시리 자전거가 타고싶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상의는 긴팔 기능성 위 히트텍 긴팔을 기모 타이즈 안으로 넣고 그 위에 융 져지 플러스 바람막이 목토시 그리고 얇은 헤어밴드 및 적당한 두께의 장갑을 착용 했구요.. 클릿 커버도 착용 하였지만 완전 동계 용은 아니었습니다. 아침온도 영하 7도, 처음엔 좀 추운 것 같더니 슬슬 추위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약 12키로타는동안 이마와 얇은 클릿 카바로 들어오는 바람에 의해 발이 시린것 말고는 추운 느낌이 없었는데 복귀 후 씻고나니 허벅지가 씨뻘겋네요;; 영하 7도에서는 완전 겨울용 빕 타이즈와 귀까지 덮어주는 모자가 필수인 것 같네요, 상의는 전혀 춥지 않았는데 하의가 시린것 같습니다. 여러겹을 껴 입으니 상체가 좀 답답 했습니다. 상의 기능성 베이스와 히트텍 그리고 겨울용 져지 하나만 입는다면 좀더 쾌적한 라이딩이 될 것 같네요, 오늘 적당한 제품이 있나 확인 후 다시 영하의 오도에서 착용해 볼 계획 입니다. 긴글 두서없이 적었네요.. 다들 안라하세요!!
DongHoKim15
8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8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