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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론
김(海苔)은 온대지방의 해수 온도가 7℃∼-20℃(적정수온: 5 ∼ 8℃ )이고 갯벌과 육수가 흐르는 곳에서 땅위에 채소가 자랄 수 없을 때인 10月부터 다음해 4月까지 생산되는 바다 식물로 땅위에 식물이 없는 겨울에도 인간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자연이 인간에게 준 糧食 중의 하나이다.
김은 옛날부터 즉석자연식품, 고급 기호식품으로 취급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양식기술의 발달로 공급량이 증가하고 보관기술이 발전되어 4계절 항상 먹을 수 있도록 공급되고있어 이제는 김이 대중적인 흔한 식품으로 자리하고 있다. 거의 같은계절에 생산되는 미역, 다시마, 톳등 다른 해조류와 함께 훌륭한 자연 건강식품으로 사랑받고 있으면서도 그중 김은 다른 해조류와 달리 그 맛과 향이 특이하여 사람들로부터 가장 좋아하는 해조류로 인정 받고 있다.
인간은 대자연이 자신들에게 부여한 식성의 질서를 무시하기 때문에 천수(天壽)를 누리지 못하고 식병사(食病死)하는 우둔한 동물이라고 할 정도로 대자연의 법칙을 파괴하고 무었이든지 멋데로 먹어치우는 탐욕스러움으로 성인병도 많아지며 요즘은 인간이 알 수 없었던 병들이 새롭게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현실에 김은 특히 칼슘, 칼륨, 철등 무기 물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항암효과에도 좋은 예방식품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장수 식품으로도 노인질병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손 꼽히고 있다.
그 중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내랄등이 다량으로 함유 되여 있고 또 혈압이나 혈중콜레스테롤의 저하 작용과 함께 항종상 작용에도 도움을 줄수있는것 으로써 비상한 관심으로 주시하고 있어 김의 기능성에 관련한 연구자료가 관심을 가지게 한다. 근래에 와서는 값도 저렴하고 영양가가 풍부한 해조류가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되어 우리의 식탁에 함께 하므로 써 김을 포함한 해조류가 우리들의 건강을 보장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많은 학자들이 김에 대한 기능성 연구로 머지 않아 김으로 만들어지는 건강기능상품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도 한다.
역사적으로 서구 사람들은 해조류 를 접 할 기회가 없었으며 특히 김은 이름조차 모르고 먹지도 않았지만, 요즈음은 건강 다이어트식품인 검은종이의 신비를 느끼려고 일부러 김을 먹기위해 김밥 のりまき(노리마끼) 또는 김주먹밥, 김초밥등 김밥을 즐겨 먹는다고 한다. 서구에서도 김을 먹는 인구가 늘어 백화점 및 슈퍼의 식품코너에는 조미김 및 김밥김등이 진열되어 있다. 식품점에도 김이 없는곳이 없을정도 알려져 있다. 김이 한국과 일본에서만 먹는 식품에서 이제는 세계인이 함께 하는 식품으로 발돗움하는 상황으로 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지구인구의 95%는 김을 본일도, 김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일도, 없기 때문에 이들에게 김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김을 공급하는 한국과 일본의 김 생산 및 가공 유통Line에 있는 모든사람들은 신뢰성 있는 상품 거래와 위생적인 제조공정,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 해야 할 것이며 가공식품으로써의 연구개발, 항암효과등 여러 기능성 개발까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00년부터 활성화 되기 시작한 삼각김밥은 2002월드컵을 계기로 편의점의 중요한 간편식이 되었다.
월드컵을 계기로 김을 원료로 하는 김밥, 김주먹밥, 그리고 각종 형태의 조미김등이 국제식품으로 자리하기 시작하여 김수출 6천만$시대가 열렸다..
특히 내가 몸담고 있는 "名家김"을 만들고 있는 三海商事(株)는, 김사업을 전문업으로 家業으로 이어가는 기업으로서 1968년도 창업이래 오늘까지 김사업으로 이어오며 한국형 조미김을 최초로 개발하고, 즉석김구이기계개발, 김 유통개선연구, 포장개선등등 김에 관한 한 국내외 시장에서 한국 대표의 사명감을 가지고 유통보국, 공정거래, 복리증진의 경영지표 아래 正道로 이일에 임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동업자 그리고 정부관련 기관이 함께 노력하여 김이 김밥이 세계시장에서 햄버거나 피자보다 더 좋은 상품이 되도록 하였으면 하는 의견이다.
김에 관련한 지식을 널리 보급시켜 함께 공유하고 함께 발전시킬 자리가 되도록 김에 관련한 양식에서 가공까지의 내용을, 김에 관련한 상식, 의견, 기타 아이디어가 Vingle를 통해서 공유되었으면한다..
名 稱
學名: PORPHYRA TENERA KJELLMAN
英名: LAVER
한국: 김(海苔), 海衣
일본: のり(海苔), Asakusanori
중국: 紫菜(자채)
김을 우리 조상들은 해의(海衣) 또는 김(海苔) 이라고도 하였으며 日本에서는 のり(海苔), 中國에서는 紫菜(자채)라고 불려지고 있다.
지금의 "김" 이라는 이름은 지금부터 360여年前인 1640年 仁祖18年 金如翼이란 사람이 전남 광양에 정착하면서 먹는 것, 기르는 것을 널리 알림으로써 그의 성을 따서 "김" 이라고 불려지고 있다는 전설이 있다. 이것이 김을 양식하는 시발점 이기도 하다.
분포 및 기원
온대지역 뻘밭이 있는 지역에 분포하여 한국의 서, 남해안, 일본의동남해안 그리고중국의 동해안등 극동지역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지구상에 4계절이 있는 지역 해변에서 김이 발견되고 또 양식을 연구하고 있는곳이 여러곳 있기는 하지만 사람이 먹는 김 종자로써는 아직은 극동지역 한국, 일본, 중국이 김 생산량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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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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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얼라이벌> 뮤지션 카키
Editor Comment 2020년이 도래했다. 최근 오스카에서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영화감독 봉준호는 2020년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그 자체로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숫자다.” 같은 숫자가 병치된 까닭에 유독 미래적이고 의지 다분하며, 진보적인 기운이 넘치는 올해는 이번 생에 두 번 다시 없을 기이한 연도가 아닌가. 한결 파릇해진 삶의 자유의지가 꿈틀거리는 지금, 우리는 에너지와 영감을 찾아 미디어 속을 사방으로 탐색한다. 그러다 이내 무형의 콘텐츠에서 가장 큰 힘을 얻게 된다. 이를테면, 음악. 그것이야말로 인류 탄생 이후 기쁨, 슬픔, 위로, 사랑 그리고 자기표현의 가장 큰 원천일 테다. 10 자리가 바뀐 세상은 퓨처리즘을 외치지만, 결국 우리는 가장 오래된 것을 통해 미래를 그린다. 올해 첫 <뉴 얼라이벌>은 ‘음악’이라는 유산으로 2020년의 문을 두드리는 뮤지션 카키(Khakii)의 이야기를 담았다. 늘 그렇듯,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뮤지션 카키 Q. 콜드(Colde)가 이끄는 레이블인 웨이비(WAVY) 소속이다. 카키는 지난해 그곳에 합류했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연을 맺게 되었나. 사실 콜드와 처음 만나게 된 건 초등학생 때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각자 좋은 음악을 디깅하면 MP3나 아이팟에 담아서 들려주고, 매일 붙어있다시피 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고 의경으로 군입대를 하게 됐는데, 문득 지금이 아니면 음악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무작정 장비를 사고 작업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보냈다. 그게 4년 전 일이다. [BASS]라는 곡을 만들고 합류하기까지는 3년이 넘게 걸렸다. 무엇보다 스스로 정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고민하며 다듬고 다듬다 보니 오래 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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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 뮤직비디오에는 명료한 컬러들의 대치가 눈에 띈다. 카키의 가면을 쓴 여러 인물도 등장하고.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이 뮤직비디오다. 그래서 곡을 만들 때 만큼의 에너지를 쏟았다. 연출을 맡은 신요하 감독님 작업실에서 1주 넘게 밤을 새우며,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작은 소품부터 스케줄링까지 모두 직접 참여했다. 요하 감독님이 가사를 보고선 언터쳐블한 태도가 느껴지니 그걸 결벽증이란 키워드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고 제작에 들어갔다. 결벽증 환자는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나. 나 또한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 일종의 내러티브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뮤직비디오 속에 명료한 색조들을 대치했다. 컬러마다 의미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파란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사람들이 보는 카키의 모습이고, 흰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내 머릿속 나 자신의 모습이라고 해석해준 친구도 있고. 또, 가면을 씌운 엑스트라를 등장시킨 이유는 ‘너와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신이다. Q. 가사에서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이 언급되더라. 꽤 반가웠다. 평소 큐브릭의 팬이라고? 그는 전작에서 벗어나 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정말 멋진 영화감독이다. 사실 그 라인을 쓸 때 “내가 감히 큐브릭을 언급해도 되는 걸까?” 하며 썼다 지우기를 반복한 기억이 있다. 그만큼 나에게는 독보적인 존재랄까. 아, 그의 작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샤이닝>을 감상 전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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