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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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作品, SONA 다섯 번째>

나형민 작가의 ‘지평을 보다(2014)’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 SONA의 소개 시간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 재미킴 작가님의 something love_mini02와는 달리
자연이 많이 느껴지는 작품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나형민 작가의 ‘지평을 보다’는
밝은 하늘에 하얀 달이 떠있어 마치 수풀 어딘가에 앉아서 보는 여름의 저녁7시 같은 풍경입니다.
나형민 작가는 일상 속 도시 풍경, 전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합니다.
지평선에 펼쳐진 풍경이 아니라 지평선 너머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사유의 시간을 제시하고 싶다는 나형민 작가의 작업은
치열한 경쟁과 팍팍한 삶에 짓눌린 현대인들에게
한 번쯤 희망이나 꿈을 되새기게 합니다.
금요일입니다.
아직 춥지만 내일 날씨가 괜찮다면 자연으로 나가 먼 지평선을 바라보고 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형민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IN2ART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People to Art and Culture, IN2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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