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xq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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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에빠져보기4-4탄 한 곡씩계속보고듣자!!!!!!!! 듣다보면흥얼거리게될것이니♡ ***무대영상네번째.ver***

안녕하세요~ 마이걸 세친입니다. 너무 오랜만에왔죠? 무슨 곡으로 올까 계속 고민하다가~ 잠시 잊고있었어요;; 네번째 무대영상 모음은

❤ Baby I'm sorry ❤

로 준비했습니다!

Chapter 4. Baby I'm sorry

네번째 곡은 Baby I'm sorry 로 정했습니다! 고민 진짜 엄청 했어요!!!!!! 이 곡의 뮤비는 마이네임뮤비중에서 제가 가장 많이 본것같아요. 건우오빠도 멋있고~ 뭔가 매력적인 뮤비였어요ㅎㅎ 유튜브에서 꼭 찾아보세용♡ 뮤비만큼이나 무대도 너무 매력적인 곡인데요~ 노래를 듣고 있으면 뮤비와 무대영상 모두 보게되는 곡이랄까요? 이곡에는 독특한(?!) 안무가 있는데요~ 한번보면 그 부분이 반복되면 계속 생각이 난답니다. 어떤부분인지 보시자마자 알아채실수있을꺼에요!!! 첫번째영상은 일본콘서트무대에서 일본어버전으로 부른 Baby I'm sorry 입니다. 저 콘서트영상 제가 참 좋아합니다. 그게 첫번째영상으로 가져온 이유이기도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NET] M!COUNTDOWN

(( 2013.07.04 ))

MYNAME "Baby I'm sorry"


COMBACK STAGE

[MBC] 음악중심

(( 2013.07.13 ))

MYNAME "Baby I'm sorry"

.

[KBS] 뮤직뱅크

(( 2013.07.19 ))

MYNAME "Baby I'm sorry"


COMBACK STAGE

[SBS] 인기가요

(( 2013.07.21 ))

MYNAME "Baby I'm sorry"

.

[ArirangTV] Simply K-pop

(( 2013.07.30 ))

MYNAME "Baby I'm sorry"

.

[K-pop 콘서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K-pop Festival

(( 2013.09.07 ))

MYNAME "Baby I'm sorry"

.

[Y☆STAR] LIVE POWER MUSIC

(( 2014.02.23 ))

MYNAME "Baby I'm sorry"

.

[FAN CAM] Shirayuki Release event fukuoka

(( 2013.11.22 ))

MYNAME "Baby I'm sorry"

>>> 이번에도 마지막은 팬캠(직캠)영상이죠? 방송무대영상들은 얼굴을 조금 더 잘보이고 화질이 굿인 반면 직캠영상들에선 아무래도 전체적인 안무나 동선이 아무래도 더 잘보이죠?ㅎㅎ .
무대영상은 한 방송사의 음악프로들마다 출연하는 횟수들이 많다보니 영상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이 곳에 가져오는 영상들은 지극히, 제 개인취향이므로 유튜브에 가시면 더 많은 무대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aby I'm sorry 는 직캠영상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네요. [유튜브에 MYNAME Baby I'm sorry 라고 검색] ※움짤은 베암쏘 뮤비속의 막내 채진석군 입니다※
Baby I'm sorry 그럭저럭~ Baby! Baby! Baby! Baby! 눈에 띄는 안무는 찾으셨나요? 이 노래도 은근 중독성 강합니다!!! 무대영상 보셔서 아시겠지만, 굉장히 톡톡 튀는 의상들을 입고있죠? 사실 전 좀 어색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보다보니 참 귀엽네요ㅎㅅㅎ 네번째 곡!

❤ Baby I'm sorry ❤

귀에 쏙쏙 들어오시죠? 그럼 다시한번 들어보는건 어떠신가요? 최대한 빨리 다음 곡 가지고오겠습니다!!! -By. 세친 @MYNAME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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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어훠우어훠우어 베이베베이베이베이베 댄스곡임에도 불구하고 흥보다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아 안무 가르쳐주는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거누오빠 덕분에 빵터졌어요 크하
뮤비부터 보고 처음 무대 영상 봤을때 너무 파워풀해서 깜짝 놀랐었던 기억잌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다가 어느새 가장좋아하는곡!..하면 데이바이데이랑 쌍벽을 이루게 좋아하는 곡이죠. 진짜 좋은 곡이고...그때 뮤비가 살짝 수위를 낮춰서 인기를 더 많이 끌었어야 하지않나 아쉬움이 들어요
아직도 이 뮤비를 못본다고 한다....ㅠㅠ 쫄보인 나에게 뮤비 넘나 무섭쓰ㅠㅠㅠㅠ
@tvxqpi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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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말들
모든 문학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중 해석의 제한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시가 아닐까 한다. 작품자의 순정만 담겨 있다면,어떤 형태든 그 안에선 모든 것이 시적 허용된다. ‘시인’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영감’이라든가 ‘작품’과 같이 본인 입으로 얘기하기에는 왠지 좀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 약간의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앨범명을 뻔뻔하게 ‘사랑시’라고 지어 놓고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여기 담은 것들이 전부 진심이기 때문이다. unlucky 며칠 내내 떠올리려 노력했던 아주 오래된 노래의 제목을, 우연히 튼 라디오 디제이가 알려줄 때. 가깝지도 각별하지도 않은 사람이 큰 의미 없이 툭 뱉은 말 한마디에서 내 오랜 고민의 정답을 발견할 때.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날 배신할 때. 억지로 떠밀려 나간 약속 장소에서 앞으로 오래 보게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인생이 잘 짜여진 장난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 정교함이, 세련된 농담처럼 날 웃게 할 때도 있고 약오르고 허탈한 마음에 일순간 서글퍼질 때도 있다. 바보같이 매번 휘둘려서 골난 내 기분을, 그러면서도 기대하고 또 기대고 싶어 하는 나의 이 싱숭생숭한 마음을 이런 경쾌한 음악에 담고 싶었다. 인터뷰에서도 몇 번 밝혔듯 나의 어릴 적 좌우명은 '나는 행운아다.' 였다. 마냥 어리지 않은 지금은 행운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또박또박 나름대로 잘 걷다가도 행운이 보이면 잡고 싶은 마음에 손을 뻗고 엇박을 타다가 중심을 잃어 휘청대는 내 모습이 언젠가부터 스스로 멋져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요즘엔,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내가 평생 동안 받았던 행운을 싹 다 골라내고도 다른 남는 게 꽤 많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ove poem'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응원이라면, 앨범의 첫 트랙인 'unlucky'는 내가 나 스스로에게 부르는 응원가다. 그 사람 갑자기 와 손님처럼 잠시 머물다 간 '그 사람'의 이야기. Blueming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심수봉 선생님의 '백만 송이 장미'다.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천한 사랑의 결실을 한 송이 장미꽃으로 표현한 것이 나에게는 사랑에 대한 어떤 비유보다 시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내가 단기간에 가장 많은 장미를 피워내는 시기는 사랑에 빠진 직후다.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 결정적인 딱 한 마디만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 말을 사용해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때. 휴대폰 진동 소리 한 번 한 번이 내 일상을 사정없이 흔드는 지진처럼 느껴지는 때. 필터링 없이 꺼낸 말 마디 마디가 사랑시가 되는 때. 이게 정말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은 낯선 결의 문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시기만큼은 백만 송이 장미를 거뜬히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 정도로 내 안에 사랑이 넘친다. 우리의 대화창 속 내 색깔처럼 새파아란 색의 장미를, 그 장미의 꽃말과 같은 '기적'을, 그 '불가능'에 가까운 결실을, 내가 이번에야말로 백만 송이 정도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찬다. 아직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지만.. 시간의 바깥 8년 전, 미래에서 만나자는 아쉬운 약속을 남기고 헤어진 두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이었던 내가 이번엔 직접 작가가 되어 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 주고 싶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너무 오랫동안 묶어 둔 게 미안해 아예 시계의 바깥으로 둘을 꺼내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선 두 발로, 오직 지금의 순간만을 만끽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숨이 차도록 춤을 춘다. 이 음악이 끝나더라도 그들의 춤은 아마 계속 이어질 것이다. 단, 시간의 바깥에서. 우리가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이 이야기의 바깥에서. 자장가 작년에 출연했던 김종관 감독님의 단편 영화 '밤을 걷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한 곡이다. '깨고 나면 잊어버리게 될 꿈'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다. 영화 속 지은을 연기하는 내내 '기억되지 않는 순간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닌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점에서 쓴 가사다. 깨고 나면 잊히게 될 꿈에 찾아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잠을 재워 주고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Love poem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
마이네임과익숙해지기!! ♡♡♡♡한명씩보자!!!! ♡♡막내채진석부터♡♡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마이걸 세친 입니다!! 하루라도 빼먹으면 안돼죠~~ 역시나, 마이네임♡ 마이네임♡ 마이네임♡ 네!! 제목에서 이미 아셨겠지만, 마이네임을 빙글러분들에게 더욱더 많이 보여드리기위해!!! 오늘부터 한명 한명의 얼굴을 조금 더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얼굴 보여드리는데 집중하기위해, 글은 많이 쓰지않겠습니다!!!! 후다닥, 얼굴만 보고 가셔도 됩니다!! 얜 무슨 빠순이야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수를 더 많이 알리고싶어하는 작은 팬심으로 예쁘게 봐주세요^^ . 막둥이 채진석!!!! 몇일전에 다음카페앱을 깔고선 신나서 올린 영상이라죠~ 귀여운 우리 막둥이입니다♡ 실물을 화면이 미처 다 담지 못하는 멤버입니다ㅠㅠㅠㅠ 사진상으로도 잘 생겼는데, 실물을 담아내지 못했다고해서 당황하셨죠?ㅋㅋㅋㅋㄲㅋㅋㅋ 하지만, 절대적인 사실입니다!!! 이 남자는 실물영접이 꼭 필요합니다!!! . 무대에서 >>>옆으로넘기셔야합니다! . 대기실에서 >>>옆으로넘기셔야합니다! . 내손남속에서 >>>옆으로넘기셔야합니다! . 팬들과함께할때 >>>옆으로넘기셔야합니다! . 일상생활속에서 >>>옆으로넘기셔야합니다! . 공항에서 >>>옆으로넘기셔야합니다! . 우리 막둥이 눈에 잘 담으셨나요? 진이의 매력은 열일하는 외모외에, 옹알옹알 매력터지는 말투도 한 몫한답니다♡ . 지금까지, 마이네임!!! 막둥이 채진석♡ 5959 을 보셨습니다!!!!!!!!!!! 다음 멤버는 누가 될까요~? (( 어제 다 써놨는데ㅠㅠ 두번이나 날려먹었어요..세번째 되서야 올리네요ㅠㅠ.. )) -By. 세친 @MYNAMEKYong
아직 마이네임을 모른다고?세상에마상에
몰랐다고요???그럼 이제부터 알아가면되죠호호 안녕하세요 귤2입니다 글을 쓰게된이유는 이렇게 매력터지는 오빠들을 알리고싶어서인데요 벌써 사진에서부터 느껴지지않나요 입덕의 향기가 킁킁 마이네임 건우오빠입니다 후...보자마자 어디서 요정의 향기가 킁킁 무려 저 외모가 백퍼센트 본연의 얼굴이랍니다 워후 (거울을 보고 눈물 주륵) 노래를 엄청 잘불러요 와..반해버렸어 그리고 블로그도 하는데 어후♡♡♡ 아 그리고 1월30일날 솔로앨범도나와요 속닥속닥 더 알고싶다고요?입덕하면 알게되요 마이네임 인수오빠입니다 첫짤 농구복 뭐냐고요?오빠가 농구해요엉엉엉 농구라니ㅜㅜㅜ후..너무좋다 분명 사진넘기다 4번째에서 흠칫하신분들 그래요 복근왕이에요 이오빠도 노래 정말 잘부르는♡♡그리고 공카요정이에요 와...공카요정 팬들이 글쓰면 댓달아줘요 더 알고싶다고요?입덕하면 알게되요 마이네임 세용오빠입니다 막짤 보신분들 보면아시겠지만 복근왕이에요 후후후후 혹시아육대보신분 풋살보셨나요 워후♡♡♡그리고 이오빠는 빙글에 가입하셨어요 속닥속닥 팬들과의 소통력이 끝내줘요☺ 랩할때...와 섹시 그자체 그리고 공카요정ㅋㅋ 팬들글에 댓글 짱짱 잘달아줘요 핵매력 더알고싶다고요?입덕하면 알게되요 마이네임 준규오빠입니다 어..어디서 많이본거같아!라고하시는분들 혹시 교과서에서 보시지않았나요 교과서이승기닮은꼴로 유명한 준규오빠입니당 이오빠도 랩할때..워후..장난아니죠 그리고 이오빠 인스타에 가보시면 눈이호강하죠 옷도 짱 잘입어 크흡...못하는게 뭐야 더알고싶다고요?입덕하면 알게되요 마이네임 진석오빠입니다 막내오빠인데 막내온탑인듯 합니다ㅋㅋㅋ 이오빠일단 오..쉼표머리엉엉 너무 멋져 막 얼굴보면 되게 애기애기할거같지않나요 말투가 애기애기...흐억..심장에무리가 공카에서 채팅할때 심장에 심하게 무리가오게하는 더 알고싶다고요?입덕하면 알게되요 사실 멤버들 마다 더 쓰고싶었는데 쓰다보면 내일 저녁까지 쓸까봐 꾹꾹참고 썼답니다 멤버들끼리 친해보이죠?진짜 친해요 팬들도 다 천사셔서 워후 마이네임 입덕하고 마이걸한테도 입덕하게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생극장과 마이네임다이어리와 내손남 보시면 이미 공카에 와계실겁니다 공카분위기가 무슨 너무훈훈해서 타버릴뻔ㅋㅋㅋ 입덕 환영합니다 입덕안하면 후회하게될걸용 이런 매력터지는 오빠들 그냥 지나치면 평생후회!!!!어서와요 컴온
마이네임과 함께하는 '팬심 응원' 이벤트: 홍대에 99가 떴다!
지난주를 뜨겁게 달궜던 빙글의 첫 '팬심 응원' 이벤트를 기억하시나요? @ChaKaGe님이 작성한 5인조 보이그룹 마이네임 소개카드에 댓글이 9999개 달리면 빙글러들의 팬심을 응원하는 뜻에서, 빙글이 직접! 마이네임 멤버에게는 댓글 9999개를 상징하는 비둘기 인형과 핫팩 150개를 팬미팅에 참석한 팬들에게는 떡 200개와 작은 선물을 쏘겠다고 약속드렸는데요. 빙글러들이 해냈습니다! 2시간만에 댓글 9999개를 달성한 것도 모자라, 10000개를 돌파하며 역대 빙글 한국어 커뮤니티 카드에 달린 최다 댓글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했던 대로, 지난 19일 빙글 Team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빙글 오피스에 도착한 의문의 택배. 안에 든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비둘기 인형. 9999개의 댓글을 단 빙글러들을 기리는 의미에서 이름은 구구(99)로 정했습니다. 마이네임 오빠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머리에 리본도 달고 한껏 꽃단장을 한 모습입니다. 이제 열심히 '팬질'한 빙글러분들을 위해 간식 떡을 준비할 차례입니다. 200개의 떡을 포장하기 위해 마케팅 전문가 3명과 프로 디자이너 1명이 주말 출근까지 불사했습니다. 그렇게 생산적인 1시간이 흐르고... 마이네임을 위한 구구와 핫팩 150개, 팬들을 위한 떡 200개와 미스트 200개가 주인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다시 1시간여 동안 달리고 달려 마침내 구구와 빙글 Team이 도착한 곳은 홍대의 한 소극장, 들뜬 모습으로 팬미팅을 기다리는 팬들로 인해 극장 앞은 무척이나 붐비는 모습이었는데요. 구구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하자 그를 알아본 빙글러분들 사이에서 "빙글 아냐?"라는 웅성거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빙글 맞습니다.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희가 왔습니다. 영하의 날씨. "들어가 계시라"는 기획사 직원의 만류에도 불구, '역대 최다 댓글'이라는 엄청난 업적을 달성한 빙글러들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에 빙글 Team이 직접 200명의 팬분들께 떡과 미스트를 드렸습니다. 지금의 빙글을 있게 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손은 시려도 마음만은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떡 맛있게 드시고 힘내서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누고, 행복해지세요. 빙글에서 팬질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니까요! :) 앞으로도 팬질하는 빙글러, 떡 하나 더 주는 '전 국민 관심폭발 앱' 빙글이 되겠습니다. (공지카드를 위해 사진을 제공해주신 @flowercloud @ethelQ @minombre1028 @dodobb100 @fkmdknfk 님 외에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참! 그래서 구구는 어떻게 됐냐고요? 마이네임 멤버 @MYNAMEKYong님이 올린 후기카드에서 구구의 근황을 확인하세요 :) < '팬심응원' 공유 이벤트 당첨자 발표> '팬심응원' 이벤트 카드를 공유하고 떡 케이크를 받아 가실 행운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wwn3136 님 축하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빙글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공유 기능을 통해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팬심은 나누면 두 배가 되니까요 :)
드라마 안보는 사람도 울컥했다는 <동백꽃 필 무렵> 대사
11.20일자 37-38회 방영분 스포있음 작가님 글빨에 그냥 감탄만 나온다 더 발리는 부분은 임상춘이라는 작가님 이름도 필명이고 30대 여성이라는 것 외에는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다는거 와진자 개뽄새난다 크 1. 연애의 끝, 둘만의 세상이 끝난 뒤에도 무심히 돌아가는 현실의 시계 “야 무슨 실연을 김장으로 이기니~!” ‘마음은 울지만 손은 바쁘다.’ ‘몸을 괴롭혀 뇌를 속인다.’ ‘나도 드라마처럼 만사를 작파하고 가슴앓이만 하고도 싶지만’ ‘TV 속 그 여유로운 이별은 그야말로 로망일 뿐.’ ‘시련은 나를 쓰러뜨려도 월세는 나를 일으키고,’ ‘가차없이 굴러가는 쳇바퀴의 인정머리가 차라리 나를 살린다.’ 2. 행복에 대한 동백이의 생각 “저도 원랜 좀, 행복을 수능 점수표처럼 생각했었어요. 남들이 줄 세워 놓은 표를 멍하니 올려다보면서... 난 어디쯤인가, 난 어디 껴야 되나 올려다보고 또 올려다봐도 답이 없더라고요.” “어차피 답도 없는 거 거기 줄을 서서 뭐해요. ‘오케이, 그건 니들 기준이고. 내 점수는 내가 매기면서 산다’ 하고 살아요. 남들 보기에 어떻든 나 보기에 행복하면 됐죠 뭐.” “동백씨 마음엔, 동백씨 꽃밭이 있네.” 3. 심신 미약 범죄와 우발적 범죄라는 개소리에 대하여 “우리 할머니요. 진짜로 심신이 미약했는디, 소 잡는 거 보고 기절을 하셨어요.” “심신이 미약하니 사람 죽인다는 고딴 거 나는 이해 안 가고요. 보통 사람들이 우발적으로 하는 거는 차 바퀴나 냅다 차는 거지,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거든요.” “심신 미약 범죄니 우발적 살인이니 그딴 어려운 말들 난 삭 다 모르겠고요. 이거 저거 토 달아서 감형받고 그러지 마요.” (감성적인 대사는 아니지만 ,, 격공) 4. ‘가난이란 게 꼭 아귀 같애서, 쳐내면 쳐낼수록 더 달겨들더라.’ 5. ‘너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어. 버림받은 일곱 살로 남아있지 마. 허기지지 말고 불안해 말고 훨훨 살아. 훨훨.’ ㅡ 화자도 내용도 각각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삶 속에 너무나 공감되고 또는 위로가 되는 말들이었음 출처
랩퍼들 순살치킨으로 만드는 대중음악평론가
양자를 희롱하는 왕, 스윙스 뇌는 머리의 밀도를 높이려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뇌는 두개골의 강도를 검증하기 위한 피실험체로서 거기 있는 것이 아니다. 뇌는 경추에 하중을 조금이라도 더 가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뇌는 이런 역할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뇌의 주된 기능 중 하나는 사고를 담당하는 것이다. 뇌는 다른 신체 부위들이 받은 자극을 종합적으로 인지해 감각과 감정을 합리적으로 다스린다. 어떤 행동을 할 때 그간 축적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적합한 판단을 하게 한다. 상상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 내기도 한다. 뇌는 이처럼 생각 전반을 맡는다. 생각에는 제어도 포함된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갈무리해 애초에 뜻했던 말이나 행동을 통제하는 것도 생각의 한 부분이다. 이로써 사람 사이의 불필요한 갈등이 방지되고 남에게 해를 입힐 일이 줄어든다. 하지만 이성적인 사고에 의한 여과가 이뤄지지 않을 때에는 보통 사람들의 인식 또는 사회의 규범에 어긋나는 행동을 저지르게 된다. 그런 경우에는 어김없이 ‘생각 없는 사람’이라는 지찬이 쏟아진다. 지난 3월 말 스윙스가 대중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일도 무절제한 행동에 기인한다. 그는 래처 비즈니즈가 2010년 7월에 낸 < Ego >의 수록곡 중 ‘불편한 진실’에 참여해 2008년 세상을 떠난 최진실을 가사의 소재로 썼다. 고인을 기리는 것이 아닌 단순한 비유를 위한 선택이었기에 눈살이 찌푸려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그가 시기하는 누군가를 모욕하고 자신을 강한 존재로 수식하기 위해 망자를 이용해 먹으니 역겨움마저 든다. 당장 토가 나와도 전혀 이상한 반응이 아니다. MC몽 등장이 민폐다. 국민을 기만한 허수아비들에 대한 공분이 화력을 더해야 할 판에 포털사이트 검색어의 자리 하나를 꿰차며 찬물을 끼얹었다. 물론 엠씨몽(MC몽)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은 좋은 의미든 그렇지 못하든 그를 향한 대중의 극대한 관심을 증명하는 현상이다. 하지만 온갖 비위와 공작으로 나라가 혼란한 때에 정세를 희석하는 듯해 영 달갑지 않다. 검색어를 차지한 시간은 비록 잠깐이었다고 해도 꺼림칙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맥 끊기의 저력을 보여 줬다. 원래 9월 초 발매 예정이었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U.F.O>는 음악적 완성도를 이유로 출시가 연기됐다. 하지만 약 두 달간의 숙성을 더 거치고 나온 신작에서 엠씨몽이 명목으로 내세운 완성도는 여간해서는 감지되지 않는다. 싱잉 스타일의 훅, 마지막 음절 모음을 한 번 더 끌거나 에코를 주는 방식, 두더지 게임의 두더지처럼 여기저기서 꼬박꼬박 등장하는 현악기 등 이전에 발표한 노래들과 크게 차이 없는 비슷한 형식이 이번에ㅗ 계속된다. 예술 작품에서 완성도는 참신성과 세련미가 바탕을 이룰 때 빛나는 법이다. 주형에 그릇을 찍어 내다시피 하는 이가 대단한 옹기장이인 척하니 실소를 금하기 어렵다. 동어 반복 또한 완성도의 불가능성을 촉진한다. 인스트러멘틀과 히트곡 위주로 편집한 ’Show’s just begun’.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 ‘U.F.O’ (이 노래를 확인하기 위해 CD를 사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를 제외한 아홉편의 노래에서 ‘사랑’과 ‘love’는 각각 39회, 40회 등장한다. 같은 단어를 거듭함으로써 엠씨몽은 다양한 소재 확보를 위한 노력결여, 표현력과 창의력의 빈곤함만 선전하고 있다. 한편으로 이토록 사랑을 부르짖는 이가 나라에 대한 사랑에는 인색했다는 사실이 애석하다. 동일한 어휘를 되풀이해 가뜩이나 싫증이 나는 마당에 엠씨몽은 예전 가사를 가져와 지루함을 곱절로 키운다 그는 ‘And you’와 ‘꽃’에서 2005년 히트곡 ‘I love U oh thak U’의 제목과 같은 노랫말을 마감재로 사용한다. 특히 ‘꽃’은 과거 김태우와의 듀엣을 기념하기라도 하듯 그를 다시 불러 “I love you, oh thak you”를 줄기차게 외친다. 엠씨몽에게는 이 문장이 자신의 업적을 기리는 표어가 된 듯하다. 본인에게는 뜻깊을지 몰라도 문학적으로 근사한 표현, 혹은 고매한 잠언은 결코 아니다. 별 의미 없는 말 또 하고 아까 했던 그 말 또 하는 술자리 진상의 모습니다. 피처링의 과한 집적은 지긋지긋하다 못해 징글징글하다. 6집 <Miss Me Or Diss Me>와 마찬가지로 이번 앨범 역시 모든 수록곡에 객원 가수를 꽃아 성대함을 이룬다. 버벌진트에게 나는 길바닥에 함부로 오물을 버리지 않는다. 나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다. 나는 분리수거도 꼼꼼하게 한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법과 질서를 얼마나 고지식하게 지키는지 알고 있다. 그런 내가 음주운전을 한 범죄자이자 잠재적 살인마에게 쓰레기라는 말을 들어야 할 하등 이유가 없다. 나는 아량이 넓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행동을 배려한다. 하지만 유아적 나르시시즘에 빠져 비평을 겸허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불쾌한 말을 일삼는 철딱서니 없는 행위는 그냥 넘기지 않는다. 네가 생각 없이 트위터에 싸지른 말은 앞으로 네가 실수나 잘못을 할 때마다 언급될 것이다. 나는 죄는 용서해도 사람은 용서하지 않는다. 저런 리뷰와 마찬가지로 이 글 역시 웹진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다. 그러니 그때처럼 소심하게 남의 노래에서 “온갖 izm에 물든 꼰대집단”이라는 둥 투정 부리는 일은 없길 바란다. 디스를 할 거면 실명 거론하면서 하는 게 쿨해 보인다. 찌질이 주제에 진실한 척 구느라 애썼다. 술 조심하고, 운전 조심하고, 부디 입도 조심해라. ㅊㅊ: 비평가 한동윤 버벌진트는 보고 울었겠는데? 진짜 ㅈㄴ 찰지게도 패네..
마이네임과 함께하는 ‘팬심 응원’ 프로젝트 : 코드네임 9999
2015년 12월 덕후들의 ‘팬심 표출’ 공간, 빙글 음악커뮤니티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ChaKaGe님이 작성한 5인조 보이그룹 마이네임 소개카드에 무려 6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것인데요. 이는 빙글 한국어 커뮤니티에서 한 카드에 달린 댓글수 중 세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빙글러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댓글 9999개를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상황. 돈도, 명예도 바라지않고 오로지 내가 팬질하는 오빠를 위해 아낌없이 시간과 데이터를 쏟아붓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 빙글도 가만히 지켜만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Vingle X MYNAME] '팬심응원' 프로젝트 마이네임 소개카드 댓글 9,999개 돌파시 빙글이 쏩니다! 마이네임 오빠들도 빙글러들의 뜨거운 팬심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핫 팩 150개! 댓글 9,999개의 환희를 오래오래 추억하실 수 있도록 구구구하고 우는 짐승, 비둘기 인형을 마이네임 멤버들에게 증정하겠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빙글에서 열심히 달려준 팬들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오는 19일 홍대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맛난 '간식떡'과 기념선물을 지원합니다. 이제 누군가 "팬질을 하면 밥이 나오니 떡이 나오니"라고 묻거든 당당히 고개를 들고 이렇게 대답하세요 "빙글에서 팬질하면 떡이 나오던데?" 전국민 관심폭발앱 빙글은 당신의 팬심을 적극 응원합니다. 여러분도 빙글러들의 팬심을 응원하신다면, 이 이야기를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공유버튼을 눌러 내가 사용하는 SNS에 이 카드를 공유하고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21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한 분께 빙글이 맛있는 떡케이크를 선물합니다.
최신곡을 알려주마 - 11월 1~2주
지난주(사실은 지지난주)에 소개한 10말 11초의 최신곡들 다 들어 보셨나요? 썸남썸녀와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다가 나오는 최신곡에 '이 노래 지난주에 나온 건데 이 카페 꽤나 힙하군. 이 노래는 말이야~' 거들먹 거린다면 맞은편의 그 또는 그녀가 눈이 휘둥그레 지겠죠? '아니 이런 최신곡도 알다니, 다시 봤어!' 그러므로 이번주도 최신곡 10곡(+a)을 갖고 찾아 왔습니다 ㅎ 이번엔 지난번에 지면이 모자라서 ㅋㅋㅋ 소개를 못 했던 노래들도 같이 소개해 볼거지만요 ㅋ 사실 지난주에 소개한 노래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온 노래들도 왕왕 있어요. 지난주 워낙 명관인 구관들의 신보가 많았던지라 자연스레 소개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거든요. 그럼 오늘의 신곡 대장정 함께 시작할까요? ㅎㅎㅎ 1. Mad At You - Why Don't We 듣고나면 자꾸 혀끝에서 맴돌게 되는 매랫유-를 끊을 수 없게 될거예요... (사실 이건 10월에 나온 곡임) 2.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Harry Connick Jr. 가을과 겨울엔 재-즈 아니겠어요? 커리어도 화려한 해리코닉주니어의 새 노래 같이 들어 보시죠. (사실 이것도 10월에 나온 곡임) 3. John Legend - Bring Me Love 이름부터 어쩔 수 없는 전설, 존전설 존레전드의 2019 크리스마스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2018년에 발매된 크리스마스 앨범을 새단장해서 왔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 보시길! 4. 이아립 - 시 헤는 밤 첫눈이 내렸지만 그래도 아직 가을이잖아요.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리는 보컬 이아립의 시 헤는 밤. 듣고 있노라면 미처 찾지 못 한 가을이 언저리를 맴도는 기분이 들 거예요. 5. Domani - MIKA 사실 10월 신곡이지만 ㅎㅎㅎ 지지난주에 소개를 놓쳤던지라 이번에 살짝 끼워 넣어 봅니다. 언제 들어도 반가운 미카잖아요! 6. 조규찬 - 언젠가 우리 매달 새 곡을 한곡씩 꾸준히 내고 있는 '믿고 듣는' 조규찬의 11월 신곡, '언젠가 우리'입니다. 떠난 이를 그리워 하는 화자의 절절함이 느껴지는 가사와 멜로디예요. 마음이 먹먹해 지네요. 참. 모든 곡의 커버 이미지도 조규찬이 직접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대단하죠. 7. Forgotten Eyes - Big Thief 요것도 지난 번 소개를 놓쳐서 끼워 넣는 10월의 신곡. 서툰 듯 매력있는 목소리가 자꾸 귀를 잡아 끄네요. 결성된 지 4년 밖에 되지 않은 밴드예요. 그래서 더 귀여운 느낌이랄까 ㅎㅎ 8. 김현철 - 당신을 사랑합니다. (Feat. 박원) 10년 만에 나온 김현철의 10집. 박정현, 황소윤, 박원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함과 더불어 오랜만에 '주식회사'와도 함께 했는데요. 그 중 박원이 피처링한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가져와 봤어요. 누구든 한 번 쯤은 공감할 만 한 가사라고 생각하신다고... 9. Easy Life - Sangria (ft. Arlo Parks) 포가튼아이즈보다 더 신생 밴드. 2017년에 결성된, 노래조차 잔뜩 귀여운 이지라이프의 새 노래.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 10. Eric Nam (에릭남) - Congratulations (Feat. Marc E. Bassy) 해외 진출의 야망을 품고 All English 가사로 앨범을 낸 에릭남. 가사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도 죄다 겁나 팝인데요? 에릭남 흥해라! 10곡으로 끝내는 건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아요. 난 최신곡 욕심쟁이니까. 그래서 한 곡만 더해 봅니다. 11. 스윗소로우 - 다 잘될 거라 생각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힘든 일을 겪었던 스윗소로우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 제목부터 '다 잘될 거라 생각해'. 기운을 얻는 사람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최신곡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주에도 (가능하면)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지난번 신곡 소개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서 확인하시길.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 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8번 트랙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이 곡도 장범준 개인의 경험에서 나왔는데요 밤에 여자랑 산책할 때 자신이 지금 아름다운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쓴 곡이라고 합니다. 장범준만의 중간중간 은근히 들어가는 가사의 라임이 눈에 띄는 곡입니다. 이 곡에 하모니카 소리가 한 몫 한것 같습니다. 가사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은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하지만 어쩌나 이 밤이 지나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그러니까 니가 아직 아무 말도 못한 사이 사라질까 우린 아직 잠 못 이룬 이 시간이 아쉬워 내 맘속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너무 좋아 너랑 있는 나는 어떠니 우리가 함께 한다면 정말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이런 밤은 왠지 아직 어색한 그런 사이 그러니까 우린 아직 아름다운 그런 나이 https://youtu.be/26b0Apeb6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