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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자부담] 카와지리는 왜 최두호의 도전에 냉담한가? feat. 정윤하 칼럼니스트

이교덕: 네. 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금 저는, 11월 31일 밤 11시고요. 일본에 있는 정윤하 칼럼니스트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보세요?
정윤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칼럼니스트 정윤하입니다. 반갑습니다.
이교덕:: 네. 한 달 만인가요? 제가 이제, UFC 서울 대회에 집중하느라, 핑계를 대자면. 수신자부담을 잠깐 쉬었습니다. 제가 부담이 돼서(웃음).
정윤하: 네네, 하하하.
이교덕:: 잘 지내셨습니까?
정윤하: 저는 뭐,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 제 얘기보다도 일단 이교덕 기자님한테 축하한다는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
▲Rank5 홈페이지에서 http://rank5.kr/517
▲팟캐스트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s://goo.gl/mGMco4
▲팟빵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www.podbbang.com/ch/9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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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Academia] 크라브 마가,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실전 격투술
크라브 마가(히브리어: קרב מגע, 영어: Krav Maga)는 이스라엘의 이마이 리히텐필드에 의해 창시된 생존 기술이다. 주변 사물을 늘 무기로 활용하고, 다수를 염두해 대응한다. 총검을 든 적과의 싸움에서도 살아남는 법을 배운다. 이 군용 무술의 목적은 효과적인 생존과 살상이다. 이슬람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이스라엘의 ‘죽여야 사는’ 현실을 반영한 무술인 것이다. 여타 격투기로부터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따왔기 때문에 특별한 형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덕분에 주요 공격부위는 눈, 코, 턱, 목, 사타구니 등 가격시 커다란 고통을 주는 것은 물론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급소들이다. 대부분의 기술들이 일격필살이다. 무술이라기보다 기술에 가깝다. 그러나 원래 무술 자체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목적성을 담고 있으니 그 목적이 극대화된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생존의 기술이 무술이니까. 크라브 마가는 9/11 테러 이후 미국에 본격적으로 보급되어 현재는 FBI, CIA, SWAT의 정규 프로그램이 됐다. 덩달아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 <테이큰>의 리암 니슨, <솔트>의 안젤리나 졸리를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당초 솔트가 여성 CIA 요원임을 감안해 유연한 몸동작의 무에타이를 익혔지만 근거리 격투신 촬영시 공격적인 성향이 잘 드러나지 않자 즉시 크라브 마가를 도입했을 정도로 크라브 마가의 공격성, 실전성은 정평이 나있다. 우리나라의 영화로는 <아저씨>의 원빈이 크라브 마가를 연기했다. (출처: 무예 뉴스) 또 다른 크라브 마가 영상: http://goo.gl/LYpUK 본 시리즈의 크라브 마가 격투씬: http://goo.gl/Ikb8Y http://goo.gl/OR5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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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명언
이번에 알도를 꺾고 세계최강에 자리에 오른 맥그리거 역시 No.1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마인드가 진짜 상남자입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건방지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생각해보니, 멋지네요 아니.. 졸라 멋있네 (알도를 14초만에 펀치로 ko시키고 나서) 정확도가 파워를, 타이밍이 스피드를 압도한다. (경기전 자세에 대해) "난 예상에 있어선 건방지고, 준비에 있어서는 자신감이 충만하다. 그러나 승패에 대해서는 언제나 겸손하다." (포이리에에게 KO로 이긴뒤 바로 브라운 벨트를 받고나서) "심지어 나는 BJJ 브라운 벨트를 받는데에 그래플링을 할 필요도 없었다. 그러므로 난 세계 최고의 브라운 벨트임에 틀림없다." (머리를 날렵하게 깎은후) "이 머리컷을 말하자면, 나의 움직임을 좀 더 공기역학적으로 만들어줄꺼야." (UFC 브라질 Q&A에서 UFC가 제공한 방탄처리 차량을 탄뒤) "왕이 마을에 행차할때는 무장호송차량이 필요한법이지." (알도와 브라질 관중에게) Uh Vai Morrer(브라질 말로: 넌 뒤질거야) X새끼들아, 나 아직도 여기있다. 어쩔껀데? 빨리 알도에게 내가 가고 있다고 알려라." (계체를 마친뒤) "나는 지금 무대위에 서있다고 느끼고 그곳은 내가 무적인곳이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나는 다르게 움직이고,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말한다. 나는 다르게 될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난 그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고 극복할수 있다." "나는 날카롭게 생각하고 크게 꿈을 꾼다." "사람들은 확실히 편안해지려고한다. 하지만 내가 잘하는것은 편리하려고하지않는것이다." "나는 왕이다. 나는 내가 움직이고 싶은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대로 생각하며, 말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움직임에 대해) "난 정적으로 되는것을 싫어한다. 어떤 사람이 가만히 계속해서 머무려고할때 가장 지친다는것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한다. 움직임안에는 에너지가 깃들어있다. 나는 움직이는것을 좋아한다." "움직임은 내게 명상과도 같은것이다. 싸움은 날 차분하게 만든다" (배움과 기술에 대해) "모든것을 배울때는 오픈 마인드로 다가서라. 어떤것을 한정하지말고 어떤것이든 다 쓸모있다는 자세로 받아들인다면,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는한 배움의 세계는 끊임없을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어떤것이든 제대로 하기만한다면, 그건 틀림없이 먹힐것이다." "모든것은 통한다. 모든 사소한 움직임과 기술에는 그 개개의 무브먼트에 알맞은 타이밍과 상황이 있다. 그게 내가 움직임을 접하는 방식이다." (스피드란?) "스피드와 기동성은 전쟁의 정수이다." (경기중 상황에 대해) "당신은 즉흥적으로 반응해야하고, 적응해야하고, 극복해야한다" (성공에 대해) "나에게 있어서 실패는 옵션이 아니다. 성공, 그것만이 내가 그리는것이다." (중견파이터와 탑파이터에 대해) "내가 생각하기에 당신은 높은 레벨로 올라가는것에 대해 일종의 강박관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것이 그저 중간레벨에서 머무르는 자와 정상으로 향하는자들의 차이를 만든다." "평범한 사람... 그는 그저 체육관에 나왔다 운동하고 그리고 집에 가고 다른것을 한다. 그걸로 끝이다. 그리고 정상에 머무르는 사람, 그는 체육관에 나타나서 운동하고 끊임없이 운동하고 체육관을 떠나지만 실제로 그의 트레이닝은 끝나지 않았다. 계속해서 그의 트레이닝에 대해 집중하고 어떻게 나아질지 생각한다. 그것은 끝이 나지 않은것이다. 그게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를 만든다." (커리어와 경기에 대해) "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큰 비전을 그리고 있다. 나는 나의 커리어의 모든 상황을 가시화하고 지금까지는 이 모든게 실현되어 왔다. 나는 내 상대나 그들의 게임 방식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단지 나의 게임을 신경쓴다." "사람들은 말하곤하지: 이번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상해보자구... 난 그저 그곳에 나타나서 내 퍼포먼스를 보여준뒤 내 감정을 마음껏 드러낼것이다." (경기 준비에 대해서) "난 언제나 준비를 하고 있기에, 준비에 임하는것 이런건 하지 않는다" (체급에 대해) "나는 위로도 갔다가 아래로도 갔다가 할것이다. 나는 경쟁을 원하고, 어떤 한 체급에 묶여있는걸 원하지 않는다. 경쟁은 내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나를 더욱 집중하는 상태로 만든다. 나는 바쁘게 지내길 원한다." (모티베이션에 대해) "나는 만물에서 영감을 찾는다. 나는 현시대 챔피언들에게서, 전챔피언들에게서, 진정한 컨텐더들에게서, 그리고 그들의 꿈을 위해 헌신하는,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 꿈꾸는 자들, 믿는자들, 성취자들에게서 이 모든것을 얻는다." "만약 당신이 최고가 되려면, 당신은 언제나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뛰어가야한다." (벨트와 남의 평가에 대해) "중요한것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만약 당신이 내면 깊은곳에서 스스로를 모든것을 다 가진 왕으로 생각한다면, 사실 누군가가 어떤말을 하든 누군가 당신을 어떻게보든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보는한, 누가 어떻게 말하든 상관없이 진정으로 자신을 믿으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면 되는것이다." (동성애자와 훈련하는것에 대해) "나는 게이들과 훈련하는것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 MMA에서는 당신이 어떤 나라에서 왔건, 어떤 사회적 지위를 가지건, 어떤 성적인 근본을 지녔건간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은 같은 훈련을하고 훈련하는 사람들간엔 무도가라는 측면에서의 존중이라는것이 있다." (불가능에 대해서) "세상에 단 한가지 불가능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포기하지 않는 사내를 꺾는일일것이다." (패션에 대해) "패션과 파이팅은 많이 닮아있다-섬세함에 공을 들이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기타 그외) "다른 사람을 알기 위해 당신 자신을 알아라." "스마트한 일수행은 최고의 능률을 가졌다. 그걸 믿어라." "켈트 속담엔 이런말이 있다: 많은 사람의 입이 결국 자신의 코를 부러뜨리곤한다." (자신이 견습 배관공 시절 부터 여친이었던 디 데블린과의 관계에 대해서) " 내 생각에 세계 챔피언 몇 명은 낳을 수 있을 것이다. " (자신과 아일랜드 파이터들에 대해) "우린 단순히 이곳에 참가하러 온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곳을 접수하러왔다." (알도의 부상으로 대전이 취소되고 멘데스로 상대방이 교체된것을 알았을때) 코너의 코치: 자던 코너를 깨워 알려줬는데 한 쪽 눈 만 뜨고는 " 둘다 똑같다. " 그러고는 다시 잠들어 버리더라. (알도와의 경기 예측에 대해) " 1 라운드 4 분안에 케이오 시킨다. 더 이상 그에게 앙심을 가질 이유는 없다. 나라도 나하고는 붙고 싶지 않을거니까. " (최고가 되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 자신에 대해서) " 나는 거기에 완전히 미쳐 있어서 다른 건 상상 할 수조차 없다. 빈센트 반 고호처럼. 자기 분야에 완전히 미쳤었지. 나도 그렇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행복하다. 무엇을 하든 최고의 정점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러면 네가 하는 일에 미쳐있어야지. " 미쳐야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