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n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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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마음을 담은 아토에서 [소소한]으로 돌아온 꼬틀이라고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는거 같아요~ 이런 저런 상황으로 한동안 많이 바빳어요 오늘 게시할 소소한한복으로 첫 스타드를 알리는 아이입니다 오랜시간을 지나 어느정도 제브랜드의 컨셉을 잡은거같아요 허리치마를 면원단으로 많이 만들었지만 쭉 쳐지는터라 저는 매력을 못느껴서 한복원단으로 돌아왔어요 핏은 너무 너무 이쁜데 아직은 입기에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요 겉감은 보라보라한 진보라색 화섬이구요 안감은 연보라같은 핑크색으로 안이 비치지않은 화섬으로 만들었구요 물론 깨끼로 만들었답니다 요즘 필터보정에 꽂혀서 이것저것해보느라 실색상은 보기 어렵지만 이런 느낌이다라고 봐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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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be1128 감사합니다 아직은 일상생활에입기엔 부담이 있는거같아요ㅠ
이뻐요 일상복으로 입어보고싶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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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