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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나라의 말로 노래를 부르는 디즈니의 공주들

'let it go', 'love is an open door'등 디즈니 공주 캐릭터들이 부르는 노래들 중 인상적인 노래들이 많습니다. 어떤 노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곤 했죠. 물론 이 노래들의 모두 영어로 불러졌지만, 사실 디즈니 공주 캐릭터 중에 영미권 출신은 많지 않죠. 뮬란과 같은 중국 캐릭터도 그렇고,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도 그렇습니다.
그리하야 한 사람이 재밌는 영상을 만듭니다. 바로 모국어로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는 디즈니 공주들 영상이죠.
첫 번째 영상입니다.
엘사는 노르웨이어로, 에어리얼은 덴마크어로, 자스민은 아랍어로, 뮬란은 중국어로, 라푼젤은 독일어로 자신의 대표곡을 부릅니다.
두 번째 영상
벨은 프랑스어로, 백설공주는 독일어로, 메가라는 그리스어로, 오로라는 프랑스어로, 안나는 노르웨이어로 자신의 노래를 부릅니다.
영어로 부른 노래로 극장에서 보았으니 영어 노래가 익숙하긴 하지만, 모국어 버젼의 노래들도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어떤 노래들은 영어 버젼 보다 더 좋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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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는 모국어 목소리가 별로인듯..앙칼져졌어ㅠㅠ
자국어버전이 더 좋아요! 매치가 잘되는 느낌...ㅎㅎ
라푼젤 독어버전이 더좋아진듯한..
에어리얼이 덴마크 국적이엇구나 ㅋㅋㅋㅋㅋㅋ 벨이랑 쟈스민 모국어버전 목소리 진짜 쩔어요ㅠㅠㅠ
색다른 아름다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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