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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were a hero I'd be... She-Hulk!

(At least, I'd *want* to be)

Weirdly enough when I was a little kid both of my parents were pretty sure I'd be a lawyer. I've been told I can be very argumentative. And kind of have a zero-tolerance policy for anyone who presents their opinions as fact. And a pretty strong bs-meter. Which are all excellent qualities for lawyers!

Plus I look great in green.

Okay but in all seriousness I love her character. Unlike the Hulk, her anger doesn't control her. It motivates her. The thing about anger is that while it can absolutely be destructive and dangerous, when you don't use it as a weapon to hurt people it can actually inspire you to do courageous things.
The early comics suggested that she transformed because she wanted to be 'the ideal woman' but I think that's bull. She wanted to be treated with the respect she's entitled to as a human being, to be seen as the powerful person she is. If that means being green and getting swole, then so b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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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아이언맨은? 마블(Marvel) 세계관에서 더 이상 스파이더맨(Spiderman)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디즈니와 소니픽쳐스 간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협상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어벤져스’ 군단을 완성하고 싶었던 마블 스튜디오는 소니픽쳐스와 합의해 2017년부터 톰 홀랜드 주연의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본 작품에서 마블은 제작을 맡아 MCU에서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소니는 제작비를 부담하는 대신 배급권과 극장 수익을 가져갔다. 1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사상 역대 최고 흥행작을 기록하는 등 롱런을 이어갔던 이들. 이에 디즈니 측은 소니가 영화 수익을 모두 가져가는 계약 내용이 공평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재협상을 요청했다. 디즈니는 제작비 투자부터 수익까지 50% 분배하자고 제안했지만, 소니가 이를 거절한 것. 이로써 향후 제작될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편은 소니가 자체적으로 제작해 마블과 별도의 길을 걷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의 영화에서 모두 아이언맨이 중요한 요소를 차지했던 정황 상 과연 내용이 어떻게 변화할지 많은 팬들의 우려가 불어지고 있다. 한편, 소니 측은 스파이더맨 자체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감독 존 왓츠와 톰 홀랜드가 동일하게 출연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