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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dronach 15 Revival

위스키가 꼭 숙성년수에 비례하게 맛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게 해주는 글렌드로낙 15년 리바이벌.
실제로 상위 라인인 18년 이상으로 평가도 좋고 인기도 많은 제품입니다
현재는 단종된 제품으로, 보이면 꼭 잡으시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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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Neoul ; 성신여대
성신여대 아리랑 고개에 이국 포장마차 너울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한글로는 검색이 잘 안되서 찾아보니 Neoul이라고 검색해야 잘 찾을 수 있더라구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한참을 힘들게 올라갔는데 대기가 있었어요.. 비까지 오고 근처에 다른 식당이나 카페도 없어서 무척 당황했어요 힙한술집이라 꼭 갈려고 했는데 첫 방문부터 참 힘드네요^.T 힙한술집답게 내부인테리어 역시 화려했어요 적벽돌이나 시멘트가 그대로 있는데에 반해 조명이나 자개의 가구는 넘나 화려하더라구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이국 포장마차였어요 그래서인지 너울 내부는 후끈후끈 하기까지 했어요 이국 포장마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메뉴도 역시 다양했어요 딱 보면 한식같은데 자세히 보면 퓨전 그자체에요 소주도 종류가 어려종류였어요 너울의 기본 반찬은 짜사이였어요 전 개인적으로 짜사이 좋아하는데 반갑더라구요 간만에 한라산에 토닉워터를 주문했어요 근데... 얼음은 없어요 얼음을 달라고 요청드렸더니 얼음이 없데요...원래 없데요... 당황했어요 여기 내부도 후텁지근했는데 큰일이라고 느껴졌어요 특히 술 마실 때 얼음물 마시는 친구랑 왔는데 당황했어요 주문한 삼겹살 수육 특이해요 플레이팅도 독특했구요 삼겹살 위에 파프리카가루가 뿌려져있고 홀그레인이랑 부추랑 얹어서 먹으니 진짜 JMT 감자도 참 부드러웠어요 이름이 힙하다고 생각해야할까 시장파스타는 조개와 홍합이 들어가서 푸짐해 보여요 그렇게 먹고도 또 들어가다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신여대 힙한술집에서 힙하게 폭식했어요 너울 Neoul ; 성신여대
술 깨는 방법 마시러 가기전에 꿀팁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피해갈 수 없는게 바로 술 자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마시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마시게되죠 과음을 하게 되면 다음날 업무에 지장도 생기고 피로누적에 컨디션난항을 겪게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아 덜 취하고 빨리 깨는 음주상식 몇가지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술 마시러 가기전에 봐야하는 음주상식!!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방법은? 1. 음주전에 숙취해소음료 마시기 술 드시기 1~2시간전에 음식을 먹어 위에 신호를 보내고 보호막을 만들도록 하는게 좋은데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게 술 깨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2. 술이 센 사람도 하루에 마시는 양이 80g을 넘으면 간에 무리가 온다. 알코올의 총량은 마신술의 양에 농도를 곱하면 되는데요 알콜도수가 4도인 맥주를 2000cc 마시면 0.04*2000=80g 근데 2000cc는 너무 배부르지 않을까요?^^ 3. 숙취로 두통이 온다고 진통제는 금물!! 술마신 다음날 두통 때문에 힘든경험 다들 해보셨을텐데요 이때, 진통제를 먹으면 간손상의 지름길이 된다고 해요 술 깨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분도 계실텐데 숙취해소할 수 있는 다른방법을 권고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4. 과음한 다음날 아침밥은 필수!! 과음한 다음날은 과도한 공복감과 식은땀, 어지럼증, 집중력감퇴 등 다양한 숙취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는 대부분 혈당이 부족해서 생겨나는 증상입니다. 이럴때는 아침밥을 챙겨드시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시면 좋은 방법 이라고 하네요 5. 억지로 토하지 말자!! 음주 도중에 취할까봐 억지로 구토를 하시는분들 계실텐데요 이는 효과도 없을뿐더러 식도로 강한 위산이 올라오게 되면서 출혈이 생길 위험이 크게 되는데요 극히 드물기도 하지만 출혈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억지로 구토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6.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피하기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알코올이 신체에 그대로 둔 채, 배출되지 않고 소변으로 수분만 빠져나가게 된다고 해요 그리하여 오히려 알코올의 흡수를 촉진시켜준다고 하니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곁들여서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7. 안주와 같이 먹기 안주를 많이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가 지연되면서 덜 취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기름진것보다는 치즈나 두부, 살코기,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음식과 채소나 과일안주가 좋다고 합니다. 8. 도수가 약한것부터 마실 것 도수가 약한것부터 시작해서 마시는 것이 거꾸로 마실때보다 해악이 적다고 합니다. 위와 간이 적응할 시간을 줘야 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술 깨는 방법에 대해 몇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우리나라는 음주자리가 다른나라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이라고 하죠?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뭐든 적당히 드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선선해도 마시기 좋은 술 모아 봤다!
바람이 찰 땐 더 시원한 술 한 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40도 정돈 가볍게 넘어서는 불멸의 독주들. 혀가 얼얼했다가 목구멍이 따갑다가, '훅'하고 다시 넘어오는 향긋함에 빠져볼 시간! 1 장인을 위한 위스키 전통 방식으로 곡물을 발효시키려면 자루가 달린 넓은 판으로 바닥에 깔아둔 곡물을 일일이 뒤집어야 하죠. 증류소에 청춘을 바쳐온 늙은 장인들을 어깨가 굽기 마련인데, 이를 몽키숄더라 부르는데요, 이 술은 바로 그들을 위한 것입니다. 몽키숄더, 700ml, 40%, 6만 8천원. 2 여자라면 딱, 달콤한 위스키 앉은 자리에서 한 병을 모두 마셔버릴 수도 있는 전설의 테네시 위스키. 달콤하고 향긋한 맛에 홀려 한 잔 두 잔 하다 보면 어느새 빈 병. 천연 벌꿀이 들어서인지 숙취가 적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 375ml, 35%, 3만원 대. 3 아이슬란드의 투명한 보드카 북극해의 화산섬, 아이슬란드의 보드카. 다른 보드카와 달리 숯이 아닌 아이슬란드의 화산암으로 정제한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투명한 보틀, 투명한 내용물, 투명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주스와 섞어 마시기에도 좋죠. 레이캬, 700ml, 40%, 6만원 대. 출처: allets.com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는 국산 맥주’는 이제 옛말. 주조법이 바뀌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수제 맥주를 대량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 여름밤 냄새가 나는 맥주 국내 최초로 시즈널 에디션 맥주를 내고 있는 코리아 크래프트에서 나온 맥주. 상큼한 열대 과일향, 풍성하고 진한 시트러스, 가볍고 신선한 질감이 지나간 여름밤을 더욱 그립게 만드네요. 아크 비어 코스믹 댄서, 330ml, 5.5%, 7000원 대. 2 대형 수제맥주의 변주 강남역에 있던 그 세븐브로이 맞습니다. 대형 맥주 회사 두 곳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맥주 공장을 만든 브루어리죠. 독일산 맥아를 사용하고 있으며 높은 도수, 진한 풍미로 IPA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븐브로이 임페리얼 IPA, 330ml, 7%, 7000원 대. 3 수제 맥주의 기본 맥주의 정석. 투명한 황금빛의 이 맥주는 가장 기본이 되는 맥주이기에 되려 과르네리의 풍부한 맛을 인정하게 만들죠. 맥주 제조 공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발효’라 생각한 이들은 고추장, 된장의 고장 ‘순창’에 브루어리를 만들습니다. 과르네리 필스너 체코, 330ml, 4.8%, 7000원 대. 출처: allets.com 일반적으로 와인은 너무 차갑게 식히지 않습니다. 와인에 따라 잔의 모양새도, 적정 온도도 모두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다는 와인을 모았습니다. 1 신선한 데일리 와인 빨간 스웨터를 입은 돼지가 당신을 유혹합니다. 생산 국가의 고유 동물에 스웨터를 입히는 이 와인은 현재 영국에서 인기가 매우 높은 편. 특히 이 와인은 남프랑스 리무의 프리미엄 데일리 화이트 와인으로 샤도네이 품종 100%. 투썩 점퍼 와인즈 샤도네이, 750ml, 13%, 3만8천 원. 2 와인 칵테일에 제격 일반적인 레드 와인과 달리 차게 마셔야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가벼운 탄닌과 신선한 맛으로 쉽고 편하게 와인을 시작할 수 있을 터. 클럽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며 콜라와 1:1로 섞어 마시면 이름도 귀여운 ‘삐콕’이 탄생하죠. 삐끼모리, 750ml, 12%, 3만8천 원. 3 샴페인보다 이 와인 <신의 물방울> 15권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블렌딩해서 만든 가격 대비 대만족 데일리 스푸만테라고!” 이 와인에 대한 설명은 위의 한 줄이면 끝. 샴페인 대신 선택해도 좋을 만큼 풍부한 버블이 특징입니다. 산테로 피노 샤르도네 스푸만테, 750ml, 11.5%, 2만원 대.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소주칵테일 손쉽게 만드는 초간단 방법
요즘 시중에 나가면 다양한 맛의 칵테일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시중에서 다양한 맛의 과일주 들이 있지만 오늘은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소주칵테일 만드는 법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유의 쓴맛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간단 칵테일 만드는법은? 1. 칵테일 : 에너자이저주 파란색, 초록색 등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 에너자이저주 칵테일은 게토레이, 핫식스, 소주를 2:2:1 비율로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유독 지치고 피곤해 보이는 지인에게 한잔 만들어주면 아주 좋습니다. 2. 칵테일 : 쁘디쁘띠주 꼭 과일소주가 아니여도 일반 주류도 가능하니 취향대로 칵테일을 만들어주세요^^ 소주 반컵에 쁘띠첼 워터젤리를 넣어주면 끝!! 왠지 워터젤리라고 하니 이상한 맛이 날까봐 걱정하시는분도 많으실꺼예요 하지만 걱정은 금물!!! 달달한 과일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상당히 맛이 좋다고 합니다. 3. 칵테일 : 아이스티주 아이스티주 칵테일은 소주와 아이스티음료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만들어주시면 되는데요 아이스티는 어떤것이든 상관없어요^^ 누구나 쉽게 좋아하는 아이스티를 넣어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달콤한 맛과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이때 진짜 과일을 넣어주면 더 맛이 좋다고 합니다. 4. 칵테일 : 우쭈쭈메로나주 소주와 사이다를 1:2 비율로 넣고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면 끝!! 뭔가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 미도리사워’ 라는 메론맛 칵테일과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요^^ 그 외 스크류바나 죠스바를 넣어주셔도 매우 맛이 좋습니다. 5. 칵테일 : 소원주 커피 좋아하시는분들이 자주 애용하는방법의 칵테일 이기도 한데요 술을 마시고 커피 드시는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소주와 원두커피를 1:5비율로 섞어주면 끝!! 간단하죠? 은은하게 풍기는 커피향이 정말 고급스러운맛을 낸다고해요 6. 칵테일 : 비타주 비타파워와 소주를 3.5:1 비율로 섞어주면 끝!!! 투명한 노란빛이 상큼한 비타주 칵테일은 비타민C가 가득들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소주이기도 해요 7. 칵테일 : 과일주 소주와 과일주스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개인 취향에 따라 어떤 주스이든 상관없어요^^ 이 과일주는 달콤한 첫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상당히 좋아 술을 못드시는 분들에게도 술자리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칵테일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맛의 주류를 만드는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의 포인트!!! 그동안 술을 못하시는 분들이 술자리 가시는게 상당히 힘드셨던 경우 있으셨을꺼예요 도움이 되셨나요? 그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서 드시는 법이 많은데요 즐거운 포스팅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건강한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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