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ywom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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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이사야 30:18) 불의를 미워하시고 정의를 기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말 새 아침, 너무나도 소중한 또 하루를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허락하사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하루도 긍휼을 베푸시고 정의를 행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인정하는 복 있는 성도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서 하나님을 닮아 정의를 행하며 은혜와 긍휼을 베풀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정의를 지키며 따라 행할 때에 좋은 일들이 가득 넘치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사랑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의섬김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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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랑 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너는 신비한 마법상자와 같다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 아닌 것이 나오는 어쩌면 방정식 같은 거 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같은 것을 넣는다고 해서 늘 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으니 나는 그냥 너를 모르겠다 하고 웃었다 웃음에 웃음으로 답해주다가 좋아한다는 말에 침묵 침묵 침묵이었다 무서웠다 500원을 먹은 자판기라면 발로 실컷 차기나 하고 돌아섰겠지만 왜인지 못 잊어 아침부터 와서 보았다 밥을 굶어 만든 500원을 또 넣고 침묵 웃겼고 웃었다 아까워서 답을 제대로 안 내어주는 네가 아까워서 바보같은 내가 아까워서 나는 늘 거기로 갔다 모르지만 늘 바라보았고 예상했지만 늘 틀렸다 웃겼고 웃었다 무엇을 받고 싶은 지도 잊었다 그냥 재미가 있는 듯 모르는 너와 함께 있었다 생각해 보면 문은 사람이 늘 스쳐지나 갈 뿐이고 사람이 문을 붙잡고 있을 때는 문이 왜인지 열리지 않을 때 뿐이었네 그러니 나는 다만 너의 이상함에 매달려 있는 것 사랑하는 장면이라는 말에 나는 부끄러웠다 나는 사실 무엇을 하지도 못 했고 나는 사실 무엇을 받지도 못 했다 500원에 침묵 1000원에 환타 다시 1000원엔 침묵 2000원에 침묵 다시 500원엔 콜라 웃겻고 웃었다 답을 내는 게 아니라 다만 함께 있는 것이지 알 수 없는 네 마음과 알 수 없는 내 집착을 같은 그릇에 담아 두는 것 뿐이지 사람들이 단란한 맛집이라며 후루룩 먹고 가는 사랑하는 사랑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배워서 고향으로 갈 수가 없는 다만 이곳의 물 맛이라며 조용히 그릇에 물을 받아 양념같은 내 마음이나 얹어 보는 비법없는 사랑의 글들이 있다 W 레오 P Ingmar Hoogerhoud 2019.09.19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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