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inelli
10,000+ Views

일본 규슈 힐링여행 2탄

설연휴때 다녀온 일본 규슈여행 후기 두번째편 올립니다.~^^ 첫번째편은 주요 숙소와 맛집들에 대한 내용으로 되있고 (못보신분들은 아래링크를 먼저보세요~^^) 이번에는 벳푸온천을 포함한 주요 여행지 위주로 올리려고 합니다. 첫번째편 링크 http://www.vingle.net/posts/1406134?shsrc=v [주요 여행지] 1. 벳푸 온천 보통 규슈지역의 온천은 료칸여행을 테마로 유후인과 쿠로가와 지역이 유명한데 저는 여러모로 고민하다 좀더 저렴하면서 온천을 즐길수있는 벳푸로 갔습니다. 물론 이건 벳푸에 스기노이 호텔을 예약한다는 전제였습니다. 성수기에 뒤늦게 겟하려고 하다 결국 우여곡절끝에 일본출발 전날에 겨우 예약했네요~^^; 하카타에서 벳푸는 고속버스로 2시간정도 걸린것같네요~ 산큐패스 3일권가지고 이번에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벳푸는 가장 오래된 온천지역이고, 여기저기 온천 증기가 올라오고 있어서 정말 내가 온천지역에 있구나 라고 실감할수있습니다. 벳푸 시내사진은 밑에 참고~ 저멀리 산밑에 하얀수증기 올라오는지역은 온천있는지역~^^;
(1) 벳푸 지옥온천 순례 아침차로 하카타에서 벳푸로 이동후 호텔에 짐 맡겨놓고 유명한 지옥온천을 가기위해 벳푸역에서 시내버스타고 15~20분정도 간것같네요~^^; ?
지옥온천은 8개정도 코스가 있는데 저는 시간관계상 바다지옥과 가마솥지옥 온천만갔는데~ 수증기와 각기다른 온천물 색상이 감상포인트고 개인적으론 여기 사이다가 정말맛있더라구요~ ^^ 그래서 호텔에서 먹으려고 몇개더 추가 구매했답니다 ㅋㅋ (2) 스기노이호텔 (벳푸 최고 온천호텔) 산속 료칸보다는 리조트처럼 온천을 즐기고싶어서 그리고 이것저것(온천, 식사, 물놀이, 산책등등) 안에서 다해결할수 있는 그런 리조트형 온천 호텔 찾다보면 벳푸에서 제일 유명한곳이 스기노이호텔입니다. 처음 온천여행계획 세울때부터 유휴인이나 쿠로가와에서 료칸숙박하면서 온천 즐길까하다가 너무 산속에서 노는것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ㅜㅠ (개인적으론 예전에 하코네에서 온천료칸 해본적있는데 어쨋든 가이세끼(일본정식코스) 포함해서 한번쯤은 경험해볼만 합니다) 최종적으로 정한곳이 이곳 스기노이호텔 입니다. ^^ 조석식 뷔페도 만족할만하고 (원래는 저녁뷔페가 유명했었는데 이번에가니까 예전보다는 못하더라구요~^^,;) 벳푸 시내관광도 가능하고 괜찮습니다~**
(일본식 다다미 룸) 제가 묵은방은 일본식 다다미로 구성되있고 밥먹고오면 이불도 깔아주고~ 창밖으로는 벳푸 바다전경이 보이고, 오래되었지만 매우 깔끔하고 정갈한 방이었습니다. ^^
(외부 산책로) 호텔 외부에 산책로도 잘꾸며놔서 (특히 저녁에 불이들어오면 더옙스네요~*) 밥먹고나서나 온천전후로 산책하기에 좋았네요~
(온천탕) 이곳은 사진촬영이 불가한곳이라 홈페이지 시진으로 대체합니다.실제로 일출일몰때 맞춰가면 홈페이지 시진보다더 멋있습니다 ㅋ 온천탕은 크게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인기많은 노천탕인 "다나유"는 남녀 따로 이용가능한데 온천속에서 바라보는 벳푸시내와 바다 전경의 감동이 장난아니네요~^^ 그리고 두번째 장소는 남녀 같이 수영복입고 이용가능한 "아쿠아가든" 이있는데 일종의 야외 온천 아쿠아풀장인데 분수쇼도 있고 지인끼리 물놀이하면서 놀기에 좋습니다. 두군데 모두 저녁에 일몰과 아침에 일출 감상이 가능한데 이번에도 다나유에서 온천에 몸담그고 벳푸 바다에 떠오르는 일출보는데 정말 힐링및 휴양컨셉에 맞는 곳이었습니다~^^ (프론트에 일출시간이 날짜별로 표기되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로 투숙객만 이용가능한 미도리유가 있는데 이곳은 아쉽게도 못가봤네요~^^;; 이곳들은 사진찍을수 없어서 홈페이지 링크도해노니 참고들 하세용~ http://www.suginoi-hotel.com/korea/
2. 디자이후 텐만구 (후쿠오카 근교 여행지) 학문의 신을 모셔논 신사라 입시철이면 일본내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이라고 하네요~ 후쿠오카에서 버스로 1시간 이내 거리라 후쿠오카 시내에서 숙가볍게 근교여행코스로 좋습니다. 저도 여행 두번째날에 하카타역 버스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반나절 코스로 갔다왔는데 일본의 대부분 큰 신사들이 그러하듯이 입구까지 아기자기한 일본 상점들과 소품, 먹거리 등이 펼쳐져있고 입구부터는 유명한 소동상과 예쁜산책로와 메인신사등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철보다는 날씨좋은 봄철 벚꽃필때가면 정말 좋을것같네요~^^ (실제로 예전에 5월경에 갔었을때가 더 좋았던것 같아요~) 어쨋든 가시는분 계시면 입구에 있는 소동상에서 만지면 머리좋아진다는 소뿔은 꼭 만져들 보세요~^^; 오늘은 일단 시간관계상 여기 까지네요~~ 나머지 여행지들은 또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겨울 온천도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봄시즌에 가는게 좋구요~ 스기노이호텔은 싼방은 2인기준 약 25만원 정도부터라고 보시면됩니다 (방값, 저녁식사, 아침식사, 온천 포함) 물론 일찍예약하면 더싸게 잡을수도있구요~^^;
유후인이나 벳부는 언제여행가는것이 좋은가요?여기스기노이호텔은 일박 일인가격이 얼만지요...
가보고 싶네요. 일본은 표현하기 힘든 정갈함이 있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변함없는 가치를 간직한 신성한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2편
수도원 맥주로 알려져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는 분명 모든 주종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 술로 유명하죠. 특히, 빠르게 트랜드가 변화하는 크래프트 비어 세계에서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트라피스트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세상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해당 맥주의 특별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지난 카드에서는 트라피스트 비어가 걸어온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현재 우리가 어떤 트라피스트 비어를 만날 수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베스트블레터렌(Westvleteren) 베스트블레터렌은 벨기에 성 식스토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1838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벨기에 수도원 맥주의 전설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예전에는 극소량 생산으로 정말 만나기 어려운 맥주이었지만, 현재는 생산량을 증가해 우리나라에서는 와인앤모어 혹은 바틀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록 맥주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꼭 한번 쯤은 경험해조시는 걸 추천드릴 정도로 ‘필수’로 경험해야할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로슈포르(Rochefort) 벨기에 로슈포르 맥주는 생 레미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무려 1595년에 시작하여 현존하는 수도원 맥주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맥주 중에 하나이며, 라벨에 붙어있는 6, 8, 10 숫자는 비중을 나타내는 것이며, 맥주 맛의 파워를 의미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베스트말러(Westmalle) 베스트말러는 벨기에 베스트말러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도원 대표 맥주인 두벨(Dubeel)을 꼭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그 이유는 두벨이라는 스타일을 창조한 최초의 맥주이기도 합니다. 앞서 얘기한 맥주보다는 가격도 낮아서 보이시면 꼭 추천드립니다. 시메이(Chimay) 시메이는 스쿠어몽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가장 대중적인 트라피스트 에일입니다. 생산량도 많고 그만큼 인지도 높아, 국내 대형마트에서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입니다. 접극성이 워낙 좋아 아마 찾으시면 가장 먼저 접할 맥주이지 않을까 싶네요. 시메이에는 4종 맥주를 접할 수가 있는 개인적으로 각 맥주 특징이 모두 달라, 처음에는 하나씩 음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르발(Orval) 트라피스트 비어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오르발은 성모 마리아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수도원 맥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르발 맥주 1종만 수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유에 효모취와 세계 최초로 드라이 호핑 기법(홉을 낮은 온도 맥즙에 추가하는 기법)을 사용한 맥주여서 다른 맥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해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트라피스트 비어가 존재하지만, 현재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일단 이번 기회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접근성을 가진 맥주 위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트라피스트 비어는 일반 상업적인 맥주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 기존 맥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복합미와 깊은 맛을 보여줄 겁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벌컥 벌컥 마시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7월, 8월 여름에도 실패하지 않은 제주도 여행 코스
✨ 서귀포 실패 없는 여름여행 ✨ 1️⃣ 빛의벙커 ✔ 입장료: 성인 18,000원/ 청소년 13,000원/ 소인 10,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 마감 오후 6시) ✔ 무더운 여름, 시원한 벙커에서 즐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음악과 함께 볼 수 있으며 작품 속에 빠진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 성산일출봉에서 차로 10분 거리 2️⃣ 큰엉해안경승지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기암절벽에 형성된 산책로로 소요 시간은 왕복 30분 정도 ✔ 사진 포인트: 한반도 모형 포토존 3️⃣ 황우지선녀탕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제주 스노클링 명소(푸른 빛이 감도는 선녀탕) ✔ #외돌개 는 선녀탕에서 걸어서 350m ✔ 높이 20m로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는 바위섬 4️⃣ 세계조가비박물관 ✔ 입장료: 성인 6,000원/중고생 5,000원/ 어린이 4,000원/ 경로 5,400원 ✔ 영업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제주와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1만 5천 여종의 조가비를 볼 수 있는 곳 ✔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조가비 아트 뮤지엄으로 서귀포 실내 여행지로 가보기 좋은 곳 5️⃣ 엉또폭포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물이 풍부하지 않아 비가 오거나 장마철이 되어야 웅장하게 떨어진 폭포수를 볼 수 있는 곳 ✔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6️⃣ 황우치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이 근방에 산방산 전망의 카페가 있어 커피를 마시고 가도 좋습니다. 7️⃣ 사계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볼거리: 파도의 침식 작용에 의해 형성된 돌개구멍(마린포트홀) ✔ 근처 볼거리: 용머리해안 (단 용머리해안은 기상 상태가 좋지 않거나 만조 땐 통제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JYNRBdYHA&t=305s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여름에 가기 좋은 제주 서귀포 스팟모음
여름~여름~ 여름이 왔어요~ 덥고~ 습한~ 여름이~ 왔어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제주의 뜨거운 햇빛을 피해 갈만한 코스 서귀포편을 소개할게요! 서귀포잠수함은 서귀포 새섬과 새연교 옆에 위치해있는데요 배를 타고 나가서 잠수함을 타고 바다 속 깊이 내려가면 알록달록 산호들과 다양한 물고기, 그리고 난파선까지 볼 수 있어요! 서귀포잠수함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스파브릭스는 브릭스호텔 내부에 위치해있는데요. 호텔 내부에 있어서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답니다. 족욕부터 커플스파, 아로마마사지까지 풀코스로 받을 수 있어요!! 여름에 가기 좋은 서귀포 여행코스들 한 번 다녀와보세요~ 💛#황우지해안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766-1 💛#안덕계곡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1946 💛#서귀포잠수함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서귀포치유의숲 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혼인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정방폭포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214번길 37 💛#오설록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도 #서귀포 #서귀포핫플 #제주핫플 #제주카페 #제주관광지 #서귀포관광지 #제주여행코스 #국내여행 #서귀포마사지 #제주바다 #서귀포갈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한여름에 시원한 제주스팟
아이들 방학에 맞춰서 제주여행을 온 가족 여러분들께 무더운 더위를 피서를 오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가족여행코스랍니다. 여름아 물러가라 ~ 할 정도로 시원한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처음으로는 '수목원 테마파크'를 말해 드리려고 해요! 매년 매일 하루 중을 꽁꽁 언 아이스 뮤지엄은 들어가자마자 더위는 생각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춥답니다. 아이스 뮤지엄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이 있으니 꼭 가보세요^^ 그다음 추천할 곳은 '서귀포 잠수함'인데요 물속 바다 생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물속은 어떻게 돼있는지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해 시원한 바다세상을 구경하는 잠수함인데요! 신비로운 바다세상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면 참 뿌듯한 마음이 가득 찬답니다. 가족들과 더운 여름 피서를 위해 제주여행을 오신 분들에게 반드시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판포포구 - 제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2877-3 💙#황우지해안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766-1 💙#서귀포잠수함 -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수목원테마파크- 제주 제주시 은수길 69 💙#코난비치 - 제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575-6 💙#제주카약 -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950 💙#논짓물 - 제주 서귀포시 하예동 💙#만장굴 - 제주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82 💙#아쿠아플라넷 제주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95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제주볼거리 #제주여름나기 #제주여름 #제주핫플 #서귀포여행 #제주도여행 #국내여행 #제주스팟
올 여름 가기 좋은 제주 데이트코스 추천!
올 여름 커플들 꽁냥꽁냥 즐겁게 데이트 즐기기 딱‼ 분위기 좋은 제주맛집부터 액티비티, 술집까지 싹- 다 준비했어요💕 그 중에서도 특별히 꼭 가셨으면 하는 곳은 노형수퍼마켙인데요! 이곳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간 듯 흑백으로 물든 옛 슈퍼와 알록달록 반짝이는 빛과 색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각각 다른 테마로 전시실이 이루어져 있어서 즐거움이 정말 가득했는데요~ 제일 처음 만나봤던 노형수퍼마켙은 마치 색을 잃어버린 듯 흑백 세상으로 가득 물들어 있었답니다ㅎㅎ 흑백으로 물든 노형 수퍼마켙을 지나면 '베롱베롱'이라는 테마의 전시관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이곳은 미지의 공간이 시작됨을 알려주는 길이라고 하더라구요~ 흑백세상과 반대되는 반짝반짝 아름다운 색감에 정말 압도 당해버렸답니다ㅋㅋ 웅장한 미디어아트와 그리고 색을 잃어버린 수퍼마켙까지!! 정말 다양한 테마의 전시관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괜히 인기 관광지가 아니더라구요~ㅎㅎ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노형수퍼마켙 제주 제주시 노형로 89 👩‍❤️‍👨#스누피가든 제주 제주시 구좌읍 금백조로 930 👩‍❤️‍👨#중문서핑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쿨다이브 스쿠버다이빙 제주 서귀포시 솔동산로10번길 39-1 👩‍❤️‍👨#산방산탄산온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 41번길 192 👩‍❤️‍👨#우리들만의아지트 제주 제주시 탑동로 17 지하 1층 👩‍❤️‍👨#수목원길야시장 제주 제주시 은수길 69 👩‍❤️‍👨#언플러그 제주 제주시 해안마을길 43 지하 1층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제주데이트코스 #제주주말여행 #제주당일치기 #국내여행 #제주데이트 #제주가볼만한곳 #제주관광지 #제주스쿠버다이빙 #제주맛집 #제주서핑 #제주술집 #여행에미치다_제주 #제주여행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