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ghksdlqkqh
1,000+ Views

4대강 사업을 왜 한것인가?!

1) 자기돈 아니라서 2) 할 일 없어서 3) 뭐라도 해야 해서 4) 미쳐서 5) 욕 먹을려고 . . . . . . . . . . . . . . . . . 정답 : MB가 미쳐서 뭐라도 해야하는데 할 일은 없고 지돈 아니니까 욕 먹을려고 한 사업임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해쳐먹을려구
30조 중에 mb한테 얼마나 갔는지 추정도 안되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위기의 미래한국당 왜…범진보에 14%p 뒤져
한국당 예상 밖 낮은 지지율에 당황, 대책 마련 분주 공천 파동 여파, 올드보이 대거 합류 등 통합당 김종인 + 유승민 효과, 한국당도 개혁 관건 한국당, 코로나에 가려진 정권 실정 부각 미래한국당 원유철 신임 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윤창원기자 4·15 총선을 보름 앞둔 가운데, 미래통합당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30일 지지율 성적표가 기대에 못미치면서 '비상등'이 깜박이는 모양새다. 비례대표 의석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상황에서 범진보 비례대표용 정당과의 '전초전'에서 밀린 셈이다. 20석 의석수 확보로 원내교섭 단체를 만들며 외형은 부풀렸지만 내실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모(母) 정당인 통합당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영입과 유승민 의원의 지원 유세로 중도,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한국당 역시 개혁적 동력 확보가 과제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당 예상 밖 낮은 지지율에 당황…원인은 30일 미래한국당 지도부는 비공개 회의에서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예상 보다 낮은 지지율에 당황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한 셈이다. 이날 YTN·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비례정당 지지율은 더불어시민당이 29.8%, 한국당이 27.4%, 열린민주당이 11.7%로 집계됐다. 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이고, 열린민주당은 범진보에 속한다. 즉 범진보 비례정당을 합산하면 41.5%로 한국당 보다 14.1%p 높았다. (지난 23~27일 유권자 2531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1.9%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3.5%p, 30대에서 3.9%p가 빠졌다. 이념성향을 보면 중도층이 3.8%p로 하락했다. 젊은층과 중도표심을 놓치고 있는 셈이다. 우선 대표적인 원인은 '공천 파동' 여파로 해석된다. 한국당은 한선교 전 대표 체제에서 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영입 인재를 비례대표 순번 낙천권에 두면서 이른바 '한선교의 난'이 일었다. 이후 지도체제는 친황 체제로 전면 개편됐고 '황교안 키즈'들을 당선권에 재배치했다. 이를 두고 통합당 내에서 "더러운 욕망과 추한 모습을 국민 여러분한테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김용태 의원) 등의 평이 나오기도 했다.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여론조사 당시에는 당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때"라며 "사안이 수습된 현 시점이 반영된 지지율은 다를 것이라고 본다"라고 조심스레 예측했다. 하지만 한국당의 앞으로의 과제는 만만치 않은 모양새다. 무엇보다 '구태' 이미지를 벗어나 신선하고 개혁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당에 합류한 통합당 출신 의원들 중에는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순례·이종명 의원 뿐만 아니라 '올드보이'들이 대거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의석수 20석을 달성하며 원내 교섭단체가 됐으나 여론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은 이 때문으로 해석된다. 한국당은 지난 27일에 27억을, 30일에 33억의 국고 보조금을 받았다. 한국당 관계자는 "국고보조금 대부분은 선거에서 언론홍보비로 쓰인다"라고 밝혔다. 외형보다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목소리는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한국당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여론을 한국당을 그저 위성정당으로 생각할 뿐, 개혁적이거나 뭔가를 해낼 것 같다는 기대를 보내지 않는 느낌"이라며 "통합당과 보조를 맞추되 우리만의 동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모(母) 정당인 통합당의 경우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영입하며 '경제' 이슈를 띄우는 한편, 전면적인 이미지 쇄신을 꾀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그간 두문불출했던 개혁보수 수장 유승민 의원이 수도권 광폭 지원유세에 나섰다. 김종인+유승민 효과로 그간 침체됐던 수도권 판세 반전 및 중도 표심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이다. 수도권에서 뛰고 있는 통합당 한 중진 의원은 "김종인 영입 이후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다. 지역 주민들의 반응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등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진환기자 ◇대책 마련에 분주…코로나에 가려진 정권 실정 부각 한국당은 지지율 반등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우선 이날 지도부의 결론은 코로나19에 가려진 '정권 실정' 부각과 '바닥 민심' 잡기로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유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 사태로 잠시 잊혀진 듯 하지만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우리 국민들은 얼마나 (이 정권이) 위선적인지 생생하게 목도했다"며 "조국 사수 본당인 민주당, 조국 사수당 1중대, 2중대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통합당이 경제와 중도에 집중하는 동안 잊혀진 '조국 사태'를 다시 부각하며 정권 심판을 강조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밖에 한국당은 외부 선대위원장 영입 및 통합당과의 정책 연대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31일에는 현역 의원 전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선대위도 출범시킬 계획이다. 한국당 관계자는 "통합당이 '바꿔야 산다'라면 한국당은 '바꿔야 미래가 산다'가 슬로건"이라며 "중도, 건강한 보수가 조만간 지지율로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4월 9일부터 순차적 온라인 개학…수능 연기 가능성도
"아이들이 아직 안심하고 등교할 수준에 이르지 못해" "4월 9일부터 순차적 개학… 온라인 형태 유력히 검토" "시험·입시 일정도 조정돼야" 수능 연기 가능성 시사 코로나19로 인해 각급 학교의 개학이 늦춰지는 가운데 30일 서울 성북구 종암중학교 김민경 중국어 교사가 이 학교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원격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감염 위험이 아이들이 아직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며 4월 6일로 예정됐던 개학을 9일로 미루고, 순차적으로 온라인 형태의 개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험과 입시 일정도 이에 맞춰 조정될 것이라고 덧붙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연기 가능성도 시사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아직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 많은 분들과 방역 전문가들의 의견이지만, 아이들의 학습권을 포기하고 무작정 개학을 연기하기는 쉽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일반적인 형태의 개학이 어려운 이유로는 "매일 적지 않은 수의 신규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기가 어렵다"며 "학교를 매개로 해 가정과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안으로 온라인 형태의 개학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최소한 모든 아이들에게 단말기와 인터넷 접속이 보장돼야 하는 등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며, 적응 기간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 총리가 밝힌 개학 시작 날짜는 4월 9일이다. 그는 "혼란을 줄이기 위해 준비 상황과 아이들의 수용도를 고려해,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시험과 입시 일정도 그에 맞게 조정돼야 할 것이다"고 해 수능 연기 가능성도 시사했다.
3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3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진표 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장이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 대책으로 '배달앱 수수료 인하'를 전격 제안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음식점에게 배달앱 수수료가 '제2의 임대료'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종교계 과세 반대’가 조세평등에 위배 된다는 비판도 좀 아셨으면... 2. 황교안 대표는 공천 결과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한 경우 영원히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당헌·당규를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무소속 출마는 국민 명령을 거스르고 문재인 정권을 돕는 해당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본인 떨어지고 홍준표 당선돼 돌아 올까 걱정되서 그런건 아니겠지? 3. 홍준표 전 대표는 ‘무소속 출마자의 입당 불허’를 말한 황교안 대표에 대해 “종로 선거에나 집중하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홍 전 대표는 “황교안 대표 참 딱하다. 종로 선거 지면 그대도 아웃”이라며 비꼬기도 했습니다.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져도 원숭이지만, 선거에서 떨어지면 사람도 아니라니까~ 4.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미통당에 처음 등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미통당을 국회 과반 정당을 만들어서 6월 개원 국회 개시 1개월 내에 코로나 비상경제대책을 완결해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태 잘먹고 잘살던 분이 팔십 넘어 “못살겠다 갈아보자”라니... 안 웃겨? 5. 김용신 정의당 선거대책본부장은 “정당득표율 20%를 달성해 양당의 대결 정치를 견제할 대안정당으로서의 지위를 얻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또, 최근 주춤했던 지지율이 반등했다는 게 내부 평가라고 주장했습니다. 2.0% 나올지도 모른다는 외부 평가를 더 귀담아 들으셔야 할 듯... 6. 안철수 대표가 "지역구는 어떤 정당이든 선호 후보를 찍더라도 비례만큼은 국민의당을 찍어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안 대표는 "국민 여러분의 전략적 교차투표로 정치개혁을 꼭 이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어느 당보고 전략적 교차투표를 당부하는 건지... 이짝 저짝 양다리? 7. 허경영 대표가 만든 '국가혁명배당금 당'이 8억 4천만 원에 달하는 여성 추천 보조금을 챙겼습니다. 여성 후보를 많이 추천 했기 때문 이라고 하지민, 후보 중에는 청소년 성 폭행 전과자와 아동 강제 추행 전과자 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진짜 귀신 같은 양반이네... 이걸 인물이라고 해야 하나? 8. 총선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여야 각 당의 선거 전략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각당은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위기 대처가 선거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고, 초유의 비례대표 위성정당 경쟁 역시 주요 변수가 될 것이란 의견입니다. 내일부터 정식 선거 운동기간인데... 시끄러워도 그러려니 참아 줍시다. 9. 문재인 대통령은 "소득 하위 70% 가구에 4인가구 기준 가구당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5월 중순쯤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나는 못 받지만, 그래도 괜찮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줄 거라 믿어~ 10.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1977년 박정희가 구축한 의료 체계 때문이며 ‘박정희의 혁신적인 의료보험 정책 등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주장이 논란입니다. 이에 정치권에선 건강보험 '뿌리'를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주로 이런 주장하는 사람들이 일제 강점기 근대화론을 얘기 하곤 하지... 11. 피로누적으로 실신해 입원 중이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며칠째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 불참했습니다. 대구시는 “피로 누적으로 두통과 가슴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며 의료진 권유에 따라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덩치는 산만해서 덩치값을 못 하시나 그래... 의료진 보기 안 부끄러? 12. 조선일보 등 언론이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 조주빈의 ‘손석희 JTBC 사장’ 언급에 초점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포된 ‘성착취 영상물’에 대한 대응책과 처벌, 유사범죄 재발방지 등 사건의 본질보다 '손석희'가 앞서는 모양새입니다. 80년 선데이서울 같은 조선이 그런거 걱정이나 하겠냐고요~ 의사협회 회원의 68.9% “정주 코로나19 대응 잘못해”. 정부 재난지원금 100만 원, 지자체 지원금 중복 수급 가능. 초·중 개학 더 미룰 듯, 고교부터 '온라인 개학' 유력. 여, 미통당 퇴출 총선메시지 마련 "구태 꼰대·일본에 굴종". 'n번방' 드나든 닉네임 1만 5천개, 유료 회원 곧 강제수사. 침묵은 금이다. - 격언 - 가끔은 천마디 말보다 침묵이 더 날 때도 있습니다. 가는 3월 조용히 바이러스와 함께 물렀거라~ 내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 기간입니다. 조용히 치룬다고 해도 다소 소란스럽겠지만, 4년만에 찾아 오는 축제라고 생각하고 좋은 후보 찾아봐야겠습니다. 분주하고 정신없던 3월 미련없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