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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설닷컴] 당신의 자신감을 높여줄 실천계획 25가지

자소설닷컴과 함께 하는 청춘공감 컨텐츠 #103
안녕하세요. 자소설닷컴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텐츠는...!!
여러분들의 자신감을 높여줄 25가지 실천계획입니다.
성공의 첫 번째 요건은 본인에 대한 믿음이라는 말이 있죠?
대책없는 낙천주의가 아니라, 뚜렷한 목표와 흔들림 없는 신념
그리고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25가지의 실천계획을 한번 확인해보시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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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을때 자신의 경험과 대조하며 읽기!
하나 하나 좋은 얘기네요!
@wintist2 저도 크게 공감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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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 분노에 매달리는 것은 내가 독약을 마시고는 다른 사람이 죽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 - Buddha(붓다)- ========================== https://youtu.be/5zIrm66-8do 나를 화나게 한 상대방은 아무 이상이 없고, 자신만 독을 먹어서 죽을것 같을 것이다. 즉 분노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은 내가 스스로 내 입에 독약을 집어넣는것과 같다. 마음의 휘발유통에 불씨를 던지는 것과 같다. 분노는 가장 먼저 자신을 헤치고, 나아가서는 내 주변 사람을 헤친다. 분노에 휘둘려서 사는 이는 화밖에 낼줄 모르는 자가되고, 분노를 억압만 하는 자는 울화병이 터져서 잠을 못잔다. 그만큼 분노는 표출해도 병이되고 참아도 병이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한다. 여러분은 마음껏 분노를 표출하고 나서 무엇을 얻었는가? 기분이 좋아졌는가? 상대방이 정중하게 나에게 사과를 했는가? 분노 표출 후 기분이 상쾌해지고 평온해졌는가? 얼굴표정이 부드러워졌는가? 저녁에 아무 생각 없이 기분좋게 잠들었는가? 내 생각에 대부분은 부작용을 겪게 될 것이다. 붓다의 말대로 독약은 독약일 뿐이다. 당장은 그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독(분노)은 나를 파괴시킬 것이다. 물론 살다보면 분노를 표추해야 할 상황이 오곤한다. 다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그래도 필요하다면 마지막 수단이 분노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분노를 다스리는 4가지 방법 By: 김영국 1. 분노를 알아차려라 대부분은 자신이 화를 내고 있는지도 모르고 화를 낸다. 자식을 때리는 부모는 때리고 나서 후회를 한다. 후회하는 순간 알아차림이 이루어졌을뿐, 사실 자신을 전혀 통제하거나 분노의 마음을 보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그 마음을 들여다보자.. " 내가 화를 내려고 하고 있구나! " " 내가 인상을 쓰면서 심한 욕설을 하려고 하구나!" " 내가 물건을 집어 던지려고 하구나 " " 내가 저 사람을 죽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있구나" 이처럼 내 행위에 대한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괴물이 된다. 헐크가 되어버리면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난뒤에서야인간의 이성을 갖게 된다. 신문, TV에서 보는 끔찍한 사건사고의 대부분도 어떤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순간 정신줄을 놓아버리면서 생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된 것이다. " 나도 모르게..그만.. " " 이렇게 까지 하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 그냥 화가났을 뿐인데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ㅠㅠ " 알아차림(mindfulness)을 유지하라. 그러면 나와 타인을 보호할수가 있다. 2. 멈추고 또 멈추어라. 후회는 나에게 큰 유익함을 주지 않는다. 한번 두번 세번.. 시간은 채 1분도 되지 않는다. 분노를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멈출수 있는 선택권을 얻게된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화신이 된 나를 마주하게 된다. 내가 이 분노의 끝을 볼지? 분노를 멈출지? 어떤 행동을 지속한 이상 멈출수가 없다. 선풍기의 전원을 키면 선풍기는 돌수밖에 없다. 일단 코드를 뽑아버려야 한다. 그것이 멈추는 것이다. 코드가 꼽혀져 있는 상태에서 돌아가는 프로펠러를 멈출수는 없다. 3. 물어보라. 정당한가? 유익한가? 내가 분노를 내려고 하는 것이 나에게 정당한지를 물어보자.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자문해봐야 한다. 이 분노를 표출했을때 내가 충분한 정당성을 확보 할수 있다면 그대는 그 분노를 표출해도 될 것이다. 또한 그 표출 방법이 파괴적이고 공격적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충분히 대화로 풀수 있어야 할 것이다. 두번째 질문은 이 분노의 표출이 나에게 유익함을 가져다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나에게 독을 먹이면서 기분좋아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 또한 나를 보호함과 동시에 상대방에게도 유익함을 줘야한다.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되면, 상대방도 잠시후에 똑같이 분노의 독화살을 나에게 쏠 것이다. 당장의 분노가 스트레스 해소가 되겠지만, 결국 서로 죽는다. 분노도 습관이 된다. 자꾸 화내다보면 나중에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낸다. 감정컨트롤을 전혀 못하는 어른이 된다. 항상 화를 내고 있는 거울속의 당신 얼굴을 바라보라. 답이 나올 것이다. 4. 칭찬하라. 사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잘 견디면서 분노를 다스리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방법을 훌륭히 잘 수행했다면 그대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동안 풀지 못한 숙제를 오늘 풀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대단하고 영광스런 일인가? 분노를 다스리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내가 잘한 것을 경험삼아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항상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헐크가 되지 않아야 한다. 그러다보면 건강하게 화를 낼수 있고, 건강하게 속상한 마음을 표현할수도 있고, 상대할 만한 사람이 아니면 지혜롭게 피해버릴수도 있다. 스스로가 상황에 대한 건강한 판단을 할수가 있다. 나 역시도 분노를 다스리기가 참 어렵다. 다만 예전에는 작은 속상함에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저주하고 그랬는데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는것 같다. 그래도 마음이 좁아서 화가 잘 난다. ㅎㅎ 분노라는 것은 타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결국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심리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고 화가 나는 것이다. 탈만한 물건들이 내 마음속에 많은 것이다. 상대방은 단지 작은 불씨를 던졌을뿐이다. 내 마음이 대해와 같이 넓은 바다라면 제 아무리 큰 불을 던지더라도 나를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경지에 다가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최소한 이 분노로 인해서 나와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9)
여러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짱짱 좋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왜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좋을까요?? 오늘 약간 찐텐이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오늘은 저번 재무상태표에 이어서 포괄손익계산서를 한번 볼겁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 동안의 기업의 경영 성과를 포괄적으로 한눈에 나타내기 위해 작성하는 재무제표이다. 즉, 기업이 어떤 활동을 통하여 발생된 이익과 그 이익을 발생하게 한 수익과 비용을 알기 쉽게 기록한 재무제표를 말한다. 결국 쉽게 말하면 용돈 기입장 같은거라고 보면 됩니다!(어린 분들은 용돈 기입장이 뭔지 모를 수 있다고 하니.... 뱅크샐러드나, 토스 통장관리같은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쥬륵..ㅜㅜㅜ쿠ㅜㅜㅜ) 전에 재무제표에 대해서 말할 때, 이해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서 작성한다고 했는데요!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보중에 자산이 얼마나 부채가 얼마다 자본이 얼마다... 이런 정보들은 기업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포괄손익계산서는 이 기업이 '얼마나 벌었냐! 얼마나 잃었냐!' 를 보여줍니다. 기업의 상태도 중요하지만, 분기마다 기업이 얼마나 벌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썼는지가 배당이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기서 나온 매출총이익,영업이익 등으로 여러가지 지표들을 만들기 때문에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산서가 써지면, 이것을 이용해 여러 지표가 생성되는데, 그것은 재무제표편이 끝나면 간단히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계정과 과목을 다 설명하면 좋겠지만, 그럼 글만 길어지고 너무 어려워지기 때문에 몇가지 과목만 좀 다루어보면, 1. 매출 총이익   - 매출에서 매입을 제외한 금액을 말합니다. 2. 영업이익 - 이 금액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관리비용을 모두 제한 숫자입니다. 영업이익이 클 수록 돈을 적게 쓰고 많이 번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효율을 확인하기 좋겠죠? 3. 주당순이익 - 1주당 어느정도의 순이익이 나왔는지 보여주는 금액으로, 우리가 사는 주식 1주당 영업기간동안 이만큼의 돈을 벌어다 준 것입니다!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을 빼고, 주식의 수로 나눈 것인데, 이것이 높을 수록 우리가 투자한 자본금에서 기업이 많은 돈을 벌어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확인하면, 우리가 주식을 보는 시선이 "다른사람이 좋다더라, 이게 뜬다더라"가 아닌 "이 기업은 이만큼의 돈을 벌고 수익이 이렇게 나는구나"로 생각해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겠죠! 나머지 재무제표를 다루고, 지표들을 말하면서 주식이란게 어렵고 위험한게 아닌 내가 그 회사랑 동업을 하고, 그 회사를 이해해서 오너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글이 길어졌는데 읽어주신 많은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누군가에겐 재미있지만, 누군가에게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분들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는 또 다음번에 여러분과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더 공부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릴때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으면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으로 살아가나요?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더군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온실속의 화초? 부모의 충분한 사랑과 잘생긴 외모 경제적 지원 공부도 잘하는 그야 말로 엄친아! 겉으로 보기엔 자존감이 높습니다. 실제로 자존감이 높은채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만약 그나 그녀에게 주어진 든든한 조건(배경)이 사라졌을때도 그러한 마음가짐을 갖고 살수 있을까요? 밥이 없어서 굶은 친구에게 " 뭘 걱정해! 빵 먹으면 되지 " 어떠한 고통스런 환경에서도 자신을 존중하고 인정하고 내 편이 되어줄수 있는 믿음이 바로 자존감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긍정적인 경험 좋은 환경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던 느낌들이 자존감의 구성요소가 되지만 그것이 결코 자존감의 뿌리는 아닙니다. 그것은 그런 조건이 주어졌을때 자신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뿐 그 조건이 사라졌을때 고통을 마주할때도 똑같을까요? 온실속의 화초는 1초도 견디지 못합니다. 그때부터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멘탈이 붕괴되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힘든 환경에 익숙한 사람은 마치 남의 일인양 아름답게 그 정도 위기는 넘겨 버립니다. " 뭐 그거가지고! 난 지옥도 몇번 건넜어 ㅋ"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삶이 평온할뿐 자신의 존재에 대한 검증을 못했던 시험을 치루지 않는 학생이 아닐까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삶이 고통스럽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혹독한 시험을 치루고 있는 학생이 아닐까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겉으로 보기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진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고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치루고 나서야 비로소 자존감이 형성되리라 합니다. 그때서야 자신을 온전히 마주하게 될테니까요. 그전까지는 그저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평화로운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승승장구하던 엄친아가 생각지도 못한 실패를 겪고서도 자신과 세상을 여전히 지혜롭게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누군가의 놀림과 비난 배고픔 돈 없는 서글픔 혼자라는 외로움 생존, 죽음에 대한 공포...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놀림받으며 살아온 친구가 거친 세상의 풍파를 견디며 자신을 지켜왔다면 겉으로는 초라해보이고 위축돼 보일지라도 진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기위한 힘든 관문을 통과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다른 것들은 다 불공평해 보이겠지만 자존감은 동등하고 공평합니다. 당신이 지금 입고 있는 모든 옷들을 벗어던졌을때 비로소 진짜 나의 존재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 과정은 고통과 시련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물론 그 아픔과 인고의 세월이 싫겠지만 당신은 온실속의 화초가 아닌 어떤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꽃을 피워낼수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뿜어낼 것입니다. 자존감은 산전 수전 공중전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위기의 순간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자존감이 낮다라며 자책하고 살아온 당신 이제 그 한탄과 과거속의 슬픔을 멈추세요. 당신은 남들보다 일찍 시험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 시험을 치루는 동안 죽을만큼 괴롭고 슬프고 외롭고 부모가 미울지도 모릅니다. 이 시험이 끝나는 순간 당신은 더이상 이 세상속의 시험(고통)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괴로운 환경속에서 잘 살아온 겁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아무나 볼수 없는 진짜 자존감 시험을 오늘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이 시험이 당신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리라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왜 저는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자존감 시험을 봐야 하나요? 다른 사람은 좋은 부모, 좋은 환경 부유함으로 행복하게 살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십수년간 많은 사람을 만나 상담했습니다. 그들은 누가봐도 평범해보이고 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을 듣다보면 상상하지도 못할 아픔과 고통을 보게 됩니다. 저의 합리화일지 모르겠지만 결국 모든 인간은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든 말입니다. 단지 그 과정이 일찍 오냐 안오냐의 차이입니다. 일찍 오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중학생인데 서울대학교에서 시험보라는 통지서를 받는 그런 느낌? 당신이 그만큼 힘든 세상을 견딜수 있는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보여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과정을 스스로 비하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단지 겉으로 드러난 몇가지로 당신의 존재를 함부로 평가하면 안됩니다. 다른 사람은 당신을 무시하고 깔볼지라도 당신만큼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 모진 풍파와 아픔과 서러움을 알기에 의리를 다해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자존감의 주인입니다. 어린시절 사랑 못받은거 매우 크지만 그 또한 결국 하나의 조건이며 좋은 옷일뿐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도 사라지고 없어질 뿐입니다. 진짜 자존감의 옷을 내가 입혀주면 됩니다. 이 옷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훼손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그렇게 내가 내 손을 잡아 주는 겁니다. 자존감이 낮다라며 서글퍼 하는 사람들에게 드리고 싶은 글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청명저서 : http://kungfu9.blog.me/220496075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