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anche
10,000+ Views

[실.검.따. - 5월24일] 손호영 자살시도 !

[2013년 5월24일 오전9시 실시간 검색어 3위] 가수 겸 탤런트 손호영(33)이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손호영은 24일 오전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살을 시도한 차량은 지난 21일 여자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차량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련 실검따 : http://www.vingle.net/posts/142138) 경찰에 따르면 손호영은 오늘(24일) 오전 4시 36분쯤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 주차장 안에 세워둔 카니발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하다 차량 밖으로 피신해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손호영은 자살을 시도하기 위해 피운 번개탄으로 인해 차량 내부에 불이 붙자 차량 밖으로 몸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신고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분만에 완진 됐다는데요. 차량 내부가 많이 타서 유서 등 여부는 아직 확인 못 했다고 합니다. 차량은 현재 서울 용산경찰서로 옮겨져 정말 감식중이라고 하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손호영의 여자친구가 숨진 채 발견됐던 차량과 손호영이 자살을 시도했던 차량이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손호영의 자살시도는 고인과 자신을 둘러싼 루머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닌지 .. 조심히 추측해봅니다. --- 실시간 검색에 관한 모든 것! 실.검.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8620 팔로잉 하시면 더욱 많은 실시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다 쇼 아니겠어요? 자살한 텐프로 애인에 대한 루머 감추기 위해서.. 다른 여자들은 좋은차 사주고 이여자는 카니발 사주고 빚도 안갚아줘서 죽었다던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근연예인자살사건 이유는 과거 일을 폭로하겟다며 계속된 협박에 못이겨 그러지않나싶습니다 이유없는 자살은 잇을수가없지요 마녀사냥보다 이쪽이 가능성이크다고봅니다만...
에효 죄가 있다면 그것의 실체적 진실이 하루속히 밝혀졌으면 좋겠고 없을지도 모르는 죄를 꾸며내는 사람들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이눔에 마녀사냥 지존파와 다를게 무엇인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32000년 전의 씨앗에서 꽃을 피워낸 과학자들
왜 꽃이 삼각 플라스크 안에 들어 있냐고요? 그냥 꽃이 아니기 때문이죠. 무려 32000년 된 씨앗에서 발아한 아주 귀한 꽃이거든요. 몇 년 전, 고대 다람쥐가 파놓은 땅굴을 조사하던 러시아의 과학자 그룹이 얼음 아래 동토층에서 발견한 씨앗들 중 발아가 가능한 씨앗을 골라내 키운 아이들이에요. 아시잖아요, 다람쥐는 먹을 씨앗들을 숨겨놓고 돌아서면 까먹는다는 사실을 ㅋㅋ 덕분에 32000년 전의 꽃을 우리가 만나게 됐습니다. 놀라운 건 그 씨앗에서 발아한 식물이 지금도 시베리아에서 볼 수 있는 Silene stenophylla라는 꽃과 매우 닮아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녀려 보이는 식물이 32000년 이상을 거의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낼 수 있었다니. 그래서 과학자들은 결정했습니다. 아 씨앗을 발견하고 키워냈던 그 러시아 과학자들 말고, 오스트리아의 과학자들이요. 디엔에이를 파보기로 한거죠. (이걸 왜 발견 당시 과학자들은 안 한 거지-_-) 목표는 기후 변화가 크게 와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는지,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유전자의 변이가 있었는지를 알아내고, 앞으로의 기후변화에 대비해 다른 식물들을 살리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32000년 전의 다람쥐 덕분에 앞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식물들까지 살릴 수 있게 될 지도 모른다니. 세상은 참 신기하지 않나요? 아. 다람쥐들은 물론 현재에도 숲을 풍성하게 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지만요. 사람숲에도 다람쥐가 있다면 탈모는 없을텐데...
방범카메라에 포착된 연쇄 팬티 도둑마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헤더 씨는 언젠가부터 자신의 집 현관에 널브러진 속옷가지를 발견했습니다. '변태인가? 연쇄살인마의 경고인가? 어떡하지?' 며칠간 지독한 괴롭힘에 시달리던 그녀는 결국 경찰에 신고한 후, 경찰의 조언에 따라 현관에 방범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녀의 현관 앞에는 속옷이 벗어져 있었습니다. 머릿속에 오만가지 걱정이 든 그녀는 긴장된 표정으로 방범 카메라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빵 터졌습니다. 범인은 헤더 씨의 반려묘, 갤럭티캣이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간 갤럭티켓이 집으로 돌아올 땐 항상 입에 팬티나 양말 또는 민소매 등을 물어와 집 앞 현관에 떨어트린 것입니다. 그녀는 냥아치의 단순한 장난이라는 사실에 안심했지만, 아직 풀리지 않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속옷 절도범에게 죄를 자수시키고 속옷을 주인에게 되돌려주는 일이었죠. 헤더 씨는 페이스북에 갤럭티캣이 훔친 속옷을 나열한 후 고해성사를 했습니다. "제 고양이가 빨래를 훔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피해자분이 있다면 연락해 주세요." 한편, 바로 앞집에 살던 케이시 씨는 페이스북 지역 게시물에 올라온 헤더 씨의 글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며 말했습니다. "어떤 바보 같은 녀석이 고양이한테 옷을 도둑맞는 거야? 크훕! 응?" 그런데 사진 속 모퉁이에 쌓여있는 양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케이시 씨의 양말이었습니다. 케이시 씨는 그날로 헤더 씨 집을 방문해 자신이 피해자 중 한 명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초라한 양말 몇 짝 따위 돌려받지 않아도 되었지만, 범인과 직접 대면하고 이유를 듣고 싶은 마음이었죠.  그날 케이시 씨는 페이스북에 물건을 돌려받은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전 오늘 범인과 대면했습니다. 우린 꽤 많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녀석이 나이키 양말을 좋아한다는 것을요. 우린 친구가 되었어요. 녀석을 용서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