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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장하세요 긴급할때 필요합니다.

* 꼭 저장해 놓으세요 * 한국의 소문난 명의 01. 간이식의 아산병원 이승규 02. 위암 연세 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 03. 대장암 서울대 박재길교수 04. 척추변형수술 일인자 상계 백병원 석세일 교수 05. 당뇨 서울대 이홍규 교수 06. 심장병 삼성서울병원이영탁 07. 유방암 서울대 노동영 교수 08. 신장질환 세브란스 한대석 09. 왜소증 고대구로병원 송해롱 교수 10. 소아정신 서울대 조수철 11. 치매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12. 결핵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교수 13. 전립선 남성의학 중앙대의료원 김세철 교수 14. 심장이식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박표원 교수 15. 소아 성형외과 서울대 김석화교수 16. 류마티스 전문의 강남성모병원 김호연 교수 17. 아토피 전문의 신촌세브란스 이광훈 교수 18. 화상전문의 한강성심병원 김종현 교수 19. 코질환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동헌종 교수 20. 인공와우전문의 서울아산병원 이광선 교수 21. 재활의학전문의 신촌세브란스 박창일 교수 22. 간암전문의 서울대병원 이건욱 교수 23. 뇌종양 전문의 보라매병원 정희원 교수 24. 만성통증 강남 차병원 안강 25. 자궁암 전문의건국대이효표 26. 정신전문의 고려대안암병원 이민수교수 27. 위암 전문의 한양대 권성준 28. 유방암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양정현 교수 29. 폐암 전문의 국립암센타 조재일,이진수 교수 30. 소아심장 전문의 부산대학교 성시찬,이형두 교수 31. 뇌혈관 전문의 분당 서울대병원 오창완 교수 32. 정형외과 전문의(디스크) 서울대 이춘기 교수 33. 폐,식도 외과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심영목 교수 34. 혈내과 전문의(백혈병) 여의도 성모 병원 김춘추 교수 35. 소화기내과 전문의(담석, 춰장) 아산병원 김명환 교수 36. 심장내과 부천세종병원 37. 갑상선 수술 전문의 신촌세브란스병원 박정수 교수 38. 후두질환 전문의 영동 세브란스 최홍 39. 수부외과 전문의 (수앤수성형외과의원 김용희원장) 수부외과 (수지접합) : 손가락 절단, 손가락 전문 언젠가 필요할수도있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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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보 같은 글
이거 갱신 좀 해야겠네요. 명퇴하신 분, 다른 곳으로 가신 분들이에요
대부분 수도권 집중, 예약은 몇달씩 ㅠㅠ 하지만 상급 종합병원 이라는 지정병원에 우수한 의사가 많이 있고 특별한 질병이 아니라면 비용과 시간, 환자의 고통을 생각해서 주변 상급 종합병원 이용을 추천합니다.
중요한건 이런분들은 예약이몇달씩잡혀있어 정작아플때 일반인은 치료받기힘듭니다ㅠㅠ헬스케어서비스라고해서 아플때 이런명의분들의치료를받을수있는서비스가있는데 현재까지는 대부분 보험상품가입자에한해서만 제공이된다는게안타까워요 보험뿐만아니라 다른방법으로 헬스케어를받을수있는방법들이 점점생겨나길 바랍니다
아파도 사람은 서울로 가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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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에 대한 오해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늘 듣습니다. 그런데 이 체지방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우리가 흔히 착각하고 있는 체지방에 대한 오해에 대해 한 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① 체지방은 아무리 많아 봤자 기초대사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기초대사량은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처럼 아무 활동도 하지 않을 때 기본적인 생명유지에 소모하는 열량을 말하죠. 근육이 많으면 평소에도 에너지를 소모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는 건 대개 상식으로 알고있는데 체지방세포 역시 평상시에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체지방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1kg당 매일3~4kcal로 근육의 30% 정도에 불과하긴 해도 분명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또한 체지방의 무게도 무시 못합니다. 근육질이든, 고도비만이든 체중이 많이 나가는만큼 몸을 움직이는데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기초대사량 외에 활동 대사량도 뚱뚱한 사람이 당연히 훨씬 높습니다. ② 지방세포는 저장 창고일 뿐 아무 활동도 하지 않다 지방세포는 항상 바쁘게 움직입니다. 평소에도 혈액속으로 계속 지방을 내보내고, 한편으로는 남는 에너지를 받아 들여 꾸역꾸역 보관합니다. 그래야 혈관을 타고 항상 일정량의 지방이 순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류창고에서 재고품을 먼저 내보내고 새 물건을 받는 것처럼, 지방세포 내에서도 계속 지방이 교환되어 일정시간이 지나면 세포 안의 지방은 모두 새 것으로 교체됩니다. 한편 지방세포는 렙틴, 에스트로겐 등 몇몇 호르몬과 생체조절물질을 분비하는 내분비기관이기도합니다. ③ 운동할 때만 체지방을 태운다 지방연소는 24시간 이루어집니다. 양이 충분한 평상시엔 적게 태우고, 운동을 하거나 다른 열량이 부족하면 많이 태웁니다. 지방축적도 하루종일 이루어집니다. 음식으로 먹은 당분과 지방, 옆동네 지방세포나 간에서 분비한 중성지방을 다른 지방세포가 주워 담기도 합니다. 운동으로 지방을 많이 소모했다면 회복하기 위해 그만큼 저장도 많이합니다. 살이 빠지느냐 아니냐는 태우는 양과 축적되는 양의 균형의 문제입니다. 태운 양이 더 많았다면 체지방량은 줄테고, 합성한 양이 많았다면 늘겠죠. 간단한 산수입니다. 대개는 소모량과 축적량이 비슷해 체지방량도 거의 일정합니다. ※ 위 콘텐츠는 《다이어트의 정석》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무의미한 인맥쌓기를 버리고 네트워킹을 해야한다.
'이너서클' 설립자 재닌 가너의 매일경제 인터뷰 기사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네트워킹은 결국 '다른 사람과 연결'이다. 이는 단순히 모임에 나가 명함을 돌리는 것만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과 만나며 명함을 주고받는 것은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는 네트워킹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네트워킹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 마음에도 없는, 단순히 명함만을 돌리는 네트워킹을 진짜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앞서 말했듯이 네트워킹은 결국 연결에 있다. 즉,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현재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네트워킹에는 이러한 요소가 빠져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넘어) 개인을 위한 네트워크(network of you)다. 이는 소규모로 사람들이 교류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네트워크다.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처음 할 때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가 있다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해 말하면서 네트워킹을 시작한다. 본인의 문제 등을 말하며 상대방에게 무엇을 받으려고 한다. 즉, 일방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려고 한다. 둘째, 본인이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한다. 이는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된다. 셋째, 자신이 어떠한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 이는 매우 일차원적인 대화다. ―네트워킹 비즈니스가 계속에서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연결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으로) 연결성이 최고 수준인 현재, 우리는 서로 점점 멀어져간다. 디지털로 사람 사이가 연결되면서 대면으로 연결할 때보다 깊이가 줄었다. 깊이 없는 (디지털) 연결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선사한다. 이 때문에 타인과 대면 만남을 찾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함께 있을 때 더 똑똑하고, 함께 있을 때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유일하게 변화를 주도하는 요소다. (기사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516686
[경매스토리] 충북 제천의 화재를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십니까 신과장입니다. 카페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무언거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올려드리기 위해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뉴스로도 다루어졌던 경매 물건들을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첫번째로 지난 2017년 충북 제천에 있었던 목욕탕 화재 사고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2017년 7월 10일 낙찰을 받은 건물주 이OO씨는 약 한달뒤인 8월 23일날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권이전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4개월이 흐른 2017년 12월 21일 전국을 충격과 걱정에 빠트렸던 화재가 발생합니다. 화재로 인해 여러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불과 4개월 정도를 소유했던 건물주는 안전관리 소홀등을 문제로 징역7년외 벌금 1천만 원의 형사처벌을 확정받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유족들이(28인) 11억 6천만원의 압류를 진행하였고 그로인해 다시 경매로 진행되어 제천시가 낙찰을 받아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진행되는 경매물건은 건물은 아예 화재로 인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을 하고 건물은 매각에도 포함이 되지만 감정평가 금액은 아예 없는 상황입니다. 경매를 위한 내부사진입니다.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내부입니다. 제천시의 낙찰로 압류를 걸었던 유가족측에 배당될 금액은 약 5억 5천만원 이었습니다. 하지만 건물주는 그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결국 유가족들은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어 2020년 2월 16일 1심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해당 결정문에서 희생자들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였을때 총 손해배상액은 12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해당 결정문을 토대로 손해배상액을 재산정해 추가 소송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소송의 대상자는 배상능력이 없는 건물주가 아닌 제천시를 대상으로 한다는 예정입니다. 경매를 통해 상가 건물을 낙찰을 받고 벌어진 사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경매를 통해 다가구나 다세대 주택 물건을 검색하다보면 불법건축물이 많이 있으나 대부분은 별 문제가 아니라며 쉽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문제가 되었을때는 그 모든 책임이 낙찰자의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입찰에 참여할 시 많은 주의가 요구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자료를 포함한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shinjiha2/15438 3월 출간예정인 "무조건 이기는 부동산경매 수업"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