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sh195
10,000+ Views

30일 여행 _ 2일째 경 주

여행 2일째 살아 있는 도시 " 경주 "
작년 여름에 경주를 보고서 꼭 경주를 가고싶었다.
하지만 살인 스케쥴을 짠 관계로 경주 역 한발자국도 못움직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필코 간다 라는 결심으로 경주행 기차를 탔다.
경주역 기차안
1시간이면 간다해서 열차카페에 앉았다. 금방 가겠지 생각했다.. 매번 1시간 동안 천안에 가니까 ..
하지만 역시 시간이 안간다.. 잠도 안온다..
그리고서 멍때림으로 인해서 1시간후 경주역에 내렸다.
간단히 점심을 때우고 어디가지 하다가 버스타기는 싫고 별로 춥지도 않아서
걷기로 했다 지도 한장을 받고서 먼저 " 대릉원 지구 . 천마총" 으로 향했다.
워낙 서울해서 대학생은 무료 입장 혜택이 있어서 무료겠지 했는데
입장료를 받는다 1人 2000원 다돌고서 나는 스타벅스를 찾아 움직였다.
천마총 쪽으로 나와서 다시 원래 대로 돌았어야됐는데 반대로 가버려서
마을 을 가로질러 걸었다..
그리고는 조그만한 강아지를 만났다.
벌벌 떤다 ... 하지만 이리저리 쫒아온다
그렇게 첨성대를 찾고서 석빙고에 들어갔다가 동궁과 월지에 갔다 분명 초등학생때 갔을때는 안압지였는데..
그렇게 안압지를 보고서 숙소를 했다.
오늘자 숙소는 경주 청춘 게스트 하우스
방도 엄청 깔끔했다 ..
단지 사람들과 파티가 12시까지라서 못친해진게 너무 아쉬었다.
17 Comments
Suggested
Recent
@vladimir76 아그때도 많앗나부내여 저는 겨울에가서 없엇어요..너무나도 추웟던..
@vladimir76 복잡하진 않는데.. 저는 가는날 밤되니까 춥더라고요 ...
사진뭘로찍으세요?!
@kdsh195 아뇨 작년 11월 말에 갔습니다^^
@vladimir76 여름에 가셨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
애벌레가 갑자기 자살행위로 보이는 행동을 하는데 이걸 노린거래..
역사를 되돌아보면  인간의 자원과 자연은 공존할 방법이 있음 헝가리의 고대 건초 목초지는 아직 전통 방식 그대로 유지되는 풍요로운 서식지임 덕분에 나비들이 아주 많음 그중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생활환을 가진 나비가 있는데 부전나비 암컷들이 가서 알을 낳는 식물이 하나 있는데 프네우모난테용담이라 불림 알에서는 애벌레가 부화하고 풀 위에 있기 때문에  땅의 포식자들로부터 안전함 하지만 애벌레는 자살행위로 보이는 행동을 할 때도 있음 명주실을 타고 땅으로 내려가 위험 속으로 진입함 애벌레에겐 개미에게 저항할 수단이 없어 그대로 붙잡힘ㅠㅠ 하지만 애벌레는 이걸 노린 것이었음!!!! 엥?  애벌레는 개미유충과 비슷한 향을 만들어내는데 그래서 개미는 애벌레를 자신들의 둥지로 데려감 그렇게 애벌레는 개미의 육아실에 보관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흰색의 개미 유충 사이에서 보라색 애벌레가 개미 유충을 흉내내기 시작함ㅋㅋㅋㅋㅋ 그러면 개미들은 애벌레에게 먹이를 먹임 왜냐.. 애벌레가 자신들의 새끼인줄 아니까요ㅠ 이유식 먹인다고 보면 될듯ㅋㅋ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님 애벌레들은 이제 여왕개미와 비슷한 소리를 냄 결국 개미들은 애벌레를 지극정성으로 모심 와 똑똑한건지 약은건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호구개미들... 먹이가 떨어져가면 개미 유충이 아니라 애벌레들을 우선 챙겨 먹일정도...... 엄청난 양의 먹이를 섭취한 덕에 애벌레는 거대해짐~~ 그렇게 애벌레는 땅속 에서꿀같은 2년을 보냄 그리고 마침내 개미들의 사육도 끝이남 누굴 위한 육아였던 것인가.... 애벌레가 고치로 변했음 몇 주만 더 지나면 부전나비가 나옴 이제 나비는 지난 23개월동안 살았던 개미굴에서 나옴 막 부화한 나비는 개미굴에서 나와 식물 줄기를 오름 날개가 펼쳐지고 준비가 끝나면 짝을 찾아 날아감 이렇게 복잡한 생애 덕에 노동은 절약될지 모르지만 위험함 만약 개미나 용담에 무슨 일이 생기면 이 나비들 역시 멸종하니까 출처 오 신기하다... 머리 좋네... 개미들 피빨아먹었어...ㅋㅋ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심공원들 *_*
도심에는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줄 풍부한 녹지가 조성된 공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내도심공원3곳을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심공원들들 소개합니다. 참고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심공원들은 땅이 넓고 현대적 도시설계가 이뤄진 영미권도시들에 많이 있습니다. 반면 역사가 오래된 남유럽도시들은 세계적인 광장이 많이 있죠.. 고양 일산호수공원 동양최대규모의 인공호수를 만들어 1996년에 개장하였다. 서울 여의도공원 과거 여의도광장에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공원으로 조성하여 1999년에 개장하였다. 부산 시민공원 하야리아미군기지가 이전한 부지에 조성되어 2014년에 개장하였다. 홍콩 홍콩공원 센트럴의 고층빌딩숲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홍콩의 시민공원으로 1991년 개장하였으며 약 20에이커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삿포로 오도리공원 삿포로의 중심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길이 1.5km의 공원으로 삿포로의 상징적인 장소다. 특히 겨울의 눈꽃축제와 여름의 맥주축제로 유명하다. 마닐라 리잘공원 필리핀의 독립영웅 호세리잘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공원으로 1820년, 리잘이 처형된 장소에 조성되었다 오늘날 140에이커의 방대판 면적에 리잘기념비와 중앙호수와 분수대,연못, 중국식정원을 비롯한여러개의 정원이 있는 마닐라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처가 되었다 방콕 룸피니공원 방콕의 허파역할을 하는 공원으로 1925년에 태국왕실의 토지기능으로 조성되었으며 142에이커의 면적에 울창한 숲과 호수 그리고 도마뱀등 다양한 동식물들을 만나볼수있다. 시드니 센테니얼파크 1888년 개장하였으며 360헥타르의 어머어마한 넓이에 11개의 연못과 8개의 출입문을 가진 시티인근에서 가장 큰 공원이다. 멜버른 로열보타닉가든 1846년 개정한 왕실의 정원으로 94에이커의 면적에 넓은 잔디와 수많은 식물들이 있다. 매년 2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멜버른의 대표적인 명소중 하나다 밴쿠버 스탠리파크 1888년 개장한 밴쿠버를 대표하는 시민공원으로 무려 1000에이커(405헥타르)의 어마어마한 넓이에 울창한 숲으로 이뤄져있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이어져 있어서 연간 800만명이 방문하는 밴쿠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시카고 그랜트파크 남북전쟁당시 북군의 사령관이었던 그랜트장군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공원으로 시카고루프와 미시건호사이에 위치하며 약 320에이커의 넓이를 가지고 있다. 1911년 조성된 이후 확장되어 박물관캠퍼스, 버킹엄분수,미술관, 의회광장, 밀레니엄파크등이 들어서고 시카고를 대표하는 수많은 이벤트들이 열린다. 샌프란시스코 골든gate파크 1017에이커의 공공부지에 조성된 도시공원으로 센트럴파크보다 큰 미국최대의 공원이다. 매년 2400만명이 방문하는 미국에서 센트럴파크에 이어 2번째로 방문객이 많은 도시공원이다. 로스앤젤레스 그리피스파크 부동산사업가인 그리피스의 기부에 의해 1896년 개장한 LA최대공원으로 무려 4310에이커(1740헥타르)의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동물원과 박물관, 천문대, 헐리우드사인과 같은 인기명소가 있으며 특히 그리피스천문대의 전망이 인기이며 뮤지컬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샌디에고 발보아파크 파나마운하 개통을 기념하여 1200에이커의 부지에 조성된 샌디에고의 도시문화공원으로 박람회가 개최되어 관련시설들이 많다. 특히 세계최고동물원으로 꼽히는 샌디에고동물원이 이곳에 위치하고있다.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공원 남미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공원으로 연간 1800만명이 찾는다. 390에이커의 규모로 브라질에서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며 남미의 센트럴파크라 불린다. 뮌헨 영국정원 뮌헨의 몽마르뜨라 불리는 슈바빙에 위치한 910에이커의 유럽 최대규모의 공원으로 단순면적은 뉴욕의 센트럴파크보다 더 크다. 1789년에 영국인물리학자 벤자민톰슨의 조언에 따라 영국식 정원이 조성되었으며 넓은 잔디와 중국탑, 야외에서 맥주를 마실수있는 비어가르텐으로 유명한 뮌헨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시민공원 베를린 티어가르텐 베를린의 중심부에 있으며 520에이커의 면적을 가진 베를린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1527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계속 확장되어 세계최고동물원중 하나인 베를린동물원이 들어섰으며 2차세계대전후 공원중앙에는 전승기념탑이 세워졌다. 동물원외에 영국식정원과 호수,기념관등이 위치하고 있는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도심공원 암스테르담 폰델공원 암스테르담내에 있는 120에이커의 공공도시공원으로 1865년에 개장하였다. 연간 1천만명이 방문하는 장소로 공원내에는 장미정원과 야외극장,놀이터, 레스토랑, 여러 조각상들이 있다. 스톡홀름 유르고르덴 스톡홀름의 최고 관광지이기도 한 유르고르덴은 17세기 스웨덴왕실의 사냥터를 공원화하여 다양한 박물관들과 놀이공원인 그루나룬드, 미니동물원 그리고 세계최초의 야외박물관인 스칸센등이 들어섰다. 스톡홀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이자 관광지로 매년 천만명이상이 방문한다. 오슬로 프로그네르공원 비겔란공원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1750년에 개장하였으며 바로크양식의 넓은 야외정원과 함께 세계적인 조각가 비겔란이 그의 제자들과 제작한 조각작품 200여개가 전시되어 있다.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은 바로 이 조각작품을 보기위해 찾는다 110에이커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오슬로시민을 포함한 200만명의 사람들이 방문한다. 더블린 피닉스파크 1750에이커의 광활한 부지에 조성된 도시공원으로 1662년 만들어졌으며 넓은 초원으로 인해 17세기 이후 사슴떼들의 서식지가 되었다. 더불린동물원과 웰링턴기념비, 매거진퍼트, 여러 정원과 교황의 십자가등이 있다. 파리 뤽상부르공원 루이13세시기인 1612년 뤽상부르궁전이 건설되면서 주위를 프랑스식 정원으로 만든 곳으로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손꼽힌다. 특히 궁전앞에 1620년 건설된 메디치분수가 유명하다.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전세계에서 3번째로 유명한 도심공원 가우디의 후원자인 사업가 구엘에 의해 1914년 조성되었으며 가우디건축의 진수를 볼수있는 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가우디의 여러 건축작품들이 펼쳐져 있으며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안식처로서뿐 아니라 전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명소이다. 런던 하이드파크 전세계에서 2번째로 유명한 도심공원 센트럴런던에 위치하며 웰링턴아치가 있는 버킹엄궁서쪽에서부터 남쪽으로 켄싱턴가든에 이른다. 영국왕실의 사냥터였던 땅을 기반으로 1637년에 350에이커부지의 공원이 조성되었다. 특히 공원내에 있는 자유발언대인 스피커코너는 서구 민주주의문화의 상징적인 장소로 당시 런던에서 활동하던 칼마르크스와 블라디미르 레닌, 조지오웰등이 이 발언대에 올라 사상을 주장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뉴욕 센트럴파크 말이 필요없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심공원이자 현재 전세계도심공원들의 모델 19세기 뉴욕의 맨해튼에 런던의 하이드파크와 같은 도심시민공원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부지확보후에 1857년 개장하였다. 이후 843에이커의 면적에 연간방문객수가 4200만명에 이르는 세계최고의 도심공원으로 성장하였다. 공원내에는 더몰,베데스다분수,보트하우스,스트로베리필즈,오나시스호수등 수많은 명소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많은 콘서트와 무료공연이 열리고 헐리웃영화에도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장소이다. 출처ㅣ디시 도시갤러리
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청와대 관람 개방 첫날 다녀옴 교통편, 준비물
#청와대 #청와대관람 #청와대개방 #청와대관람코스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가볼만한곳 다리에 알배겼을 때 빨리 푸는 방법 아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관람 신청부터 교통편 후기까지 안내합니다. * 청와대 생생 관람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르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우리 동네는 개들이 없는지 개 짖는 소리는 안 들리네요. 차 소리와 새소리로 하루를 엽니다. 드디어 청와대 방문 후기를 소개합니다. 청와대 곳곳을 다 둘러보려면 2시간 이상 둘러봐야 할 것 같았어요. 청와대 시설물을 다 둘러보려고 했지만 스쳐간 곳도 있고 두 다리가 너무 아파서 95%만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마침 22일에 열린 음악회가 있다고 해서 또 신청했어요. 혹시 열린 음악회 보고 싶은 분들은 오늘까지 신청 마감입니다. 5월 22일까지 이번 개방은 6월 11까지 연장한다고 해요. 다양한 행사를 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 관람 코스를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번 후기는 2편 중 1편입니다 공유 스크랩 많이 해주세요. 청와대 관람 준비물 예약한 바코드 필수, 이동하는 구간이 숲도 있지만 뙤약볕 아래 걸어야 하는 구간이 많습니다. 선크림, 챙 넓은 모자, 생수, 약간 먹거리, 양산, 편한 운동화, 편한 복장, 부채 등 청와대 관람 코스 청와대 관람 입장하는 곳 3곳 : 1.영빈관(영빈문), 2. 정문(경복궁신무문 앞), 3.춘추관 #청와대 #청와대관람신청 #청와대관람예약 #청와대관람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개방 #청와대관람코스 #서울핫플레이스 #서울청와대가는법 #서울관광명소 #서울명소 #청와대예약 #청와대관람신청방법 #청와대정문 #청와대본관 #청와대상춘재 #청와대대통령관저 #청와대관저 #청와대녹지원 #청와대영빈관 #청와대구본관터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지 #서울여행 #서울데이트 #서울데이트코스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맛집, 카페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일요일, 어떻게 보내시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야경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 마음부터 설레는 것 같아요. 전 오늘 우연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을 보다가 정주행으로 시간 죽이고 있네요. 전 가능한 주말에는 움직이지 않으려고 해요. 여행길이 너무 힘들거든요 ㅎㅎ 오늘 어디에 머물든 그곳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 만들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과 음악분수를 비롯해서 주변 호수 뷰 카페와 조각공원, 캠핑장, 맛집까지 소개해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여러 곳 중에 우선 예당호 출렁다리 일대부터 소개합니다. 충남 가볼만한곳 예산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예당호 카페 2곳) 2. 예당호국민관광지(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조각공원) 3. 예산 광시한우마을 맛집 점심식사(내가조선의한우다)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시간표 알고 다녀오세요.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캠핑장 #충남캠핑장 #캠핑장추천 #광시한우맛집 #예산광시맛집 #예산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출렁다리카페 #예당호조각공원 #예산국민관광지 #충남여행 #예산여행 #충남가족여행 #충남야간드라이브 #야간데이트코스추천 #야간드라이브코스 #밤에가볼만한곳 #예당호호수카페 #예산이앙카페 #충청도여행 #충청도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 #예산당일치기 #충남당일치기여행 #기차여행 #예당저수지 #예당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