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iche
100,000+ Views

여드름 흉터, 말끔히 없애고 싶다면?

14 Comments
Suggested
Recent
"제나" 아니면 다 마치 가품인것처럼 표현 해놓은게 참으로 웃김ㅋㅋ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장비이기에 이것만 정품이고 다른회사제품이거나 나중에 타회사에 따라만들면 다 유사품이니까 품질이떨어지는거임~?ㅋ유사품 사용하면 큰일나는거임~?ㅋ 그럼 최초로 핸드폰만든 모토로라꺼만 써야겠네요~ 삼성 엘지 애플은 다 유사품이니까 ~~? ;;;
최근에 프락셀제나 3번 시술받았는데 두세번 해서는 정말 시술 한걸까 싶을 정도로 티도안납니다.
저 비포에프터 사진은 몇회 했을때 사진인가요?
저 시술 친구가 받았었는데 죽을만큼 아파서 포기했다했던게 생각나네요ㅋㅋ
가격대도 대충이나마 설명해주시면 좋았을텐데 ㅜ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케아 ver. 만원의 행복
만원 이하 제품인데도 꽤 쓸만한 제품들이 많네요! 이케아 외국보다 비싸다 아니다.. 말이 많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살만한듯 해요! 이런 인테리어전구 2개 8천원이면 욕심내볼만하지 않나요? 제 집엔 별로 안어울려서 패쓰 빨래주머니 + 건조대 세트가 4천원!! 자취 필수템인데!!! 게다가 좁은 집엔 큰 건조대도 부담스러워서 이런 작은 건조대가 죠음 괜히 분위기 낼때 좋은 향초ㅋㅋㅋㅋㅋㅋ 기분전환용으로 하나쯤 사도 좋을듯 액자로 원룸꾸미기 소개해드렸던것 같은데..? 그쵸? 1900원으로 액자 인테리어 해보세여! 1900원짜리 예쁜 조화.. 저도 하나 샀습니닿ㅎ 꽃 사주는 사람 없으니 조화 사서 기분이나 내야즤 ^~^ 스탠드가 5천원이면 개이득?ㅋ 커피 한잔 값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건 2900원이면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수건은 그냥 돌잔치갔다가 받은걸로 쓰는걸로 ㅎㅎㅎㅎ 이것도 꽤 유용할것 같아요! 항상 수납과 짐 정리하는게 젤 고민인데 가구를 사자니 좀 부담스럽고 4천원짜리 이런 가벼운 수납용품이 쓰기 더 좋을 것 같네요 화장실 휴지통, 각종 휴지통, 빨래통으로도 쓰기 좋은 가성비 갑 휴지통ㅋㅋㅋㅋㅋㅋ 특별한 디자인없이 그냥 깔끔해서 더 좋네요 러그가 3천원... 이런게 있는줄 몰랐네요 다시 간다면 이거 사오고 싶음!!! 그리고 천원의 행복 ♥_♥ 핫도그 먹기!!!! 이것저것 먹을거 많기하지만 그래도 전 핫도그가 젤 나았어요ㅋㅋㅋㅋㅋ 이케아 놀러가서 가구구경 & 먹방 또 하고 오고 싶네요
잠깐! 4분만 투자하고 개미허리 얻자!
자기 전, 4분 투자로 뱃살이 들어가! 아침의 등굣길,출근길만 보아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옷차림새들도 가벼워짐을 느낄 것이다. 겨울 코트로 꽁꽁 감추고 다녔던 우리들의 숨겨진 살들이 서서히 옷 위로 존재를 비칠 날이 다가온 것이다. 옷이 더 얇아지기 전에 얼른 운동을 시작해보자! 01. 누워서 발레동작 일직선이 되게 누운 후 발끝을 모아 양팔을 둥글게 만든다. 그대로 복부의 힘으로 상체를 일으키고 등이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내려갔다 올라갔다를 반복한다. 50초동안 천천히 동작을 반복해주고, 20초동안은 상체를 짧은 간격으로 빠르게 내렸다 올리며 스파트를 올린다. 항상 복부에 힘을 가해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02. 우아한 윗몸일으키기 1번의 동작과 비슷하지만 이번에는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무릎을 살짝 세워 상체 일으키기를 반복한다. 이때에도 복부의 힘으로 상체를 올렸다 내렸다를 해야한다. 50초동안 반복하고 나면 나머지 20초는 스파트를 올려 빠르고 짧은 간격으로 상체를 올렸다 내렸다한다. 20초동안은 상체의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의 폭이 넓지 않아도 된다. 03. 옆구리 트위스트 이 동작은 허리가 호리병처럼 얇아지는 동작이다. 무릎을 굽혀 발을 바닥에 닿게 한 후 양팔을 동그랗게 만들어 40초동안 좌우로 왔다갔다를 반복한다. 30초동안은 오른쪽으로 상체를 들어 앞뒤로 왔다갔다해준다. 30초가 끝나면 왼쪽으로도 앞뒤로 왔다갔다를 해준다. 04. 마무리 숨 고르기 올바른 자세로 앉아 숨을 크게 고르면 운동 끝! - 내일뭐하지 editor. 살구씨
푹 자고 일어나도 매일 피곤한 이유는 당신이 살쪄서다
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주말 동안 푹 쉬고, 잠도 많이 잔 것 같지만 여전히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당신이 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가 '살' 때문일 수도 있다. 최근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데일리는 미국 존스홉킨스의대(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심장의학과 교수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의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체중에 따라 수면의 질이 결정된다. 연구진은 성인남녀 77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실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 모두 2형 당뇨병 또는 당뇨 전 단계를 진단받은 상태였다. 또 모두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었다. 연구진은 한 그룹에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또 다른 그룹에는 다이어트 식이요법을 제공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체질량지수(BMI)와 복부 지방 변화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실험 기간 동안 수면의 질을 조사하는 질문에 답했다. 질문에는 수면 무호흡증, 불면증, 불안한 수면, 과도한 수면 또는 졸림, 진정제 사용 여부 등이 포함됐다. 실험 결과 양 그룹에 있는 참가자 모두 평균 체중 약 6.8kg, 복부 지방 15% 감량했다. 이와 함께 수면의 질 또한 눈에 띄게 개선됐다. 스튜어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과체중인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하면 수면의 질이 20%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과체중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연구 결과 'Losing weight, especially in the belly, improves sleep quality'는 존스홉킨스의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최근 들어 피로감을 자주 느꼈다면 오늘 체중계에 올라가 보는 게 어떨까 아 뼈때리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