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V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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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회복기원 도보순례 간 만난 중학교 1학년 김민지 양.매서운 바람에도 엄마와 함께 참 열심히 걷은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그래서 민지 양에게 물었어요. “대한민국에서 바라는 모습 있어요? 대한민국이 어떻게 됬으면 좋겠어요?”
민지 양, 망설이지 않더라고요.
“기자가 거짓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이날 현장엔 기록하는 기자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소녀가 보기에도 대한민국 기자들, 정말 못하고 있나봐요.
이번 주 'The아이엠피터-김기자가간다'에서,
어느새 100일이 지나버린 백남기 농민 소식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 '김기자가 간다'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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