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kjedi2
3 years ago10,000+ Views

나무손목시계

요번에 구입한 나무손목시계~~ 2개다 맘에 들어서 걍 질렀습니다ㅜㅡㅜ 착용해보니깐 너무가볍고 심플한게 맘에에 드네요 기존에있는 시계들보다 좀 유니크한거같기두하구요 기회되면 다른 나무시계도 구입해볼려구합니다ㅎㅎ
aokjedi2
42 Likes
61 Shares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qp0092 우드타임패션이라는 사이트들어가시면 되요~ 하나씩사면 좀 비싸긴한데 커플셋트로사시면 좀더 저렴하게 구입가능하세요 저는 2개해서 30마넌에 구입했습니다ㅎㅎ
와 메탈시계보다 이런게 훨씬 좋은것같네요
@mm24262 저는 2개해서 30만원에 샀습니다 정확한정보는 우드타임패션검색해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ㅎㅎ
가격정보좀욯ㅎㅎ
@YesGood 방수기능이 있긴합니다만 그래두 좀 신경을 써줘야한다구한거같아요 ㅎㅎ 예를들어서 수영장같은곳에서는 가지고가면 안되고요~
View more commen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디다스, 4D 프린팅 기술력의 러닝화 ‘알파엣지4D’ 한정 출시
빛과 산소로 인쇄된 미드솔을 적용했다.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4D 프린팅 기술력을 사용하여 차별화된 착용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러닝화 ‘알파엣지4D’를 한정 출시한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실리콘 밸리의 3D 프린터 벤처기업인 칼본(Carbon)사와 함께 ‘디지털 광합성 기술’을 활용해 빛과 산소로 인쇄된 ‘아디다스 4D’ 미드솔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갑피에는 한 줄의 실로 짜여져 양말과 같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프라임니트’ 기술력과 열 압축 TPU 코팅 섬유를 사용한 ‘포지파이버’ 기술을 같이 사용하여 통기성과 신축성은 물론 안정성까지 높였다고. 또한, 140년 역사의 독일 타이어 업체 콘티넨탈 사의 고무 소재 아웃솔을 사용해 다양한 지형 환경에서도 빠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압도적인 기술력 외에도 깔끔한 디자인과 미드솔과 갑피에 상반된 컬러 배색도 함께 눈여겨보자. 4D 기술력으로 러닝화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번 ‘알파엣지4D’는 오는 28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 명동, 롯데월드몰, IFC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아디다스 4D – 적측 가공 방식(원료를 여러 층으로 쌓거나 결합시키는 3D 프린팅의 작동 방식)에 빛과 산소를 사용해 제작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각 선수에게 필요한 움직임, 쿠셔닝, 안정성, 편안함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기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오리지날 이탈리아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수트와 기존에 우리가 알던 수트의 차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로맨티코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평소 링자켓이나 아톨리니 수트를 입으면서 반드시 MTM방식으로 동일한 나폴리 패턴의 수트를 만들어보자고 외쳤는데,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기성복에서 맞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수정이 가능하며 원단의 다양성으로 원하는 모든걸 진행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직 비스포크로 제작의뢰를 진행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적어도 실루엣과 착용감에 있어서는 아톨리니 만큼 편하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오늘은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수트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수트의 시각적인 차이를 보여드리려 하니, 수트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빙글러 분들에게 매력을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로맨티코 수트 입니다. 패턴의 연구는 일본 브랜드 링자켓과 이탈리아 아톨리니를 통해 연구하여 완성하였으며 시작은 고가의 옷에서 느껴지는 실루엣과 착용감을 모든사람이 경험하게끔 하기위해 시작을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한때 돈이 없어가지고 너무 입고 싶었던 옷을 사지 못햇던 경험이 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쉽네요. 제가 패턴을 만든 이유는!역시나! 데일리로 많은 분들이 입으셨으면 하여서 이니 꼭 관심갖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국내에서 제작되는 MTM 수트 입니다. 국내 MTM공장에서 가장 비싸게 제작되는 곳에서 만든 옷이며 . 참고로 개인 패턴의 사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쉽게말해 공장에서 사용되는 패턴으로 여러분들이 맞춤정장 브랜드 90%가 대부분 똑같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사진으로도 실루엣의 차이는 누구나 다르다고 판단할수 있을듯 하지만, 착용감... 그 엄청난 차이를 말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습니다 ㅠㅠ.. 예를 들어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수트와 기성복은 손을 들었을때 등판과 암홀 소매윗쪽 부분이 굉장히 불편하게 걸리는듯한 느낌이 모두 발생을 합니다. 하지만 나폴리 패턴은 높은 진동과 어깨의 경사도, 거기다 앞판과 뒷판의 적절한 여유분량이 시각적인 슬림함을 만들어주면서도 착용감에 있어서는... 셔츠를 입은듯한 느낌을 줍니다. 입어보지 않으면 모르지만, 만약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수트를 입어보신다면... 절대 적으로 타 브랜드 맞춤과 기성복은 입으실수 없으실겁니다^^;;; 거기다 수정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니 말다한거 아닌가요 ㅋㅋ 고가의 비스포크가 아니라 MTM에서 말이죠... 노력했습니다. 꼭 구현하고 싶었거든요^^ㅋ 이야기가 길어지면 빙글은 렉이 걸리더군요... 제 블로그를 통해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artocharlie/221489797603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직장인 남자의 가성비 좋은 시계들
1. 해리엇 가격대가 경쟁력이 있다. (10만원 중반대) 심플한 디자인 위주다. 대학생 혹은 초기 직장인들에게 아주 매력적이 디자인과 가격이라 강추한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이미지가 참 좋다고 느낀다. 햅스토어라는 시계전문편집매장에서 판다. www.habstore.co.kr (네이버 스토어팜이 좀 더 싼데, 거기서 사도 크게 A/S 문제는 없어보인다.) 2. 보이드워치스 가격대는 위의 해리엇보다는 다소 있지만 시계를 직접 보면 납득이 간다. 디자인적으로는 해리엇보다 한수위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시계 요소요소 매우 세련된 컬러조합을 보여준다. 사각형 모양의 시계들도 인기있는 듯 한데, 나는 이 원형이 더 애착이 간다. (둘다 있지만,,어쩌다보니 원형시계를 훨씬 자주 차게되어서..) 29cm에서 할인 중이라 가장 저렴한 것 같다. 29cm.co.kr 3. 노말워치 이건 사진으로는 딱히 매력을 못 느끼다가 직접 차고 온 친구껄 보고 뿅 가버렸다. 굉장히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뭐랄까.. 미국의 감성과 일본의 감성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여튼 이것도 햅스토어가 다른데보다 30%정도 싸다. 그래서 인지 자주 품절이 걸린다. 난 햅스토어랑 관련없다.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ㅋㅋ 4. 케네스콜뉴욕 케네스콜같은 브랜드를 상당히 좋아한다. 뉴욕브랜드들ㅎㅎㅎ 직장인들에게 굉장히 강추한다. 심플하고 모던하며 섹쉬하다. 게다가 케네스콜이 가격이 상당히 착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한국진출한다더니.. 가끔 해외나갈때 쇼핑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다. 직구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건 블로그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다.(요즘 애용중이다.) 10만원도 안하네. 제법이다. blog.naver.com/mdoutlet 5. 에테르노 나무시계가 유행인가? 요즘 많이 보인다.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구매하진 않았다. 회사직원이 커플로 했던데, 여자친구가 굉장히 좋아했다더라.(커플은 꼭 참고하셔라) 우드타임이라는 브랜드도 있는데, 나는 에테르노가 더 나아보여서.. 이건 타임메카라는 시계전문샵이 제일 저렴하다. timemecca.co.kr/ ------------ 도움이 되는 정보였음 좋겠다. 뭐..속에 어떤 무브먼트냐 이런건 가성비 시계에서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서 게다가 쉽게 구매해볼 수 있는 패션시계 중심으로 리스트를 했기에 디자인과 브랜드이미지를 우선 시 했다. 추후에 더 리스트업하면서 고가라인도 적어보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예의바르게 ㅋㅋ)
42
1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