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yp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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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수) 행복한큐티 창세기 14:14-24

1. 내가 선을 베풀었던 사람에게 덕을 보고자 한다면 그것은 GIVE&TAKE 주었으니 받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선을 행하는 자는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받은 자로서 성령의 주신 감동을 따라 행하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공급받는 형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2. 영혼을 위해 물질을 투자했으니 반드시 투자대비 그에 상응하는 원금 손실 없는 이익금이 따라 와야 한다면 그것은 영혼사랑이 아니라, 인건비 투자해서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사업구조와 다를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3.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나의 것으로 여기고, 자신의 이름이 드러나는 곳에서만 사용하고 있다면, 그 영광은 누구를 위한 것 인가요? 하나님이 하라 하시면 손해가 있어도 감당해야 합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예수님과 같이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감당해야 할 헌신이 있다면, 조건 없이 순종해야 합니다. 창세기 14:14 아브람은 자기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막에서 태어나 그가 훈련시킨 사람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단까지 뒤쫓았습니다. 4. 아브람은 조카 롯이 자신의 실속을 차리고, 자신의 유익만을 선택했던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건 없이 자신의 장막에서 훈련시킨 군사 이끌고 단까지 뒤쫓아 가서 밤에 부하를 나누어 공격하고, 호바까지 뒤쫓아 가서 롯과 그의 모든 이웃들까지 구해주고, 빼앗긴 전 재산을 되찾아 줍니다. 창세기 14:15 그 날 밤에 아브람은 자기 부하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상대편 군대를 공격했습니다. 아브람의 부하들은 그들을 다마스커스 북쪽의 호바까지 뒤쫓았습니다. 16 아브람은 그들이 빼앗아 간 재산을 모두 되찾았습니다. 자기 조카 롯과 롯의 모든 재산을 되찾았고 여자들과 다른 사람들도 되찾았습니다. 17 아브람은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하였던 다른 왕들을 물리친 뒤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5. 아브람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롯과 그의 이웃을 구하러 가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자신이 이익이 되지 않으면 안하고, 손해가 되면 알고도 모른척하고 넘어가려고 하는 모습이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요? 창세기 14:17 아브람이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아브람을 맞으러 사웨 골짜기로 나왔습니다. 그 곳은 왕의 골짜기라고도 불렸습니다. 18 살렘 왕 멜기세덱도 아브람을 맞으러 나왔습니다. 멜기세덱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6. 나에게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이 있다면 그 일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합니다. 손해가 있다고 해도 믿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선으로 바꾸어 사용하여 주시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창세기 14:19 멜기세덱이 아브람에게 복을 빌어 주며 말했습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복을 주시기를 20 당신의 원수를 그대 손에 넘겨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브람은 멜기세덱에게 가지고 있던 모든 것 중에서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21 그 때에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저에게는 붙잡혀 갔던 사람들만 돌려주시고 재물은 다 가지십시오. 7.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선을 행하고 난 뒤에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못하고, 우쭐해 하거나, 자신의 능력과 이름과 명성을 드러내려고 하는 교만한 마음이 들어오지 않도록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로 집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8.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으로서 의의 왕이란 뜻입니다. 그는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순수하고, 정직한 신앙을 가진 가나안의 왕이었습니다. 아브람에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면서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복 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창세기 14:22 하지만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하늘과 땅을 지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나의 손을 들어 약속합니다. 23 나는 당신의 것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나는 실오라기 하나도 신발 끈 하나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내가 아브람을 부자가 되게 만들었다는 말을 당신이 하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9. 그리고 아브람은 멜기세덱에게 가지고 있던 모든 것 중에서 십분의 일을 주었으며, 소돔 왕에게 말하기를 실오라기 하나도 신발 끝 하나도 가지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단 한 가지 요구한 것은 나의 함께했던 젊은이들이 먹을 양식만을 요구했습니다. 아브람이 전리품을 취하여도 정당한 것이었지만, 자신의 삶에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모습을 믿음의 모습입니다. 창세기 14:24 나는 나의 젊은이들이 먹은 음식 말고는 그 외에 아무것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다만 나와 함께 싸움터에 나아갔던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몫만은 그들에게 주십시오. 10.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믿음이 연약한 자를 위한 사랑의 실천과 믿음의 헌신과 눈물의 기도 그리고 나에게 주신 물질을 연약한 자를 세우는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까?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나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한 적은 없습니까? 이제는 더 이상 자신의 실속만 차리는 롯과 같이 살지 말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거룩한 사역을 위하여 쓰임 받는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 쓰임받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 http://www.happyq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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