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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규탄' 호통친 새누리? 7년 전에는 '동의'

더민주당의 필리버스터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더민주가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법안을 발목 잡고 있다며 의사진행 방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새누리당 김정훈 의원은 "이게 가능한 일이냐"며 강력히 규탄했는데, 사실 우리나라서 필리버스터가 합법적으로 생긴 건 당시 여당이던 한나라당의 요구도 컸던 일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에서의 필리버스터가 되살아나는 과정에서의 여당의 모습 등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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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우롱하지마라...정치를 할때도 지조와 어떤일에도 흔들리지않을 이념이 세겨져 있어야한다고 본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고 자기의 정치철학과 입밖으로 뱉은 말이 이렇게 자주바뀌어서야 국민이 뭘보고 투표를 하겠노? 정치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하듯 꼴리는데로 할수있는것이더냐... 주위에 말만하면 거짓말에 자기에게 조금만 불리하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사람있는데 형대접 못받고 동생들에게 개무시 당하고 왕따처럼 살고있다. 제발 자식에게, 친구에게. 아는 모든이에게 가슴펴고 '양심적으로 살았노라'말 할수있는 인생을 보내길 바란다.. 상식적인것만 해도 칭찬해줄께...
그냥 얘들은 보수정당도 아니고 친일파후손들 종친회 인가보다... 에휴
그네 뽑은 인간들이랑 저기 있는 쓰레기들이랑 싹 죽으면 그나마 이 나라가 살만할 듯
투표하자
뭐 원래 그렇다고 방치할게아니라 그걸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죠 ㅋㅋ 정치 원래그래 얘나 쟤나 똑같지 뭐 저도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있었는데 이번 필리버스터가 그러한 인식을 많이 바꿔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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