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1,000+ Views

4‧13 총선 선거구 가까스로 합의 ⇨ 눈여겨 볼 5가지 ‘관전 포인트’

Fact
▲국회 여야가 선거구 획정 기준에 23일 합의했다. ▲이로써 20대 국회는 지역구 국회의원 253석, 비례대표 47석 등 총 300석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4‧13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 5가지 포인트를 정리했다.
View
① 수도권, 전체의 절반 ‘최대 승부처’
선거구가 획정되면서 수도권이 최대 승부처가 됐다. 서울과 인천 각 1석, 경기가 8석 증가하면서 수도권에서 총 10석이 늘었기 때문이다. 비례대표를 제외한 253석 중 수도권만 122석. 지역구 국회의원의 절반가량이 수도권에서 결정된다는 얘기다.
② 쪼드라든 양대 지역구…경북-호남 모두 ‘-2’
여야의 정치적 텃밭인 경북과 호남 양대 지역은 나란히 2석씩 잃었다. 경북에서 2석, 전남과 전북에서 각각 1석씩 줄었다. 경북은 인구 하한선(2015년 10월 31일 기준 14만명)에 미달하는 영주, 영천, 상주, 문경‧예천, 군위‧의성‧청송을 인구가 많은 경산‧청도와 묶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전남은 장흥‧강진‧영암, 고흥‧보성, 무안‧신안 등 3개 지역구를 재구성해 2개로 줄이는 방안이, 전북은 정읍, 남원‧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 등을 김제‧완주와 함께 묶어 지역구를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③ 상대적으로 몸집 불어난 충청권
충남과 대전에서 각각 1자리씩 늘어, 상대적으로 충청권의 ‘덩치’가 커졌다. 이로써 의석이 27석으로 늘어 여당의 주된 기반인 대구‧경북(25석)을 넘어서게 됐고, 야당 텃밭인 전남‧전북‧광주광역시(28석)에 근접하는 지역이 됐다.
④ 지역구 잃은 의원들은 누구
부산의 경우 3개 지역구가 2개로 합쳐질 것으로 보인다. 정의화 국회의장(중‧동),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영도), 같은 당 유기준(서) 의원의 3개 지역구 인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산 중‧동구에 출마하겠다”던 정의화 국회의장이 1월 25일 불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에 3명이 각축장을 벌이진 않을 전망이다.
인구수가 30만 명(인구 상한 28만명)이 넘는 새누리당 최경환(경산‧청도) 의원 지역구에선 청도가 분리돼, 같은 당 정희수(영천) 의원 지역구에 합쳐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새누리당 조현룡(의령‧함안‧합천) 전 의원 지역구는 인근 지역으로 흩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⑤ 여‧야 어디가 더 유리할까?
이번 선거구 획정으로 여야 중 누가 더 유리해졌을까.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박명호 교수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수도권에서는 여당보다 야당이 강세인 게 사실”이라며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야당에게 조금 유리한 지형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권에서 10자리가 늘어 지역구 의원 절반에 가까운 122석이 수도권 표심에 달렸다.
박명호 교수는 “지금은 부정하고 있지만 선거 막판에 지역구 자체에서 후보 간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수도권에선 여당이 불리하게 전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명지대 김형준 교수는 “수도권 전체를 보면 야권이 우세할 수 있지만 삼각경쟁(새누리-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의 문제를 과연 막판에 가서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서울경제신문은 다르게 봤다. 이 매체는 23일 “일단은 새누리당이 유리하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고 보도했다. 그 이유로 “국민의당이 수도권 전역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공천할 경우, 야권 지지자들의 표가 분산돼 새누리당 후보의 승리 가능성이 커질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제3당인 국민의당, 제4당인 정의당에겐 불리하게 됐다는 전망이다. 비례대표 수가 많을수록 군소 정당에 유리하지만 비례대표 의석이 47석으로 19대 국회보다 7석 줄었기 때문이다.
<출처>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윤태호 방역총괄반장, "오늘은 코로나19가 한국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완치된 확진자 수가 치료 중인 확진자 수를 넘어섰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완치율 50%는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축하할만한 작은 성과입니다. 방역 당국은 공격적인 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와 접촉자를 찾아 격리하여 감염전파를 막고, 국민들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코로나19의 유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의료진들은 찾아낸 확진 환자들을 중증도에 따라 안정적으로 치료하였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아직 코로나19와의 싸움은 한창 중이지만 이러한 성과에 대해 잠시나마 함께 노력해온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격려해 주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써주고 계신 국민들과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고 있지지 않는 의료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에도 건강하게 완치되는 확진자들이 많아지길 기대하며 우리는 코로나19의 위기를 분명히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성과가 아니라 대단한 성과입니다. 최고예요! 윤태호 반장님 말씀처럼 방역 당국, 의료진, 국민이 함께 이겨내고 있는. 늘, 그리고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힘내자 대한민국!
재택근무를 격하게 방해하는 시커먼 그림자들
해외 커뮤니티 보어드판다에 재택근무를 방해하는 나쁜 녀석들 시리즈가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그중 재밌는 것만 몇 가지 추려보았는데요. 바로 살펴보시죠! 01. 눈치 게임 스윽- 노트북에서 손 뗄 때마다 건방진 고양이가 도톰한 앞발을 스윽- 일하다 잠시 이마라도 긁으면 또 스윽- 02. 한 명이 안 보이는데요? 화상 회의를 할 때마다 반려견이 노래를 부릅니다.  이제 회의가 시작하면 동료들이 제 개부터 찾아요. 03. 내가 말하지 말랬잖아 이번 분기 매출이... 우웁!  04. 작가님, 오늘 그림이 좀 러프한데요? 태블릿 펜이 가까이 다가올 때마다 제 고양이가 깨물어서요... 다시 그려드리겠습니다... 05. 난 가끔 눈물이 나더라 다행히 제 반려묘는 저를 괴롭히는 데 관심이 없습니다. 저에게도 관심이 없습니다. 웃어야 하는데 눙물이 납니다. 06. Aㅏ... 컴퓨터가 왜 꺼졌지. 어? 왜 충전기가 뽑혀있지? 아...  07. 억울해서 잠이 안 와... Zzz... 제가 놀아주길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어요.  미련이 컸는지 눈을 살짝 뜨고 자네요. 얼른 끝내고 놀아줘야겠어요. 08.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고양이가 몇 시간째 쳐다봅니다. 일을 하다가 자꾸 고개를 들어서 녀석의 눈치를 보게 돼요. 무엇을 원하는 걸까요. 09. 좁은데 엉덩이 들이밀지 좀 마랑 오래 앉아 있을수록 다리가 아픈 이유가 뭘까요. 마치 의자에 안 앉은 것처럼 다리가 너무 아파요. 10. 제발 커피 한 잔만 부탁드려요 그 정도 모셨으면 저도 작은 행복은 누릴 권리가 있잖아요. 11. 아무래도 관종 같아요 제 고양이는 바닥을 데굴데굴 굴러다닙니다. 제가 고개를 컴퓨터로 돌리면 또 저렇게 굴러다닙니다. 근데 제가 쳐다보면 행동을 멈추고 함께 쳐다봅니다.  그러다 일하려고 고개를 돌리면... 다시 데굴데굴 굴러다닙니다. 제가 관종을 키우고 있어요. 12. 알겠으니까 눈 좀 감아 제가 일해도 묵묵히 기다려주는 녀석에게 잠시 감동했어요. 근데요. 녀석의 시선이 저에게서 떠나질 않아요. 저 눈만 보면 신경 쓰여 미치겠습니다. P.S 꼬리스토리네 댕댕이는 문틈 사이로 얼굴을 반만 내밀고 저를 쳐다보는데요. 잠시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바라보면 어느새 자리를 뜨고 없습니다. 그러다 다시 보면 또 얼굴을 반만 내밀고 지그시 바라보고 있습니다. 얘네 왜 이러는 걸까요. 여러분들의 반려견묘는 어떤 타입인가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치와와에게 치토스 사오라고 시킨 남성
멕시코에 사는 안토니오 씨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따라 될 수 있으면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치토스가 매우 먹고 싶었다는 것이었죠. 안토니오 씨는 집 앞에 있는 슈퍼에 다녀올까 말까 고민을 하던 중 그의 반려견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는 반려견의 눈을 한참을 바라보더니 무언가가 떠오른 듯 손가락을 튕겼습니다. "네가 사 오면 되겠구나!" 그는 반려견 치와와의 목줄에 지폐와 편지 한 장을 끼워 넣었습니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올라. 아저씨. 제 강아지에게 치토스 좀 넘겨주세요. 매운맛 말고 오리지널로요. 돈은 제 강아지 목줄에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제 강아지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아주세요." 안토니오 씨의 치와와는 목깃에 편지와 돈을 들고 바로 눈앞에 있는 슈퍼로 머나먼 여정을 떠났습니다. 안토니오 씨는 숨을 죽이고 이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잠시 후, 녀석이 입에 치토스 봉지를 물고 슈퍼를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들어왔죠. 안토니오 씨는 "반려견 덕분에 무사히 치토스를 사 먹을 수 있었다"며 SNS에 인증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똑똑한 개 덕분에 코로나도 끄떡없겠다"라며 재미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는 "차도 서 있는 모습이 위험해 보인다" "반려견을 사랑한다면 어린애 같은 녀석을 절대 혼자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토니오 씨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사진이 촬영된 각도나 거리로 보아 안토니오 씨도 함께 따라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장난으로 연출한 사진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그럼에도 차들이 쌩쌩 다닐 수 있는 곳에 강아지를 목줄 없이 방치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3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3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 공천관리위가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민경욱 의원의 공천 취소 요청을 거부함으로써 민 의원의 공천은 확정됐습니다. 최고위가 민 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법률적으로 심각한 사안이 아니다’고 판단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법무부 장관까지 지내신 황교안 대표님이 아니라면 아닌 거지? 2.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손학규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받는 것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생당 관계자는 "손 전 대표는 공관위로부터 정식으로 면접을 받고 절차를 다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요즘 백의종군은 이렇게들 하시는구나... 근데 2번이면 될까 몰라~ 3. 총선을 3주 남기고 황교안 대표가 김종인 씨의 자택을 직접 찾아 미통당의 '구원투수'로 등판시켰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총괄선대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종로 선거에 집중하고 바통을 김종인 씨에게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에 인물이 이렇게 없나 하면서도... 오죽하면... 뭐 그런 생각? 4. 심상정 대표는 비례대표용 정당의 잇단 등장에 "이런 혼란과 염려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면목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례대표용 정당 불참이 정의당의 욕심 때문이라는 것은 부당한 비난"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모든 권력과 지혜 그리고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명제를 잊지마시길... 5.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한 이은재 의원이 '불교 신자 논란'으로 비례대표 공천에서 배제됐습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기존 비례대표 순번 1번이었던 이 의원의 이름이 빠진 '비례대표 후보자 재심의 및 확정'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은재 의원은 “사퇴 하세욧~~” 6.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40조 원의 국채를 발행해야 한다는 황교안 대표의 주장과 관련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협의체를 통해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가 영수회담까지 할 거는 없다고 하는 거 보니 “마이 당황 하셨어요”~ 7.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텔레그램 n번방’의 가입자 전수조사와 신상공개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불법 동영상 소지자들은 가능하면 모두 찾아서 처벌해야 예방 효과가 생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불빛에 재빠르게 숨는 바퀴처럼 전전긍긍하는 놈들 많겠지? 8. 윤석열 총장의 장모가 허위 잔고증명서를 부동산 경매 과정뿐만 아니라 돈을 빌리는 데도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의정부지검은 곧 장모 최 씨에게 사문서위조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몇몇 언론 말고는 조용하길래... 나도 침묵 모드? 9. 정부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된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섭니다. 현재 n번방 피해자는 74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거는 정말 절차 따지지 말고 바로 좀 시행해라 제발~ 10. 조주빈의 변호를 맡기로 한 변호사가 "조 씨 변호를 수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조 씨 가족과 상담할 때 사실관계와 너무 상이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어 사임계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돈이 있어도 자기편 하나 없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달아야... 11. 방송통신위원회가 TV조선과 채널A의 재승인을 보류했습니다. 방통위는 ″두 종편 방송사에 대해서는 방송의 공적책임과 공정성, 편성과 보도의 독립성 강화 계획을 확인한 뒤 재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 마나 뻔한 걸 뭘 확인하고 그러셔... 이번 기회에 문 닫는 걸로~ 12. 개신교계 교회가 지난 24일부터 잇따라 성명을 내며 정부와 지자체를 고강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등 개신교계는 '교회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 탄압'이라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뭐, 화도 나고 그럴수 있지... 근데 국민들이 더 화가 났다는 건 모르셔? 13.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잇달아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전파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 시 경찰이 긴급출동하게 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 시키는 등의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말로 해서 안 듣는 것들은 벌금 등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합니다. 14.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 연기로 '경제 재건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목표가 물거품이 됐습니다. 최대 피해국은 개최국인 일본이지만, 이웃 나라인 한국도 IT·가전제품·마케팅 수요 감소 등 경제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그럴수도... 근데 이런 기사는 솔직히 재벌 걱정하는 거 맞지? 15.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림픽 연기 결정후 도쿄에서만 확진자가 100명이 넘게 급증했고, 일본 전체적으론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시 봉쇄 가능성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림픽 연기 결정 하자마자... 하여간 믿음이 안 가요. 누구처럼~ 박원순 "신천지 법인 허가취소, 법적대응? 적반하장". 박근혜 변호인단, 탄핵 헌법재판관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 법원 "'민중은 개·돼지' 발언 나향욱의 강등처분 정당". 서울시, ‘12지파 특전대’ 운영 신천지 사단법인 설립 취소. 캐나다 총리 “중국 등 입국금지 안 한 한국이 옳았다”. G20 정상 ‘코로나19 공동성명’ “공동의 위협에 대항”. 민주, 열린민주 '약진'에 긴장 "비례투표는 시민당에". 김종인·서청원·손학규 합치면 233살 "내 나이가 어때서".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라. - 괴테 - 항상 조급함이 일을 그르치게 하게 마련입니다. 하루가 이렇게 간다는 조급함. 그러다 보면 서두르게 되고 서두르게 되면 실수가 나오게 됩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고 주위를 한번 돌아 보는 그런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인생에 오늘은 그냥 짧은 하루일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