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Mo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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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하얀 나비 푸른 물결이.. 아리 아리.. 가슴에.. 붉게 태워질때.. 하얀 나비.. 하늘보다 깊게.. 서러워 아픈 맘.. 달밤.. 소리없이.. 그리운 .. 얼굴이 되어서.. 쓰리쓰리.. 쓰린 맘.. 넋이라도.. 고향 언덕.. 소나무에게라도.. 내 사연.. 전해주세요. 내 몸은.. 비처럼.. 흘러 흘러.. 땅끝에.. 머물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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