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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해야 할 3가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베테랑 운전자라도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황해서 허둥대다 보면 사고 후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리기 일쑤인데요. 흥분을 가라않히고 딱 3가지 과정만 잊지 않고 진행하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엔카매거진이 전하는 3스텝. 꼭! 꼭! 챙기세요.
왜 여자는 남자보다 주차를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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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디모 프로그램도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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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애플, 초당 228만 원씩 벌어들였다…삼성전자는?
기업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윤을 남기기 위함일 터.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가 큰 기업들은 매일, 매시간, 매초 그 이익을 창출하고 있을 텐데요.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지금 이 순간 얼마를 벌고 있을까요? 미국 인사이더는 지난 6월 28일(현지 시각) 회계 SW 업체 티팔티의 2020년 자료를 인용해 美 주요 기업의 초당 이익을 보도했습니다. 기업의 연간 순수익을 1초 단위로 쪼갠 것. 과연 미국의 잘나가는 기업들은 초당 얼마씩 벌어들이고 있을까요? 1위부터 10위를 살펴봤습니다. 1위는 애플. 556억 5,6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자랑했는데요. 이를 초 단위로 나눴더니 1,752달러, 우리 돈 227만 8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1초에 약 228만 원을 버는 것. 지금 이 순간 애플은 그만큼 또 벌었습니다. 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초당 수익 1,244달러, 우리 돈 161만 6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위는 141만 5천 원의 초당 수익을 기록한 구글이 차지했지요. 이어 지금은 메타로 이름을 바꾼 페이스북이 76.1만 원으로 6위, 통신 기업 AT&T(57.3만원)과 컴캐스트(53.8만원),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47.7만원)은 각각 8·9·10위에 올라 ICT 쪽 기업들이 톱 10을 휩쓸다시피 했는데요. 금융 기업인 뱅크오브아메리카(113만원, 4위)와 웰스파고(80.6만원, 5위), 유통 기업 월마트(61.3만원, 7위) 역시 저력을 과시, 연수익 및 초당 수익 톱 10 안에 안착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 삼성전자는 어떨까요? 삼성전자의 지난해 순수익도 초 단위로 나눠봤습니다.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은 126만 5천 원. 회계연도는 다르지만, 위 순위에 대입한다면 4위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어떤가요? 미국 주요 기업과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을 살펴봤는데요. 참고로 2021년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세후 실수령액 기준 284만 원으로 추산되는데(국세청), 이를 한 달 30일 기준 초 단위로 쪼개면 약 1.096원으로 나옵니다. 근로/비근로 시간을 모두 합쳐 계산한 결과,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초당 평균 1원씩 벌고 있는 셈. 갈 길이 멉니다. :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
거북목 고친지 4년째
ㅎㅇ 내가 거북목 고친팁 알려줌 일단 내가 거북목진단받은건 4년전 카페알바할때임... 졸라.. 어느날부터 손저리더니 잠도 못자고 머리랑 목,어깨에 두통이 진짜 심해서 아무것도 못했어 손목터널증후근인가해서 통증의학과가서 치료도 받았지만 소용없었음^^!! 그래서 가게된곳이 신경외관데 손이 아픈데 목부분 x-ray를 찍자고 하길래 뭔가했더니 사진보니까 목이 역C자형인거야. 원장님이 완전히 역C자형이라 목이 신경을 눌러서 손이 저린거라고 하시는거여,,. 그리고 스쳐지나가는 많은 나날들,, 맨날 엎드려서 폰보고.. 베개높은거에 기대서 폰보고... 거북목이 안올수가 없었음;;;;; 원장님이 일단 베개부터 바꾸고 운동이랑 스트레칭을 하라하셨어 근데 나는 운동을 무지 싫어하는 사람이였기에^^,, 바로 베개샀음 지금은 메밀베개 짧은건데 원래는 길다란 편백나무베개썼었어! 그것도 좋긴한데 안에 알맹이가 너무 단단해서 결려서 잠을 못자겠더라구.. 메밀베개가 젤좋았어! 그리고 긴거보다는 목두께의 두배정도?가 적당한듯 이건 예시고 나는 저렇게 베는거지만(화려한 내 잠옷은 무시해줘 ٩(๑❛ᴗ❛๑)۶ ) 난 목위쪽 근육에 베개가 닿으면 편두통올때가 있더라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승모근쪽에 베개 두고잤더니 잠도 잘오고 손저림도 없어졌어 *머리가 뜨면 안됨 바닥과 닿아야함* 그리고 가~~~~끔 저렇게 해도 결리는 날에는 베개는 아예 날개뼈쪽까지 내려서 잤음.. 베개 짧은거 쓰라는 이유도 이거때문이야 ㅋㅋㅋㅋ어제도 이러고 잤는데 베개가 짧아서 날개뼈사이에 쏙들가거든! 바로 꿀잠자버림... 그리고 짬날때마다 이동작해준게 끝..... 진짜 매일매일 울면서 잠도못자고 힘들었는게 광명찾음.. 이제 경추베개없으면 잠도 못잠 ㅜ,,, 차라리 아무것도 안베고 자는게 편할정도.. 저렇게 자다보면 머리가 뒤로 아예 젖혀지는데 누가 보면 밤에 놀랄수는 있음ㅎㅅㅎ(경험담 아 맞아 그리고 베개 바꾸고나서 목도 유연해졌어!! 완전 뒤로 잘넘어가, 참고로 나 원래 이런베개 베고잤는데도 거북목생긴거였삼,,,,,,(얘때문에 생긴게 아니라 얘를 베고 잤는데도 거북목으로 고생했다는말,,,,,,,,, 일상생활자체가 거북목생기기 좋은 생활이었음) 그뒤로 바꾼게 위에 있는 편백나무 베개 아래 베개가 지금 정착한 메밀베개!!! +길이25cm,지름8-9cm야!! (⭕️메밀배게사면 습기안차도록 조심!! 가끔 햇볕에 두고 해줘야 벌레 안생김⭕️) 거북목고치는덴 베개가 갑이야 진짜.. 다들 첨엔 불편하더라도 사서 써봐!!! 이제 높은베개 못쓴다 ㅜㅜㅜㅜ 그리고 나 옆으로 자는거 습관인데 이거 쓰면서 정자세로 자게됐음! 고치는덴 총 3개월걸렸어! 거북목은 천천히 교정되는거고, 어깨결림이랑 손저림증상은 베개바꾸면 몇주만에 없어져!! 꾸준히 베고자는게 좋아👍 +옆으로 자면 효과없음 .. 거북목만드는 지름길이야!!!!! 그리고 처음부터 경추베개하면 목에 무리가니까 불편하면 수건 돌돌말아서 묶어가지고 베고 자봐 적응되면 경추베개 내용물 좀 빼서 베고 자보고 괜찮아지면 내용물 다넣고 이런식으로!! 그럼 다들 광명찾길 바라!! +간증댓글🙆‍♀️💕 출처 근데 자기한테 맞는 베게와 자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함 ㅜ 위방법도 좋지만 꼭 자기한테 맞는방법으로 해야함!!!
세상을 등지는 투자자들…사회 문제인가? 개인의 귀책인가? [스토리뉴스 #더]
지난달 '제주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교외 체험학습을 떠난 뒤 한 달 넘게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조유나 양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을 발견한 곳은 지난달 29일 전남 완도 해상에서 인양한 일가족의 아우디 차량 안이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유나 양의 부모는 실종 직전까지 '가상자산(루나코인)', '수면제' 등의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버지 조 씨의 검색 내역에는 '완도 방파제 수심', '물때표', '익사 고통' 등의 단어도 등장했다. 부부가 검색한 루나코인은 지난달 일주일 사이 97%가 폭락하며 상장 폐지됐다. 정황상 투자로 많은 돈을 잃은 부부가 철저한 계획을 통해 자식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국은 2019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20년에만 국민 1만 3,195명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인구 10만 명당 25.7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건데, 극단적 선택을 한 동기로는 '경제생활 문제(25.4%)'가 두 번째로 많았다. 씁쓸한 현실이지만, 돈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례는 더 이상 생소한 뉴스가 아니다. 투자한 주식·코인이 떨어지면 우스갯소리도 '한강에 가야 한다'는 말도 흔히 하는데, 최근 경기 침체로 주식·부동산·코인 시장이 폭락하면서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다.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목숨을 내던진다. 물론 투자도, 그로 인한 선택도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선택이 퍼져나가는 건 개인만의 문제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때 언론은 주식·부동산·코인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의 기사를 경쟁하듯 다루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지인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투자하지 않은 이들을 '벼락 거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취업·일 모두 쉽지 않은 2030세대가 빚을 내서라도 투자로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고려하면 사회적인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사회적인 제도가 존재한다. 주식·코인 등 투자로 손실을 본 경우, 개인회생 제도 등으로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완도 일가족도 파산 신고를 하고 제도를 활용했다면 국가 지원을 받는 게 가능했을 것이다. 완도 일가족이 만약 이 제도를 몰랐을 경우, 알고 나서 다른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전문가들은 실패한 투자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가 더 적극적으로 홍보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 부부를 향한 여론은 싸늘하다.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부부의 비속살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경찰은 부부가 사업 실패로 인해 수억 원대 채무 등으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 또한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 결과일 뿐, 자녀의 목숨을 앗아가는 범죄의 빌미로 삼을 수는 없다. 2년 전 초저금리를 활용한 '영끌족(대출을 영혼까지 끓어 모은 사람들)', '빚투족(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 등장한 이후 최근까지도 많은 2030세대가 돈을 빌려 투자를 이어왔다. 그런데 요즘은 대출이자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여기에 투자시장 상황도 고려하면, 완도 부부와 비슷한 경제적 위기를 맞은 이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기성세대와 달리 주로 대출을 받아 투자를 감행한 2030세대는 실패에 따른 충격도 더 크다. 하지만 이들을 향한 여론은 투자시장 가열을 부추긴 투기꾼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줄어드는 재산과 늘어나는 이자에 앞길이 막막한 이들. 사회가 만든 피해자일까? 일확천금을 노린 개인의 귀책일까?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