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bae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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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의 마스터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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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수정해보세요 "오빠 라면먹고 갈래?"로요ㅋ
오빠 부모님 여행가셨어
게다가 관성드리프트여
이니셜D
최소 무지개 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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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무거운 철판에 자식이 깔려 숨이 끊어져 가는 순간을 본다면, 머리가 터져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들겠나?
아버지가 실제로 하신말임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사고 현장을 직접 사진으로 찍으셨음 ㅠㅠ 22일에 사망했지만 완전 묻히고 있어서 아버님도 취재 와달라고 하고 있으심 정리하자면 23살 대학생이 군복무를 마치고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아버지와 함께 일을 시작함 http://naver.me/xhHe9ybO 대학교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도 매일 새벽 아버지와 함께 일을 나갔으며 사고당일은 회사에서 급하게 인력 요청이와서 나감 하지만 올해 들어서 인력도 부족한데 업무를 나눌 필요가 있냐며 업무를 모두 통일해버렸고 당일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도 없었음 http://naver.me/5JJTU7th 1. 유가족측은 처음 작업을 해보는데 현장에는 안전관리자와 신호수가 없었고, 안전장비도 지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루어졌다 고 주장함 -> 컨테이너 뒷정리 작업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맞서고 있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노동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음 2. 사고 후 119에 신고하는게 아니라 윗선으로 보고함 http://naver.me/xB4CIF1k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7명이 산재로 죽음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지만 변하는게 없음...) http://naver.me/xVl0xaIV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시작하고, 사고가 났는데 아무도 책임질려고하지않아 보름째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이 대학생에게도 언론과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어 ㅠㅠㅠㅠ + 추가로 아버지 인터뷰중에 안전모는 해수부가 관리 감독하러 나올때 쓰라고 지시가 내려왔다고 함(아버지는 8년 일하셨음) (출처) + 사고 전말) 대학생 이선호 씨는 평택항 현장 작업반장인 아버지를 통해 평택항 작업장에서 물류검수알바를 함 일하는 날이 아닌데 인력없다고 선호씨 현장 불려나옴 같은 날 선호씨 아버지는 컨테이너 핀 제거 일꾼 보내달라는 관계자 연락을 받음 아버지는 일꾼ㅇ씨에게 직접 전화하려다 마침 앞에 있던 아들 선호씨에게 말 전하라고 심부름을 시킴 선호씨가 일꾼ㅇ씨에게 얘기를 전하니 일꾼 ㅇ씨는 나 혼자 못한다고 아들 선호씨를 데리고 감 현장에 가서 작업완료하니 갑자기 지게차 기사가 컨테이너 주위 정리작업을 시킴 선호씨는 관련작업을 해본 적없고 안전교육도 작업설명도 못들었고 안전장비를 하나도 착용치 않은 상태였음 ㅇ씨도 하지않겠다 거부했지만 선호씨는 일단 시킨 일이니 하겠다고 컨테이너 안쪽으로 들어가 정리를 하려함 그때 다른 지게차 기사가 선호씨를 못 보고 컨테이너 한쪽을 접자 진동으로 인해 선호씨가 있던 300kg 다른 쪽 컨테이너가 접혀 버림 (원래 정상적인 컨테이너는 이런 일이 없다함 노후화 추정)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나 작업감독자 신호수등이 있어야 했지만 물론 없었다 현장 관계자들은 119신고도 바로 안하고 어물쩡거리다 1시간 뒤 아버지가 지나가다 압사당한 채 방치당하고 있는 아들 시체 발견하고 기절 이게 2021년 오늘날의 얘기라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ntype=RANKING
바닐라 아이스크림 알러지가 있는 자동차의 진실
GM사의 폰티악 부서에 고객불만 사항이 하나 접수되었다 "이게 제가 귀사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입니다만, 제가 좀 정신나간 사람으로 보였을 수도 있으니까 답변이 없으신 것을 탓하려는 것은 아니고요, 어쨌든 우리 가족이 매일 저녁식사 후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먹는 전통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으니까 매일 저녁식사가 끝나면온 가족이 그 날은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 것인지 투표를 해서 제가 그걸 사러 차를 타고 가게에 갑니다. 제가 최근 폰티액 신차를 구입하였는데 그 이후로 가게에 다니는 일에 문제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사기만하면 차에 돌아와서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해도 시동이 안 걸리더라 이 말씀입니다. 다른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샀을 때는 그야 아주 잘 걸리고요. 아무리 바보 같이 들리실망정, 제가 이 문제에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폰티악 자동차에 제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사면 시동이 안 걸리고 다른 종류를 사면 쉽게 걸리게 만드는 그 무엇이 있는 건가요?'" 폰티액 사장은 그 편지를 보고 물론 납득하기 어려웠지만 어쨌든 엔지니어 한 사람을 점검하러 보냈다. 엔지니어는, 고급 주택가에서 잘 살며 분명히 학력이 높아 보이는 한 남자의영접을 받고 놀랐다. 저녁식사 직후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으므로, 두 사람은 즉시 차에 올라 아이스크림 가게로 갔다. 그날 저녁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었는데, 아닌 게 아니라, 차에 돌아왔을 때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엔지니어는 그 후로도 사흘간을 저녁마다 방문하였다. 첫 날 초컬릿 아이스크림을 사니까 시동이 걸렸다. 둘째 날 딸기 아이스크림을 사니까 시동이 걸렸다. 셋째 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샀더니 시동이 안 걸렸다. 그러자 논리적 성격인 엔지니어는, 그 차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믿지는 않았으므로, 문제해결에 얼마나 시간이 걸리건 계속 방문해 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하여 메모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기록하였다 - 일시, 연료의 종류, 왕복 소요시간 등. 얼마 안 가서 그는 실마리를 잡았다: 바닐라를 살 때는 다른 종류를 살 때보다 시간이 덜 걸렸다. 왜냐고? 해답은 그 가게의 상품배치 형태였다. 바닐라는 가장 인기있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빨리 살 수 있도록 다른 통에 담아 가게의 맨 앞 쪽에 따로 놓여 있었다. 다른 향의 아이스크림들은 모두 다른 계산대 근처의 가게 뒤 쪽에 진열되어 있어서 향을 고르고 계산을 마칠 때까지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게 되어 있었다. 이제 엔지니어에게 남은 숙제는 어째서 시간이 덜 걸리면 시동이 안 되는가 하는 문제였다. 일단,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아니고, 시간이 문제로 떠오르자 엔지니어는 금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다름 아닌「베이퍼락」이었다. 그 현상이 매일 저녁에 발생하였지만, 다른 향의 아이스크림을 살 때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니까 엔진을 좀더 식혀 주어서 시동이 잘 되었던 것이고, 바닐라 향을 살 때는 엔진이 아직 너무 뜨거워 베이퍼락이 해소되지 못 한 상태였던 것이다. 이 이야기의 교훈 : 말도 안 돼 보이는 문제일지라도때로는 진지할 수 있다. ['vaporlock'은 '증기폐색(김잠금)'이라고 번역되는 일종의 엔진트러블인데요, 실린더 내에 증기가 꽉 차 있어서 일시적으로 점화를 방해하는 현상이랍니다 = 역자 주] ----------------------------------------------------------------------------------------------------- Pontiacs Allergic to Vanilla Ice Cream A complaint was received by the Pontiac Division of General Motors: "This is the second time I have written you, and I don't blame you for not answering me, because I kind of sounded crazy, but it is a fact that we have a tradition in our family of ice cream for dessert after dinner each night. But the kind of ice cream varies so, every night, after we've eaten, the whole family votes on which kind of ice cream we should have and I drive down to the store to get it. It's also a fact that I recently purchased a new Pontiac and since then my trips to the store have created a problem. You see, every time I buy vanilla ice cream, when I start back from the store my car won't start. If I get any other kind of ice cream, the car starts just fine. I want you to know I'm serious about this question, no matter how silly it sounds: 'What is there about a Pontiac that makes it not start when I get vanilla ice cream, and easy to start whenever I get any other kind?'" The Pontiac President was understandingly skeptical about the letter, but sent an engineer to check it out anyway. The latter was surprised to be greeted by a successful, obviously well-educated man in a fine neighborhood. He had arranged to meet the man just after dinner time, so the two hopped into the car and drove to the ice cream store. It was vanilla ice cream that night and, sure enough, after they came back to the car, it wouldn't start. The engineer returned for three more nights. The first night, the man got chocolate. The car started. The second night, he got strawberry. The car started. The third night he ordered vanilla. The car failed to start. Now the engineer, being a logical man, refused to believe that this man's car was allergic to vanilla ice cream. He arranged, therefore, to continue his visits for as long as it took to solve the problem. And toward this end he began to take notes: he jotted down all sorts of data, time of day, type of gas used, time to drive back and forth, etc. In a short time, he had a clue: the man took less time to buy vanilla than any other flavor. Why? The answer was in the layout of the store. Vanilla, being the most popular flavor, was in a separate case at the front of the store for quick pickup. All the other flavors were kept in the back of the store at a different counter where it took considerably longer to find the flavor and get checked out. Now the question for the engineer was why the car wouldn't start when it took less time. Once time became the problem -- not the vanilla ice cream -- the engineer quickly came up with the answer: vapor lock. It was happening every night, but the extra time taken to get the other flavors allowed the engine to cool down sufficiently to start. When the man got vanilla, the engine was still too hot for the vapor lock to dissipate. Moral of the story: even insane-looking problems are sometimes real. 출처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저걸 분석해서 원인을 파악한 자동차주인도 대단하네요 재밌어요 ㅋㅋㅋㅋ
제주도 갈 때 보면 좋은 자료 모음.jpg
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