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24
10,000+ Views

올해도 지구를 부탁한다 2016 슈퍼히어로 무비 총집합

<데드풀>로 신나게 포문을 연 2016년 슈퍼히어로! 이제는 소재를 넘어 하나의 [장르]가 된 슈퍼히어로 무비! 올해 역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영웅 대기 중! 2016년 스크린을 강타할 슈퍼히어로 무비들을 살펴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북미 3월 25일 / 국내 3월 24일)
– 전세계가 기다리는 빅매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이 시작된다!
-헨리 카빌 벤 에플렉 제시 이이젠버그까지 화려한 라인업
-4억 달러에 육박하는 영화 역사상 최대 제작비!
-그래서 누가 이길까? 정답은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북미 5월 6일 / 국내 4월 말 예정)
-슈퍼영웅 등록법안을 둘러싼 팀 아이언 VS 팀 캡틴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앤트맨, 팔콘, 블랙위도우 등등 출연진들만 보면 거의 <어벤져스 2.5>?!!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첫 참전하는 ‘스파이더맨’ 정말 궁금!!
<엑스맨:아포칼립스> (북미 5월 27일 / 국내 5월 중)
-<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이후 리부트 된 새 역사 START
-고대뮤턴트 아포칼립스의 등장, 엑스맨들의 선택은?
-마이클패스밴더 제임스 맥어보이의 <엑스맨 프리퀄>팀 합류
-<인사이드르윈> <스타워즈>의 오스카 아이작 ‘아포칼립스’로 출연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북미 6월 3일 /국내 6월 예정)
-새로운 위기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코와붕가’
-마이클 베이 제작 메간 폭스 출연 다시 돌아온 닌자 거북이 4총사
-2014년 <닌자 터틀>의 후속작, 화끈한 액션과 유머의 황금비 이번 작품에도 가능할까?
<수어사이드 스쿼드> (북미 8월 5일 /국내 8월 4일)
-DC 코믹스의 대표적 악당 특공대 ‘나쁜놈 잡는 나쁜녀석들’
-<배트맨 대 슈퍼맨>이 이은 DC 확장 유니버스의 야심작
-<퓨리>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데드샷’ 윌스미스 ‘할리퀸’ 마고로비 그리고 ‘조커’ 자레드 레토 연기 기대
<닥터 스트레인지> (북미 11월 4일 / 국내 11월 예정)
-오만한 외과의사 전설적인 마법사의 제자가 되어 돌아온다
-마성의 영국남자 배네딕트 컴버배치 첫 슈퍼히어로 출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타 스윈턴 매즈 미켈슨 등 ‘매직 캐스팅’
-슈퍼히어로 영화이면서도 판타지 스타일이 가미 된 작품…. 과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작고 귀여워 진 슈퍼히어로 캐릭터들
JR Pencil이라는 작가를 발견했습니다. 코믹스나 게임의 영웅 캐릭터들을 작고 귀여운 버전으로 다시 그리는 아티스트인데요, 오늘은 마블과 DC의 작아진 영웅 일러스트를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마블 우선 시작은 어벤저스들 부터! 원래도 귀여움 담당이지만 작아지고 더 귀여워진 스파이더맨 아이언맨도 이렇게 보니 애기애기 하네염 캡틴의 사이드킥이라 할만한 팔콘(하지만 버키에게 순위 뺐김) 어벤저스 1편에서 뉴욕의 건물주들을 울렸던 로키 원작 보다는 더 강하고 밝아보이는 스칼렛 위치 시빌워에서 깨알 활약을 펼쳤던 앤트맨 얼마전 광안리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블랙 팬서 비전이 이렇게 귀엽고 새침한 캐릭터였나요?ㅋㅋㅋ 아마도 인피티니 워에서 큰 활약상을 보여줄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어벤저스 팀은 아니지만 우리의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캐릭터가 있지요? 바로 우주 악동 스타 로드 입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사에서 활약 중인 또 다른 마블팀이 있습니다. 바로 엑스맨팀이죠. 아포칼립스에서 강렬한 등장을 보여준 샤일록 거대한 악의 축이라기엔 조금은 모자랐던 아포칼립스(오히려 핵무장 해제 시켜줌...) 세대 교체를 알리며 등장한 어린 스톰 아포칼립스에게 너무 토사구팽 당해 불쌍했던 아크 엔젤 ;_; DC 최근 저스티스 리그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DC(그리고 과연 본편은...)의 히어로들 입니다. 그야말로 DC의 얼굴 마담이라 할 슈퍼맨 최근 솔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더 우먼 작아져도 사라지지 않는 부자 포스의 배트맨 비록 드라마에서이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중인 슈퍼걸 이미 저스티스 리그에서 코믹과 귀여움 담당을 예약해둔 플래시 예고편 공개와 함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는 중인 사이보그 멋+유머+배트맨과의 의외의 찰떡 궁합을 보여줄 예정인 아쿠아맨 그리고 DC에는 또 다른(그리고 우리를 경악케 한) 안티 히어로 팀이 있죠. 바로 수어 사이드 스쿼드팀 입니다. 수스쿼에서 유일하게 건질 만한 것으로 평가된 할리 퀸 약간은 '응?'하고 느껴졌던 조커 수스쿼의 사실상 리더 데드샷 의외의 웃음 담당 엘 디아블로
<어쌔신 크리드>를 기대하게 하는 4가지 꿀잼 포인트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개봉 전 영화를 미리 감상할 기회가 자주 생긴다. 이렇게 미리 만나보는 영화들 중에는 '대작 스멜'이 물씬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있다. 올 1월에 개봉하는 영화 <어쌔신 크리드>도 그런 영화들 중 하나다. 볼만한 영화 찾는 여러분들을 위해 스포 없는 꿀잼포인트들 미리미리 따다닥 짚어드릴테니, 덕력충만한 프리뷰 잘 참고하시라.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하나 -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 소재 착해빠진 주인공 vs 이유 없이 나쁜 악당의 무매력 플롯에 질렸는가? 신박한 스토리 탑재한 <어쌔신 크리드>가 하품나오는 1차원 시나리오에 질린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어쌔신 크리드>에서는 두 집단이 대립한다. [암살단 vs 템플 기사단] 먼저 이름부터 흥미진진 팝콘각 나오는 두 집단에 대해 알아보자. [암살단] 인간의 '생각할 권리'마저 통제하려는 세상. 생각하고 저항하고 행동할 권리인 인간의 자유 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등장한 수호자들이 바로, 주인공이 속해있는 암살단이다. "우린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 다크간지 폭발하는 암살단의 신조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어둠속에서 활약하는 암살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템플 기사단] 암살단과 대적하는 집단인 템플 기사단. 템플 기사단의 목표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이다. ("주인공의 적인데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가 목표라고?" ㅇㅇ 그렇다. 좋은놈 나쁜놈 헷갈리는 묘한 세계관이 이 영화의 신박한 매력포인트이다.)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템플 기사단이 선택한 방법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없애는 것. 혼란스러운 자유보다는 안정적인 통제가 낫다는 명목하에, 자유의지를 수호하려는 암살단과 대립한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둘 - 액션도 액션도 이런 액션이 없다. 세계최고의 스턴트맨 ‘데미안 월터스’를 아는가? 스턴트맨 계의 1인자로 꼽히는 그는 모든 액션을 섭렵한, 그야말로 스턴트맨류 갑이다. <킹스맨>의 두 주인공 (콜린 퍼스와 태론 애저튼)을 훈련시킨 액션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이처럼 여러가지 수식어가 붙는 그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 이런 남자다ㄷㄷ 무려 이런 남자인 데미안 월터스가 <어쌔신 크리드>의 액션씬을 촬영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긴장'이라는 걸 했다고 한다. 아무리 다이나믹한 액션씬이라도 세계 최고의 스턴트맨을 긴장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무려 38미터 높이(13층 건물 높이)에서 줄 없이 뛰어내리는 쌩 리얼 액션 씬이라면. 솔직히 이정도 되면 긴장이 아니라 기절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싶다. 38미터 자유낙하. 스턴트맨들의 35년간의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다. 듣기만 해도 손발이 떨리고, 스턴트맨으로 진로를 선택했던 과거를 부정할 것 같은 높이다. 보통의 스턴트맨이라면 "그냥 CG로 하면 안될까요?!"라고 울부짖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턴트맨은 달랐다.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며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그. 스턴트 액션 역사의 신기록을 새로 쓰며 촬영한 이 장면은 영화 <어쌔신 크리드> 안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등장하게 된다. 손발 수도꼭지 개방해주는 리얼 액션에 더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가 있으니 그건 바로 '유전자 기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최첨단 기술이다. 최첨단의 미래를 살고 있는 주인공 '칼럼'은 유전자 기억을 통해 자신의 조상 '아귈라'를 체험하게 된다. 암살단이었던 조상 '아귈라'로 돌아간 '칼럼'이 시대를 넘나드는 폭풍 액션을 통해 인류의 자유를 수호하며 싸우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 것이다. 5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씬들은 오직 <어쌔신 크리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꿀잼요소다. 완벽한 시대고증과 CG를 최소화하고 리얼리티를 한껏 살린 액션씬들은 '무한한 세계관'과 '리얼 액션'의 묘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셋 - 그 어려운 걸 '이 남자'는 또 해냅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기는 정의의 수호자 + 과거에서도 싸우고 미래에서도 싸우는 화려한 전투스펙의 소유자 이 어려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마이클 패스벤더 그렇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바로 그 남자 마이클 패스벤더. 그는 이 영화를 보는 남녀관객 모두의 안구에 은혜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증명된 명품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가 ‘빛의 암살자’라는 매력 터지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연기내공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패스벤더의 클라스를 입증한 대표작 <엑스맨> 시리즈를 보자. '비운의 히스토리를 가진 인간'과 '소름돋는 광기를 지닌 빌런'을 오갔던, 그의 매그니토 연기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악당이라는 역설적인 타이틀까지 만들며 팬을 대량생산 하기도 했다. 이렇게 엑스맨에서 성숙시킨 그의 양면적 매력은 <어쌔신 크리드>에서 정점을 찍는다. 자유의 빛을 수호하는 어둠속의 암살자 캐릭터인 '아귈라'는, 패스밴더의 매력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300>의 식스팩 단디 박힌 스파르타산 훈남 ‘스텔리오스’를 연기한 배우도 마이클 패스밴더였다. 과연 시대를 가리지 않고 관객의 눈과 심장을 사로잡는 액션 연기는 패스밴더의 주특기라 할만 하다. <어쌔신 크리드> 속 패스밴더 또한, 화면을 압도하는 이국적인 미장센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리얼 액션으로 액션/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카운슬러> 등의 영화에서 댄디간지 물씬 풍기며 쌓은 현대시대의 전투스펙도 <어쌔신 크리드>에서 총동원된다. 패스벤더는 이렇게 수많은 필모를 통해 쌓은 다양한 액션 경험을 폭발시키며, 명품배우와 명품연출이 만났을 때 어떻게 액션이 ‘예술의 경지’로 승화되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넷 - 그 어려운 걸 '이 여자들'도 해냅니다. <어쌔신 크리드>를 볼 관객은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바로 심장과 무릎이다. ※ 심장주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스킬 동시사용 하시면서 심장 저격하시는 이 여신. <어쌔신 크리드>의 '마리아'역을 맡은 배우 아리안 라베드다. 그리스 출신 여배우의 깊은 눈동자를 보다보면, 웬만한 철벽남의 심장도 디폴트 선언하고 넘어가 버린다. 여자친구가 마이클 패스벤더에게 넋이 나가더라도 침착하게 기다리자. 아리안 라베드가 곧 공평함을 선사 해준다.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프랑스의 보물’ 마리옹 꼬띠아르도 여주인공 '소피아'로 등장해 당신의 심장에 무리를 줄 예정이다.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세자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싹 휩쓴 명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고전적 섹시함’을 <어쌔신 크리드>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영화 속 그녀는 의사로 등장한다. 첨단 기술로 주인공 칼럼에게 500년전 '암살자 유전자'의 기억을 경험시켜주는 의사 소피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가 되어 영화의 핵심역할을 소화하는 그녀의 존재감은, 그녀가 어린 나이에 '명배우'라 불리는 이유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무릎주의 아리안 라베드가 맡은 '마리아'의 직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녀 또한 암살단에 속해 있는 암살자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여배우가 연기하는 암살자라니. 보통과는 다른 의미로 심쿵하달까? 그리스 초원에서 흰 옷 입고 꽃 딸 것 같았던 누나가 알고보니 목따는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땐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을 뻔 했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여자 어쌔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주무기인 단검과 함께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소화하는 쎈언니 마리아. 시크도도한 여암살자의 마성의 매력에 수많은 여자 관객들의 걸크러쉬도 예정되어 있다. 캐릭터가 담고 있는 히스토리, 화려한 액션, 신비롭고 매력적인 설정. 이 모든 것을 소화하는 아리안 라베드의 '마리아'를 보면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탄탄한 연기력에 감탄하게 됨은 물론이다. 내가 본 <어쌔신 크리드>는 영화팬이라면 열광할 요소들이 가득했다. 식상함따윈 날려버리는 입체적 소재와 독창적 세계관 철저한 고증 + CG없는 리얼 액션으로 완성한 극한의 리얼리티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빛내주는 명품배우들의 열연 영화팬인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길 바란다.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웨이브 장르별 영드/미드 추천.jpg
웨이브에서 리뷰 조회수 상위 4편 뽑았는데 그중 두편이 인생드라 나머지도 정주행하고온 리뷰글임 1. 갱스 오브 런던 너무 유명하긴한데 재밌으니까 넣었음…당연함 인생드임 런던 배경으로 한 조직물이고 살해당한 조직보스 범인 찾는것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청불이고 그만큼 액션 수위높음 총격씬이 개유명함 이번에 시즌2 나왔는데 볼거면 꼭 시즌1 보고 봐야함 2. 친구들과의 대화 소설 원작 아일랜드 배경 드라마 로맨스물이고 보다보면 드는생각 = 사랑이란 뭘까… 분위기는 잔잔한데 스토리는 안잔잔함ㅎ...클리셰가 재밌는 이유 편당 30분이라 금방 볼수있음 이것도 청불임 헤헤 3. 라자루스 프로젝트 세계 멸망 막으려는 타임루프 SF물 세계멸망+타임루프 아 대충 뻔할것같은데…<아님 이건 꼭 사전정보나 스포 안밟고 보는거 추천함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좋음 4. 처키 웅 그 처키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남자애 vs 가스라이팅 오지는 처키 보고있으면 열받는데 주인공이 당하고 있지만은 않아서 존잼 생각보다 재밌고 무섭고 웃기고 암튼..재밌음 참고: 후반은 쫌 더 잔인해서 청불 몇 편 있음 최대한 스포 안하려다보니 설명이 많이 줄여졌는데 진짜 설명보다 재밌음… 추천글이니까 댓글로 스포ㄴㄴ부탁 혹시 글에 문제있을경우 걍 갱오런 또 정주행하러감 헤헤 출처 이번 명절은 이걸로 달려볼까 ㅋㅋ 흥미진진인데 ㅋㅋㅋ
이상심리에 관련된 영화 모음
> 불안장애 강박장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범불안장애-맨해튼, 애니홀 광장고포증장애- 이사이드 아웃 사회공포증- 카피캣 > 기분장애 우울증-보통사람들, 여인의 향기 양극성 성격장애 - 미스터 존스 > 신체형 장애 전환장애- 한나와 자매들(건강염려증) 정신분열증 - 뷰티불마인드, 샤인, 오델로, 12몽키즈 > 물질관련 장애 알코올-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 라스베거스를 떠나며 아편중독- 트레인 스포팅, 레퀴엠, 마지막 황제 > 성격장애 경계성 - 처음 만나는 자유 연극성 - 욕만이라는 이름의 전차 자기애성 - 아메리칸 싸이코 반사회적 - 양들의 침묵, 케이프 피어, 프라이멀 피어 강박성 - 적과의 동침 회피성 - 유리동물원 의존성 - what about Bob? > 성장애 및 성정체감 장애 관음증-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광끼 노출증 - 좋은 엄마 소아애호증 - 로리타 성적가학증 - 퀼스 성적피학증 - 블루벨벳 성정체감 - 해드윅 해리장애, 수면장애 해리성 정체감장애 - 사이코, 이브의 세얼굴, 파이트 클럽, 프라이멀 피어, 카인의 두얼굴 수면장애- 인썸니아 > 아동기 및 청소년기 정신장애 정신지체- 제8요일, 포레스트검프 자폐증 - 메큐리, 레인맨 품행장애 - 친구, 눈물, 메이드 인 홍콩 틱장애- 에이스 벤추라 > 노년기 정신장애 어바웃 슈미트, 마이라이프, 유혹의 선 이상심리에 관련된 영화입니다. 시간 날때 보시면 공부하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ㅣ심리상담전문가 모임
오싹오싹 죠스 삭제장면
개봉한지 거의 5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까지도 역대 최고의 상어영화로 불리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명작 <죠스> 1975년 당시 너무 잔인하다고 심의에 걸려 결국 본편에선 삭제된 장면들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알아보자 알렉스라는 어린 소년이 물놀이를 하던중 물속에 숨어있던 상어에게 물려 바닷속으로 끌려가버리고 피가 번지는 이 장면 원래는 상어가 직접 물밖으로 튀어나와 아이를 물고 다시 들어가려고 했지만 심의에도 걸려서 결국 편집했다고한다 그러나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현재도 어린이의 죽음은 꽤나 민감한 소재라 영화에 잘 안나오는데 75년 당시엔 훨씬 심각하게 받아들였기에 소년을 갈기갈기 찢겨죽는 장면을 삽입했다며 큰 비난을 받았었다고 한다 아이들을 물밖으로 내보내려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을 살해하고 물에 빠진 아이 옆으로 상어가 유유히 헤엄쳐 사라지는 이 장면 여기선 안전요원의 뜯겨져 나간 다리와 물에 번지는 피를 보여주어서 마치 물속에서 상어에게 잡아 먹힌것처럼 묘사되지만 삭제장면을 보면 안전요원은 상어에게 물린채로 수 미터를 끌려가는데, 이때 한 아이를 붙잡고 같이 끌려가다 결국 피를 토하고 몸이 축 늘어지며 사망하고만다 원래대로 삽입돼서 나왔더라면 더 무섭고 소름끼쳤을것 같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마블코믹스 센트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1998년 마블코믹스로부터 시작된다 당시 마블코믹스는 파산을 신청할 정도로 회사 상황이 안좋았는데 마블코믹스는 이벤트 코믹스의 조 퀘사다와 지미 팔미오티에게 아웃소싱을 해서 마블 나이츠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만들어낸다 마블 나이츠는 그 당시에 인기가 애매했던 히어로들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히어로들을 가지고 만화를 만들었다 기존의 마블코믹스와 다르게 코믹스 연계도 적고 독립적이며 완성도 높은 만화를 뽑는게 목표였는데 이는 성공했고 많은 캐릭터들과 작가들이 마블나이츠로 데뷔를 하거나 재조명 받게 된다 마블 나이츠에서 활동하던 작가 중에선 폴 젠킨스가 있었는데 젠킨스는 마블 나이츠에서 인휴먼즈를 만들어 아이즈너 상을 수상할 정도로 잘 나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에겐 릭 베이츠라는 동료 작가가 있었다 릭 베이츠는 앨런 무어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베테랑 작가였고 폴 젠킨스와도 친분이 있었다 어느 날 폴 젠킨스는 릭 베이츠에게 자신이 구상중인 캐릭터를 설명했는데 '마약 중독과 싸우며 애완견과 함께하는 중년의 남자' 가 바로 그것이었다 일찍이 폴 젠킨스는 다른 곳에 이 컨셉을 이용해보기로 했지만 받아주지 않아 방치해둔 상태였는데 릭 베이츠와 폴 젠킨스는 이 컨셉이 맘에 들었고 이를 마블 코믹스에 데뷔시키기 위해 키워보기로 한다 릭 베이츠는 이 캐릭터에게 앨런 무어와 함께 작업했을 때 사용한 60년대의 복고풍 컨셉을 이용하기로 한다 실버에이지 시절의 히어로들을 되돌아보며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나가는 것이 주 내용인 그 컨셉은 꽤 매력적이었고 릭 베이츠는 이미 앨런 무어와 같이 이 컨셉으로 유명한 작품들(미라클맨, 1963, 슈프림)을 작업한 적이 있었기에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베이츠는 194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캐릭터에 대한 가짜 역사를 만들어냈고 젠킨스는 이게 맘에 들었지만 60년 동안의 부재는 어떻게 설명할건지 궁금했다 베이츠는 '캐릭터에게 끔찍한 일이 터져 모두로부터 잊혀졌고 자신의 기억도 지워야 했다'는 설정도 만들어낸다 이 두작가는 캐릭터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실제 마블코믹스의 역사도 이용하기로 한다 이 작업의 핵심은 캐릭터가 60년 동안 존재해왔다는 것이고 여기엔 실제로 60년대에 캐릭터를 만들었던 작가가 필요했다 하지만 센트리는 60년대에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니어서 작가가 없었고 그렇다고 실제 작가들 가지고 센트리를 만들었다고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본인들이 직접 작가를 만들어 '60년대에 무명 작가가 그렸지만 잊혀진 히어로' 의 컨셉을 굳혀나갔다 이걸 위해 작가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아나그램으로 바꿔서 릭 베이츠 = 칙 리벳 폴 젠킨스 = 후안 핑클스 로 만들어 작가의 이름으로 써먹었다 그렇게 센트리의 초기 설정은 기틀이 잡혀갔다 처음에는 이름이 센츄리온이었고(나중에 폴 젠킨스가 센트리가 더 멋지다며 센트리로 바꿨다) 지금의 센트리처럼 히어로 중 최강자가 아닌 아이언맨과 데어데블 같이 독창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는 중간 단계의 히어로였다 젠킨스는 마블 나이츠 편집장인 퀘사다에게 센트리를 마블 나이츠의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기로 했었고 이 작업에 대해 퀘사다와 의논하러 간다 문제는 여기서 일이 많이 꼬인다 마블 나이츠 측에선 이미 인휴먼즈로 성공한 조합이었던 폴 젠킨스와 쟤 리의 조합을 원해 센트리의 작업을 저 둘에게 맡기게 된다 센트리의 기본 설정을 만든건 릭 베이츠인데 정작 작업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에 릭 베이츠는 당황했지만 젠킨스와의 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자신이 바빠서 그냥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센트리에게도 변화가 생긴다 당시 회사 사정 때문에 파격적인게 필요했는지 센트리는 중간 단계의 히어로가 아닌 히어로 최강자로 변경되면서 전체적으로 슈퍼맨과 많이 비슷해졌다 본격적으로 센트리의 작업이 시작되면서 젠킨스랑 베이츠가 구상했던 '무명의 작가가 만들었지만 잊혀진 작품' 의 컨셉도 계속되었다 대신 릭 베이츠가 빠지면서 자신의 가명은 사용하지 말아달라 부탁해 칙 리벳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쟤 리랑 폴 젠킨스는 후안 핑클스라는 가명만 사용하기로 하다가 나중엔 아티 로젠이라는 상상 속의 인물로 바꿔버린다 그리고 이 장난에 스탠리가 동참하면서 단순한 장난이 아닌 노이즈 마케팅으로 커지게 된다 이 장난의 시작은 1999년 데어데블 vol.2 9번째 이슈로 스타트한다 이 이슈에는 '마블 코믹스 초창기 멤버였던 아티 로젠의 건강이 좋지 않다 ㅠㅠ 아티 로젠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ㅠㅠ' 라고 적혀있었고 당시 팬들은 아티 로젠이 누군지 몰랐지만 일단 기도했다 이 장난이 재밌어보였던 위저드 잡지도 이것에 동참했다 2000년 1월에 위저드는 아티 로젠이 결국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고 스탠리는 아티 로젠과 오랫동안 작업했었는데 소식을 듣지 못했고 그의 죽음은 정말 충격이었다며 장난의 스케일을 키워낸다 팬들은 아티 로젠이 누군지 몰랐지만 일단 애도했다 로젠이라는 폰작가가 죽은지 한달 후 위저드 104번째 잡지에서 스탠리는 판타스틱4 이전에 존재했던 스탠리와 아티 로젠이 만들었던 잃어버린 실버에이지 캐릭터를 언급하며 그 캐릭터를 복귀하면 좋을거 같다며 떡밥을 던졌고 팬들은 큰거 오나? 생각하면서 기대했다 마침내 이 장난스러운 노이즈 마케팅의 절정에 도달하게 된다 위저드 105번째 잡지에서 '아티 로젠이 죽은 후 그의 미망인인 블랑쉬가 남편의 짐을 정리하다 '마블 코믹스'라는 상자를 발견했고 이를 마블 본사에 전달한다' '그 상자는 조 퀘사다의 사무실로 향했고 지나가던 폴 젠킨스가 읽을거리가 없는가 뒤지다가 상자 속의 내용물을 집으로 가져갔고' '젠킨스는 집에서 아티 로젠이 창작한 60년대 실버에이지 시절의 잊혀진 슈퍼맨 캐릭터인 센트리를 발견한다!' '젠킨스는 쟤 리와 의논한 다음... 원래 계획했던 네이머를 보류하고 센트리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한다' 이 발표는 당시 화제가 되서 인터넷 커뮤니티와 코믹스 관련 매체를 뜨겁게 달구었고 수많은 편지가 마블 나이츠 사무실로 날라갔다 그렇게 2000년 7월 19일 더 센트리 #1의 시작으로 센트리가 탄생하게 된다 당시 마블 본사의 중요 인물들과 잡지사, 유명 작가들이 총동원되서 진행된 이 노이즈 마케팅은 센트리가 나온 다음 해에 위저드지 116호에서 밝혀지게 된다 '폴 젠킨스와 릭 베이츠는 더 센트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했으며 젠킨스와 공동 작업자인 쟤 리는 컨셉을 최종 형태로 다듬었다' '편집자 조 퀘사다는 센트리의 전제를 잊혀진 영웅으로 마케팅 홍보의 근거로 삼기로 결정했다' '젠킨스는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스탠 리가 기꺼이 승선하자 그도 동참했고 가상의 작가 아티 로젠은 사실 두 명의 옛날 마블 작가였던 아티 시멕과 샘 로젠의 이름을 합성한 것이다' '전설적인 예술가 존 로미타 시니어는 로젠의 잃어버린 센트리 스케치를 그리기 위해 데려왔고 위저드 잡지에 사용된 로젠의 사진은 사실 위저드 직원의 삼촌의 사진이었다' 이렇게 센트리의 첫 등장을 위한 마블 코믹스의 노이즈 마케팅은 전설이 되었다 상업영화갤러리 아이언타이거님 펌
정보] 2016년도 헐리웃 영화 라인업 48편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 미국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임무에 투입한다는 내용의 DC 코믹스 원작 영화. 감독 : 데이비드 에이어 전작 : 퓨리, 사보타지 출연 : 마고로비, 윌스미스, 자레드레토 개봉 : 8/5 ※캡틴아메리카:시빌워(Captain America: Civil War) 슈퍼휴먼 등록제(초인적인 힘을 가진 인간)를 두고 히어로들이 싸우는 내용으로 캡틴은 반대, 아이언맨은 찬성을 하게 된다. 그리고 두 라인으로 나눠져 서로 싸우게 된다. 감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전작 :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저 출연 : 크리스에반스, 로다주, 스칼렛요한슨 개봉 : 5/6 ※신비한 동물사전(Fantastic Beasts & Where to Find Them) 해리포터 스핀오프 첫번째이야기. 2001년에 발간 된 영국의 작가 J. K. 롤링(가상의 저자 '뉴트 스카맨더'의 가명으로 발간)이 지은 책이다. 해리 포터와 같은 세계관에 존재하는 마법 동물들을 다루고 있다. 이것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의 첫 소설에서 언급 되는 동명의 책으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학생들이 배우는 동명 교과서에 나오는 마법의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전작 : 해리포터시리즈 4편 출연 : 에디 레드메인, 콜린파렐 개봉 : 11/18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마블제작으로 한 신경외과 의사가 끔찍한 차 사고로 숨겨진 마법과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해가는 내용. 감독 : 스콧 데릭슨 전작 : 엑소시즘 에밀리 로즈, 지구가 멈추는 날 출연 : 베네딕트 컴버베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즈 개봉 : 11/4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맨오브스틸 두번째이야기로 배트맨과 슈퍼맨이 격돌하는 이야기. DC 코믹스의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캐릭터가 모두 등장하는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이다. 감독 : 잭 스나이더 전작 : 300, 맨오브스틸 출연 : 핸리 카빌, 벤 에플렉, 에이미 아담스 개봉 : 3/25 ※스타트랙 비욘드(Star Trek Beyond) 2013년 영화 《스타 트렉 다크니스》의 속편이자, 《스타 트렉 영화 시리즈》의 13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리부트 시리즈로는 3번째 작품이다. 감독 : 저스트 린 전작 : 분노의 질주 3편 출연 : 크리스 파인, 사이먼 페그, 조 샐다나 개봉 : 7월 ※엑스맨:아포칼립스(X-Men: Apocalypse) 마블 코믹스의 가상의 엑스맨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이다. 이 작품은 2014년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속편이자,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 가장 먼저 탄생한 뮤턴트 아포칼립스가 깨어나고 자신이 군림하는 신세계 제정하고자 하는 이야기.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전작 : 슈퍼맨 리턴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출연 : 휴잭맨, 오스카 아이삭, 마이클 페스밴더 개봉 : 5/27 ※트리플 9(Triple Nine) 부패 경찰과 갱들이 경찰관을 살인하면서 최대의 강도작전을 세운다는 내용 감독 : 돈 힐코트 전작 : 더 로드,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출연 : 케이트 윈슬렛, 테레사 팔머 개봉 : 9/11 ※타잔(Tarzan) 타잔이야기 3D 실사판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전작 : 해리포터 시리즈 4편 출연 : 마고 로비, 크리스토프 왈츠, 사무엘 잭슨 개봉 : 4/15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 미국의 좀비 코미디 영화로, 2009년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만과 편견을 좀비물로 패러디한 이야기 감독 : 버 스티어스 전작 : 17에게인, 세인트 클라우드 출연 : 릴리 제임스, 샘 라일리 개봉 : 2/19 ※헌츠맨:윈터스 워(The Huntsman: Winter's War) 2012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감독 : 세딕 니콜라스 트로얀 전작 : 없음 출연 : 에밀리 블런트,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 햄스워스 개봉 : 4/22 ※워 크래프트:전쟁의 서막(Warcraft: The Beginning) 동명게임을 영화화 함 감독 : 던칸 존스 전작 : 소스코드, 더 문 출연 : 토비 켑벨, 도미닉 쿠퍼 개봉 : 6/10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The Finest Hours) 미국 매사추세츠의 코드 곶에서 두 개의 유조선이 충돌한 후 해안 경비대가 극적인 구조를 시도하는 이야기 감독 : 크레이그 질레스피 전작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프라이트 나이트 출연 : 크리스 파인, 에릭 바나 개봉 : 1/29 ※앵그리버드 더 무비(The Angry Birds Movie) 날지 않는 새들이 살고 있는 평화로운 ‘앵그리 버드 섬’.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화가 나면 참지 못하는 ‘레드’와 생각보다 말과 행동이 앞서는 ‘척’, 화만 나면 말 그대로 폭발하는 ‘밤’은 이래저래 혼자가 편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록 돼지 군단 ‘피그’가 앵그리 버드 섬을 방문하면서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감독 : 클레이 케이티스 전작 : 없음 출연 : 조시 게스, 제이슨 서디키스 개봉 : 6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게임을 영화로 옮긴 작품. 암살자의 후손인 데스몬드를 주인공으로 선조들의 기억을 빌려 가문의 적수인 성전 기사단과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 감독 : 저스틴 커젤 전작 : 스노우 타운, 맥 베스 출연 : 마이큰 패스밴더,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 12월 ※스타워즈 앤솔로지:로그 원(Rogue One: A Star Wars Story) 스타워즈 첫 스핀오프 작품 감독 : 가렛 에드워즈 전작 : 고질라 2014 출연 : 매즈 미켈슨, 견자단 개봉 : 12/16 ※컨저링2(The Conjuring2) 컨저링 속편 감독 : 제임스 완 전작 : 컨저링,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출연 :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개봉 : 6/10 ※나우 유 씨 미:더 세컨드 액트(Now You See Me: The Second Act) 나우 유 씨 미 후속작 감독 : 존 추 전작 : 스텝업2, 지아이조2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마크 러팔로, 제시 아이젠버그 개봉 : 6/10 ※데드풀(Deadpool)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등장인물로, 웨이드 윈스턴 윌슨(Wade Winston Wilson)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캐나다인 용병으로, 온몸에 암세포가 퍼져 매우 흉측하다. 그러나 힐링팩터의 영향으로 엄청난 재생력을 가지고 있으며, 타노스의 저주로 인해 죽지않는 불사의몸을 가지고 있다. 취미는 팬케이크 굽기이나, 먹지는 않고 30만개 가량을 구운 기록도 있다. 기니피그를 사는데 25000달러를 쓰는등 기행을 일삼는다. 스파이더 맨처럼 수다스럽고 조크를 즐긴다. 가까운 친구로는 불스아이, 스파이더맨, 케이블 등이 있다. 감독 : 팀밀러 전작 : 없음 출연 :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 2/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Alice in Wonderland 2) 주인공 앨리스가 전편에 등장한 고양이 다이나의 새끼 고양이와 놀다가 거울 반대편의 세상으로 가게되고 그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게된다는 내용을 담을 예정 감독 : 제임스 보빈 전작 : 머펫 대소동 출연 :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개봉 : 5/27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 니모를 찾아서 속편 감독 : 앤드류 스탠튼 전작 : 월E, 니모를 찾아서 3D 출연 : 엘렌 드제너러스, 다이안 키튼 개봉 : 6/17 ※쿵푸팬더 3(Kung Fu Panda 3) 어느 날 우연히,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진짜 ‘팬더’ 아버지를 만난 ‘포’는 아버지 ‘리’와 함께 팬더들이 어울려 사는 비밀스러운 그 곳, 팬더 마을로 향한다. 모든 쿵푸 마스터들을 제압하며 전세계를 위협하는 인물 ‘카이’의 등장으로 포는 예상치 못했던 불가능한 도전에 맞닥뜨리게 된다. 감독 : 여인영, 알렉산드로 칼로니 전작 : 쿵푸팬더 시리즈 출연 :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성룡, 세스 로건 개봉 : 1월 ※빅 쇼트(The Big Shot)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 때, ‘위기를 기회로 삼아’ 큰 돈을 번 사람들이 있었다. <머니 볼>의 원작을 쓴 마이클 루이스가 이들에 대한 소설을 썼고, 영화로 만들어졌다. 감독 : 아담 멕케이 전작 : 앵커맨 1, 2 출연 : 브래드 피트, 크리스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개봉 : 12/11 ※정글북(The Jungle Book) 러디어드 키플링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하는 작품. 정글에서 자라나 동물들과 소통하는 소년 모글리의 이야기를 그리는 애니메이션 감독 : 존 파브로 전작 : 아메리칸 셰프, 아이언맨 출연 : 스칼렛 요한슨, 빌 머레이 개봉 : 4/15 ※아이스 에이지 5(Ice Age 5)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감독 : 마이크 트메이어 전작 : 아이스 에이지 3, 4 출연 : 존 레귀자모 개봉 : 7/15 ※런던 최후의 날(London Has Fallen)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영국 수상의 장례식에 참석한 미국 대통령 벤자민 애셔와 비밀경호원 마이크 배닝이 영국정보국 MI6와 연계해 각국 정상들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정체불명 세력의 테러를 막으려 하는데... 감독 : 바박 나자피 전작 : 세베 소년의 초상, 이지 머니 2 출연 :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개봉 : 1월 ※인디펜던스 데이:리서전스(Independence Day:Resurgence) 전세계 흥행 9000억원의 히트작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 외계인 침공에 맞선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전작 : 투모로우, 2012 출연 : 리암 헴스워스, 안젤라 베이비 개봉 : 6/24 ※주토피아(Zootopia) 디즈니 에니메이션으로, 다양한 동물이 주토피아라는 곳에서 함께 살며 사건사고를 치고 이를 제압하기 위한 토끼여경찰의 이야기 감독 : 바이론 하워드 전작 : 라푼젤, 볼트 출연 : 지니퍼 굿윈, 사키라 개봉 : 3/4 ※제5침공(The 5th Wave) 지구를 차지하려는 외계인에 의해 인구의 99%가 사라진 세계에서 살아남은 열여섯 살 소녀 캐시와 친구들이 생존하고 투쟁하는 이야기 감독 : j 블레이크슨 전작 : 엘리스 크리드의 실종 출연 : 클로이 모레츠 개봉 : 2/25 ※갬빗(Gambit) 사물에 에너지를 담아 폭탄으로 만드는 능력을 지는 돌연변이 갬빗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감독 : 더그 라이만 전작 : 에베레스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출연 : 채닝 테이텀, 레아 세이두 개봉 : 10/7 ※인페르노(Inferno) 전 세계 12억 불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 시리즈 최신작으로 댄 브라운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감독 : 론 하워드 전작 :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출연 : 톰 행크스 개봉 : 10월 ※스티브 잡스(Steve Jobs) 스티브 잡스 전기영화 감독 : 대니보일 전작 :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시간 출연 : 마이클 페스벤더, 케이트 윈슬렛 개봉 : 1월 ※비욘드 디시트(Beyond Deceit) 제목 변경 -> 미스 컨덕트 제약회사의 비리에 맞서 싸우던 변호사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 감독 : 시모사와 신타로 전작 : 없음 출연 :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이병헌 개봉 : 3월 ※사일런스(silence) 일본의 엔도 슈사쿠의 동명소설을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17세기 천주교 박해에 직면하는 두 사제의 이야기. 감독 : 마틴 스콜세지 전작 :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셔터 아일랜드 출연 : 리암 니슨, 앤드류 가필드 개봉 : 미정 ※더 그레이트 월(The Great Wall) 정예부대 대원들이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만리장성에서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국과 중국 합작작품. 감독 : 장예모 전작 : 5일의 마중, 황후화, 연인 출연 : 맷 데이먼, 유덕화 개봉 : 11/26 ※조이(Joy) 세 아이의 생계를 책임지며 고군분투하던 싱글맘 조이 망가노가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 미라클 몹과 허거블 행거스를 발명해 가장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 발돋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감독 : 데이비드 o.러셀 전작 :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출연 :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 니로 개봉 : 2월 ※대니쉬 걸(The Danish Girl) 1920년대 초반, 코펜하겐, 덴마크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예술가 '게르다 베게너'는 그녀의 남편, '에이나르 베게너"에게 여장을 하고 자신의 초상화에 여성 모델로 서달라는 요청한다. 초상화의 인기에 더 나아가 게르다는 그녀의 남편을 모델로 더 많은 그림을 그리게 된다. 에이나르는 이를 계기로 여성의 외모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릴리 엘베'라는 이름의 여자로서 또 다른 삶을 시작한다. 결국 엘베는 자신의 성 정체성에 눈을 뜨게 되고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게 된다. 엘베는 더 이상 결혼 생활이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의 결혼 생활은 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게르다는 남편의 결정을 존중한다. 또한, 엘베의 어린 시절 친구 '한스 악스질'(마티아스 스호에나르츠)가 등장하게 되면서 이들 부부와 복잡한 삼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남성에서 여성으로 변한 덴마크 화가이야기. 감독 : 톰 후퍼 전작 : 레미제라블, 킹스 스피치 출연 : 에디 레드메인, 엠버 허드 개봉 : 2월 ※세기의 매치(Pawn Sacrifice) 체스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최고 수준의 체스를 선보인 바비 피셔는 1972년 거침없는 연승행진으로 미국인으로는 처음 결승에 진출해 소련 출신의 보리스 스파스키와 대결을 펼친다 감독 : 에드워드 즈윅 전작 : 가을의 전설, 라스트 사무라이 출연 : 리브 슈라이버, 토비 맥과이어 개봉 : 1/21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마이클 푼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으로, 19세기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다. 미국 서부 야생에서 회색 곰의 습격을 받은 사냥꾼이 부상당한 자신을 처참히 버린 일행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아내는 영화.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전작 : 버드맨, 비우티풀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하디 개봉 : 1월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이 영화로 디카프리오가 남주상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본시리즈 5 아직 <본 5>의 상세한 줄거리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맷 데이먼은 “이 영화는 에드워드 스노든 사건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밑밥을 깔았다. ‘스노든 스캔들’은 2013년 CIA(미국 중앙정보국)와 NSA(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컴퓨터 기술자 에드워드 조지프 스노든이 영국의 ‘가디언’을 통해 미국의 각종 감찰 프로그램과 감시 프로그램 등 기밀 문서를 폭로한 사건이다. 에드워드 스노든은 폭로가 보도되기 직전 미국을 빠져나와 21개국에 망명을 신청했지만, 11개국에서 망명 요청을 거절당했다. 그는 현재 임시 망명을 허가한 러시아에서 체류하고 있다.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전작 : 본시리즈 2편, 캡틴 필립스 출연 : 맷 데이먼, 토미리 존스, 뱅상 카셀,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개봉 : 7/29 ※스포트라이트(spotlight) 2002년 당시의 실화를 토대로, 매사추세츠주 가톨릭 교회에서 10여년간 벌어진 아동 성추행 스캔들을 파헤쳐 퓰리처상을 수상한 <보스턴 글로브> '스포트라이트'팀 기자들의 이야기. 감독 : 토마스 메카시 전작 : 코블러, 밀리언 달러 암 출연 : 마크러팔로, 마이클 키튼 개봉 : 내년 초 *2016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 수상작 중 하나라네요 ※캐롤(Carol, The Price of Salt)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장편 소설인 <소금의 값>을 각색한 이 작품은 부유한 기혼 여성 캐롤과 백화점 점원 테레즈의 레즈비언 로맨스를 그린다. 둘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당대의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질식해간다. 감독 : 토드 헤인즈 전작 : 아임 낫 데어, 파 프롬 헤븐 출연 : 케이트 블란챗, 루니 마라 개봉 : 내년 초 * 칸 영화제 싹쓸이작품, 루니마라 칸 여주상 수상작 ※룸(Room) 2008년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한 밀실감금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을 원작으로 아이의 엄마는 7년전 그녀의 나이 20살에 납치되어 감금되어진 상태. 그 아이의 아버지는 납치범. 그녀는 납치되어 감금된 상태에서 납치범의 아이까지 낳았지만 납치범은 그 아이를 전혀 신경쓰지 않았고 아이가 자라면서 납치되어 있는 방이 점점 작아지자 그녀는 그 방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감독 : 레니 에이브러헴슨 전작 : 프랭크, 왓 리차드 디드 출연 :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 개봉 : 내년 초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아노말리사(Anomalisa) MGM, 파라마운트사의 애니메이션으로, 벤허 리메이크이야기이며, 스톱모션으로 그려졌다고함 감독 : 찰스 카트먼, 듀크 존슨 전작 : 이터널 선샤인 . 존 말코비치되기 각본 출연 : 제니퍼 제이슨 리 *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헤이트풀8(The hateful8) 비밀을 지닌 8명의 방문자, 눈보라 속에 갇히다! 레드 락 타운으로 ‘죄수’를 이송해가던 ‘교수형 집행인’은 설원 속에서 우연히 ‘현상금 사냥꾼’, ‘보안관’과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거센 눈보라를 피해 산장으로 들어선 4명은 그곳에 먼저 와있던 또 다른 4명, ‘연합군 장교’, ‘이방인’, ‘리틀맨’, ‘카우보이’를 만나게 된다. 큰 현상금이 걸린 ‘죄수’를 호시탐탐 노리는 이들에게 ‘교수형 집행인’은 경고를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참혹한 독살 사건이 일어난다. 각자 숨겨둔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서로를 향한 불신이 커져만 가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증오의 밤은 점점 깊어지는데... 2016년 1월, 그 누구도 이유 없이 이곳에 오진 않았다! 감독 : 쿠엔틴타란티노 전작 : 장고 출연 : 커트러셀, 팀로스, 사무엘 잭슨 개봉 : 1/14 ※굿다이노(The Good Dinosaur) 디즈니픽사제작으로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아파토사우루스 알로와 그를 처음 발견한 용감한 소년 스팟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감독 : 피터 손 전작 : 구름조금 출연 : 안나 파킨 개봉 : 1/7 ※유스(Youth)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가 휴가를 위해 스위스의 고급 호텔에 찾아온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장 감독인 ‘믹’은 새로운 영화 작업을 위해 젊은 스탭들과 각본 작업에 매진하지만 ‘프레드’는 산책과 마사지, 건강체크 등으로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그의 대표곡인 ‘심플 송’을 연주해 달라는 영국 여왕의 특별 요청이 전해지지만 ‘프레드’는 더 이상 무대에 서지 않겠다고 거절하는데… 감독 : 파올로 소렌티노 전작 : 그레이트 뷰티 출연 : 마이클 케인, 레이첼 와이즈, 제인 폰다 개봉 : 1/7 ※사울의 아들(Son Of SAUL) 아우슈비츠 제 1 시체 소각장. 지금 이 곳은 지옥! 1944년. 나치의 유태인 집단학살이 절정에 달한다. 사울은 시체처리 유태인 작업부대 [존더코만도]의 일원으로, 죽을 날만을 기다리며 동족의 시체를 실어 나른다. 그러던 어느 날, 사울은 수많은 주검 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발견한다. 사울은 이내 그 시신을 빼돌려 ‘랍비’의 인도하에 장례를 치르기로 결심하고, 목숨을 건 자신만의 여정을 시작한다. 감독 : 라즐로 네메스 전작 : 없음 출연 : 게자 뢰리히 개봉 : 2월 * 전미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과 뉴욕비평가협회 신인감독상수상 개봉일은 미국개봉일과 국내개봉일 섞여있어요. 아직 정확하게 안나온게 많아서... 2016년 라인업 짱이네요. 그 밖에 개봉작들 알게되면 추가 하겠습니다. 다 볼라면 빡세겠네요. 그래도 볼거리 많은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개인적으로 히어로무비 빼고 대니쉬걸, 레버넌트, 빅쇼트가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어떤게 기대되시나요? 혹시 2016년 헐리웃영화 개봉작 또 아시거든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없는 자료 찾아서 정리했는데 이거만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렸습니다. 좋은 정보 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