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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손상 유형 및 방지 대책

주식회사 제로 02-474-0646 02-323-5718 피렐리타이어 문의주세요. 국산차,외제차,슈퍼카 http://www.tiretree.co.kr MOBILE ) 010-4824-2484 ( 윤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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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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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2015 콜벳 c7 z06
"Z06는 60mph까지 3초 이내로 가속한다." - 새로운 8단 트랜스미션과 함께 2.95초에 60mph에 오르게 되며, 쿼터마일 기록은 10.95초 8단 자동 트랜스미션이 장착된 콜벳 C7 Z06는 정지 상태에서 60mph에 이르기 까지 2.95초까지 밖에 안 걸린다. 7단 수동 트랜스미션의 경우에는 3.2초가 걸린다. 쿼터 마일의 기록의 경우는 자동 사양이이 10.95초 수동사양의 경우가 11.2초를 기록했다. 두 사양 다 통과속도는 127mph. 제동 성능의 경우에는 60mph에서 정지상태에 이르기까지 99.6피트. 이는 GM에서 만든 어느 자동차보다도 더 짧은 제동거리이다. 더불어 횡 가속은 1.2g를 기록했으며, 이전 모델의 1.13g 보다도 더 높은 수치이다. GM의 밀포드 프루빙 그라운드(약 2.9mile)에서 C6 ZR1보다 1초 더 빠른 랩 타임을 기록했다. 기록 당시 Z06는 Z07의 퍼포먼스 패키지를 장착하고 있었으며, 이는 브렘보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와, 미셸린 파일럿 스포트 컵 2 타이어를 장착한 사양이다. Z07 패키지는 Z06에서 선택이 가능한 가장 강력한 공력성능을 가진 패키지이며, 이는 GM에서 만든 어느 차 보다도 더 높은 양의 다운포스를 제공한다. 기사를 요약하자면: "2.95초"의 0-60 기록은 8단 자동 사양으로만 가능. 브레이킹 성능, 공력 성능은 GM이 만들어낸 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 C6 ZR1보다 더 빠른 랩 타임 (Z07 퍼포먼스 패키지 장착시) 인 것입니다.
당신의 자동차가 사고났을 때, 대처방법
버스공제조합 Vs. BMW Z4 이전에 안 좋은 일이 생겼었습니다. 버스의 꼬리가 실선을 넘으며 제 차를 치고 갔었죠. 100%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과실은 8:2가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진행과정에서 버스과실을 10으로 만들 수 있었죠. 제가 체크했던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고부위를 찍고, 현장의 사진을 찍습니다. (*블랙박스가 있으면 수월하지만, 없다면 사고 즉시 차를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찍어두는 게 중요합니다.) 2. 버스 번호와, 번호판, 소속 회사, 버스 기사의 성함 및 연락처를 받아냅니다. (*위 사진에서 소속 회사는 '명진여객') 3. 승객들이 꽤 타있었기 때문에, 업무에 지장 안 드리려고 저는 버스 기사의 증언을 받아냈습니다. (*스마트폰의 녹음기를 이용해서 증언을 받아내면 수월하고, 이후 말이 바뀌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그 버스기사의 업무가 언제 끝나는지 확인한 후, 제 보험사 측에도 접수하여 3자 대면을 했습니다. 요즘엔 법이 바뀌어서 서비스센터에서도 수리비 견적을 내주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리비 견적서를 받고 수리금액 일부를 현금으로 받는 '미수선 처리'를 하기 때문이죠. 하여 저는 이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1. 근처의 공업사에 전화해 사고부위의 부품값을 알아봐 달라고 합니다. (*미수선 처리를 받은 후에 작업하겠다는 구두상의 내용을 전달함.) 2. 렌트비를 상대방 보험사에 언급합니다. (*대부분의 보험사는 '금호렌트카'에서 가격을 책정하여 교통비를 지급합니다. 법률상의 교통비는 30%로 되어있으나, 조율하기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때문에 금호렌터카에 전화하여 개인 렌트를 하려고 하는데 내 차량의 하루 렌트비가 얼마인지를 알아볼 수 있죠.) 렌트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면 손해 보기 십상입니다. 일개 보험사 직원들은 상대방이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른다 싶으면 말도 안되는 조건을 제시하죠. 실 예로, "당신 차는 3,000cc 벤츠 S350 이지만, 같은 cc급의 그렌저 정도의 렌트비만 지급해 드릴 수 있습니다" 라고 합니다. 아마 경험하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보험사가 저렇게 나온다면 이렇게 대답하면 되죠. "그럼 됐고, 똑같은 차 렌트 해오세요." 하지만 렌트카를 안 한다고는 보험사에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이런 주장을 했죠. "차 수리비는 약 400이 나오고, 수리기간동안 렌트비만 1,000이 넘는다. 병원에도 가지 않을테니, 차량의 판매가 삭감을 고려하여 니네쪽 과실 100%로 하고 나에게 500을 달라" (*예를 든 금액입니다.) 당연히 버스의 선택은 비수선 처리였습니다. 절차대로 하면 공제조합은 1,500 이상이 깨지고 득볼 게 없었습니다. 이렇게 서로 어느정도 양보하는 것이 미수선 처리법이죠. 결국 저는 버스공제조합과 그렇게 합의하여 미수선 처리를 받았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시면 안되겠지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글, 사진 / 비차 원문: http://blog.naver.com/hanbitk2/120212457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