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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봄이 오는가 싶더니 금새 한 여름이 되어버린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 낯의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그것도 전통 팥빙수라면 더욱 좋겠다. 부산의 명물 팥빙수와 서울의 팥빙수를 소개한다. 사진은 서울의 찻집의 전통 팥빙수 (1~3), 부산 국제시장의 팥빙수 (4~7) (2013. 5.24, 갤럭시노트2 등)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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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에 있는거에요?파는 곳 좀 알려주세염
@oreng4 아..겁나이거다이거
거기 직접 팥쒀서 만드는곳이라 인기가 많습니다~
@visitkorea 정보 감사드려요!!! 맛집 보면 대개 수도권 밖이라 서울 토박이는 울었는데 서울에도 이런 맛집이!!!
@glfxmsqncu 굳정보 감사합니다!!!! 가게 이름부터 옛냄새 폴폴 ㅠㅠㅠㅠ 이번주 안에 꼭 갑니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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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맛있는거 ㅎ
금요일 저녁에 제가 주말인데 ........ 하니까 남푠이 아직 주말아닌뒈? 이러내요 ㅋㅋㅋㅋㅋ 괜히 다이소에서 사온 컵을 보여주면서 완전 딱 맥주 잔이다 이랬더니 ㅋㅋㅋㅋㅋ 머 시켜 ㅋㅋㅋㅋㅋㅋㅋㅋ 합니다 저는 꿔바로우 바지락볶음 마파두부와 볶음밥은 남푠의 픽 계란탕은 서비스 ㅎ 바지락 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맥주 한잔만 하려고 했는데 몬테스 샤도네이도 한병 다 마셔버렸어요 ;;; ㅋㅋㅋㅋㅋ 토욜 아침부터 이거달라 저거 달라하묜서 냠냠 먹더니 이제 밥 다먹었다고 주스 달라고 하십니다 금동이는 사과주스 저는 커피 술마시고 커피 마시면 안좋다는데 커피안마시묜 영혼이 탈출해버릴거 같아서 강령술 포션 같은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대나무 빨대를 샀는데 참 좋네요 금동이가 꼭 빨대로 마시려고 할때가 있어서;; 세척도 편하고 뜨거운 물로 소독도 할수있다고 해요 ㅎ 언제가 출근하게되면;; 사무실에 갔다두려고 솔도 두개 샀어요 ㅋ (거의 1년째 재택중이긴하지만) 마카롱이란 녀석은 참 까다롭더라구요 첫 성공 얼렁뚱땅 베이킹으로는 택도 없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맛은 어느정도 성공이네요 ㅎㅎ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데 그냥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떨립니다 올해는 금동이도 좀 커서 멀리~~~~ 가보려고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