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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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분이 있는뎅~여보 ..세요 도 못해봣어용.. 건조한 기계음으로 넘어가버리 더라구용..ㅜ 오늘 빙글을 다시 깔아서 슬픔 "맘" 위로받고 가용~"감사합니당"(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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