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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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앞에서 책 만들다 얼굴이 네모나지는줄 알았어요. 다른 사람들 책 만들다가 정작 제 글 쓸 시간과 기회는 마련하지 못했었네요. 요즘도 워킹맘 후배들이 면담을 청해올 때면, 무슨 말로 위로해 주어야 할까 고민한답니다. 이중삼중고에 비해 뚜렷한 해결책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힘든 시간 지나고 나니, 이런 시간이 오기도 하네요. 교보문고에서 마련한 인터뷰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http://news.kyobobook.co.kr/people/writerView.ink?sntn_id=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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