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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창업, 이런 아이템은 반드시 피해라

초보 판매자는 아이템을 선택할 때 단기적인 유행 상품이나 상품의 생명주기가 너무 짧은 상품, 사이즈나 색상이 다양한 상품, 객단가가 너무 높은 상품 등은 재고 리스크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첫 번째 그림은 네이비 단색의 프리 사이즈 상품이고, 두 번째 그림은 3가지 색상의 프리 사이즈 상품입니다. 초보 판매자라면 오른쪽 상품보다 왼쪽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리스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강남스타일’ 티셔츠와 같이 단기적인 유행 상품은 초보자들이 그 아이템의 생명주기를 정확히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이템의 쇠퇴기는 기존 판매자들도 쉽게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아이템의 성장기를 잘못 판단하여 유행이 끝나가는 쇠퇴기에 사입한다면 그 상품들은 고스란히 악성 재고로 남게 될 것이고, 결국 손해를 감수하고 덤핑으로 판매해야 합니다. 따라서 초보자들은 유행 아이템의 생명주기를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물론 아이템의 생명주기에 따른 최적의 사입 타이밍이나 재고 처분 타이밍을 판단하는 능력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상품이라도 잘 판매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판매자도 있습니다. 만약 유행하는 상품임에도 잘 판매하지 못한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고 판매 전략을 수정해야 합니다. 판매에 실패했다면 재고는 이벤트, 특가 또는 관련 상품을 잘 판매하고 있는 다른 판매자에게 덤핑으로 처분해야 합니다. 재고 처분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실수를 하는 것이 본전 생각에 재고 처분 타이밍을 놓치는 것입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의류의 경우 장당 가격이 아니라 무게를 달아 헐값에 팔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즈와 색상이 많은 상품은 초보자에게 가장 힘든 아이템입니다. 그중 대표적인 아이템이 아동복입니다. 아동복은 고미 단위로 사입해야 하기 때문에 재고 부담이 큽니다. 여기서 고미란, A라는 아동복의 5호, 7호, 9호, 11호, 13호 등 각 사이즈별로 한 장씩 묶은 것을 말합니다. 만약 한 고미를 색상별로 모두 구입해야 한다면 아이템별로 수십장을 사입해야 합니다. A 아동복 아이템 중 7호, 9호가 판매되고 나머지 5호, 11호, 13호가 재고로 남는다면 사입한 사람은 고스란히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아동복은 재고와의 싸움이라고 불릴 만큼 재고 해결이 관건인 아이템입니다. 트레이닝복, 티셔츠, 레깅스 전문 쇼핑몰 등과 같이 프리 사이즈 아이템이나 사이즈 및 색상이 다양하지 않은 아이템들은 사이즈나 색상에 따른 재고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템 선별 능력이 부족한 초보자에게 유리합니다. - 의류 도매 알제이샵 안재풍 대표
객단가가 너무 높은 아이템의 경우도 재고 부담이 큽니다. 대부분의 창업 전문가들은 의류 창업은 겨울에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겨울 의류는 봄, 가을, 여름 의류에 비해 사입비에 대한 리스크가 크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 창업 시 유명 브랜드 의류, 가전제품 및 객단가가 높은 아이템은 수요가 많아도 쉽지 않고, 수요가 적어도 쉽지 않은 품목입니다. 왜냐하면 수요가 많을 때는 정산주기 만큼의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객단가가 50만 원인 아이템을 하루에 20개 판매한다면 하루에 1,000만 원의 여유 자금이 필요한 셈입니다.
종류가 너무 많은 상품도 초보자가 피해야 할 아이템입니다. 너무 많은 아이템을 취급하면 전문성도 떨어지고, 사입 수량도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 가지 아이템을 대량으로 매입하는 판매자보다 상품 사입 원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좋은 조합은 수요가 많아 경쟁이 심하지만 가격 경쟁률에서 유리할 수 있는 아이템 한두 가지와 수요는 많지 않지만 마니아적인 성격이 강하여 꾸준히 성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 한두 가지 정도입니다.
판매 아이템의 종류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아이템의 전문성, 독창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품 경쟁력, 가격 경쟁력, 시장성 등을 고려하여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영진글러브는 장갑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터치 글러브는 스마트폰, 아이패드, 태블릿 PC, 터치 모니터 등과 같은 터치 기기들을 사용하는 데 있어 잔류가 흐를 수 있도록 특수 전도성 섬유를 사용하여 만든 장갑을 판매합니다. 스마트폰 터치 글러브는 특허받은 상품이기 때문에 상품 경쟁력, 터치 기기의 사용 인구 증가에 따른 시장성, 적절한 가격 등을 고루 갖춘 덕분에 인터넷 쇼핑몰과 오프라인 유통 업체에서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꾸준히 베스트 아이템으로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 영진글러브 이상돈 대표

New 한 권으로 끝내는 쇼핑몰 창업&운영

작가 | 고은희, 박대윤
출판 | 정보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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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7 5700G 공식으로 유출!
라이젠 3세대 CPU인 르누아르 다음으로 4세대인 세잔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GPU가 달린 데스크탑 CPU인 르누아르와 세잔은 내장된 그래픽칩은 동일하지만 CPU쪽이 Zen3 -> Zen3+ 아키텍처로 바뀌면서 OEM 제품만이 아닌 조립PC시장 제품으로도 나온다면 라이젠5 5600X가 재고가 부족할 때 대처할 수 있는 제품으로 떠오르고도 있는데요. 이번에 AMD에서 공식으로 유출한 라이젠7 5700G에 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능은 옆그레이드? 생각의외로 업그레이드! 출처 : AMD 공홈 라이젠 4000G 시리즈인 르누아르와 비교한다면 생각보다 많은점이 개선이 되어 나왔습니다. 먼저 저번 세대와 비교하면 L3캐시는 2배, L2캐시용량은 1.5배, 그리고 3세대와는 달리 1CCX에 4코어가 아닌 1CCX 당 8코어로 변경되면서 게이밍 성능에서 미약하게나마 성능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5600G 같은 경우는 L3 캐시용량만 뺴고 보자면 라이젠5 5600X와 거의 비슷한 성능이기 때문에 가격만 잘 나와준다면 5600X가 제품 재고로 인하여 소비자 가격이 올라갔을 때이를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CPU가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출처 : AMD 공홈 출처 : AMD 공홈 경쟁사측인 인텔 제품을 i7-11700인 로켓레이크가 아닌 i7-10700 코멧레이크와 비교한 것은 좀 아쉽습니다. 로켓레이크 i5 시리즈부터 인텔의 새로운 내장그래픽카드인 intel Xe가 탑재되어 어느정도 차이가 날지 기대했었거든요. 코멧레이크와 비교하자면 세잔 라이젠7 5700G가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인 i7-10700을 발표한 표상으로는 완전히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컨텐츠 제작에서는 무려 38% , 생산성은 35%, 컴퓨터 성능은 내장그래픽카드의 차이로 무려 80%가량이나 AMD 세잔이 빠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내장된 GPU는 전세대와 비슷한 GPU이지만 클럭속도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전성비를 개선시켰다고 합니다. 예상되는 성능은 일반으로 사용시 GTX 750Ti 보다 약간 아래수준, 램오버 및 GPU클러을 좀 더 오버시키면 GTX 1050에 약 80% 정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2. 이번 라이젠7 5000시리즈 세잔은 총 3가지 제품이 등장할 예정 출처 : AMD 공홈 출처 : 엑셀 직접 제작 이번작은 총 3가지로 저번 라이젠 3세대인 르누아르와 동일한 라인업으로 등장합니다. 라이젠3 5300G / 라이젠5 5600G / 라이젠7 5700G로 나오게 되며, 십의 자리 숫자가 50G로 붙어있는 제품들은 기업용인 PRO 제품으로 나옵니다. 기업용인 50G PRO 제품이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먼저 OEM제품으로 나오며 추후 5300G / 5600G / 5700G 이렇게 일반조립용이 시장에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므로 정확한 소식은 없습니다만, 전작인 르누아르와 거의 동일한 가격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라이젠75700G #AMD #CPU #세잔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3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3[CHCH IT]
노트북 중고 구매시, 브랜드보다 중요한 배터리 타임을 살펴보자
중고나라나 당근 마켓에서 노트북 중고 구매 시 주로 보시는 게 가장 먼저 브랜드, 가격, AS기간을 거의 주로 보실 겁니다. 하지만 가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AS기간보다는 배터리 타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식 배터리는 60Wh로 되어있지만 방전되거나 하면 배터리 수명이 10%씩 줄어들기 때문에 60Wh 배터리 타임이 55Wh로 내려가 있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노트북 중고거래 시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될 사항이 바로 배터리 타임입니다. * 배터리 타임 확인하는 방법 출처 : 직접 캡쳐 먼저 윈도우키를 누르시고 윈도우 옆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위의 빈칸에 " cmd "를 눌러주시면 위에 명령 프로젝트라고 뜰 텐데 그걸 눌러주세요. 아니면 검색창에 cmd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처럼 명령 프롬프트라고 나오실 텐데 그걸 눌러주시면 됩니다. 출처 : 직접 캡쳐 검은 화면이 나오시면 " Users\~ " 옆에 " powercfg /batteryreport " 라고 입력하시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밑에 " 배터리 사용 시간 보고서가 ~ " 하면서 주소가 하나 뜨게 됩니다. 그 주소인 " C: ~~ .html " 를 드래그해서 컨트롤+C 키를 눌러서 복사해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복사한 주소를 구글이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주소창에다가 복붙하시고 엔터를 눌러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그러면 이런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이 화면에서 Installed batteris 라는 곳을 확인하시면 되는데 위 노트북은 예전 제가  LG 그램시리즈 사용했을 때 배터리 타임입니다. 배터리 용량을 보시면 정량 표기가 60,060 mWh가 표시되어있고 밑에 표기가 바로 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확인해보면 59,450mWh라고 적혀져 있는데 제가 예전에 한번 방전시킨적이 있어서 그런지 표기된 것보다 약간 적게 나오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정도면 매우 양호인 상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중고노트북 중에 하도 방전이 많이 되서 38,000 mWh 제품이 25,000mWh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새 제품보다 무려 25%가량은 배터리가 표기된 용량만큼 충전이 되지 않는 것이니 중고제품을 구매 전에 한번 판매자에게 확인해달라고 한 뒤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Unsplash 배터리 타임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LG 그램이나 삼성전자의 이온 시리즈 노트북 , 한성컴퓨터사의 올데이롱 제품 경우는 배터리 자체가 대용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몇 번 방전된 제품은 배터리 타임이 구매했던 날 기준보다 약 15%가량 내려간 경우가 꽤나 있습니다. 이는 휴대성 목표로 나온 노트북일수록 휴대성을 갉아먹는 것인지라 최대한 배터리 타임은 중고 노트북이라 하여도 10% 이하로 내려간 노트북을 구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CHCH IT]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갤럭시탭 보급형 S7 라이트 6월에 출시예정
출처 : 삼성 탭S7 트레일러 갤럭시 탭 보급형 모델인 탭 S7 라이트가 6월에 출시가 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유출된 스펙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https://chchhsware.tistory.com/2 (본문) 1. 내부 스펙 출처 : 삼성 공식 유튜브 탭S7 트레일러 이번 갤럭시 탭 S7라이트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 : 스냅드래곤 750G 2. RAM : 4GB 3. 저장스토리지 : 128GB 4. 스피커 : AKG 스테레오 스피커 5. S펜 탑재 (자석 유무는 아직 미확인) 6. 15W 고속 충전 지원 7. 배터리 : 7,000mAh 이상 (정확한 소식 없음) 8. 12.4인치 LTPS-LCD 디스플레이 / 해상도 : 2560 x 1600 WQXGA / 16:10 비율 9. 화면주사율 : 정확한 소식 없음 10. 색상 : 블랙 / 실버 / 핑크 / 라이트 그린 11. WIFI / LTE / 5G 이번에 갤럭시 탭 S7 라이트에 탑재되는 AP칩은 스냅드래곤 750G로 스마트폰상 스펙으로는 갤럭시 S9급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태블릿으로 따지면 스냅드래곤 835가 들어간 갤럭시 탭 S4와 비슷한 성능을 가진다고 합니다. 다만 5G를 지원하는 만큼 스냅드래곤 750G를 탑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탭 S6처럼 가성비가 떨어진다라는 의견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S펜은 갤럭시 탭 S7처럼 자석기능이 탑재가 될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만약 자석이 있다는 것 자체가 블루투스 S펜 기능이 탑재되어 에어 액션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S펜이라는 뜻이기도 하여 이 부분도 플래그십 모델과 어떤 점을 차별화를 할지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화면은 12.4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대중들이 원하는 기능은 다 탑재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아직 화면 주사율은 120Hz가 지원할지 아니면 90Hz가 지원될지는 아직 정확하게 나온 소식이 없습니다. 다만 이번 새로운 보급형 갤럭시 스마트폰 스냅드래곤 750G가 탑재된 A52 5G 모델이 120Hz를 지원하는 것을 보아 이번 갤럭시 탭 S7 라이트에도 120Hz 주사율은 기대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2. 출시일은 6월 가격은 어느정도일까? 출처 : 삼성 공식 유튜브 탭S7 트레일러 출시일은 6월 또는 7월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차세대 갤럭시 폴드가 공개되기 전에는 갤럭시 탭 S7라이트가 먼저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아직까지 유출된 정보는 없습니다만 전작인 갤럭시탭 S6 라이트가 최저가로 45만원대에 나왔으니 이번 작은 49만원대 부터 시작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색상은 총 4가지로 블랙,실버,핑크 그리고 라이트 그린 이렇게 4가지가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 갤럭시 탭 S7 라이트 제품이 S7 라이트 네이밍이 아닌 갤럭시 탭 S8e로 나올 가능성도 있어, 갤럭시 탭 S5e처럼 S펜 미지원 모델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추후에 추가적인 정보가 등장한다면 다시 한번 더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윈도우10 정품인증은 반드시 해야될까?
출처 : Unsplash https://chchhsware.tistory.com/1 (본문) 컴퓨터를 이용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인 윈도우10, 하지만 정품인증을 반드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은 개인사용자 그리고 기업용에 따라 인증절차가 완전히 다르기도 하는데요. 개인사용자인 경우는 불법인증 및 OEM키를 구매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윈도우10 인증 개인 사용자는 괜찮다? 출처 : Unsplash 먼저 개인사용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 사용 중이신 개인 사용자 같은 경우는 OEM키로 인증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으로 인증, 또는 인증하지 않아도 패널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 측에서 개인 사용자까지는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10이 나온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공홈에서 윈도우10을 공짜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증 없이 설치가 가능할 정도이니 개인 사용자 경우는 마음껏 사용하셔도 무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과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보안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성면에서는 불법으로 인증되든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이 되든 부가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보안성면에서 차이가 있어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지키고 싶으시다면 저렴한 DSP버전이나 아니면 FPP 버전을 구매하셔서 정식으로 인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딥웹이나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수상한 광고를 누르지 않는 이상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걸릴 가능성이 적기는 합니다만,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정식인증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용 윈도우10은 반드시 정식으로 정품인증해야 한다 출처 : Unsplash 이번에는 개인 사용자가 아닌 회사 내부, 업체에서 사용되는 기업용 경우입니다. 업체에서 사용되는 윈도우10은 불법인증은 절대 안되며,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정석대로 정품을 구매하셔서 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업체인 경우는 개인사용자와는 달리 돈을 버는, 이익 구조가 추가되어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반드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우는 윈도우10 정품인증이 되어있는 반면 중소기업 및 스타트 기업 중 대다수가 아직도 정품인증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걸릴 가능성은 낮다고는 하지만 만약 걸린다고 하면 먼저 경고장이 나오게 됩니다. 기한 내로 가장 비싼 윈도우 10 Pro 버전으로 구매하여 설치하라고 말이죠. 윈도우10 Home DSP버전 경우는 14~15만원대로 한대당 할 수 있지만 윈도우10불법인증으로 경고장이 나오게 되면 윈도우10 홈도 아닌 윈도우 10 Pro FPP 버전으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컴퓨터 한대당 28~3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정품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한 내에 업글을 못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분들이 수사하겠다는 영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니,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상장 진행 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회사라면 상장하기 전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품인증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용 노트북인데 회사 안에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간주되나? 출처 : 촬영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실 수도 있는 개인용 노트북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경우입니다. 보통 개인용 노트북이라서 회사에서 가져다 사용해도 정품인증은 필요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완전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노트북은 기업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 도로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윈도우10 홈이라도 구매하셔서 인증받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 경우는 자사에서 노트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용 노트북까지 회사에 들고 다니는 분들은 찾기 어렵지만 만약 개인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다면 반드시 정품인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윈도우10이 들어간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10 불법 인증하여도, OEM키 사서 인증하여도 문제없다. 2. 기업용인 경우는 반드시 정품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영장까지 나올 정도의 수준까지 걸릴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장되는 회사 경우는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3. 개인 노트북용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로 사용 시 기업용 노트북으로 간주된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원과 독서
병원에 가면 정말 ~~~~ 지루합니다 혈액검사 하고 문진표 작성 하고 그때부터 대기대기대기대기 의사선생님 잠깐 보고 간호사님과 주사일정 잡고 주사 맞고 끝 대기대기 (약 1시간 30-2시간) 하는 시간과 주사 맞는 시간 (약30-40분) 너무나 지루해요 대기 시간에 읽을수있는 책이 꼭 필요해요 제가 좀 촌스런 사람이라 요즘 오디오북이나 이북 e-book 이 많지만 화면이나 소리로 책읽기가 영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병원에서 읽은 책들 소개해볼께요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ㅎ 금동이 낳고 보던 잼나는 만화 육아일기에요 네이버에서 지금도 연재하고있어요 첫단행본이 나와서 구입 귀여운 레서의 메모지도 들어있습니다 ㅋ 산부인과 엄마의 임신과 출산 공학박사 아빠의 논문 기반 육아 라고 소개되어있는대요 내용이 정말 ㅋㅋㅋㅋㅋㅋ 엄청납니다 익스트림하고 예측불가 이야기 ㅋ 출산과 육아가 주를 이루지만 내가 자란 과정을 부모니 마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 웹툰입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잠에 빠진 순간 우리의 영혼이 백화점에 가서 꿈을 사는 내용입니다 ㅎㅎㅎㅎ 6개월 만에 30만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에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판타지? 청소년 어른들 모두에게 어울리는 책이에요 9. 익명의 손님께서 당신에게 보낸 꿈에서는 눈물이 찔끔찔끔 났습니다 병원인데 울면 안되는데 ㅜㅜ 굉장히 빠르게 읽어지고 내용도 억지스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에필로그는 집으로 오는 택시 안에서 읽었는데 완벽한 마무리 였습니다 !! 나를 부르는 숲입니다 빌 브라이슨 작가를 의식하지 않았는데 거의 모든것의 역사 바디 우리 몸 안내서 위 두 책을 이미 가지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부르는 숲은 북유럽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김은희작가의 추천책으로 알게되었어요 병원 가서 읽을 책을 미처 챙기지 못해서 좁디좁은 병원안 책방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병원에 딸린;; 서점이라는게 다양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건강 관련 책이 많더라구요 어떤 의사가 쓴 책이라든지 자연치유나 마음 다스리는법 등등 다양하지 못한 곳에서 김은희작가의 추천책이 반가워 구입했는데 그날 빵집에서 ;; 너무 오래 서성거려서 얼마 읽지 못하고 집에 가져와서 좀 오랫동안 가방에 그대로 잠들어있던 책이에요 작가가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등산하는 내용인데 읽다가 아 이런 말투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작가를 검색해서 이미 소장중인 책의 저자라는걸 알게됐져 ㅋㅋㅋㅋㅋ 본격적인 등산에 앞서 곰에대한 부분을 읽으며 얼마나 우꼈는지 흔하게 생각하는 등산 내용이 아니라 등산을 싫어하는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맨날 금동이 책만 읽다가 두달에 한번씩 병원가서 읽을거리를 준비하는게 기대되고 어떤 책을 살까 쇼핑하는게 좋네요 예전에 읽었던 책들도 다시 한번 읽어보려구요
CHIA(치아)코인으로 인해 SSD/HDD 같이 저장스토리지 가격도 올라간다?
중국과 홍콩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채굴되고 있는 신규 암호화폐 CHIA COIN, 하지만 현재 이 코인으로 인해 홍콩에서는 채굴을 목적으로 SSD/HDD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는데요. 그래픽카드가 아닌 저장스토리지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4 (본문) 1. CHIA 코인? 이번 암호화폐는 또 무엇인가 출처 : CHIA 코인 공홈 CHIA 코인은 이번 비트토렌트 개발자인 브램 코헨이 새롭게 개발한 코인인데요. 이 코인은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이 GPU기반인 그래픽카드로 채굴하는 것과는 달리 전력소모가 적은 SSD 및 HDD 기반으로 채굴하는 암호화폐입니다. 이로인해 현재 홍콩 및 중국에 SSD 및 HDD 같이 저장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홍콩 IT 매체인 HKEPC 기사에 따르면 이 CHIA 코인은 아직 상장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CHIA 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중국 채굴자들은 4~18TB 대용량 하드디스크 및 NVMe 고성능 SSD 1TB~2TB 제품이 모두 매진이 될 정도로 급속도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2. SSD 및 HDD마저도 그래픽카드처럼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까? 출처 : Unsplash 일단 지금 중국 채굴자들이 지속적으로 저장스토리지를 찾는 것을 보아 당장은 아니겠습니다만 SSD 및 HDD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은 거의 100%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전세계적인 반도체 부족도 있겠습니다만 저장스토리지 기반으로 채굴이 가능한 CHIA 코인이 아직 코인시장에 상장이 되기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보면 충분히 가격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는 상장이 된 후에는 CHIA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저장스토리지 수요가 훨씬 폭발하겠죠. 지금 홍콩에서 판매되는 대용량 저장장치 가격이 200홍콩달러에서 3배 오른 600홍콩달러에 판매가 되고있다고 하니 이 상승여파는 우리나라 저장스토리지 시장에도 충분히 영향이 갈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출처 : 다나와 물론 아직까지는 변동사항은 없겠습니다만 빠르다면 5월 중순 또는 6월초부터 가격이 점차 오르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물론 CHIA 코인이 아직까지 세계 어떤 거래소에서도 취급하지 않는 암호화폐인지라 미래가 아직 불투명한 코인이기도 합니다만, 당장 다음달 부터는 가격에 영향이 올 것으로 보이네요.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SD #HDD #저장스토리지 #암호화폐 #Chiacoin
지금은 카카오톡, 과거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우리는 의사소통의 채널로 많이 사용하고 있죠! 과거에도 이와 같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다양한 메신저들이 존재했습니다 지금부터 메신저의 변천사를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1. MSN - 1999년도 9월에 처음 등장한 Microsoft 사의 MSN은 주로 대학생과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2004년 국내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할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본인 인증 제도가 없었기에 아이디를 한번 까먹으면 찾을 수가 없었다네요,,,ㄷ (이건 제가 태어나고 한창 한글을 배울 때라 잘 모르는 메신저네요,,,,;;;ㅎㅎ) 2. 지니 - 1999년 11월 MS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지니 메신저는 고객층이 10대였습니다. 쪽지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파일 전송 기능이 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참, 2002년 3월 지니의 하루 접속자 수는 110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3. 세이클럽 -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이클럽은 10~2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메신저 기능 이외에 동호회, 인터넷 방송 서비스 등 놀거리가 연동돼 40-5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실제로 2004년에는 동호회 수가 50만개를 넘겼다고 하네요! 4. 버디버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아는 메신저네요,,,호우~~~ 등 많은 분들의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 버디버디,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등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에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층들에서 인기를 끌었다보니 유저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참 독특했죠. 가령 Σ딸㉠|겅듀™ 등 (저는 Zㅣ존**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크흠) 처음에는 접속이 힘들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 2011년부터 금격히 쇠퇴하면서 접속이 굉장히 원활해졌다고 하네요.. 5. 네이트온 - 혹시 아실까요? 싸이월드라고,,, 싸이월드는 홈피를 꾸미고, 방명록과 일촌평 등을 남기고 그개수가 곧 인기의 척도가 되었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런 사이트입니다. 그런 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했던 네이트온은 2002년 말에 등장해 2005년 MSN을 꺾고 메신저 1위를 등극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알람, 선물조르기,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기에 직장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자, 이 시기가 지나고 2009년을 시작으로 갤럭시 S1, 아이폰 등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컴퓨터 없이 내 손에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은 메신저계에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6. 카카오톡 - 2010년 3월 처음 출범한 카카오톡은 피처폰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채팅이 가능했으며, 그룹 채팅, 음성메시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반영하였기에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에는 더 많은 기능이 생기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7.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 이후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가 등장하였고 이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맺음말 이 모든 과정이 약 20년만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겪으면서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허허허헣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메신저들이 등장하고 세상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그 환경에 잘 맞춰가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 되겠네요!!
<일기시대> 문보영
<일기시대> / 문보영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일기시대>를 읽으면서 확실히 깨달았는데 나는 글 같지 않은 글(?)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일기시대> 속에는 문보영 시인의 일기로 이뤄진 글들이 들어있는데 일반적인 일기라고 보기에는 조금 특이하다. 성인의 일기라고 하면 보통 다른 요소가 딱히 없는 줄글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일기시대> 속 일기에는 뜬금없이 그림이 등장하기도 하고 사진이 나타나기도 하며 시나 짧은 소설 비슷한 것부터 굳이 각주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내용에 굳이 상세하게 달리는 각주까지 온갖 요소들이 튀어나온다. 그래서 <일기시대> 속 글들은 소설이기도, 시이기도, 에세이이기도, 논픽션이기도, 기행문이기도, 시나리오나 희곡이기도 하다.(심지어 한 글 안에서도 장르가 계속 바뀐다.) 나는 한 꼭지를 읽고 다음 글로 넘어갈 때마다 이번에는 도대체 뭐가 나올까 하는 마음으로 두근거리며 책을 읽었다. 문보영 시인은 이렇게 썼다. '그렇게 아무거나 쓰다 보면 어느 날 그 글은 소설이 되기도, 시가 되기도 한다. 일기는 무엇이든 될 수 있기에.'(p.34) 자신의 말처럼 문보영 시인은 정직한 일기를, 즉 아무거나 썼고 나는 <일기시대>를 다 읽고 나서야 내가 글 같지 않은 글,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글, 아무거나 쓴 글에 끌린다는 걸 깨달았다. 보르헤스의 <픽션들>처럼 넘쳐나는 각주와 참고문헌들로 인해 소설보다는 논문에 가까운 소설이라던가, 정영문의 장편소설 <어떤 작위의 세계>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로 이루어져 도무지 서사를 따라갈 수 없음에도(사실 서사가 있는지도 의문이다.) 마치 산문시처럼 이어지는 문장의 흐름과 리듬이 좋아 계속 읽게 되는 그런 글들 말이다. 어쩌면 이것들도 일기의 일종 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결국, 내가 좋아하는 글들은 일기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그 지점에서 개인적으로 반성하게 된 부분이 있는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에 대한 리뷰를 쓰면서 매번 비슷한 형식으로 글을 썼다. 조금 더 아무거나 써야겠다. 책에 대한 일기라고 생각하면 아무거나 쓸 수 있지 않을까?) <일기시대> 속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글은 <내 방에 물건 두고 가지 마>이다. 그중에서도 뒷부분에 나오는 눈물 모양 텐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한 예술가가 나무에 매달린 눈물 모양 텐트를 만들었다고 한다. 눈물 모양 텐트는 단순한 장식품이나 예술품이 아니어서 실제로 사람들이 묵을 수 있다. 그 안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들어간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텐트의 모양은 수시로 바뀐다. 나는 그 일련의 과정이 어떤 거대한 슬픔을 겪은 이들의 생활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삶을 살아가야 하는 그들을 거대한 슬픔은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눈물 모양 텐트 속에서 생활한다.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간이 흐른 뒤, 텐트 바깥의 우리가 보기에는 그들이 멀쩡해진 것 같고 모두 훌훌 털어버린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아직 그들은 눈물 모양 텐트 속에 갇혀 있을지 모른다. 우리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다른 이와 함께 있을 때면 텐트의 모양을 바꾸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고, 우리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았고, 우리의 슬픔을 받아주던 착한 사람들이 지쳐가기 시작했고, 우리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만 한다고. 아직 눈물 모양 텐트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그들은 텐트 바깥의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슬픔을 전염시키지 않기 위해서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여 텐트의 모양을 바꾼다. 그렇게 우리는 그들이 아직 눈물 모양 텐트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고 만다. 그들은 사람들이 돌아가고 밤이 되어 혼자 남으면 너무나 지쳐 모든 움직임을 멈출 것이고 텐트는 다시 눈물 모양으로 돌아올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할 뿐. 커다란 슬픔을 겪은 이가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면 그가 텐트의 모양을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 책 리뷰(라고 쓰고 책일기라고 읽는다.)에 조금 더 아무거나 쓰기로 했으니 아무거나 이어서 써 보자면 <일기시대>속에서 몇몇 이상한 부분을 발견했다. 맞춤법이 틀린 것 같다거나 문장이 어색한 부분들이었는데 거기에는 세 가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첫째, 내 맞춤법 실력이 미천하여 옳은 맞춤법이라는 걸 알아보지 못했다. 둘째, 작가나 편집자가 특별한 의도로 남긴 것이다. 셋째, 제대로 수정되지 못한 맞춤법이나 오탈자이다. 어떤 경우든 간에 이점이 있는데 첫 번째 경우라면 옳은 맞춤법을 알게 되었으므로 내 맞춤법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고 두 번째 경우라면 작가와 편집자의 특별한 의도를 읽어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세 번째 경우에 꽤나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내가 산 책이 1판 1쇄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어색하게 느낀 부분들이 제대로 수정되지 않은 맞춤법이나 오탈자라면 당연히 2쇄부터는 수정되어 나올 것이고 이 잘못된 맞춤법과 오탈자는 오로지 내가 산 1판 1쇄에만 남아있게 될 것이다. 만약 문보영 시인이 시간이 지나며 좋은 작품을 쏟아내어 노벨 문학상을 타게 된다면? 그때는 <일기시대> 1판 1쇄의 가치가 미친 듯이 뛰어올라 한 권에 수백, 수천만 원을 호가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만약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1판 1쇄에만 남아 있는 잘못된 맞춤법과 오탈자가 진품을 판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아, 이건 진품이 아니군요. 보십시오, 여기 '그래서'라는 단어에 오탈자가 없지 않습니까? 진품은 서 자가 빠져 있습니다. 아쉽지만 가품이네요.) 그 날을 기다리며 <일기시대>는 지퍼백에 넣어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하겠다.(존버는 승리한다!) 이번에 책을 사면서 굿즈인 노트도 함께 받았는데 그 노트에는 <일기시대> 속 문장들이 하나씩 적혀있고 그 밑을 독자가 직접 채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참에 그 노트를 가지고 일기를 좀 써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나는 초등학교 때 하루 만에 방학 동안의 밀린 일기를 전부 썼던 때 외에는 제대로 일기를 써 본 적이 없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방학 숙제를 빌미로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일기 쓰기를 강요하지 않았다면 현재 일기를 쓰는 사람이 훨씬 많아졌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일기시대>도 읽었고 초등학교 때처럼 억지로 써야 되는 것도 아니니 굿즈 노트 속에 일기를 쓴다면 굉장히 아무거나 쓸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면 내가 쓰는 책 리뷰도 조금 더 아무거나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라면 일기도 쓸만하지 않을까?(일기를 쓰기로 결심하면서 하나 다짐한 게 있다. '참 재미있었다'로 끝내지 않기.) <일기시대> 속에서 인상 깊었던 글 세 꼭지를 소개하며 마치겠다. 가장 웃겼던 글은 <선 넘기는 기본 메뉴, 박기는 사이드 메뉴>. 가장 슬펐던 글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1, 2화. 가장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든 글은 <내 방에 물건 두고 가지 마>. 책 속 한 문장 그렇게 '눈치'라는 것은 저절로 생겨난다. 어른이 된 황구는 생각하곤 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눈치가 없는 사람들은 눈치가 없어도 공동체에서 내쳐질 위험이 없었기 때문에 눈치를 배울 필요가 없었던 게 아닐까, 하고 말이다.
컴퓨터에 블루투스 기기 연동시키는 방법,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면? 동글이로 해결!
출처 : 촬영 컴퓨터 및 노트북에 블루투스 연결하는 방법과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컴퓨터에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5 (본문) 1.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기 전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출처 : 촬영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시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는 방법부터 전달드리겠습니다. 윈도키+X를 누르시면 왼쪽에 여러 옵션들이 나오실 텐데 거기에서 " 장치 관리자 " 옵션을 들어가 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장치 관리자 옵션에 들어가시면 맨 위쪽에 " Bluetooth " 라는 파란색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저 아이콘이 있다면 컴퓨터 및 노트북안에 기본적인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는 뜻이며, 만약 블루투스 아이콘이 없다 하시면 그 컴퓨터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뜻입니다. 만약 자기 컴퓨터에 블루투스 아이콘이 없는 것으로 나오시면, 다나와나 에누리 및 네이버에 " 블루투스 동글이 " 라고 검색하셔서 블루투스 USB를 구매하신 뒤 컴퓨터에 장착하고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2. 블루투스 기기 연결하는 방법 출처 : 직접 캡처 블루투스 기기 연동하는 방법은 의외로 굉장히 간단합니다.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키 + i 를 누르시면 위 사진처럼 윈도우 10 설정창이 나오시게 될 텐데 거기에서 2번째 옵션인 " 장치 " 옵션으로 들어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직접 캡처 " 장치 " 옵션에 들어가셨으면 바로 " Bluetooth 및 기타 디바이스 " 문구가 보이실 텐데요. 그 밑에 " Bluetooth 또는 기타 장치 추가 " 라는 옵션이 보이실텐데 그 옵션을 눌러주세요. 출처 : 직접 캡처 그러면 이렇게 검은 화면 창이 나오시게 될 텐데, 여기에서 Bluetooth 아이콘을 눌러주시기 전에 반드시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부터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을 하지 않으면 컴퓨터 및 노트북상에서 Bluetooth 추가를 아무리 눌러도 원하는 기기가 나오지 않으니 반드시 페어링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갤럭시 버즈나 에어팟 경우는 이어폰 케이스만 열어도 페어링이 자동으로 되니 케이스안에 이어폰은 넣은 상태로 케이스만 열어주시고 블루투스 추가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른쪽 사진처럼 이어폰 제품을 찾게 되는 것이죠. 다른 블루투스 기기도 마찬가지로 먼저 페어링 준비부터 끝내신 뒤에 디바이스 추가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오디오쪽에 저의 갤럭시 버즈+ 제품이 노트북에 연동되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10 기준으로 블루투스 기기들은 이런식으로 연결을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추가로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윈도우10 오른쪽 하단 스피커쪽에 자기 이어폰 이름으로 연결되어있는지 살펴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구형 컴퓨터,구형 노트북에 블루투스 연동 기능이 없다면 " 블루투스 동글이 " 하나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