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schelee
2 years ago10,000+ Views
에스키모인은 자기 내부의 슬픔, 걱정, 분노가 밀려올 때면 무작정 걷는다고 합니다.. 슬픔이 가라앉고, 걱정과 분노가 풀릴 때까지 하염없이 걷다가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면 그때서야 되돌아 선다고 합니다.. 그리고 돌아서는 바로 그 지점에 막대기를 꽂습니다.. 살다가 또 화가 나 어쩔 줄 모르고 걷기 시작할 때.. 이전에 꽂아 둔 막대기를 발견했다면 요즘 살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뜻이고, 그 막대기를 볼 수 없다면 그래도 견딜만한 뜻이 됩니다.. 휴식은 내 삶의 막대기를 꽂는 일입니다.. 내 안의 나와 끝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평화로움이 찾아올 때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 막대기를 꽂고 돌아오는 일입니다.. ✜포르쉐리 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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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tk74 운동이었나요..?? 아님 심란해서요..??
@kts68ts47 그쵸..^^
@jounga69 네..^^ 그렇다구 추운데 밤새 걸으면 안돼요..^^
@mini22507584 옳은 말씀입니다..^^
오늘 그래서 많이 걸었는데... 3시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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