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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신작 할리우드 영화

알 파치노 ㄷㄷㄷ
3월 30일 개봉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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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 안소니 홉킨스...ㄷㄷ 그 일만 아니었으면 남배우 원톱인데
이병헌 영화잘나오네
와.... 캐스팅.....
오 포스터 개간지 ㄷㄷ
이거 미국에선 이미 개망한 영화 아닌가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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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극명하게 갈리는 한국의 톱스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연기 잘하는 배우는 누가 있을까? 단언컨데 이병헌이 열손가락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을것이다. 아쉽게도 그는 뽀얀피부. 훤칠한 키에 조각같은 얼굴을 가지진 못했지만, 마치 연기를 하려고 태어난것 처럼 스크린을 장악하는 포스를 지녔다. 스크린 속에 이병헌은 눈빛은 물론이고 쉼호흡 하나까지 관객을 빠져들게 만든다. 아니, 더이상 스크린속에 이병헌이란 존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것이다. 쌍꺼풀없이 작은 그의 눈은 대사 한마디 없이도 처연함, 분노, 독기, 똘끼, 허탈함 등등.. 모든 감정을 토해낸다. 현대극뿐 아니라 시대극마저도 너무 잘 어울리는 배우 이병헌.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이병헌이 두명 출연해서 인지(?) 흥행이 어려울법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초대박을 쳤다. 액션뿐만아니라 멜로영화에서도 그의 연기력은 묻히지 않는다. 일명 '멜로눈깔'을 뽐내며 사랑에 빠진 대학생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줘 마치 내가 수애가 된 것 마냥 여자 관객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었다. 그런 그가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배우가 됐을까?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쉴 새없이 연기하던 그가 2012년. 미녀배우 이민정과 연애를 공식으로 인정하며 예쁘게 사랑을 키워나갔다. 1년 뒤인 2013년 이병헌과 이민정은 대한민국 국민의 모든 관심과 축복속에 아름다운 한쌍의 부부가 되기로 서약을 한다. 그러나 2015년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의 섹스 스캔들로 결혼 2년만에 대한민국을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한순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기파 배우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로 조롱받는 사나이가 된 이병헌. 그 이후로도 이병헌은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내뿜지만 그의 인기는 예전과 같지 않다.. 워낙 다작하는 배우이고, 또 흥행 보증수표라 스크린에서 어렵지않게 만날 수 있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좋고, 영화관을 나오면 싫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인간적으로는 싫지만, 연기로는 믿고 보는 배우라 씁쓸하다", "예전엔 그의 똘기 가득한 눈빛이 연기인줄 알았지만, 지금은 연기같아 보이지 않는다.", "싫지만 연기는 정말 잘한다. 왜 감독이 쓰는줄 알겠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추석 전 개봉영화 12 (여러분의 기대작은?!)
라인업이... 흠 대충 뭐랑 뭐가 붙을지는 눈에 보이는데 딱히 보고싶은 영화는 없는..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제일 기대되시나용~~??? 8.21 개봉 <광대들: 풍문조작단> 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조진웅 주연 사극 광대가 판을 벌이는 이야기 <변신> “어제 밤에는 아빠가 두 명이었어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우리 가족 안에 숨어들면서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서로 의심하고 증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  절대 믿지도 듣지도 마라 성동일 배성우 주연 오컬트 영화 이전 오컬트인 <사자>는 흥행에 실패했는데 얘는 어떨지.. 8.22 개봉 <애프터>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첫 경험 그리고 <애프터> 예고편을 아주 잘뽑았길래 가져와봤습니다 근데 15세 관람가 ☹️ 실망 <우리집> “우리집은 진짜 왜 이럴까?”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12살 하나와  자주 이사를 다니는 게 싫기만 한 유미, 유진 자매는  여름방학,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풀리지 않는 ‘가족’에 대한 고민을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각자의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물론 너희 집도!” <우리들> 윤가은 감독 신작 박평식 평론가가 호평함 <나만 없어 고양이> 생애 첫 이별을 극복 중인 20살 청춘 나래 집사에겐 사랑가득 남친냥이 ♥사랑이,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은 기러기 아빠 김과장에겐 희망가득 홉냥이 ♥복댕이,  고양이 동생을 키우고 싶은 발레 소녀 수정이에겐 멋짐가득 낭만냥이 ♥수연이,  어쩌다 고양이 아내를 둔 할아버지 석봉 집사에겐 정이가득 여보냥이 ♥순자…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이 모든 감정을 보는 순간 빠져드는 ♥갓냥이들과 함께 하세요. 최초 고양이가 주연인 영화 ㅋㅋㅋㅋㅋ 귀욥 참고로 포스터 그림이에요 ㅎㅎㅎ <커런트 워> 세기의 발명인가? 희대의 전쟁인가? 쇼맨십의 천재 ‘에디슨’과 상상력의 천재 ‘테슬라’  그리고 협상의 천재 ‘인설’과 비즈니스의 천재 ‘웨스팅하우스’까지.  4 명의 천재 3 번의 격돌  2개의 전류 1명만이 역사가 된다! 닥터스트레인지 비서가 스파이더맨인 영화 는 아니지만 그렇게 홍보하더라고요 ㅎㅎㅎ 에디슨 영화입니다 8.28 개봉 <유열의 음악앨범>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김고은 정해인 주연 멜로영화 90년대 배경 <47미터 2> 짜릿한 동굴 다이빙에 나선 '미아'와 친구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미로 같은 동굴 속에 갇혀 헤매던 중  오랜 시간 굶주린 블라인드 샤크와 맞닥뜨리게 된다.  산소도, 탈출구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은  눈 보다 예민한 제3의 감각으로 좁혀오는 상어떼를 피해  목숨을 건 극한의 숨바꼭질을 시작하는데.. 47미터 바다 아래에 갇히는 스릴러 <안나> 살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시작된다!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사샤 루스)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뤽 베송 감독 하드코어 킬링 액션 (이래요) 킬리언 머피의 액션이라니 쪼꼼 기대됨 ㅎㅎㅎ 9.5 개봉 <안녕 베일리>  “내 인생은 온통 너야. 사랑해”  킁킁킁… 어디서 ‘씨제이’ 냄새 안나요?  ‘맥스’로 환생한 ‘베일리’는 오직 일견단심 ‘씨제이’를 기다리던 중  유기견 입양소에서 드디어 ‘씨제이’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인생은 길고 견생은 짧다는데, 저 녀석을 끝까지 지켜줄 수 있을까? 댕댕이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포스터만 봐도 힐링되는 영화 *추석시즌* 여기서부터는 본격 추석시즌을 노리고 개봉하는 영화 두편! 9.11 개봉 <나쁜 녀석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이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나쁜 녀석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  놈들처럼 생각하고 놈들처럼 행동할 그들이 온다! 마동석 주연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의 성공을 다시 한 번? VS <타짜: 원 아이드 잭>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 이전 타짜에 비해 약한 것 같지만 감독 필모를 보니 약간 기대가 됨 (굿바이 싱글, 돌연변이, 소셜포비아) 박정민 류승범 주연이라는데 류승범 분량이 얼마나 되려나 싶네용 짝귀 아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 추석 땐 딱 봐도 <나쁜 녀석들>이랑 <타짜>가 붙겠죠?ㅋㅋㅋㅋㅋ 둘 중엔 그래도 <나쁜 녀석들>이 기대가 됩니다! 마동석 캐릭터 자체가 갖고있는 재미가 있기 때무네 ㅎㅎ 그 외에는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 꼭 보려구요. 평론가, 감독 평부터 너무 좋아서 기대하는 중입니다!
소니 & 디즈니 협상 결렬, <스파이더맨> 마블 떠난다
제 2의 아이언맨은? 마블(Marvel) 세계관에서 더 이상 스파이더맨(Spiderman)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디즈니와 소니픽쳐스 간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협상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어벤져스’ 군단을 완성하고 싶었던 마블 스튜디오는 소니픽쳐스와 합의해 2017년부터 톰 홀랜드 주연의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본 작품에서 마블은 제작을 맡아 MCU에서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소니는 제작비를 부담하는 대신 배급권과 극장 수익을 가져갔다. 1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사상 역대 최고 흥행작을 기록하는 등 롱런을 이어갔던 이들. 이에 디즈니 측은 소니가 영화 수익을 모두 가져가는 계약 내용이 공평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재협상을 요청했다. 디즈니는 제작비 투자부터 수익까지 50% 분배하자고 제안했지만, 소니가 이를 거절한 것. 이로써 향후 제작될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편은 소니가 자체적으로 제작해 마블과 별도의 길을 걷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의 영화에서 모두 아이언맨이 중요한 요소를 차지했던 정황 상 과연 내용이 어떻게 변화할지 많은 팬들의 우려가 불어지고 있다. 한편, 소니 측은 스파이더맨 자체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감독 존 왓츠와 톰 홀랜드가 동일하게 출연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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