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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광우병 괴담

미국소를 주식으로 매일 먹고 사는 미국과 캐나다 유럽에서는 단 한번도 문제가 된적 없는 광우병.. 미국소를 한국사람이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희귀한 거짓말에 전 국민이 속았었죠. 속고 속아도 객관적인 진실을 보지 못하는분들께 당시 자료를 ..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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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의 판결내용과 저 사태 이후 국제적으로 광우병 발병 보도가 몇건이나 되는지부터 먼저 살펴보고 이런 선동성 카드 올리기 바람! 하긴 새로 유입된 일베충에게 쓸데없이 너무 점잖게 말해줬네.
그래서 테러법반대도 거짓선동이니 믿지 말라는 것처럼 들리네요.. 😧 그러지 마세요.. 다른 카드올리신것들도 보니... 어떤의도 이신지는 알겠지만...제가 어르신보다 더 오래살아가야 할 나라입니다. 아무리 이런글 올리셔도 지금의 2030대들 어르신 생각보다 똑똑합니다. 자조섞인 말을하고 무기력하다고 해서 바보들은 아닙니다. 그래도 계속 해서 이런글 올려주세요. 정치에 무지했던 제가 이명박 덕분에 화가나서 정치에 관심 갖었던것 처럼 어르신 같은분들 덕분에 더욱더 확고한 정치 신념 같은게 생길것 같네요.... 부디 건강하셔서 말도 안되는 카드 많이 올려주세요
니가 말하는 미국, 캐나다사람이 먹는 미국소랑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미국소랑 수입기본조건이 어떤지따윈 니가 알 수가 없지. 그럴만한 지식을 갖출 뇌따위도 없을거고^^베충아
과학자들도 의견이 분분한 사실을 한국의 네티즠들이 팩트를 알고 있다? 넌센스. 다만 글에 '미국에서도 한번도 문제된 적이 없다'는 명백한 거짓임으로 글쓴 분이 정정해야함이 마땅하다고 생각됨.
@DonaldZackary 무죄 판결까지 나오고 법원이 사과할 필요 없다는데도 보도국이 무리해서 사과했다는건 모르나 보지. 변형프리온에 노출된 수백만명중 수만명이 변형프리온을 가지고 있고 이중 177명이 잠복하다 발병했으면 앞으로 몇명이나 더 발병할 위험성이 있는 것인지 예측이 쉬운가? 세계적으로 광우병 이슈는 지속되고 있다는 근거를 보여달라길래 보여줬더니 왜 아무 소리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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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종인 위원장은 오는 26일부터 시작할 백신 접종에 대해 정부의 설명을 촉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26일부터 접종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외신 보도에 의하면 효능 면에서 월등히 떨어지고 부작용도 심각하다"고 말했습니다. 먼저 나서서 본보기를 보여야 할 양반이 불안감 조성에 나서니 원~ 2. 제3지대 단일화 TV토론을 마친 안철수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이 소회를 밝혔습니다. 금 전 의원은 “내가 좀 더 잘하지 않았나”라고 자평했고 안 대표는 “토론이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다”며 “오해를 푸는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뭔 오해를 풀었다는 건지... 서울시장 될 거라는 오해가 아닐런지~ 3. 이명박 정부 당시, 지자체장을 지냈던 배진교 의원이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사찰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야권 지자체장에게 좌편향, 종북이란 표현을 했다는데 반면, 국민의힘은 김대중 정부에서도 불법감청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어떻게 지들이 사찰 당했다는 데도 화를 낼 줄 모르니 그래~ 4.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외국기업을 참여시켜 국제화함으로써 남북 모두 함부로 문 닫을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개성공단 재개를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개성공단만 살아 있어도 남북 관계가 이 모양 이 꼴은 아닐 터인데... 5.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앞두고 여권이 중대범죄수사청으로 검찰 수사권 폐지에 힘을 쏟는 등 검찰 통제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임기 말로 향하는 문재인 정부가 너무 큰 부담을 가지고 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검찰의 조직적 반항이 검찰 개혁에 가속도를 내게 할 뿐이라는 걸 아셔야~ 6.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자신을 '종북' 등으로 지칭한 보수 논객 지만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치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지 씨가 진실이라고 믿었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믿었을 수 있다’는 또 뭐냐... 내 믿음이 그러면 재판부는 다 바보네~ 7. 한동안 수그러드는 듯했던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설 연휴를 지나며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로 치솟는 등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벌써부터 '4차 유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하지 말라는 짓 하다 걸리면 치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내게 해야... 8. 코로나19 장기화로 적지 않은 직장인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IT 기업의 경우 지난해 초부터 재택근무를 도입한 경우가 많은데, 재택근무가 지속되면서 오히려 야근이 일상화됐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재택이 집안일에 육아까지 겹치는 경우가 허다해서 더 힘들기도 할 듯... 9. 영화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가모라를 연기해 한국에도 친숙한 조 샐다나가 이용수 할머니를 언급해 화제입니다. 샐다나는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뉴스를 공유하며 일본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라"고 언급했습니다. 국내 정신 나간 토착왜구로 치 떨리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순간이랄까~ 10. 57년 전 성폭력을 시도하는 남성의 혀를 깨물었다 중상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최말자 씨의 재심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재판부는 "최씨 측이 제기한 증거가 무죄를 인정할 새로운 증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60년 전에는 ‘아니었다’ 해도 지금은 정당방위 아닌가? 사법부만 안 변해? 11.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동남아에서 중국산 농산물이 포장재에 한글을 써두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축산부는 이에 대한 소비자 혼란과 한국산 수출 농산물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글로 ‘메드 인 차이나’라고 써 놓는다는 얘기도... 기가 차네 기가 차~ 금태섭 "퀴어축제 가봐야” 안철수 "거부할 권리도 있다”. 홍준표, 안철수 토론에 "대단한 진전 안초딩 놀린 것 사과". ‘배달의민족’ 김봉진 회장 “전 재산의 절반 기부” 약속. 서울시장 박영선 39.3% 안철수 39.4% '초박빙' 여론.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판 '요동' 박형준 독주 깨지나.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 생떽쥐베리 - 깜짝 추위가 이번 주말에는 봄 날씨처럼 따뜻하다고 합니다. 한 주간의 고된 여정이 주말이라는 휴식을 맞이합니다. 모든 것에는 이렇게 과정이 필요한 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코로나19도 역시 그렇게 멀어져 가지 않을까요?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류효상 올림.
2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2/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이명박 정부 이전 사찰 의혹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정보 공개를 주장하며 공세의 고삐를 한층 조였습니다. 불법 사찰 의혹에 대한 국민의힘의 '정치 공세' 비판을 원천 차단하며 본격적인 역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아니라 처음부터 지금까지 깔 거 다 까고 가자~ 2.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한 달 보름여 앞두고 국민의힘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영선 예비후보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탄 데다 보수 야권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관심이 국민의당 안철수 예비후보에게 쏠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도 비슷한데 그냥 ‘국민의힘당’ 이라고 하면 덜 쪽팔리지 싶다. 3.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열린민주당 김진애·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의 완주 여부가 관심입니다.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은 3월 8일로 그때까지 출마의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나만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비례는 승계된다는 거~ 4. 문재인 대통령의 코로나 상황 종료 후 국민위로금 지급에 대해 유승민 전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설전을 벌였습니다. 유 전 의원은 "흥청망청"이라고 비판했고, 이 지사는 유 전 의원을 "상식 밖의 국민 모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유승민 씨~ 흥청망청은 이명박의 4대강과 자원외교 사업 아니고? 5.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잔혹한 인권유린'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학계는 물론 정계에서도 램지어 교수에 대한 공개 반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램지어를 두둔하는 대한민국 말종들은 국제 일베라고 해야 하나? 6. 문체부가 현장실사를 통해 ABC협회에서 주요 일간지의 유료부수를 조작하고 부풀린 정황을 적발했다고 전했습니다. 부수 조작으로 광고단가를 비싸게 받고, 지원금을 더 수령했다면 이는 사기범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이 언론 자유는 상위권이지만, 신뢰도는 낙제점인 이유지 뭐야~ 7. 정찬민 의원이 용인 시장 시절 특정 부지를 사들이는 등 부당한 이득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용인 시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또한, 정 의원이 딸과 형 등 모두 네 명의 이름을 빌려 대규모 부지를 구입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국민의힘인지 투기의힘인지... 아무튼 대놓고 해 먹는데 일가견 있어~ 8.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은 의사의 면허를 최대 5년 박탈하는 법안의 상임위 통과에 의사단체가 "백신접종 중단"을 내걸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에는 강력범죄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아도 의사면허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국민 생명을 담보로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단체는 깡패 아닌가요? 9. 지난해 전국 가구가 교회 헌금 등으로 인한 지출을 전년의 3분의 2 수준으로 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처분소득은 늘어났지만,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교회를 방문하지 못한 여파로 풀이됩니다. 이래서 목숨 걸고 대면 예배 강요 한 건 아닌지... 그게 사랑이냐~ 10. 우리나라 20~30대 대부분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이후에도 마스크를 계속 쓰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 1년간 마스크 사용량은 가장 많은 23%가 연간 150∼200장을 쓴다고 답했습니다. 일상으로의 회복 이후에도 마스크는 일상이 되어 버린 거지... 나쁘지 않아~ 11. 최근 다수의 스포츠 선수들의 과거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의 투수 이영하가 폭로의 주인공이 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 다른 폭로는 자신도 이영하의 후배로 LG의 김대현 또한 학폭을 일삼았다고 폭로했습니다. 관행처럼 벌어지는 일명 ‘군기’도 일제의 잔재로 반드시 청산해야 함~ 12.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했던 한파가 폭탄 전기요금이라는 후폭풍까지 불러왔습니다. 수 천만 원 대의 전기요금 청구서를 받은 주민들은 모두 변동 요금제가 적용되는 '그리디'라는 도매 전력업체 고객이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민영화의 결과라고 할 수 있지... 또 민영화 얘기만 해봐 아주~ 최대집, 민주당의 백신 협박 비판에 "민주당 구역질 나". 의협 “강력범죄 의사 면허취소, 못 참아” 의결 시 총파업. 안철수 ‘성소수자 혐오 발언’ 무마하려다 ‘거짓해명’ 논란. 국민의힘 "김명수 사과문, 7가지 거짓말 사퇴문이 답". 나경원 "1대3 싸움" 오세훈 "여론 1등" 수 싸움 치열. 프로배구를 강타한 ‘학폭 미투' 프로야구에서도 나와.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 - 과거의 학교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학폭 미투'가 스포츠계를 넘어 사회 각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왜 지금에서야?”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힘의 우위를 이용해서 누군가를 괴롭히는 갑질의 시작이 학교에서 시작되는 것을 막고 반드시 청산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거의 과오는 반드시 반성하고 청산해야 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월도 마지막 주입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