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tksla119
500+ Views

호칭에 대하여

필자는 상담시에 상담하는 상대방의 이름을 부른다. 일반 철학관에서는 사장님, 선생님, 그리고 여자에게는 보살이라고 보통 부른다. 필자의 입에서는 보살이라는 말을 들을 기회는 없을 것이다. 보살이라는 말은 불가에서 사용하는 말로 신도들을 높여서 존칭해 주는 말인데 보살이라는 말의 정의는 부처가 되기전의 여자를 일컫는 말로 알고 있다. 또한 무속인들을 부를 때 존칭하여 보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필자는 불교신자가 아니어서인지 보살님이니 처사님이니 하는 말은 입밖에 나오지 않는다.
물론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불러 주면 좋겠지만 필자의 상담실은 절도 아니고 특정한 종교를 가지고 행하는 곳도 아니다. 다만 사주란 프로그램으로 상담을 하다 보니 사람으로써 도저히 풀수 없는 일을 도모하고자 조상이신 할아버지(필자의 재종 증조부이심)를 모시고 있을 뿐이다. 그 분이 필자에게 청풍도사란 이름을 주셨고 실제로 필자는 박혁거세의 직대후손이며 종파는 청풍당파이다. 그래서 청풍도사라는 이름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어렵게 어렵게 공부하여 얻은 이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상담하러 온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방법으로 이름을 부른다. 이 말은 상대의 이름을 부름으로 하여 조상들이 감응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통화를 하면서도 이름을 부르는 것은 이 역시 필자의 기(氣)가 유선이나 무선을 통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함이고 조상들이 감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나 정치인이나 대학교수, 스님, 전문직에 있는 사람들 모두 필자는 이름을 일부러 부른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이다. 그 동안 이름을 부른다고 기분이 언잖은 사람들도 있으리라.
우연인지 몰라도 필자의 스토리에 댓글을 달기 시작한 후 정확하게 이틀후부터 고정적으로 고객들이 온다고 댓글을 다신분이 계시는데 필자의 기운으로 그러한 일이 생겼다면 정말 신기하면서도 반가운 일이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영들과 소통하여 도움을 청하는 일과 사주에서 적성을 제대로 찾아서 좋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 뿐이다.
할아버지는 필자가 천도세를 하면서 청해서 모셨다. 왜냐하면 사주를 보지 않고 영통으로 상담을 하기 위한 것인데 소위 말하는 말문은 터지지 않고 아니 터지지 않은 것이 아니고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너는 사주를 잘 보니 사주로 보아라” 하신다. 시골에서 만 5년동안 영적 공부를 하여 말문은 터지지 않아도 얻은 능력은 많다.
영통하게 되었고 저 쪽 세상에도 소문이 좀 난 것 같고 청풍도사란 글자로 수맥도 막고 사주에서 약하게 들어오는 교통사고나 사소한 악운은 모두 막을 수가 있다. 수맥도 기(氣)의 흐름이며 기(氣)는 바로 영이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죽으면 모두 공기속으로 흡수된다. 공기가 바로 기(氣)이며 기(氣)는 바로 영이라는 결론이 난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모든 생명체는 영들이 존재하고 있는 기(氣)로 호흡을 하고 있다. 영의 힘으로 살아가면서 영의 존재를 믿지 않는 바보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아낙시메네스는 기원전 500년경에 이미 공기가 만물의 근원이라고 하였으며 공기가 바로 신(神)이라고 주창하였다. 물론 아낙시메네스는 공기의 팽창과 변화를 가지고 그러한 이론을 거론하였지만 필자는 음양오행을 가지고 공기가 이 세상을 창조한 프로그램이라고 주창하고 있으며 사주팔자란 학문을 연구한 결론으로 얻은 결과이며 확실한 증거는 사주팔자에서 사람의 죽음과 건강이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이 세상에 다른 어떠한 학문이로도 사람의 죽음이 나타나는 학문은 없다. 사람의 모든 인과관계가 나타난다. 필자는 영통하지만 상담시에는 사주만 가지고 상담을 한다. 과거에는 조상들의 죽음을 가지고 상담을 많이 하였는데 근래에는 그런 조상들을 잘 보지를 않는다. 며칠전 상담한 분도 그 사람 사주에 의해서 엄마가 일찍 사망하였으며 아버지가 재혼을 한것 까지도 나타난다. 그래서 이 사람은 세엄마의 제사를 모시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왜 사주를 믿지 않는가? 그 사람의 사주에 의해서 죽은 조상들에게 열심히 빌어야 잘 풀리는 것은 맞는데 필자의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필자의 일간이 계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말을 늘어 놓지 못하고 직선적으로 말을 해서이기도 하다. 그래도 필자의 말을 믿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믿는 사람들은 조금씩이라도 좋은 운으로 반듯이 바뀌어 가게 될 것이다.
필자가 얼마전 글에 부동산중개업을 하면 어려울 것이라는 일간들을 쓴 적이 있는데 그 일간 중의 하나가 바로 계수이다. 계수는 일반적인 학문에서는 작은 도랑물이나 이슬비에 비유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계수는 맑고 깨끗한 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맑고 깨끗한 물이 아니니 계수 일간인 본인은 자신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려고 열심히 진솔하게 말을 하는데 말을 듣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저 사람 무언가 숨긴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다. 그러니 부동산 중개업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 계수에 대한 풀이는 정확하다. 필자가 계수이기 때문이다. 필자도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여러번 운영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다. 부동산을 하면서 필자가 거래한 것은 단 한번도 없다는 사실이 이것을 증명한다. 필자가 말을 하면 의심의 눈으로 쳐다 본다. 이 때는 사주를 몰랐을 때니 이상하게만 생각했는데 사주를 알고 나니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땜에 허송세월만 보내고 고생만 직살나게 하였다. 사주를 미리 알았더라면 자격증 시험도 치지 않았을텐데 자격증은 지금 서랍안에서 조용히 쉬고 있다ㅋㅋㅋ
믿는자에게 복이 온다고 하지 않는가? 믿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왕 상담을 할 바에는 필자가 아무리 계수라고 해도 믿고 또 믿어 주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사주팔자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보다 더 잘 살아보려고 상담을 하는 것이지 이 사람 사주 잘 보나 못 보나 하고 테스트하러 오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여러번 얘기했지만 필자는 맞추는 상담은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세월의 운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집중적으로 상담을 한다. 적성과 진로도 함께....
그래서 사주는 태어나면 바로 보아야 한다. 그래야 선택의 범위가 넓어지고 건강한 몸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필자에게 작명을 의뢰하는 부모를 만난 아이들은 축복을 받은 아이들이라고 필자는 생각 한다. 적성과진로, 공부를 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작명증과 함께 보내주기 때문이다. 필자와 인연이 되어 필자에게 상담을 하러 오는 분들은 필자의 조언을 믿어야 새로운 운을 맞이 할 수가 있을 것이고 새로운 길이 확실하게 열릴 것이며 필자가 이름을 부를수록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도 함께 알아주셨으면 하고 이 글을 마칩니다.
*오늘의 한마디*
추녀 끝에 걸어놓은 풍경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바람이 불어야 비로소 그윽한 소리가 난다. 인생도 평온무사하기만 하다면,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게 된다. 고통의 순간들이 있으므로 해서 즐거움도 알게 되듯이 희로애락이 있어야 그윽한 인생의 교향악은 멋지게 연주되는 것이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카스에 더 많은 정보가 있고 운세도 매일 받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ehtksla119
0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