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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안보는 사람도 울컥했다는 <동백꽃 필 무렵> 대사
11.20일자 37-38회 방영분 스포있음 작가님 글빨에 그냥 감탄만 나온다 더 발리는 부분은 임상춘이라는 작가님 이름도 필명이고 30대 여성이라는 것 외에는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다는거 와진자 개뽄새난다 크 1. 연애의 끝, 둘만의 세상이 끝난 뒤에도 무심히 돌아가는 현실의 시계 “야 무슨 실연을 김장으로 이기니~!” ‘마음은 울지만 손은 바쁘다.’ ‘몸을 괴롭혀 뇌를 속인다.’ ‘나도 드라마처럼 만사를 작파하고 가슴앓이만 하고도 싶지만’ ‘TV 속 그 여유로운 이별은 그야말로 로망일 뿐.’ ‘시련은 나를 쓰러뜨려도 월세는 나를 일으키고,’ ‘가차없이 굴러가는 쳇바퀴의 인정머리가 차라리 나를 살린다.’ 2. 행복에 대한 동백이의 생각 “저도 원랜 좀, 행복을 수능 점수표처럼 생각했었어요. 남들이 줄 세워 놓은 표를 멍하니 올려다보면서... 난 어디쯤인가, 난 어디 껴야 되나 올려다보고 또 올려다봐도 답이 없더라고요.” “어차피 답도 없는 거 거기 줄을 서서 뭐해요. ‘오케이, 그건 니들 기준이고. 내 점수는 내가 매기면서 산다’ 하고 살아요. 남들 보기에 어떻든 나 보기에 행복하면 됐죠 뭐.” “동백씨 마음엔, 동백씨 꽃밭이 있네.” 3. 심신 미약 범죄와 우발적 범죄라는 개소리에 대하여 “우리 할머니요. 진짜로 심신이 미약했는디, 소 잡는 거 보고 기절을 하셨어요.” “심신이 미약하니 사람 죽인다는 고딴 거 나는 이해 안 가고요. 보통 사람들이 우발적으로 하는 거는 차 바퀴나 냅다 차는 거지,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거든요.” “심신 미약 범죄니 우발적 살인이니 그딴 어려운 말들 난 삭 다 모르겠고요. 이거 저거 토 달아서 감형받고 그러지 마요.” (감성적인 대사는 아니지만 ,, 격공) 4. ‘가난이란 게 꼭 아귀 같애서, 쳐내면 쳐낼수록 더 달겨들더라.’ 5. ‘너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어. 버림받은 일곱 살로 남아있지 마. 허기지지 말고 불안해 말고 훨훨 살아. 훨훨.’ ㅡ 화자도 내용도 각각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삶 속에 너무나 공감되고 또는 위로가 되는 말들이었음 출처
아이유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말들
모든 문학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중 해석의 제한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시가 아닐까 한다. 작품자의 순정만 담겨 있다면,어떤 형태든 그 안에선 모든 것이 시적 허용된다. ‘시인’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영감’이라든가 ‘작품’과 같이 본인 입으로 얘기하기에는 왠지 좀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 약간의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앨범명을 뻔뻔하게 ‘사랑시’라고 지어 놓고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여기 담은 것들이 전부 진심이기 때문이다. unlucky 며칠 내내 떠올리려 노력했던 아주 오래된 노래의 제목을, 우연히 튼 라디오 디제이가 알려줄 때. 가깝지도 각별하지도 않은 사람이 큰 의미 없이 툭 뱉은 말 한마디에서 내 오랜 고민의 정답을 발견할 때.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날 배신할 때. 억지로 떠밀려 나간 약속 장소에서 앞으로 오래 보게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인생이 잘 짜여진 장난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 정교함이, 세련된 농담처럼 날 웃게 할 때도 있고 약오르고 허탈한 마음에 일순간 서글퍼질 때도 있다. 바보같이 매번 휘둘려서 골난 내 기분을, 그러면서도 기대하고 또 기대고 싶어 하는 나의 이 싱숭생숭한 마음을 이런 경쾌한 음악에 담고 싶었다. 인터뷰에서도 몇 번 밝혔듯 나의 어릴 적 좌우명은 '나는 행운아다.' 였다. 마냥 어리지 않은 지금은 행운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또박또박 나름대로 잘 걷다가도 행운이 보이면 잡고 싶은 마음에 손을 뻗고 엇박을 타다가 중심을 잃어 휘청대는 내 모습이 언젠가부터 스스로 멋져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요즘엔,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내가 평생 동안 받았던 행운을 싹 다 골라내고도 다른 남는 게 꽤 많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ove poem'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응원이라면, 앨범의 첫 트랙인 'unlucky'는 내가 나 스스로에게 부르는 응원가다. 그 사람 갑자기 와 손님처럼 잠시 머물다 간 '그 사람'의 이야기. Blueming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심수봉 선생님의 '백만 송이 장미'다.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천한 사랑의 결실을 한 송이 장미꽃으로 표현한 것이 나에게는 사랑에 대한 어떤 비유보다 시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내가 단기간에 가장 많은 장미를 피워내는 시기는 사랑에 빠진 직후다.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 결정적인 딱 한 마디만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 말을 사용해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때. 휴대폰 진동 소리 한 번 한 번이 내 일상을 사정없이 흔드는 지진처럼 느껴지는 때. 필터링 없이 꺼낸 말 마디 마디가 사랑시가 되는 때. 이게 정말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은 낯선 결의 문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시기만큼은 백만 송이 장미를 거뜬히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 정도로 내 안에 사랑이 넘친다. 우리의 대화창 속 내 색깔처럼 새파아란 색의 장미를, 그 장미의 꽃말과 같은 '기적'을, 그 '불가능'에 가까운 결실을, 내가 이번에야말로 백만 송이 정도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찬다. 아직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지만.. 시간의 바깥 8년 전, 미래에서 만나자는 아쉬운 약속을 남기고 헤어진 두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이었던 내가 이번엔 직접 작가가 되어 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 주고 싶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너무 오랫동안 묶어 둔 게 미안해 아예 시계의 바깥으로 둘을 꺼내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선 두 발로, 오직 지금의 순간만을 만끽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숨이 차도록 춤을 춘다. 이 음악이 끝나더라도 그들의 춤은 아마 계속 이어질 것이다. 단, 시간의 바깥에서. 우리가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이 이야기의 바깥에서. 자장가 작년에 출연했던 김종관 감독님의 단편 영화 '밤을 걷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한 곡이다. '깨고 나면 잊어버리게 될 꿈'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다. 영화 속 지은을 연기하는 내내 '기억되지 않는 순간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닌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점에서 쓴 가사다. 깨고 나면 잊히게 될 꿈에 찾아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잠을 재워 주고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Love poem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잔망의 포인트를 아는 태연짤
팬이 태연을 보고 너무 좋아서 울먹울먹 하자 팬 표정 따라하면서 손하트 해주는 태연 콘서트에서는 브이도 심상치않게ㅋㅋㅋㅋㅋ 스웩넘치가 쌍브이 날려주는 태연 이건 다른 멤버들이 다 윤아 뒤에 서있고, 혼자 수영뒤에 서있어서 수영 민망할까봐 아무생각 없이 꽃받침한건데 생각보다 많은 팬들이 좋아해줘서 본인이 더 놀랐다고 한 전설의 꽃받침 짤♥ 아이돌 조련왕은 "검색해보세요"라고 말로하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보자 급 탬중마로 변신해서 인사하는 태연이♥ 다른 팀 공연보며 춤 가볍게 따라할때도 표정에서 느껴지는 9년차 아이돌의 짬 티파니 춤을 따라추던 태연이 표정으로 '으잉?! 이건 못따라하겠어ㅜㅜ' 말하는 짤ㅋㅋㅋㅋ 베이커리 CF아니고, 프로그램 앞에 아주 잠깐 나오는건데도 상큼하게 잘 뽑아내는 잔망퀸 짧게 보긴 너무 아쉬워요ㅠㅠㅠㅠ 카메라를 당겨도 어색함이란 없다!!! 팬들에게 인사할때는 모다???? 줌마탱!! 민망할땐 급 빙구가 되어버리는 탱구♥ 아니야 태연아 니가 짱이야! 줌마탱이 나올땐 뭐다?!??!?! 신나서 매니져한테 깝치는 태연과 얼마나 많이 봤는지 시선조차 안주고 무시하는 매니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위에 자기 이름 적힌거 미리 슬쩍 봤는데 연기하는 태연 프로 아이돌 ㅇㅈ? 인정ㅠㅠ 서현 키 168cm / 윤아 키 167cm...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ㅠㅠ 일부러 팬들 애간장타라고 버스 지나갈 때 시간 맞춰서 깝치는 태연과 따라해보려고 했지만 실패한 서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본투비 조련킹 못쫓아가♡ 센스쩌는 조련박사 소녀시대의 꼬꼬마리더 태연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연예인들이 물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과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
우리 몸의 70프로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어요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 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서도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답니다 어떤 연예인들이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와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공유해드릴게요 ● 유이 꿀벅지로 유명한 유이는 하루에 500ml 생수병 4개를 챙겨 먹었다고 합니다 ● 이영아 예전에 TV프로 '강심장'에서 배우 이영아가 체중 31kg 감량한 비법으로 물 마셨다고 하네요 학창시절 짝사랑 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1.5L 물 4통으로 하루를 버티는 식단 조절을 했다고 합니다  ● 노유민 노유민씨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는 물 섭취에 중점을 두고 적당량을 꾸준히 마셨는데 차가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윤아 ● 배우 문정희 ● 배우 신소율 ● 아이유 아이유는 아주 극단적일 때는 일명 '물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날이 있기 5일 전부터 물을 하루 3L정도 마시고, 그렇게 물을 먹으면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게 된다고 합니다 하루 전날에 물을 딱 끊어도 이뇨 작용은 멈추지 않아서 당일 째 되는 날은 해골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유는 "이 다이어트 법은 하루를 위한 것"이라며 "다음 날 물을 다시 마시면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 ■ 물을 많이 마셔도 물에는 열량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이 마셔도 살은 전혀 찌지 않아요 또한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물을 소모하고 배출하는데 에너지 소비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물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하루에 물 2L를 꾸준히 마실 경우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물 다이어트를 하려면 단순히 물만 마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많이 마셔야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네요. 식사 도중 물을 삼기는 것을 삼가하고, 식사를 끝내고 1시간 동안은 물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해야 합니다. 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뒤 운동을 하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전 물으 마시면 몸 속의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산소나 영양분 운반, 면역력 향상, 체온 조절, 피부 미용에도 좋아요.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 ■ 물은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는 사실상 체중 감량을 게을리 하는 사람의 핑계라는 전문가들이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희소병 같은 특이한 체질이 아닌 이상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신체를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태연, 현아, 하니… 그녀들 변신 포인트는 '눈동자'
더 이상 데뷔 때의 모습은 없다! 여자 아이돌의 미모는 끝도 없이 진화한다. 묘하게 예뻐지고, 묘하게 달라진 그녀들의 비밀병기 중 하나는 눈동자. 무슨색 컬러렌즈를 이용해 어떤 분위기를 연출했는지 살펴봤다. # 대세는 쓰리(3)컬러!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무슨 컬러인지 모르겠다. '투컬러'에서 진화한 '쓰리컬러'가 대세이기 때문이다. 더욱 다양한 색이 그라데이션 된 컬러렌즈는 부자연스러움을 줄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핑크, 그린 등 톡톡 튀는 컬러가 눈동자 색과 따로 놀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렇다면 여자 아이돌은 어떤 컬러로 어떤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을까? # 인기 만점 '스카이그레이' : 화려함, 고급스러움 너머 신비함, 여성미까지 콘택트렌즈 전문업체 '오렌즈'에 따르면 소녀시대 태연이 '아이(I)'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렌즈와 걸스데이 민아가 '나도 여자예요' 뮤비에서 착용한 렌즈색은 '스카이그레이'다. 화려함과 시원함,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격으로, 최근 렌즈 쇼핑몰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컬러이기도 하다. 태연은 청초한 메이크업에 스카이그레이 컬러렌즈를 이용해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민아는 실연당한 여성의 슬픔과 여성미를 적절히 연출해냈다. # '그린', '핑크' : 독특하고 이국적인 그녀로 변신 EXID의 '핫핑크'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가장 시선을 끌었던 것은 하니의 '오드아이'다. 한쪽은 '핑크', 한쪽은 '그린'으로 믹스매치해 마치 고양이 같은,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이끌어냈다. 소녀시대 효연이 '파티(PARTY)'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컬러 역시 핑크다. 선명한 핑크가 아닌 갈색, 퍼플 느낌이 가미된 색상을 선택해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 '블루' : 시원함, 투명함, 그리고 서구적인 느낌을 '파티(PARTY)' 뮤비 속 휴양지 미녀로 변신한 태연의 파란 눈동자! 전세계 남심을 울릴 만큼 신비롭고 청초한 느낌을 발산했다. '리멤버(Remember)' 뮤비에서 에이핑크 오하영과 손나은이 택한 색도 '블루'다. 금발과 특히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 시원하고 투명한 느낌 연출에 딱이다. 바비인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 '브라운' : 소녀같은 이미지, 때론 섹시하게 짙은 브라운은 여자 연예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선호하는 렌즈컬러이기도 하다. '국민 첫사랑' 수지는 공식석상에서도, SNS 셀카에서도 짙은 브라운 컬러렌즈를 즐겨 착용한다. (쓰리컬러는 아니고 컬러 서클렌즈 정도쯤) 그녀는 실제 렌즈회사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톤이 조금 밝아지면 전혀 다른 느낌이 연출된다. 물론 '현아'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현아는 '빨개요' 무비에서 밝은 브라운 컬러로 강한 섹시함을 뽐냈다. 레드빛 립컬러, 길게 뻗은 속눈썹이 섹시미를 더했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태연 '아이(I)' 뮤비 캡처, EXID '핫핑크' 뮤비 캡처,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오 캡처,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 뮤비 캡처, 현아 '빨개요' 뮤비 캡처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더 보러 가기 ▷ news-ade.com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의 패션·뷰티 기사 더 보러 가기 ▷ http://bit.ly/1SG9SIZ
아이돌 가창력 TOP 5는 누구일까요?
코리아 헤럴드에 이런 기사가 났네요. 케이팝 가수(=아이돌이라고 봐도 무방) 중 가창력으로 5명을 꼽자면 1위 소녀시대 태연 2위 씨스타 효린 3위 JYJ 김준수 4위 샤이니 종현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라네요. 1위 소녀시대 태연 어떤 노래든 자신만의 색으로 잘 표현하고 부르기 어려운 음역대도 편안하게 잘 소화한다는 평이에요. 2위 씨스타 효린 안정적인 보컬, 파워풀한 가창력, 독특한 음색은 효린만이 가진 강점이라고 하네요. 3위 JYJ 김준수 허스키한 고음이 매력적이고, 여러 대형 뮤지컬에서 역량을 보여줬죠. 가창력은 말할 것도 없구요. 4위 샤이니 종현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 그리고 이번 소품집은 전곡 작사, 작곡을 한만큼 음악성도 인정 받았네요.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데뷔 전 보컬트레이너가 되고싶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만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어요. 아직 솔로앨범은 없지만, 고음파트에서도 보컬이 깔끔하다는 평을 받았네요. TOP 5로 뽑힌 보컬들의 라이브를 모아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라이브 무대 영상을 첨부했는데, 혹시 더 좋은 영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1) 태연 - I 2) 효린 - 안녕 3) 김준수 - 꽃 4) 종현 - 혜야 5) 정은지 - All for You 이 다섯명 말고 빙글러들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은 누가 있을까요? 댓글 달아주시면 "빙글러가 뽑은 아이돌 보컬 5인" 카드도 써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