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zave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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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딜가도 환영받는 6가지 대화법★ 1. 호칭으로 마음을 얻는다. -상대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나이가 적다고 해서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것은 금물. 직장 내에서는 먼저 입사한 사람이 한두 살 어리더라도 ´선배´ 라는 호칭을 붙여 부르며, 동료나 후배는 보통 이름 뒤에 '씨' 자를 붙이는 것이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부르는 사람도 예의 바르게 보인다. 2. 함께 식사를 한다. -함께 식사하거나 술자리를 갖는 것은 한 단계 더 친숙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단순한 친구에게 친한 친구로, 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순간을 생각해 보면 거기에는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음을 알게 된다. 3. 상대의 장점을 찾는다. -잘 모르거나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서 장점을 찾아내 칭찬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칭찬은 둘 사이에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 주고 거리감을 없애 준다. "친구들이 괜찮은 분이라고 하던데요, 영어회화를 잘한다고 들었어요" 등등 인사치레라 해도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는 상대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 4.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누구나 흥미가 같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좋은 친구나 연인은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안도감이 신뢰감으로 연결되어 특별한 관계가 된 것이다.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보다, 상대의 기분과 이야기하는 방식 또는 자세나 버릇 등에 신경 써서 함께 있는 것을 편안하게 여길 수 있게 만들자. 5. 좋은 인상을 남기고 헤어지자. -마지막에 보고 들은 것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것을 ´종말효과´ 라고 한다. 헤어질 때의 표정은 상대에게 깊게 새겨지므로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나와의 시간이 괴로웠나´ 라는 오해를 사기 쉽다.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천천히 일어나 한번 더 정중하게 인사를 전한다면 상대는 호감을 갖고 다음 만남을 즐겁게 기다릴 것이다. 6.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 -처음엔 별 관심 없던 사람들도 가까이 있으면서 만나는 시간이 잦아지면 자연스레 상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친근감이 느껴져 결국 좋아하는 감정으로 이어진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단순접촉의 효과´ 라고 한다. +=+=+=+=+=+=+=+=+=+=+=+=+=+=+=+=+=+ '치유의 한줄' 소식받기를 누르시면 매일 글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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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zave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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