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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으로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변치않는 우정을 자랑하는 레오와 케이트.
영화에서 케이트에게 손 내밀던 잘생긴 청년이
나이가 들어 이렇게 멋진 중년의 신사가 되어 다시 케이트에게 손을 내밉니다.
타이타닉에서의 젊었던 커플이 이렇게 나이들어 가네요.
뭔가 씁쓸하면서도 멋있기도 하고..?
각설하고 일단 레오야!!!!!!!
남우주연상 수상 축하해!!!!!!!
둘이 결혼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소울메이트마냥 진짜 잘 어울림.
남우주연상 수상을 미리 예감이라도 한 듯 기분이 양껏 좋아보이는 레오.
암튼 축하한다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전 에디 레드메인이 받았으면 했어요.
극적인 재미를 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우정 영원히 변치 말라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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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결혼 안했기 때문에 저렇게 애틋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것 같기도 해요ㅋ
ㅋㅑ...드디어받았네요ㅎㅎㅎ 고생한보람이.....
재미라니ㅋㅋㄱ자닌해여ㅋㅋㅋ
오오 린다 아임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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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의자왕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3편
2011년 바 라파엘리와의 기나긴 연애를 끝내자마자 요트에서 웬 여자랑 포옹하고 있는 사진이 떠요. 뒷태만 봐도 느낌 오지 않나요? 금발, 키 큼, 몸매 좋음. 전 이제 얼굴 구분도 잘 못하겠쉬먀. 여친들이 거진 ctrl C + ctrl V 수준. 27. 블레이크 라이블리 - 2011년 요트의 그 여자는 가십걸로 빵 뜬 블레이크 라이블리였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가장 불꽃처럼 연애했고 레오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물론 얼굴도 모든 여자들 중에서 탑이었음. 이뻐도 레오 여친이 될라믄 자전거 정도는 자유자재로 타야제. 오빠 나는 자전거에서 손 떼고 서서 탈 수 있는데 나는 워뗘? 블레이크가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고 레오의 오랜 팬이라고 그랬었는데 엉엉 얼굴이 예쁘니까 좋아하던 연예인이랑도 사귀고 성공한 덕후가 되고 엉엉 역시 인생은 될놈될.. 레오와 여태 사귄 여자들 중에 블레이크가 가장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전용 헬기 타고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더니 호화 요트타고 한량 생활도 하고 심지어 레오가 로미오 흉내까지 내줬어 헐퀴 블레이크랑 사귀던 때는 레오가 잠시 방심해서 얼굴도 잘생겨지고 스타일도 괜찮아지기까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했지만 레오 차였쟈냐 다시 아저씨 스타일로 돌아왔쟈냐 솔직히 차인건지 아닌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블레이크가 레오랑 헤어지자마자 라이언을 만나서 급속도로 결혼까지 한 걸로 봐서는 레오는 라이언으로 가기 전에 환승 구간이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불꽃같은 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한 번 밖에 없는데 저렇게 살다 가야하는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레이크랑도 헤어져서 마음도 심란헌디 상복도 지지리도 없음. 인셉션으로 세계적으로 빵 터트리며 엄청난 인기를 받았으나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 남우주연상은 개뿔 최고의 놀라운 순간 상에만 노미네이트 됨. 오직 노미네이트만. 레오가 상을 받을리가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셉션이 레오에게 남긴 건 택배왔다 짤 밖에 없...... 망할 합성 사진만 대량 생산되었네요. 그래도 짤 만큼은 헐리웃 배우 중에서는 1등으로 많아요. 축하해 레오. 28. 에린 헤더튼 - 2012년 레오의 생일파티에는 언제나 빅시 모델을 위한 테이블이 따로 있어요. 이 오빠 진짜 난놈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곳에서 빅시의 엔젤인 에린 헤더튼과 만나 9개월 정도 연애를 했어요. 에린은 우리나라 모델인 한혜진의 룸메이트이기도 했죠! 언제나 그렇듯 2차 면접은 자전거 타기. 레오가 엄마 같이 포근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는데 엄마라고 하기엔 에린은 너무 어리지 않니???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도 새로 사겼으니 오스카 수상 실패도 한 번 가야죠ㅋㅋㅋㅋㅋ 니들이 안 주면 내가 만들어서라도 가질테다!!!!!!!!!!!! 29. 토니 가른 - 2012년 ~ 2015년 레오는 마약은 안하고 여자 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린과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 18살이나 어린 빅시 모델, 토니 가른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죠. 뭐 이제는 하도 많이 만나다보니까 지젤이나 블레이크를 능가하지 않다보니 별 감흥이 없네요. 사귄다고 발표도 했으니 목양말 신고 자전거도 한 번 타주고. 목양말을 여친한테까지 전파했는지 토니 가른도 신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델도 인정하는 패션 아이템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 만큼은 오스카를 꼭 타고 말겠다고 다짐 했는지 별 짓을 다하는 레오.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인생에 두 번 다시 없을 연기를 펼치며 오스카 수상을 향해 달려가요. 고생이 많다.... 짠하네요..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박수치면서 멋쩍어합니다. 아마 두근두근 했을기야. 인생에 두 번 다시 없을 그런 연기 펼쳤으니까 기대 엄청 했을기야. 이번에도 안 주면 오스카는 나를 놀리는기야. 왜죠? 이 오빠 왜 눈물 고인채로 입술을 깨무는 거죠? 남우주연상에 레오의 이름이 호명이 된 건가요? 드디어?????????!!!!!!!!!! 놉. (단호) 오스카는 레오보다 더 미친 연기를 보인 매튜의 손에 들어갔.. 당시 미국 분위기도 레오는 아깝지만 매튜는 상 받을만했다 이런 분위기? 하필 매튜가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잠깐 출연 하는 바람에 이런 짤방까지 나옴ㅠㅠㅠㅠㅠㅠㅠㅠ 매튜를 축하하면서 박수를 치지만 레오의 가슴은 무너졌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표정 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련한 눈빛과 어쩔줄을 모르는 손꾸락.. 내년에도 있으니까 기운내 오빠ㅠㅠㅠㅠ 하지만 슬픔도 잠시. 코첼라 가서 신나게 춤추고 노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히죠. 목양발 신은 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리트니랑 레오랑 수족 냉증인가봐요. 이제 발도 숨 좀 쉬게 그만 놓아줘.. 근데 이 오빠 춤도 되게 못 추면서 클럽 죽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카를 못 탄 허전한 마음을 여자로 달래려고 하는건지 몇 개월 사이에 엄청난 수의 여자들과 염문설을 뿌려요. 제가 보여드리는 건 빙산의 일각이라는 거. 아니 백수도 아닌데 일도 쉴 틈 없이 하면서 저 여자들을 다 만난다는 게 가능해? 레오도 이제 나이가 있는데? 네 다 만났습니다. 거짓말 같겠지만 전부 사실이고 아직도 레오를 거쳐가지 못한 모델들이 많이 남아있으므로 향후 20년은 더 이렇게 살아갈 것 같습니다. 역시 제 롤모델이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렇게 불꽃처럼 살고 싶어요!!!!!!!!!! 그리고 며칠 전에 웬 여자와 자전거 타는 사진이 공개 되었는데... 그 여자는 역시나 금발에 몸매가 좋은 모델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이제는 목양말을 버렸다고 한다. 이젠 한 여자에게 정착하고 행복하소서---<--<@ 2편 : https://www.vingle.net/posts/895188 3편 : https://www.vingle.net/posts/902121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헐리웃 의자왕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편
20. 리브 타일러 - 1999년 레오는 리브 타일러와도 살짝 만남을 가졌어요. 진지하게 만난 건 아니고 엔조이보다 조금 깊은데 사귄 건 아닌 아리까리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켄드라 제이드 - 2000년 섹시 모델인 켄드라 제이드와도 만났는데 그녀는 레오를 "Average size but a true party guy.” 라고 평가했어요. 여러분 레오가 대물은 아니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큰 소식 하나 건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0년대까지는 레오의 취향이 소나무 돋지는 않았어요. 다들 몸매는 좋았지만 흑발도 만나고 연예인도 만나고 일반인도 만나고 다양만 만남을 가졌죠. 레오가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한 길 소나무 인생이 시작됩니다. 인생이 쳇바퀴 처럼 돌죠ㅋㅋㅋㅋㅋㅋ 연하의 금발 모델 만남 -> 자전거 타기 -> 요트 타기 -> 오스카 수상 실패 -> 더 연하의 금발 모델 만남 -> 자전거 타기 -> 요트 타기 -> 오스카 수상 실패 인생이 뫼비우스의 띠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지젤 번천 - 2000년부터 2005년 레오는 지젤 번천을 만나 생애 처음으로 장기 연애를 시작해요. 지젤과 레오 둘 다 서로가 가장 아름다울 때 만났다보니 파파라치 사진 보면 거의 화보 급! 둘이 5년을 사귀면서 2번 헤어지기도 했는데 레오는 그 짧은 시기를 못참고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음. 아마 조선시대 때 살았으면 자식만 칠십명일듯ㅋㅋㅋㅋㅋㅋㅋ 레오의 여자친구가 되면 통과해야 하는 과제가 하나 있쉬먀. 바로 자전거 타기! 데이트 하는 사진 뜨면 50%는 자전거 타는 사진이고 50%는 해변에서 노는 사진임. 자전거를 못 타면 금발에 끝내주는 몸매를 가진 여자라고 해도 레오랑은 사귈 수 없는 그 정도에요. 그리고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면 레오가 요트도 태워주고 전용 헬기도 태워 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레오가 세계 최고의 모델이랑 사귀면서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아보여도 수상은 못했다고 한다. 타이타닉이 아카데미에 무려 1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고 11개의 수상을 거두었음에도 레오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타이타닉으로 물 먹은 이후 10년에 걸친 오스카 수상하기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아카데미에서 코메디가 아닌 정극 배우, 일대기를 다룬 영화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주연 배우에게 상을 수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레오가 상 받기 좋은 영화에만 출연을 하죠. 그것 때문에 너무 아카데미를 노리는 거 아니냐, 이제는 그 연기가 그 연기 같다는 질타를 듣기도 해요. 근데 그런 영화 출연하면 뭐 하냐. 오스카의 주인공은 레오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치 미 이프 유 캔으로 오랜만에 오스카의 후보에 올랐지만 물을 먹고 마는 불상사가.. 또르르 23. 사라 포스터 - 2002년 지젤과 잠깐 헤어진 사이에 금발 모델인 사라 포스터와 데이트 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어요. 이쯤되면 패션쇼 백스테이지에 레오랑 사귄 여자만 70%는 될듯요ㅋㅋㅋㅋㅋㅋㅋ 사라와 살짝 데이트하고 지젤에게 다시 돌아온 레오는 마치 곧 결혼할 것 처럼 불같이 사랑했으나 그의 인생에 결혼이란 없다!!!!!!!!! 결국 2005년에 공식적으로 헤어지게 되요. 24. 시에나 밀러 - 2005년 지젤이랑 헤어지고 아픔 느낄 겨를도 없이 바로 시에나 밀러와 열애설이 터져요. 시에나가 당시 주드로와 사귀고 있었기에 절대 아니라며 부정하긴 했지만 레오는 딱히 부정하지도 않고 아무 말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의 추측으로는 주드로가 유모와 바람을 피우자 빡친 시에나가 너도 한 번 당해봐라는 식으로 레오랑 만난거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시에나와 레오 사이에 썸씽이 있던건 사실이에요. 런던이랑 LA를 오가며 클럽에서 끈덕지게 놀았다는 소문이 한 둘이 아닙니다요. 25. 바 라파엘리 - 2006년부터 2011년 지젤 이후에 정신을 차린건지 늙어서 여러 여자 만나는 게 귀찮은건지 장기 연애를 선호하기 시작해요. 2006년부터 5년간 스포츠 모델인 바 라파엘리와 만나죠. 근데 사진 잘 보면 지젤이랑 얼굴이 너무너무 비슷하쟈냐 지젤이 더 예쁘긴 한데 언뜻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 같쟈냐 심지어 둘 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었는데 지젤이 레오의 현여친과 한 무대에 서는게 심적으로 힘들다며 빅시 모델을 그만두고 하이 모델로 옮겨갔어요. 흐엉 지젤언니ㅠㅠㅠㅠ 지금은 톰 브래디 만나서 애기 놓고 알콩달콩 잘 살고 있어요. 빅시 모델, 금발, 큰 키, 쩌는 몸매 다 가져도 이거 안 되면 못 사귀는 거에요. 자전거 못 타면 무조건 탈락임. 전생에 무슨 자전거에 한 맺힌 일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자전거에 환장하는 레오! 그가 자전거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에요. 환경때문이죠. UN이 인정한 환경 운동가이심. 환경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에도 종종 나오고 전세계 환경보호를 위해 수억 달러를 기부할 정도에요. 환경을 사랑해서 결혼도 안 하고 애기를 안 갖는다는 소문도 있죠. 다음 세대에는 환경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살기 힘들어질테니 자식에게 고통을 줄 바엔 그냥 안 낳겠다 이런 마인드? 환경이고 나발이고 좋은 일 겁나 해도 오스카 수상 실패는 여전함. 몇 년 째 오스카 수상 실패 & 이번엔 진짜 받을 것 같은 작품에서 미친듯한 연기력을 뿜었는데 노미네이트도 실패 오스카 이 자식들 나 진짜 화났다???? 으으으으응 나 삐침. 수상 실패로 인해 상심한 나머지 레오는 정신줄을 놓아버려요. 레오의 일상 패션과 수염만으로도 충분히 실망했다고 난 그게 끝일거라 생각했는데.. 더이상 깨질 환상이 남았....... 팬티 우리 아빠꺼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스카 이제 좀 걍 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쓰럽지도 않냐ㅠㅠㅠㅠㅠㅠㅠ 26. 앤 브이 - 2009년 레오가 바 라파엘리의 질투심을 유발하고 싶었는지 잠시 헤어졌을 때 바 라파엘리와 같은 빅시 모델인 앤 브이와도 만나요. 이비자 섬에서 만났다고 하니 안 봐도 비디오지 않음? 같은 직장의 여자를 수 십명이나 만났으니 바 라파엘리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요. 레오 여친하려면 적어도 부처님 정도는 되어야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짧게 짧게 수 십명을 만나왔지만 친구는 외길인생, 오직 이들하고만 사귑니다. 언론에 잘 알려진 것 처럼 토비 맥과이어는 레오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프렌드죠. 토비가 무명시절을 겪을 때 자기에게 들어온 스파이더맨 역할을 토비에게 내 줄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해요. 거의 의형제와 같다고 보면 됨. 그리고 레오가 여자친구 안 만나면 맨날 이 사람들이랑 만나는데 걍 동네 아저씨 모임이랑 다를 바가 없어요. 뭔가 저기 지나가면 막걸리 + 김치 냄새 낭낭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여자친구도 저 친구들처럼 오래 사겼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여자들이 트럭으로 쌓임. 오스카 수상이 빠를 것이냐 레오의 정착이 빠를 것이냐 그것은 3탄에서.. 띠로리 1편 : https://www.vingle.net/posts/881197 3편 : https://www.vingle.net/posts/902121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감동주의] 오스카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 외길인생 27년을 걸어왔다. 이제는 오스카를 받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거슨 넘나 욕심인것? 내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는 타이타닉.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후보에 모두 올랐으나 나는 없었다. 나는 후보에도 오르지도 못함. 망할!!!!!!!!!!!! 그리고 2006년. 옷 벗고 미친자 연기하면 주나 싶어서 한 번 다 벗어봤는데 시작장애인이자 재즈의 대부 역할을 맛깔나게 연기한 제이미 폭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나서 2년 뒤. 전쟁터에서 열심히 뺑이치면 줄까 싶어서 열연했건만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또 밀림. 이럴 땐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죠? 2013년. 이번엔 무조건 꼭 타야겠다 싶어서 관절까지 비틀어봤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몸무게 21kg을 감량하며 인생 연기를 펼친 매튜 맥커너히한테 또다시 물먹음.. 슬픈 눈은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카메라맨 팍씨! 2015년. 나도 개고생하면 주나 싶어서 눈밭에서 구르고 날뛰고 눈 먹으면서 좋다고 실실 쪼개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오스카에서도 내가 아닌 곰이 받아야 한다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농담인건 알지만 막상 곰새끼가 시상식장에 떡하니 있으니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긴장되는 순간. 내 똥꼬가 움찔움찔한다. 자 오스카 남우주연상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속보에 까지 뜸. 근데 어이 기자양반 5수 아님. 4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신난다 꺄악!!!!!!!!!! 트로피를 들고 헤벌쭉 웃고 있는 레오보니 제 기분이 다 뿌듯합니다. 레오 이제 상 받았으니 다른 연기 시도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도 찍고 호러물, 히어로물도 좀 찍어라긔! 이게 꿈이여 생시여 하면서 빙구 웃음 짓는 레오햏. 상 받아서 웃는건지 집에가서 모델들 100명쯤 불러놓고 에프터 파티 할 생각하니 기뻐서 그러는건지 알 길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시 토템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