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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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와야할 개념을 유럽에 두고온 선수들

혹시 어제 AFC 챔피언스 리그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전북과 장쑤의 경기에서 장쑤의 하미레즈가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후반전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중국 선수와 최철순 선수가 헤딩 경합을 했고 이 과정에서 중국 선수가 고통을 호소하며 박스 바로 바깥에 넘어져있습니다.
전북은 한시가 아까운 시간이었기에 경기를 진행하고 있었지요. 페어플레이로 볼을 바깥으로 내보낼 수도 있엇지만 승부욕이 강한 선수들은 이따금씩 이런 과정을 생략하곤 합니다.
패스미스로 볼이 나갔고 갑자기 장쑤의 하미레즈와 테세이라가 이동국 선수에게 달려듭니다.

아무리 페어플레이를 하지 않았다지만 이렇게 선수들을 공격하는 법은 없습니다. 나중에 달려든 테세이라도 강한 제스쳐를 취하는게 보이실 겁니다. 1차적으로는 하미레즈가 밀었고 그 다음 테세이라가 가세합니다.
하미레즈는 이 행동으로 다이렉트 퇴장을 받습니다. 테세이라는 추가적인 징계를 받진 않았지만 하미레즈는 자동적으로 다음 AFc 챔스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물론 1차전으로 페어플레이를 하지 않은 전북의 책임이 있을수 있지만 페어플레이는 의무가 아닙니다. 선수들 사이에 권장되는 행동이긴 하지만 말이죠.
하지만 하미레즈가 보인 행동 역시 역설적이게도 페어플레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거칠고 야만적인 행동이지요. 유럽에서 선진적인 축구를 배워왔다는 선수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니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벌써 중국 현지화 완료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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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플레이란 지켜져야 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그리고 그 당시 상황에서 종료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는 하지 말아야할 침대 축구가 되어 버리면 안된다 생각 됩니다.
첼시가 하미레스 왜 보냈는지 알겠다
단물다빠지고 쓸대없으니 돈받고 짱깨로팔아버린선수에게 무엇을 기대하시나요 ㅋ 딱 저정도급의 선수인데
난 생각이다른데. 경기보진못했지만. 시간끌기인지 잘몰라도. 부상선수가있으면 볼 걷어야지. 팀승리보다. 더중요한게있지. 이상 축알못
저 싸가지 없는 놈이 듸질라고 감히 우리 동궈형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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