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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명언] 남녀의 대화에는 통역이 필요하다

그 남자 혹은 그 여자에게

인정받고, 존경받고, 사랑받고 싶다면

내가 아닌 상대가 원하는 말을 하라.

01. 회의

여자 - 회의는 의견 수렴 과정이다
남자 - 회의는 업무 분배와 일의 우선순위 결정 과정이다

02. 지시

여자 - 직설적 지시는 모욕이다
남자 - 직설적 지시만이 절대 복종을 부른다

03. 칭찬

여자 - 칭찬을 받으면 일단 사양하는 것이 미덕이다
남자 - 칭찬은 감사히 받는 것이 예의이다

04. 배려

여자 - 배려는 눈치껏 알아서 해야 한다
남자 - 요청하지 않은 배려는 간섭이다

05. 성과

여자 - 성과를 냈다면 상대가 자연스럽게 알아줄 것이다
남자 - 성과는 말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도 있다

06. 지적

여자 - 지적은 나쁜 감정의 우회적 표현이다
남자 - 지적은 단순한 수정 요구이다

07. 주장

여자 - 강한 주장은 우기는 것이다
남자 - 약한 주장은 자신감의 결여이다

08. 질문

여자 - 자기 확신을 위해 질문한다
남자 - 진짜 모르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질문한다

09. 협조

여자 - 어려울 때 협조하는 것은 당연하다
남자 - 요청하지 않은 협조는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다

10. 대화

여자 - 공감을 확인해야 대화가 원활하게 이어진다
남자 - 통보로도 충분히 대화가 이루어진다

11. 듣기

여자 - 듣기는 친밀감의 확인이다
남자 - 듣기는 낮은 자의 임무이다

12. 말수

여자 - 여자는 비공식 석상에서 말수가 많다
남자 - 남자는 공식 석상에서 말수가 많다

13. 친분

여자 - 친한 관계라면 비밀을 공유해야 한다
남자 - 아무리 친해도 경쟁을 멈추지 않는다

14. 기억력

여자 - 사소한 것까지 기억해야 한다
남자 - 중요한 일이 아니면 금방 잊어야 한다

15. 농담

여자 - 농담에도 뼈가 있다
남자 - 농담은 그냥 농담일 뿐이다

16. 서열

여자 - 여자에게 서열은 불편한 장벽이다
남자 - 남자에게 서열은 정체성이다

17. 경쟁

여자 - 무언가를 할 때 협력 구조를 만든다
남자 - 무언가를 할 때 경쟁 구조를 만든다

18. 요청

여자 - 남의 요청은 눈치껏 알아차려야 한다
남자 - 말로 요청하는 것만 들어주면 된다

19. 논쟁

여자 - 논쟁은 대화의 끝장이다
남자 - 논쟁은 대화의 활력이다

20. 사과

여자 - 잘못을 하면 누구나 사과해야 한다
남자 - 서열이 낮은 사람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

21. 과장

여자 - 관심을 끌고자 감정을 과장한다
남자 - 있어 보이게 하기 위해 능력을 과장한다

22. 결정

여자 - 의논해서 결정하기를 원한다
남자 - 독단적으로 결정하기를 원한다

23. 정보 처리

여자 - 정보의 디테일까지 처리한다
남자 - 정보의 결과를 처리한다

24. 사교

여자 - 주요 사교 활동은 쇼핑이다
남자 - 주요 사교 활동은 술자리나 동호인 모임이다

25. 감정 표현

여자 -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없다
남자 - 감정을 함부로 표현하면 훼손된다

26. 인정받기

여자 - 노력에 대해 인정받아야 한다
남자 - 결과에 대해 인정받아야 한다

27. 거절/사양

여자 - 거절은 사양을 가장해서 해야 한다
남자 - 거절과 사양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28. 가사

여자 - 가사는 신성한 인간의 임무이다
남자 - 가사는 사소하고 하찮은 일이다

29. 방향 감각

여자 - 언어로 방향과 지리를 이해한다
남자 - 그림으로 방향과 지리를 이해한다

30. 관심사

여자 - 개개인에 관심이 많다
남자 - 사회, 국가, 세계 등 단체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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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행복한 글귀와 함께 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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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사람한테는 이유가 있는거같은 소녀시대 윤아의 노력
중국에서 드라마를 찍게 된 윤아 사실 중국에서 활동을 해도 중국 드라마는 입모양만 따라하면 성우의 더빙을 입히는 방법으로 촬영을 하고 중국행사나 촬영장에서 의사소통을 할때에는 통역관을 붙여주기 때문에 중국어를 크게 잘하지 않아도 돼 중국에 처음 갔을 때 윤아는 중국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어 같이 촬영했던 중국 배우가 말하는 처음 중국에 갔을때 윤아의 중국어 실력 대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운적도 있다고 함ㅜㅜㅜ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정말 이악물고 공부했다고 해 방송 카메라에 잡힌 콘서트 대기실에서 혼자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 윤아 중국 역사도 같이 공부 한번 책상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중국어 문제집들이 쌓여있기도 했어 그 노력때문인지 현지 중국 연예인들 피셜 통역이 필요없는 수준으로 실력 상승 중국 지방사투리도 알아듣고 통역관 없이도 예능하는데 문제× 중국 유머나 사투리같은거 다 이해하고 문제없이 대화함 현지 언론들도 놀라는 윤아의 중국어 실력 통역없이 중국어로 수상소감한 윤아에게 따봉 날리는 중국 시상식 MC 쎄씨 차이나에서 인터뷰한 한국 연예인 중 처음으로 중국어로 동시에 인터뷰하며 답하는 연예인이었다고 함 심지어 한국어를 못하는 중국인에게 중국어로 통역까지 해줬다고 함 그리고 한한령으로 중국활동이 이전보다 뜸해지면서 팬들은 윤아의 중국어에 대해 별생각없이 살고있었는데 올해초 합격하기 어렵다는 중국어 말하기 시험 통과한걸 깜짝 발표함 팬들도 윤아가 그 바쁜 와중에 언제 준비했는지 의문ㅋㅋㅋㅋㅋ 윤아 합격 소식에 본인들이 뽕찬 중국인들 윤아 합격 소식을 웨이보 실검 2위에 올려놓고 하루동안 윤아 웨이보를 백만명 이상이 새로 팔로우 함ㅋㅋㅋㅋㅋ 사실에 한번에 합격한건 아니야 첫시험에서 1점 차이로 떨어졌다는데 나와는 다른 마인드.. 이제는 현지식당에서 음식 주문도 척척 처음 시작할때는 중국어가 안들린다고 울었다는데 이제는 현지인들이랑 아무 문제없이 대화하고 농담, 사투리 다 알아듣는거 존멋 잘되는 사람한텐 이유가 있다는걸 윤아를 보면서 느껴.. 본받을만한사람이야 이렇게 노력한 윤아한테 팬들이 치이는 포인트 중 하나 팬싸에서 한국팬이랑은 한국말로 대화하고 중국팬이랑은 중국말로 대화하고 일본팬이랑은 일본말로 대화함ㅋㅋㅋㅋ 본새오져 (중국어로 대답해주고 있는거임) 이렇게 끝내기 아쉬우니까 중국예능에서 멋있고 다정한 윤아짤 음식 주문하는 윤아 https://www.youtube.com/watch?v=RfCmzfDTWdc&feature=youtu.be&app=desktop 3분 30초~ 이제 영어도 공부하고 싶다고 함 윤아라면 진짜 해낼거같음ㅋㅋㅋㅋㅋ 출처 단점이 없는 윤아에 이어.. 못하는게 없네ㅋㅋ 이쁜데다 노력까지 ㅋㅋ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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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선정한 2021년 최고의 영화 9편.jpg
봉준호 감독이 지난해 인상 깊게 본 영화는 무엇이었을까? 그가 2021년 최고의 영화로 꼽은 9편을 소개한다. (영화는 순위가 아닌 무작위로 정렬되었으며, 지난해 개봉한 작품이 아닌 것도 있다.) 매거진 〈필로(www.facebook.com/filo.magazine)〉는 다섯 명의 영화평론가가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는 한국의 영화비평전문 격월간지다. 봉준호 감독의 2021년 최고의 영화 목록은 ‘2021년 베스트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필로〉 24호(2022년 1/2월)에 실렸다. 1. 〈돈 룩 업〉 메릴 스트립,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등 화려한 캐스팅 만큼 충격적인 지구 종말 스토리의 영화. 2. 〈드라이브 마이 카〉 일본의 떠오르는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작품. 지난해 '제74회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3. 〈나의 집은 어디인가〉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덴마크에 홀로 정착하기까지의 여정을 애니메이션과 아카이브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4. 〈선다운〉 〈애프터 루시아〉, 〈크로닉〉으로 알려진 미셸 프랑코 감독의 신작. 호화로운 휴가 중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은 주인공 닐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5. 〈미안해요, 리키〉 ‘긱 이코노미(기업들이 노동자를 계약직 혹은 임시직으로 고용하는 현상)’에 대한 켄 로치 감독의 문제의식과 따뜻한 휴머니즘이 담겼다. 6.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와 〈레고 무비〉 제작진이 만든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국토 횡단 여행을 떠난 미첼 가족이 갑작스럽게 로봇들이 점령한 세상의 구원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7. 〈레벤느망〉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를 이끌며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작품 예기치 못한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안이 시대가 금기시하는 일을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8. 〈미싱타는 여자들〉 봉준호 감독은 “근래에 본 가장 아름다운 다큐멘터리”라는 극찬과 함께 깜작 무대 인사를 진행하는 등 일찍부터 이 작품의 팬을 자처했다. 9. 〈해피 아워〉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2015년 작품 네 명의 친구들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328분 동안 이어진다. 출처 못보던 영화가 많네요 찾아봐야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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