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7678
2 years ago5,000+ Views
이런거...올려도 되는지.... 2월 마지막날로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의 첫날...저번주 예배때 너무나 삭막해 보이던 ..단상(?)을 살짝꿍..봄을 주고 왔습니다
이렇게 헐벗은 ...아이를...
프링*스 통을 마끈으로 칭칭감고...
기존에 있던 나무에 ...머리카락 연장술처럼...나뭇가지 연장술(?)ㅋㅋㅋ
그래서...이롷게... 어리버리한 솜씨...지만... 백수 첫날...보람찹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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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것 같았는데 완성된 모습을 보니 꽤나 있어보이네요^^ 멋져요^^
댓글...받는 기분이 이런거군요♥감사합니다
봄이 되어 나무에 움이 트고 있는 모습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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