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usunews
10,000+ Views

[스브스뉴스] 필리버스터39 -9일 간의 기록-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여러분 혹시 모르신분들 있으실까봐 말씀드립니다 필리버스터가 10일까지 하면 테러방지법이 막아질거라 생각했는데 그만해서 화가나신분들 아닙니다 직권상정을 철회하지 않는이상 연설이 끝나면 자동상정 되는것입니다 철회안하지요 국가비상사태라는 무리수까지 던졌는데 단지 왜 이악법이 통과되면 안되는지 국민께 호소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테러방지법은 헌법재판소가면 위헌입니다 필리버스터는 멈추고 선거체제로 돌입해야 합니다 새누리당은 이악법을 상정하는 동시에 저들은 망할것입니다 필리버스터로 많은 국민이 깨어났으니 국민을 믿고 지금은 단합해야 한다는것이지요 우리는 지금 그래 니들 그법 통과해봐라 바로 낙선운동 할것이다 하고 그프레임으로 가야한다는 것이지요 친박은 필리버스터를 10일까지 해서 선거구획정이 안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국회해산 할수 있으니깐여 그걸 김종인이 알아채고 필리버스터 멈춘듯하구여 경제프레임으로 새누리당과 맞짱뜨려고 하는것입니다 거기에 필리버스터 중단을 한다고 마구 비난하는 요원들이랑 거기에 덩달아 놀아나는 야당지지자들 새누리당은 심리전담반까지 있읍니다 오늘 또 김종인의 한수 야권통합하자!!! 믿어봅시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대표를
정치인들이 무서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뭐가 어찌되었던 선거표 입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기억하고 분노하며 다시는 저사람을 뽑지 않으리 라고 기억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 하는것 입니다. 2,30대의 투표율이 낮아 정치인들이 2,30대를 위한 정책보다 투표율이 높은 5,60대를 위한 법만을 신경 쓰는겁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정치에 신경 못쓰게 끔 언론 플레이로 정치 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고 도진개진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도 잊지 않지요.(그래야 정당히 관심없게 뽑으니까요) 정치에 욕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최소한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사람만 할수 있는겁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투표를 하셨습니까?"
쇼하고있네!
정치인들 아주~~역겹내요...
많은 국민들이 희생을 치른다. 협박성이 뭍어있네요. 머릿속에 다들 자기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챙기고 정권을 가지고 군림하겠다는건데 그리고 자기도 한 역사의 획? 기록?을 남기고 싶은.. 어린아이들보다도 못한 응석을 엄청 심하게 부리는군요. 그 응석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려는지... 사는게 정말 힘이드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중세 유럽을 공포에 빠트린 인류의 적
그거슨 늑대였고요 늑대의 생태를 자세히 뜯어보면 1. 넓은 영역을 가지고 2. 고도로 발전된 무리 생활을 하며 3. 주변 동물들을 무리 사냥한다 는 특징이 있는데 이는 원시 인류와 아주 비슷한 생활 양식이었다 필연적으로 늑대는 인간과 경쟁할 수 밖에 없었으며 생존을 위한 전쟁을 치룰 수 밖에 없었다 늑대와 인간의 경쟁은 인간의 도구가 발달하고, 늑대와 동등한 능력을 가진 배신'견'들이 인간 쪽에 붙으면서 전세는 점차 인간 쪽으로 기울어갔고 고대가 되자 늑대들은 인간이 오지 않는 숲이나 오지로 도망치게 되었다 (인간과 늑대의 경쟁에서 큰 변수를 만든 무시무시한 배신자.jpg) 하지만 유럽은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인간이 개척한 마을과 도시보다 숲이 더 넓었고 숲 속에서 늑대들은 무리를 만들고 사냥하거나 인간이 키우는 양을 공격하기도 했다 영역의식 때문인지 오랜 전쟁에서 패배하고 얻은 교훈인지 늑대들은 자신의 영역에 침범한 인간은 공격하되 인간의 영역을 적극적으로 공격하지는 않았지만 극심한 겨울이 오거나 사냥감이 부족해지면 늑대들도 조직적으로 인간 영역을 공격해왔다 늑대들이 도시나 농촌을 공격했다는 사례가 지금까지도 전해져 오는데 소설로도 만들어진 1450년, 늑대의 파리 공격이 유명하다 파리는 큰 도시여서 외부가 벽으로 둘러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굶주림을 참지 못한 늑대 무리가 벽의 틈새를 넘어와서 사람들을 공격했고 늑대들이 시내를 점거하면서 파리는 혼란과 공포에 빠져버린다 지금처럼 통신이 발달하거나 드론을 띄울 수도 없었던 시기였기에 군대라고 뭐 딱히 뾰족한 수가 없었는데 파리 시민들과 숙련된 사냥꾼들이 미끼를 놓아 늑대를 모으고 우두머리를 잡아버리면서 늑대들은 파리에서 도망쳤다 늑대 우두머리의 시체는 대성당 옆에 전시되었는데 이 늑대는 사람을 40명이나 죽였기에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시체에 돌을 던졌다고 한다 1765년 파리 북부 수이송에서도 늑대 무리가 마을을 공격해서 임산부와 아이같이 약한 사람을 골라 사냥했고 사람들은 희생자들의 시체를 모아 미끼로 두어서 늑대들을 모은 다음 포위해서 공격하기도 했다 늑대 일부가 포위망을 뚫고 도망쳤지만 지역 민병대원이 추적 끝에 죽이는데 성공했고 이 소식을 들은 루이 15세는 이 민병대원에게 용기에 대한 포상으로 300 리브스의 상금을 주었다 이렇게 도시나 마을을 공격하는 사례도 드문드문 있었지만 영역이 모호한 중세의 길은 늑대들의 습격이 잊을만하면 나왔다 프랑스에서는 16세기 ~ 19세기까지 늑대의 공격으로 5000명 가까이 희생자가 나왔고 러시아 제국에서는 1871년 한해동안만 164명이 늑대의 공격으로 죽었다 (사람의 머리부터 먹으려는 흉폭한 늑대) 인류가 총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얻었지만 늑대는 여전히 무서운 존재였다 1차 대전 때 민스크의 굶주린 늑대 무리는 러시아와 독일군을 공격했고 이로 인한 피해가 커지면서 양측 군대가 일시적으로 휴전하고 늑대를 사냥하기도 했다 T-34가 굴러다니고 핵폭탄이 떨어지는 2차 대전 때도 동부전선에서 군인들은 늑대들의 공격을 받았다 인간과 비슷하면서 가장 오래 싸워온 적이다보니 늑대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여러가지 이미지가 더해져왔다 늑대에 물렸다가 간신히 살아난 사람이 광견병에 걸려서 이상하게 변한걸 보고 늑대인간 신화가 만들어졌으며 동화에서는 폭력적이고 잔인한 악당으로 등장한다 인간과 비슷하게 무리 생활을 하면서 인간이 살지 않는 땅을 지배한다는 신비한 이미지로 여러 국가에서 숭상받기도 했는데 로마의 로물루스, 레무스도 늑대 젖을 먹고 살아났으며 독일에서는 자연신의 모습으로 늑대가 나타나기도 한다 몽골은 늑대를 조상신으로 여겼다 (늙은 양치기의 상주 - 영국의 동물화가 '에드윈 린드시어') 사촌 형은 공포의 괴물이나 신비한 신령의 이미지가 박혀버렸지만 그래도 댕댕이는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구 P.S. 참고한 논문은 2009년에 나온 The prehistoric and preindustrial deforestation of Europe 어제 늑대글 올리고서 "그때 왜 숲 안밀어버림?"이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는데 유럽 전역을 덮고 있는 숲을 개간하는건 엄청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기에 손대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리고 자연도 가만있지는 않아서 숲을 개간하더라도 거기에 사람이 살지 않으면 수십년 후에는 다시 어린 숲들이 올라왔다 (버려진지 수십년 밖에 안된 도시-체르노빌-도 외곽부터 숲과 야생동물들이 깃발 꼽고 있다) 그래서 숲 개간은 인구증가에 따라서 인간이 천천히 숲을 밀어내는 형식으로 서서히 진행되었다 지도를 보면 고대에는 로마와 그리스 같이 인구가 많고 도시 문명이 발달한 곳에서 빠르게 개간이 나타났고 기원후 350년부터 1000년까지는 숲개간이 느리게 진행되었다가 다시 1500년부터는 개간이 빨라졌다 산업혁명 직후인 1850년 때는 숲 개간이 엄청나게 가속화되었다는걸 알 수 있다 카오스 게이트가 열리고 인간들이 거기로 이사가게 된다면 아마 200년 정도만 지나면 기원전 1000년 숲 지도로 돌아갈거임 숲 개척하고 유지하는건 문명의 힘하고 비례하는거여서... 그나저나 식목일을 다시 공휴일로 만들어주면 안되나? (출처) 댕댕이 이 배신자들ㅋㅋㅋ
당장 멈춰야 할 몸에 안 좋은 식생활 5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한다. 대부분의 프라이팬은 대부분 코팅이 되어있으며 쉽게 설거지를 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코팅된 프라이팬은 테프론의 원료인 퍼플로로옥타노 엑시드를 사용하는데, 이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거나 강하게 긁혀 코팅이 벗겨지면 발암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이 발암물질을 음식과 함께 섭취하고 싶지 않다면 되도록 빨리 팬을 교체하거나 버리도록 하자.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다.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굽는 동안 생기는 고기 기름을 처리하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쿠킹 호일을 사용하고는 한다. 하지만 쿠킹 호일은 높은 온도에 노출됐을 때 많은 알루미늄이 빠져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 알루미늄은 소량이라도 일정량 이상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인체에 축적돼 알츠하이며병과 골다공증, 피부 알레르기와 빈혈,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한다. 먹다 남은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음식의 경우 플라스틱과 닿으면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켜 해로운 화학물질을 함께 먹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용기에 먹다 남은 밥이나 전을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다시 데우는 것은 그 위험을 배로 만든다. 따라서 플라스틱 용기는 되도록 음식을 담아 냉동시킬 때 사용하며, 음식을 보관할 때는 항상 내열 강화 유리나 세라믹, 스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양은냄비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라면이나 김치찌개 등 가정 뿐만 아니라 소문난 맛집에서도 양은냄비에 뜨겁고 염분이 있는 음식을 내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양은냄비는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 만든 합금 그릇이다. 따라서 염분과 산도가 높은 음식물을 양은냄비에 지속적으로 조리할 경우 빈혈 증세, 어지럼증과 함께 심하면 뇌신경 계통의 장애를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이유식 조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통조림을 개봉한 후 캔 채로 보관한다. 통조림 캔 재질은 주로 주석, 스테인리스스틸, 알루미늄이 주를 이루고, 식품과 접촉하는 내면에는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폭시 수지 코팅이 이용된다. 그런데 통조림 개봉 후 식품을 그대로 캔 채 보관하면 뚜껑이 제대로 밀봉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과일 통조림 같은 주석도금 캔의 경우에는 외부 산소와 접촉해 부식이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통조림 식품을 개봉한 후 장시간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 보관할 경우에는 제품이 변질되거나 식중독 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통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반드시 바로 섭취하는 것 좋다. 혹시 음식이 남았다면 유리병이나 별도의 용기에 남은 음식을 개별 보관하도록 하자. ㅊㅊ 쭉빵 냉삼집 가면 호일 위에 고기 구워주잖아 ㅠ 그게 싫어서 안 가기 시작했는데 역시 몸에 안 좋군 대체 왜 그렇게 굽지? 닦기 귀찮아서 그런가 다른건 괜찮은데 플라스틱 전자렌지 많이 쓰는데.. 불안하네 ㅠ 밥 얼려뒀다가 돌려 먹는데 어쩌지 ㅠ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현황 및 전시일정
이중섭의 '흰 소' (1953~54)  - 현존하는 이중섭의 '흰 소'는 약 5점뿐이다.  - 기증 작품은 1972년 개인전과 1975년 출판물에 등장했으나 자취를 감췄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됐다. 이중섭의 '황소' (1950년대)  - 삼성가에서도 아끼던 작품으로 그의 부산시절 가장 중요한 작품. 이중섭의 '바닷가의 추억_피난민과 첫눈' (1950년대) 청전 이상범의 '무릉도원도'(1922)  - 존재만이 알려진 작품이었으나 이번 기증으로 약 100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  - 1980년대 이후 실제로 보기 어려웠지만, 다시 감상할 기회가 마련됐다. 김환기의 '산울림 19-II-73#30' (1973)  - 국립현대미술관에는 김환기의 예술적 기량이 절정에 달한 1970년대 전면점화는 한 점도 없었다. 나혜석의 '화녕전작약'(1930년대)  - 나혜석 작품 진위평가의 기준. 장욱진의 '소녀(전면)/나룻배(후면)' (1939/1951) -  작품 뒷면에는 1939년 그린 ‘소녀’가 있다. 재료가 부족했던 시기여서 양면에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장욱진의 '공기놀이' (1937)  - 양정고보 재학 중 제2회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 출품해 최고상을 받은 작품. 여성 화가 백남순의 '낙원'(1937)  - 백남순의 유일한 1930년대 작품. 김종태의 '사내아이'(1929)  - 총 4점만 전해지는 김종태의 유화 중 1점 박래현의 '여인 A'(1942) 클로드 모네의 '수련' (1919~20) 파블로 피카소의 '무제(도자기)' 호안 미로의 '구성' (1953) 마르크 샤갈의 '붉은 꽃다발과 연인들' (1975) 폴 고갱의 '무제' (1875) 카미유 피사로의 '퐁투아즈 시장' (1893)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책 읽는 여인' (1890년대) 살바도르 달리의 '켄타우로스 가족' (1940)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 (1954) 김기창의 '군마도'(1955)   - 한국전쟁이 끝난 후 폐허를 딛고 재개된 195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추천위원 자격으로 이 작품을 출품. 노수현의 '계산정취'(1957) 김은호 '간성(看星)'(1927)  외 다수 작품 ------- 한국 근현대미술 작품 유영국187점(회화 20점, 판화 167점), 이중섭 104점(회화 19점, 엽서화 43점, 은지화 27점 등), 유강열 68점, 장욱진 60점, 이응노 56점, 박수근 33점, 변관식 25점, 권진규 24점 등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 238명의 작품 1천369점  - 195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이 320여 점으로 전체 기증품의 약 22%  - 1930년 이전 출생해 근대작가 범주에 들어가는 작가 작품이 약 860점으로 약 58% ------- 해외 거장 작품 모네, 고갱, 피카소,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마르크 샤갈 등 외국 근대작가 8명의 작품 119점  - 국립현대미술관 역사상 처음으로 소장하게 됨 전시일정 덕수궁관 ・2021년 7월 '한국미, 어제와 오늘'  - 도상봉의 회화 등 일부 작품 첫선 ・2021년 11월 '박수근 회고전' ------- 서울관 ・2021년 8월  '이건희 컬렉션 1부: 근대명품'(가제) 전  - 한국 근현대 작품 40여 점 전시 예정. ・2021년 12월 '이건희 컬렉션 2부: 해외거장'(가제) 전  - 모네,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작품 전시 예정. ・2022년 3월 '이건희 컬렉션 3부: 이중섭 특별전'  - 이중섭의 회화, 드로잉, 엽서화 104점 전시 예정. ------- 과천관 ・2022년 4월 / 2022년 9월 '새로운 만남'  - 이건희 컬렉션과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및 아카이브의 새로운 만남을 주제로 한 전시 예정. -------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뮤지엄(LACMA) ・2022년 9월 한국 근대미술전  - 이건희 컬렉션 중 일부를 선보여 수준 높은 한국 근대미술을 해외에 소개할 계획. ------- 청주관 수장과 전시를 융합한 '보이는 수장고'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 대표작들을 심층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2022년 지역 미술관과 연계한 특별 순회전 개최. 출처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일 꿀팁 총모음
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누군가와의 관계가 힘들고 버거워 차라리 아무와도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열 일 제쳐두고 무인도에 가서 한 세월 살아보고픈 충동이 생길 때가 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그럴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강은호, 김종철, 나는 아직도 사람이 어렵다 中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캉디드가 물었다 "우리를 화나게 하려고요" 마르틴이 대답했다 /볼테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죽고 싶은데 누가 자꾸 살려놓는 거니 살고 싶은데 왜 목을 조르는 거야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 아니,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는 거 맞잖아 /김박은경, 오늘의 일기 솔직하게 인정하자 현실은 언제나 당신이 기대하는 것보다 엉망이고 당신의 생은 여전히 고달프고 나아질 기미는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래도 그럭저럭 이 지난 한 생을 견뎌내고, 살아내는 까닭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식 하나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최갑수,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새벽에 누가 나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 나쁜 꿈에서 깨어나면 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 /한강, 거울 저편의 겨울2 우리는 시시각각 이별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시시각각 자신과도 이별하며 살아간다 /박경리, 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서 울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 /신철규, 눈물의 중력 나는 친절해진 것이 아니었다 누군가를 슬프게 할까봐 조금 조심스러워졌을 뿐이다 /은희경, 그것은 꿈이었을까 우는 것은 마음을 청소하는 일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박연준, 소란 우리는 아플 때 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이현승, 빗방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텍스트 출처ㅣ쭉빵, 별 하나 없다고 절망하지 마 이미지 ㅣ 영화 <봄날은 간다>,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