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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쟈란... 넘나 어려운 것...!

낯선 환경과 새로운 투수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전망이다.
김현수와 박병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각각 열린 시범경기에 출전했지만 둘 다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의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그는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였던 전날에도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0-7로 크게 뒤진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섰다.
그는 애틀랜타 선발투수 애런 블레어의 초구를 노렸지만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김현수는 4-8로 점수 차를 좁힌 3회말 선두타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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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도작년시범경기초에는침묵햇던걸로기억이나네욬ㅋ